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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예슬→채정안, 업계 불황 고조될수록 활발해지는 SNS…★들의 살길 모색[TEN초점]

    한예슬→채정안, 업계 불황 고조될수록 활발해지는 SNS…★들의 살길 모색[TEN초점]

    작품 활동에 공백을 가진 스타들이 대중과 멀어지지 않기 위해 새로운 방면에서 영향력을 선사하고 있다. 노력의 일환으로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SNS 활용 방식이 떠올랐다. 캐스팅이 어려워질수록 작품 외 다른 방법을 모색해 팬들과 더욱더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11일 연예계에 따르면 한예슬은 최근 석촌호수로 봄나들이 간 자신의 근황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앞서 작품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던 그는 주어진 환경에 낙심하지 않고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예슬은 2019년 지금처럼 연예인 유튜버가 활성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채널을 개설해 팬층을 넓혀왔다. 유튜브로 팬들과 소통하기 이전까지 그는 MBC '환상의 커플'이란 대표작을 지닌 비주얼이 뛰어난 배우로 대중에게 인식됐었다. 그러나 유튜브를 통해 건강하고 당찬 가치관을 밝히면서 대중에게 박수받았다. 타투에 대한 소신을 밝히는가 하면, 한창 뒷광고가 논란되던 시기에도 PPL 제안을 거절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이어가는 등 호감이 될 만한 행동을 이어갔다. 유튜브를 통해 더 이상 한예슬은 '예쁘기만 한 배우'가 아니라, 솔직하고 무궁무진한 매력 있는 연예인으로 대중에게 자리매김했다.그는 드라마 '서울에 여왕이 산다'(가제)에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알렸지만, 1월 해당 작품의 제작이 사실상 무산됐다고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랜만의 작품 컴백인 만큼 배우와 팬 모두 실망이 컸지만, 속상한 마음은 제쳐두고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서 한예슬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상에서 최선을 다했다. 그 방법이 바로 유튜브였다. 채널을 개설한 진 오래됐지만, 꾸준한 게

  • [종합] '살쪘다던' 손담비, 그새 홀쭉해졌네…"지금 살 안 빼면 여름에 망할 것"('담비손')

    [종합] '살쪘다던' 손담비, 그새 홀쭉해졌네…"지금 살 안 빼면 여름에 망할 것"('담비손')

    손담비가 테니스를 즐기는 근황을 공유했다.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에는 "올해 다이어트는 테니스로 정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테니스장)"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샤워를 마친 모습으로 셀프캠을 진행했다.손담비는 "어제 두 번째 라운딩 갔다 왔는데 절망적인 걸 안았다. 진짜 궁금하다. 왜 연습한 2~3개월 안 하면 다시 옛날로 돌아가는가" 라면서 전지훈련을 가야 하는 이유를 말했다. 이어 그는 샤워 가운을 두른 모습에 관해 설명하면서 "지금 샤워하고 나왔다. 오늘 콘텐츠를 여러 가지 찍을 건데 그중 하나가 테니스장에서 테니스를 칠 생각이다. 내가 다니는 곳이 야외다. 화창한 날씨가 너무 좋다. 야외 분위기 느끼려고 셀프캠을 켰다"고 말했다.이어 "원래 이전에 인스타그램에 레깅스 입고서 한 번 올린 적 있다. 왜냐면 나는 한 번에 다 끝내는 걸 좋아한다. 헬스장에서 유산소 하는 걸 너무 싫어한다. 유산소는 테니스로 대체 해왔다. 또 지금부터 살 안 빼면 여름엔 정말 망하겠다 싶어서 테니스를 시작했다. 이젠 봄이라 테니스 룩 이쁘게 입고서 한 번 쳐보자"란 포부를 밝혔다. 이어 타지 않도록 꼼꼼하게 메이크업하는 모습을 공개했다.빠르게 옷을 고른 손담비는 "어제 라운딩 갔다 왔는데 흰색 옷을 입었다. 새삼스레 흰색이 잘 받는단 생각이 들었다. 오늘의 컬러는 '흰색'이다"라고 결정을 내린 이유를 이야기하면서 위아래 깔 맞춤한 화이트 컬러 의상을 자랑했다.열심히 땀 흘리면서 테니스를 친 그는 "오늘 50분간 연습했다. 원래 30분밖에 레슨을 안 해봤다. 오늘 마지막으로 서브까지 배우면서 마무리했는데, 선생님

