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중국 네티즌이 꼽은 최고 미녀에 등극 했다.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태연을 비롯, 배우 박신혜도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중국 연예 매체 청춘오락넷은 사이트를 통해 ‘2013년 아시아 최고 미녀’를 묻는 조사를 실시 했다. 결과에 따르면 소녀시대 윤아가 총 876만 2,167표를 얻어 1위를 차지 했다. 같은 팀 제시카는 875만 4,208표를 얻어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올랐다.

이어 중국 배우 류스스, 정상, 양미, 소녀시대 태연, 중국 가수 양위잉, 배우 탕옌, 린신루, 한국 배우 박신혜 순으로 순위에 올랐다.

중국 네티즌을 대상으로 한 투표에서 한국 스타 4명이 상위권을 차지, 중국에서의 높은 인기를 입증 했다.

글. 강소은 silvercow@tenasia.co.kr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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