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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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10cm가 미국 LA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졌다.

지난 1월 31일(현지시각) 오후 8시 10cm는 미국 LA 클럽 노키아에서 ‘부루다콘서트 ver1. 헬로 십센치(Hello 10cm)’를 개최했다. 10cm는 국내에서 이미 매회 라이브 콘서트 매진을 기록한 만큼 특유의 독창적인 음악성을 선보이며 위트 있고 감각적인 무대매너를 선사했다.

10cm는 이번 콘서트에서 ‘아메리카노’,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등 히트곡을 열창했다. 이날 무대에서 10cm는 미국 공연을 계기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해외 공연 진출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공연을 기획한 부루다콘서트 관계자는 “한인 팬들 뿐 아니라 많은 외국인들도 10cm 공연을 관람했으며 10cm만의 음악 스타일에 즐거워했다”며 “인디밴드 최초로 해외로 진출한 10cm의 콘서트진행 과정과 모습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10cm는 지난 2009년 어쿠스틱 인디듀오로 시작해 ‘아메리카노’,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등 히트곡을 통해 인디밴드의 대표 주자로 떠올랐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부루다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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