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소치 올림픽 발대식 참여한 ‘예체능’ 팀
KBS 소치 올림픽 발대식 참여한 ‘예체능’ 팀


KBS 소치 올림픽 발대식 참여한 ‘예체능’ 팀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팀이 KBS 소치 동계올림픽 팀의 일원으로 활동한다. 20일 ‘예체능’ 제작진은 방송인 강호동, 박성호, 가수 존박, 배우 줄리엔 강이 KBS 소치 동계올림픽 발대식 참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KBS 소치 동계올림픽’ 팀의 일원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밝혔다.

‘예체능’ 팀의 소치행은 지난해 5월 있었던 볼링 편에서 ‘4연승 시 소치 동계올림픽 응원 참여’라는 ‘예체능’ 팀 소원이 최근 농구 편에서 성취됨에 따라 이뤄졌다. 이에 ‘예체능’ 팀을 대표해 발대식에 참여한 강호동, 존박, 박성호, 줄리엔 강은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에 KBS 스포츠 중계 일원으로 참석하며 오는 2월 9일 출국 후 14일에 귀국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예체능’ 관계자는 “‘예체능’ 팀은 KBS 스포츠중계 팀의 일원으로 소치 동계올림픽에 참여할 예정이다”며 “이에 따라 예능국과 스포츠국의 협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응원을 넘어서 새로운 형식의 참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밝혔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되며 ‘예체능’ 팀의 소치 동계 올림픽 참여를 담을 소치 올림픽 특집은 오는 2월 18일 방송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KBS2 ‘우리동네 예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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