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빅스의 막내 혁의 ‘교복셀카’ 사진이 화제다. 누나 팬들은 ‘엄마미소’다.

혁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방학식 인증사진! 방학식 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개학이 다가오다니ㅠㅠ 너무 아쉬운 고3 수험생이에염!!ㅋㅋ 고3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방학식 기념 셀카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한림연예예술고 3학년에 재학중인 혁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빅스 무대에서의 강렬한 모습과는 달리 화장기 하나 없는 평범한 교복차림에 가방을 멘 모습으로 영락없는 고등학생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결점 없는 피부까지, ‘엄마미소’를 자연스레 부른다는 평가다.

빅스는 지난달 31일 리패키지 앨범 ‘지킬’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대.다.나.다.너’로 온라인 주요 음원차트 1위를 휩쓴 바 있다.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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