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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가 영화 ‘워킹걸’에 캐스팅됐다.

8일 클라라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클라라가 조여정이 출연하는 ‘워킹걸’에 합류한다. ‘워킹걸’은 ‘내 아내의 모든 것’, ‘결혼전야’ 등을 만든 수필름이 제작하는 작품. ‘기담’ ‘무서운 이야기’ 등을 연출한 정범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극중에서 클라라는 섹시한 외모 때문에 오해받는 캐릭터를 맡는다. 워커홀릭으로 분하는 조여정과 아파트 위아래 층에 살면서 화합해 가는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2009년 영화 ‘오감도’로 스크린에 데뷔한 클라라는 일본 영화 ‘리큐에게 물어라’와 단편영화 ‘클로젯’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응답하라 1994’ 후속으로 24일 첫 방송되는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를 촬영 중이다.

‘워킹걸’은 오는 3월 크랭크인 한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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