소녀시대 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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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종영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윤아는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개월 동안 ‘총리와 나’를 시청해주시고 남다정을 응원해 주신 분들게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아는 “이번 작품은 끝났다는 게 더욱 더 실감이 안 나는 것 같아요”라며 “부족한 점이 많았던 저를 늘 알려주시고 도와주신 감독님과 선배님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꾸준히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과 시청자 분들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느끼고 얻은 것들이 참 많다”며 “앞으로 성장해나가고 성숙해지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말도 잊지 않았다. 윤아는 마지막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소녀시대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소녀시대 컴백을 예고하기도 했다.

윤아가 출연한 ‘총리와 나’는 아내를 잃고 아이 셋을 데리고 사는 국무총리 권율(이범수)과 열애설 담당 기자 남다정(윤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지난 4일 종영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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