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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리뷰]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딴맛으로 우회한 MIB

    [TEN 리뷰]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딴맛으로 우회한 MIB

    [텐아시아=박미영 기자]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포스터. * 이 글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20년 전. 지구로 찾아든 외계인을 감시하면서 일반인이 외계인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도록 은폐하는 임무까지 수행하는 일급 국가기밀 조직 'MIB(Men In Black)'의 에이전트가 외계인이 나타난 브루클린의 한 집으로 향한다. 이 집의 어린 딸 몰리는 에이전트가 뉴럴라이저로 부모의 기억을 삭제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

  • 영크림·강남, M.I.B 해체에도 우정은 빛났다

    영크림·강남, M.I.B 해체에도 우정은 빛났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영크림(왼쪽), 강남 / 사진=강남 SNS 그룹 M.I.B 출신 래퍼 영크림과 강남이 M.I.B 해체 후에도 변하지 않은 우정을 과시했다. 강남은 자신의 SNS에 팀 해체 이후 래퍼로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한 영크림을 응원하고 나섰다. 그는 “영크림이 음악방송에 출연해 만나러 왔다. 영크림 파이팅”이라는 글과 더불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렸다. 영크림의 소속사는 “영크림의 음...

  • '속사정 쌀롱' 강남, "걸그룹 선배 조언에 인사 열심히 하게 됐다"

    '속사정 쌀롱' 강남, "걸그룹 선배 조언에 인사 열심히 하게 됐다"

    강남이 인사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예능 대세 강남이 “데뷔 초 일부러 인사를 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JTBC '속사정 쌀롱'에 출연중인 강남은 최근 녹화에서 선후배 사이의 심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데뷔 초 회사 방침에 따라 선배들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날 강남은 “'M.I.B는 힙합을 하는 그룹이니까 힙합 정신으로 인사하지 말라'는 이사님이 계셨는데, 지금은 회사를 나가셨다”며...

  • M.I.B, 한국 가수 최초 미얀마 단독 콘서트 개최

    M.I.B, 한국 가수 최초 미얀마 단독 콘서트 개최

    그룹 M.I.B(엠아이비)가 미얀마에서 국내 가수 최초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는 엠아이비가 오는 9월 26일 미얀마 최대 도시인 양곤과 만달레이에서 단독콘서트를 갖는다고 밝혔다. 엠아이비는 지난 4월 30일 걸스데이, 달샤벳, 틴트 등과 함께 미얀마 양곤 투와나 내셔널 스타디움(Thuwana National Stadium)에서 미얀마 최초 케이팝 콘서트인 '제1회 한-미얀마 우정 케이팝 콘서트'에 참석해 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