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거미


거미

가수 거미가 콘서트 연습실 사진을 공개 했다.

11일 오전 거미의 공식 SNS에는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거미의 사진의 게재 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낯에 편한 복장으로 음악에 집중하고 있는 거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거미는 오는 14일 가수 휘성과 합동 콘서트 ‘두 잇(Do It)’을 앞두고 있다.

이번 합동 콘서는 휘성의 군 제대와 거미의 소속사 이전이 맞물리면서 기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휘성과 거미는 데뷔 전부터 서로의 음악 스승이자 소울메이트로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는 두 사람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14일 부산을 시작으로 24일 울산, 29일 대구, 31일 서울에서 열린다.

거미는 최근 듀엣곡 ‘스페셜 러브(Special Love)’를 발표 했다. JTBC ‘히든싱어 2′ 휘성편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글. 강소은 silvercow@tenasia.co.kr
사진제공. 씨제스엔터테인먼트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