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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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이 퇴원 후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신현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걱정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병원에서 퇴원하고 집에 오니 경비실에 음식이 맡겨져 있더라고요. KBS2 ‘연예가중계’ 작가 누나가 힘내라고 음식을 해오셨어요. 4년 동안 매주 토요일에 만나는 나의 또 하나의 가족 ‘연예가중계’ 팀. 고맙고 감사하고 감동입니다”는 글을 게재해 퇴원 후 근황을 전했다.

앞서 지난 25일 신현준은 트위터를 통해 “‘연예가 중계’ 시청자 여러분 제가 코수술을(비중격, 축농증) 했는데요. 생각보다 큰 수술이라 전신마취하고 다섯 시간 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수술 후 회복이 늦고 출혈이 심해 오늘 부득이하게 생방송을 못하게 됐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 주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고 수술 소식을 전했다.

신현준의 회복이 늦어진 관계로 지난 25일 방송된 ‘연예가중계’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대신 MC를 맡았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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