  • 손담비♥이규혁, 더워도 데이트는 포기 못해…달달한 스킨십 눈길

    손담비♥이규혁, 더워도 데이트는 포기 못해…달달한 스킨십 눈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지난 9일 손담비는 "덥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연이어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데이트에 나선 손담비와 이규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캡 모자에 후드티를 입고, 이규혁은 흰색 티셔츠를 입어 캐쥬얼한 데이트룩을 완성했다.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손담비, 살 얼마나 쪘길래…"2주간 칩거→건강 문제로 휴식 필요했다"('담비손')

    손담비, 살 얼마나 쪘길래…"2주간 칩거→건강 문제로 휴식 필요했다"('담비손')

    손담비가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3일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에 '손담비 애장품:언박싱 타임 Part.1'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개인적인 일정과 건강상의 문제로 1달 여 간의 휴식기를 갖고 돌아왔다. 푹 쉬면서 셀프 캠으로 언박싱 촬영을 했다"고 설명했다.영상에서 손담비는 "내가 열심히 촬영했는데, 우리 남편이 그랬는지 우리 남편의 직원분이 그랬는지 다 날아갔다"라며 속상한 일화를 밝혔다. 그는 "다시 찍겠다. 한 2주 만에 집 밖으로 나간다. 지금 살이 너무 많이 쪘다. 살 빼야겠다는 이야기를 한창 하고 있다"며 근황을 공개했다.손담비는 "이게 일주일째 집에 있다"며 언박싱이 필요한 수많은 상자를 공개했다. 언박싱을 요청하는 사람이 많았다며 한둘씩  택배 온 물품들을 뜯기 시작했다. 첫 번째는 충전 커넥터였다. 옆에 있던 남편 이규혁은 "왜 이렇게 짧냐. 그거 어디에다가 쓰냐?"고 말했다. 손담비는 "차에서 쓰면 된다. 색깔이 이쁘다"며 나름대로 만족했다.이규혁은 손담비에게 "언박싱을 해봤어야지. 맨날 내가 하니까 할 줄 모르네"라며 어색하게 커터칼을 사용하는 모습을 지적했다. 손담비는 웃으면서 두 번째 아이템인 빈백을 공개했다.홍삼 앰플과 그릇도 연이어 공개했다. 특히 그릇에는 주문자인 손담비를 알아보고는 판매자가 손 편지를 담아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이름이 특이해서 연예인인 걸 알아본 것 같다. 그릇 한두 개만 주문했었는데, 선물로 더 보내주신 것 같다"며 감동했다.마지막 언박싱 물품은 폼롤러였다. 손담비는 "자꾸 라운드 숄더가 된다"며 홈트

  • "아들 하나만 낳게 해주세요" 손담비♥이규혁, 생일맞이 소원은 '2세'

    "아들 하나만 낳게 해주세요" 손담비♥이규혁, 생일맞이 소원은 '2세'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의 생일을 축하하며 함께 소원을 빌었다.지난 12일 손담비는 "우리 오빠 미리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짧은 영상을 올렸다.공개된 영상에는 케이크를 들고 생일 축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이규혁과 손담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우리의 소원이 뭐지"라는 손담비의 말에 이규혁은 "아들 하나만 낳게 해주세요"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이규혁♥' 손담비, 2년 만에 가짜 수산업자 언급 "내 잘못 NO…멘탈 세져"[TEN이슈]

    '이규혁♥' 손담비, 2년 만에 가짜 수산업자 언급 "내 잘못 NO…멘탈 세져"[TEN이슈]

