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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의 꽃' 김지훈, 이렇게 연기 잘했나…싸이코패스 눈빛+말투 '美친 열연'

    '악의 꽃' 김지훈, 이렇게 연기 잘했나…싸이코패스 눈빛+말투 '美친 열연'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김지훈의 사이코패스 연기가 화제다. 세계적 악역들을 연상케 하는 그의 연기에 시청자들이 열광하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악의 꽃’에서는 백희성(김지훈 분)이 도현수(이준기 분)와의 사투 끝에 총에 맞아 사망했다. 8회에 첫 등장해 15회 죽음까지 인상 깊은 악역 연기를 남긴 김지훈은 백희성이라는 사이코패스를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세계적인 악역으로 유명한 히스 ...

  • '악의 꽃' 서현우, 롤러코스터급 감정 열연…안방극장 울렸다

    '악의 꽃' 서현우, 롤러코스터급 감정 열연…안방극장 울렸다

    배우 서현우의 폭풍 열연이 안방극장을 울렸다. 지난 16-17일 방영된 ‘악의 꽃’에서 김무진(서현우 분)은 거침없이 휘몰아치는 전개에 맞춰 롤러코스터급 감정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도해수(장희진 분)는 김무진의 진심을 인정하고 은목걸이를 받아들였다. 그는 "아직도 너무 예쁘게 반짝거린다"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김무진은 두근거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했다. 자꾸만 미뤄내는 도해수의 말에 그늘...

  • '악의 꽃' 김지훈, 사망 엔딩까지 완벽했다! '60분 집어삼킨 열연'

    '악의 꽃' 김지훈, 사망 엔딩까지 완벽했다! '60분 집어삼킨 열연'

    배우 김지훈이 마지막까지 열연하며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을 백희성으로 꽉 채웠다. 지난 17일 방송된 '악의 꽃'에서는 백희성(김지훈 분)이 도현수(이준기 뷴)와 대립,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이 담겼다. 백희성은 도현수를 제거하기 위한 계획을 실행하던 중, 염상철(김기무 분)을 만나 돈을 건네고 정미숙을 건네 받았다. 백희성은 도민석(최병모 분)의 지하실에 갇혀 있는 정미숙을 보고 “아무리...

  • '악의 꽃' 이준기, ♥문채원 대신 김지훈 총 맞았다

    '악의 꽃' 이준기, ♥문채원 대신 김지훈 총 맞았다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이준기가 문채원 대신 김지훈의 총에 맞으면서 질긴 악연의 끝을 암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악의 꽃’ 15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5%, 최고 6.2%를 기록했고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1%, 최고 6.0%로 역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2.5%, 최고 2.9%, 전국 평균 2.8%, 최고 3.4%...

  • '악의 꽃' 이준기vs김지훈, 최후의 대결…악연 끊을까

    '악의 꽃' 이준기vs김지훈, 최후의 대결…악연 끊을까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이준기와 김지훈이 최후의 대결을 펼친다. ‘악의 꽃’에서 도현수(이준기 분)와 백희성(김지훈 분)의 맞대면 현장이 공개됐다. 17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디어 만난 도현수와 백희성이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어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만든다. 자신을 살인범으로 몰리게 한 백희성을 향한 도현수의 눈빛과 주먹에는 울분이 가득해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필사적으로 도현수를...

  • '악의 꽃' 장희진, 김지훈에게 피습…문채원 대신 희생했다 '충격 엔딩'

    '악의 꽃' 장희진, 김지훈에게 피습…문채원 대신 희생했다 '충격 엔딩'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이 마지막 대결을 향한 서막을 올렸다. 지난 16일 방송된 ‘악의 꽃’ 14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2%, 최고 6.0%를 기록했고,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8%, 최고 5.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2.9%, 최고 3.2%, 전국 평균 3.1%, 최고 3.4%로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 '악의 꽃' 이준기♥문채원, 수갑 데이트? '한 침대 위 아슬아슬'

    '악의 꽃' 이준기♥문채원, 수갑 데이트? '한 침대 위 아슬아슬'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이준기와 문채원이 수갑 데이트를 시작한다. 16일 방송되는 ‘악의 꽃’ 14회에서 살인사건 범인으로 몰린 도현수(이준기 분)와 그의 인질이 된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의 위험한 도주를 예고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백희성(김지훈 분)은 집안의 비밀을 알고 있는 가사도우미를 살해했다. 부모 백만우(손종학 분), 공미자(남기애 분)는 함께 증거를 조작했다. 도현수를 범인으...

  • '악의 꽃' 장희진이 위험하다…찢어진 옷 '무슨 일?'

