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투어를 마무리한 이준기
일본 투어를 마무리한 이준기


일본 투어를 마무리한 이준기

배우 이준기가 일본 3대 도시 투어를 마무리지었다. 나고야를 시작으로 오사카를 거쳐 요코하마에서 막을 내린 이준기의 일본 3대 도시 투어는 총 1만 2,0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특히 이번 투어에서 이준기는 콘서트를 방불케하는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지난 1월 일본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마이 디어(My Dear)’를 비롯해 태양의 ‘링가링가’ 유승찬과 듀엣으로 부른 제이슨 므라즈의 ‘아임 유어즈(I’m yours)’ 등을 부른 것.

공연을 위해 이준기는 병원에서 처방받은 목감기 약을 복용해가며 무대에 선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퍼포먼스를 위해 이준기가 하루 열 시간 넘게 안무 연습에 매진했다”고 전했다.

이준기는 15일 중국 광저우에서 투어의 마지막 일정을 소화하고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제공. I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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