    배우 손담비가 가짜 수산업자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손담비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하체vs멘탈 뭐가 더 셀까? 김보름 선수의 회복과 치유'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김보름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나 오늘도 술 먹게 될 줄은 꿈에도 상상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번 초대하고 싶다고 내가 유튜브 시작했는데 첫 번째 게스트로 네가 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나는 운동선수를 잘 모른다. 친한 게 너밖에 없으니까, 오빠는 좀 많은데 또 까마득한 후배니까"라고 덧붙였다. 손담비는 "우스갯소리로 그런 이야기도 했었다. 약간 구설수 있는 세 명"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재작년 9월 25일이 내 생일인데 그때 한참 수산업자 사건 때문에"라면서 "나도 사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는 이런 거 할 수 있다. 오래 지나지 않았나. 나도 내 이야기가 있지 않나. 그런데 대중은 궁금해하지 않을 것 같아서 묵인하고 잘 지냈는데 그 당시에는 엄청 힘들었다"라고 털어놓았다. 손담비는 "그게 사실 우리가 잘못해서 이렇게 나는 게 아니잖아. 얼마나 그게 스트레스받는 일인 거는 우리 둘 다 아니까. 더 무서운 건 멘탈이 거기서 더 세졌다. 조금의 트러블이나 이런 게 왔을 때 전혀 타격감이 없다. 막이 조금 더 두꺼워졌다. 억울한 게 너무 있다 보니까 그걸 어떻게 이야길 해야 하나"라고 했다. 또한 "생각하는 면에서 좀 많이 바뀐 것 같기는 하다. 더 나아지고 싶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더라. 내 잘못으로 일어난 일은 아니지만, 이런 일이 있었을 때 화나고 이런 게 아니라 지금은 다르게 긍정적으로 생각을 많이 하려고 노력했다. 지금

  • 명품 C사 가방 든 손담비, 늘어난 ♥이규혁 사진 실력 칭찬 "우리 자기, 잘 찍네"

    명품 C사 가방 든 손담비, 늘어난 ♥이규혁 사진 실력 칭찬 "우리 자기, 잘 찍네"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의 늘어난 사진 실력을 자랑했다. 손담비는 6일 "오랜만에 외식. 우리 자기 사진 잘 찍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손담비는 흰 반소매, 흰 반바지를 착용했다. 그는 짙은 색의 겉옷을 걸친 뒤 왼쪽 어깨에 파스텔톤의 명품 브랜드 C사의 가방을 매치했다. 해당 사진은 손담비의 남편인 이규혁이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이에 피사체를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올해 2월 손담비는 오빠... 사진 연습 좀 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던 적이 있다. 당시 이규혁은 손담비의 모습을 포착했지만, 초점이 안 맞거나 카메라가 흔들린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던 전적이 있다. 손담비는 지난해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손담비, ♥이규혁과 '결혼 1주년'…"남편은 오늘도 술 약속"

    [종합] 손담비, ♥이규혁과 '결혼 1주년'…"남편은 오늘도 술 약속"

    가수 손담비가 스피드 스케이팅 감독 이규혁과의 결혼 생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8일 손담비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담비가 밤에 뭘 하는지 알려드려요~ 방구석 노래방도 있는 담비 브이로그'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담비는 "남편은 오늘도 골프 약속이 있고, 모임이 있어서 술을 엄청 많이 드시고 집에서 주무시고 계신다"며 "사실 요즘에는 남편이 있으니까 같이 술친구가 되어주는데 남편이 함께 못 마실 때는 혼자 혼술을 즐기곤 한다"라고 운을 띄웠다. 이어 "아무래도 지금 좀 쉬고 있으니까 나만의 루틴을 정해놓으려고 하는 편인 거 같다. 집에서 쉬는 것도 쉬는 거지만 운동은 약간 내 안의 루틴처럼 체력적으로 열심히 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그리고 남편이 운동선수였으니까 늘 항상 하는 말이 머릿속이 복잡하거나 머리를 비우고 싶을 때는 운동을 많이 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하다 보니까 (운동이 하나의) 루틴이 된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손담비는 "남편에게 감사한 게 원래 쉴 때는 그냥 집에서 온전히 집순이였다. 지금도 집순이인 건 맞지만 뭐랄까 좀 마음을 건강하게 해야 되겠다는 걸 많이 배운 거 같다"라며 이규혁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머리가 복잡할 때도 그렇고 심심할 때도 어쨌든 나한테 남는 것들이기 때문에 요즘에는 그래도 쉬는 기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는 거 같다. 골프도 많이 치고 개인적으로 헬스나 필라테스도 열심히 하고 있고, 영어 수업도 열심히 듣는다"라고 이야기했다. 손담비는 "골프를 좋아하게 됐는데 아무래도 자외선을 많이 받다 보니까 돈이 너무너무 많이 든다.