    '악의 꽃' 장희진이 위험하다…찢어진 옷 '무슨 일?'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장희진을 향한 검은 그림자가 마수를 뻗친다. ‘악의 꽃’에서 도해수(장희진 분)가 위험에 처한다. 16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해수가 김무진(서현우 분)의 집 현관에 어색하게 서 있다. 앞서 도해수는 자신에게 진심을 다하는 김무진에게 “어릴 때 좀 좋아지냈다고 20년이 지나도 맘이 그대로인 네가 이상한 거 아니야?”라며 매몰차게 굴었던 터. 그 ...

  • '악의 꽃', 이준기♥문채원 부부의 사랑법

    '악의 꽃', 이준기♥문채원 부부의 사랑법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이준기와 문채원만의 서스펜스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악의 꽃’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와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그림처럼 아름다운 집과 예쁜 딸까지 남부러울 것 없던 부부 도현수(이준기 분)와 차지원(문채원 분)의 일상은 &lsquo...

  • 김지훈 "'악의 꽃' 결말? 누구도 예측할 수 없을 것"

    김지훈 "'악의 꽃' 결말? 누구도 예측할 수 없을 것"

    배우 김지훈이 다크 카리스마를 뽐냈다. 김지훈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의 꽃’ 어떻게 끝날 것 같아? 한 가지 확실한 건 끝까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을 거라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훈은 창가에 기대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올블랙 패션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시선을 강탈한다. 김지훈은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혼...

  • 장희진, '악의 꽃' 마지막 촬영 인증…이준기 "너무 고생 많았어"

    장희진, '악의 꽃' 마지막 촬영 인증…이준기 "너무 고생 많았어"

    배우 장희진이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 마지막 촬영을 인증했다. 장희진은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악의 꽃 마지막 촬영을 마치면서 ㅎㅎ 다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잊지 못할 거에요. 마스크는 촬영 중에만 살짝 벗어두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은 양손에 꽃다발과 자신의 모습이 그려진 그림을 든 채 살짝 미소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장희진은 '악의...

  • "약속할게"…'악의 꽃' 서현우, 장희진 향한 순애보 '폭발'

    "약속할게"…'악의 꽃' 서현우, 장희진 향한 순애보 '폭발'

    배우 서현우의 순애보가 절정에 달했다.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다. 지난 9, 10일 방영된 '악의 꽃' 12~13회에서 김무진(서현우 분)은 자수하겠다는 도해수(장희진 분)를 간절히 설득했으나 막지 못했다. 그는 자신을 조금도 생각해 주지 않는 도해수의 태도에 상처받았고 이내 마음을 접으려 했다. 도해수가 살인을 저지른 이유는 동생 도현수(이준기 분) 때문이다. 마을 이장은 고작 열여덟 살인 도...

  • '악의 꽃' 이준기, 제대로 흑화했다…문채원 겁박 '충격'

    '악의 꽃' 이준기, 제대로 흑화했다…문채원 겁박 '충격'

    배우 이준기가 돌연 흑화했다.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다. 지난 10일 방영된 '악의 꽃'에는 도현수(이준기 분)와 진짜 백희성(김지훈 분)의 보이지 않는 대치가 이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현수는 도민석(최병모 분) 공범인 듯한 백만우(손종학 분)를 잡기 위해 덫을 놓았다. 그러나 이를 미리 간파한 백희성에게 역으로 당하고 말았다. 바로 도현수가 백희성이 살해한 박순영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것. 모...

  • '악의 꽃' 이준기, 김지훈 덫에 걸려들다…칼 들고 문채원 위협 "반전에 반전"

    '악의 꽃' 이준기, 김지훈 덫에 걸려들다…칼 들고 문채원 위협 "반전에 반전"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 이준기와 김지훈의 속고 속이는 두뇌 싸움이 시작됐다. 지난 10일 ‘악의 꽃’ 13회는 믿을 수 없는 반전의 연속이 터져 나와 시청자들을 흥분케 만들었다. 먼저 도현수(이준기 분)가 ‘연주시 연쇄살인사건’ 공범을 백만우(손종학 분)로 확신하고 놓았던 덫에 오히려 스스로 걸려들고 말았다. 백만우는 혼수상태를 연기하는 백희성(김지훈 분)의 존재를 내보...

  • '악의 꽃' 문채원, 결국 남편 이준기 수갑 채우나…예측불가 전개

    '악의 꽃' 문채원, 결국 남편 이준기 수갑 채우나…예측불가 전개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 이준기와 문채원이 각각 피의자와 형사로 대면한다. 10일 ‘악의 꽃’ 제작진은 도현수(이준기 분)가 아내이자 형사 차지원(문채원 분)에 의해 체포되는 현장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시리게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도현수와 차지원의 눈빛에는 말 한마디 없어도 많은 감정이 오가고 있다. 이어 수갑을 꺼내든 차지원과 그런 그에게 순순히 손을 내맡긴 도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