  • [종합] '결혼 1주년' 손담비, 고깃집서 고백한 ♥이규혁과 알콩달콩 "1시간도 안 떨어져"

    [종합] '결혼 1주년' 손담비, 고깃집서 고백한 ♥이규혁과 알콩달콩 "1시간도 안 떨어져"

    이규혁이 아내 손담비를 고깃집에서 꼬셨다고 밝혔다. 25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에는 '이번엔 부산 여행! DAMBI VLOG'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손담비는 부산에 위치한 6성급 호텔에서 인사를 건넸다. 그는 "저는 지금 부산에 도착했다. 아침 9시 비행기를 타고 부산에 왔다.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지금 부산에 도착했다. 그래서 하루 묵는다"라고 말했다. 손담비는 하루 숙박하게 된 6성급 호텔의 전경을 자랑했다. 이어 이규혁을 향해 "오빠 뭐해요?"라고 물었다. 이규혁은 대답 대신 헛기침을 했다. 손담비는 계속해서 호텔을 소개했다. 손담비는 "제가 요즘에 계속 이틀째 새벽 3~4시에 일어난다. 골프에 너무 빠졌다. 그저께도 아침 골프여서 4시에 일어나서 골프 치러 갔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이규혁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인사를 하기도. 이규혁은 "담비 진짜 웃긴 게 얼마 전에 골프장에 골프 치러 갔는데 (거울로) 자기 얼굴을 보다가 '오빠, 오늘은 나 너무 예쁜 것 같아'라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손담비는 "근데 내가 그런 얘기 잘 안 하거든. 근데 그날은 유독 그랬어"라고 했다. 이규혁은 "나한테는 항상 예쁘다. 나는 예쁜데 하니까 아니라고 하더라. '오늘은 특별해'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손담비는 "어떻게 반응을 못 해"라고 했다. 이규혁은 "난 AI처럼 말해. 담비가 기분이 상할까 안 상할까 차이가 아니라 나는 '시작'하면 바로 대답이 딱"이라고 했다. 이규혁은 "어렸을 때부터 내가 현명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손담비는 "형들이랑 만날 때 맨날 '너희 생각보다 신혼 오래가는데'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어 "우리는 특이하게 한 시간도 안 떨어져 있

  • "야식에 7kg 증가·뱃살 볼록→바지 안 잠겨" 결혼 후 행복으로 '살 채운' ★ [TEN피플]

    "야식에 7kg 증가·뱃살 볼록→바지 안 잠겨" 결혼 후 행복으로 '살 채운' ★ [TEN피플]

    연예인들에게 자기 관리는 필수지만, 행복한 신혼 생활은 다이어트에 큰 적 중 하나다. 사랑하는 사람과 가정을 꾸리며 마음의 안정을 얻고, 외적인 압박감에서 조금은 해방되기 때문. 지난 2월 사업과 남편과 결혼한 서인영은 얼굴살이 오른 셀카를 공개하며 깨소금 넘치는 신혼 근황을 전했다. "'볼살 어쩌지. 다이어트 해야겠군"'이라는 글을 올리기는 했지만, 얼굴에는 행복이 가득하다. 쥬얼리 멤버 이지현이 "'볼살은 좋은 거야"'라고 하자 "'볼살만 찌는 게 아니니까 문제야"'라고 하기도. 10년은 어려 보인다는 반응에는 "'감사해요. 그런데 집에 있는 바지들이 단추가 안 잠겨요"'라고 털어놨다. 더 어려진 것 같다는 말에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5kg로 쪘어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결혼과 함께 '센 언니' 이미지를 벗고 훨씬 부드러워진 모습의 서인영. 남편 앞에서는 기도 못 핀다는 그는 남편을 보고 첫눈에 반해 고백, 혼인신고 먼저 했다고 솔직하게 밝힌 만큼 달달한 신혼임을 짐작케 했다. 지난해 4월 개그맨 김태현과 백년가약을 맺은 가수 미자 역시 결혼 후 불어난 체중으로 행복한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 미자는 야식과 먹방으로 6~7kg 쪘다며 헐렁하던 바지가 안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통통해진 뱃살을 거리낌없이 공개하기도. 미자는 "맛있게 먹고 세상 편하게 누워서 '더 글로리' 보고 있는데 남편씨가 찍어준 사진에 빼꼼 마중나온 배를 보고 깜놀"이라며 바닥에 누워 편하게 TV를 보는 모습의 사진을 보여줬다. 사진을 찍는 김태현의 모습이 보이지는 않지만, 뱃살이 나온 아내를 보는 사랑꾼의 향기가 물씬 풍긴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 '이규혁♥' 손담비, 결혼 후 첫 어버이날인데…시母 사랑 둠뿍 받는 며느리 인증

    '이규혁♥' 손담비, 결혼 후 첫 어버이날인데…시母 사랑 둠뿍 받는 며느리 인증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화목한 일상을 전했다. 지난 7일 가수 손담비는 "할머니 어머니 엄마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자신의 어머니와 시어머니, 시할머니, 남편 이규혁과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어버이날 전날이기에 화목한 가정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첫 어버이날을 맞이하게 됐다. 손담비는 지난해 5월 13일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러브스토리와 결혼식을 공개하기도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사기·조작·비리'사건에 유명 연예인들이 어김없이 등장하는 이유 [TEN스타필드]

    '사기·조작·비리'사건에 유명 연예인들이 어김없이 등장하는 이유 [TEN스타필드]

    가수 임창정이 주가 조작 의혹에 휩싸이면서,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사실 주가 조작, 사기 등과 관련된 스캔들에 유명 연예인들이 거론되는 일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주가 조작 세력, 사기꾼들이 연예인들에게 손을 뻗치는 대표적인 이유는 스타들의 이미지와 인지도를 이용해 투자자들을 끌어모으려는 속셈이다. 최근 SG증권발 주가 조작으로 시끄럽다. 8개의 종목이 특별한 이유 없이 급 하한가를 친 것. 금융당국은 주가 조작 정황을 포착하고 연루된 10명에게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피해자가 여기저기서 잇따라 나오기 시작했다. 여기에 임창정도 "나 역시 60억 빚 생겼다"라고 밝히며 화제가 됐다. 임창정은 주가조작 일당을 믿고 30억원을 투자했고 본인 신분증, 명의까지 넘겼다. 30억원은 한 달 반 만에 58억원이 되기도 했다. 이때만 해도 그래프가 상승하고 수익이 나니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지 못했다는 임창정은 손해를 보자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임창정도 주가조작 세력에 가담한 것이 아니냐는 싸늘한 반응이 대부분이다. 그가 주가 조작 세력이 운영하는 방송에 출연했으며 이들이 인수한 골프장에도 투자했기 때문이다. 또 27일 한 매체는 해당 세력이 운용자금 1조원 규모를 넘긴 기념으로 연 파티에 임창정, 서하얀 배우가 참석했다고 알렸다. 의심의 눈초리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SG 사태에 언급된 연예인이 임창정뿐 만이 아니다. 가수 박혜경도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노홍철은 골프 레슨을 통해 접근해 온 주가조작 세력에게 투자 제안받았으나 거절했다. 연예인을 앞세운 가상화폐 사기도 꾸준히 나온다. 지난해 말 '투자 리딩방 사기'인 일명 S코인

  • 정석원, '♥백지영' 옆 듬직한 모습…손담비♥이규혁과 라운딩

    정석원, '♥백지영' 옆 듬직한 모습…손담비♥이규혁과 라운딩

    가수 겸 손담비가 정석원, 백지영 부부의 근황을 전했다.손담비는 10일 "너무 잘 치는 언니와 형부.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이규혁,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라운딩에 나선 모습이 담겨있다. 백지영-정석원 부부는 어두운 계열,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밝은색 계열로 옷을 맞춰 입었다. 모두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지난해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손담비, ♥이규혁과 라운딩 대신 선택한 NEW 취미…품격 장난아닌 나들이

    손담비, ♥이규혁과 라운딩 대신 선택한 NEW 취미…품격 장난아닌 나들이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의미있는 여가생활을 즐겼다.최근 손담비는 "오랜만에 전시회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편안한 차림으로 전시회에 나선 모습. 탄탄한 몸매와 화려한 이모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손담비와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은 지난해 5월 13일 결혼식을 올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규혁♥' 손담비, 낮술에 풀려버린 동공…지인 옆 거하게 취했네

    '이규혁♥' 손담비, 낮술에 풀려버린 동공…지인 옆 거하게 취했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와인에 빠졌다.최근 손담비는 "드디어❤️ 클로브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지인과의 낮술을 즐기는 모습. 새빨개진 얼굴과 살짝 취한듯한 모습이 인간적이다.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SNS를 통해 달달한 신혼 일상을 전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