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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뷔 솔로곡 'Inner Child' 스포티파이 1억 3000만 스트리밍 돌파..'최강 음원 파워'

    방탄소년단 뷔 솔로곡 'Inner Child' 스포티파이 1억 3000만 스트리밍 돌파..'최강 음원 파워'

     방탄소년단(BTS) 뷔의 솔로곡 ‘Inner Child(이너 차일드)’가 지난 10일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Spotify(스포티파이)에서 1억 3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최강 존재감을 뽐냈다. 2020년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4집 앨범 ‘MAP OF THE SOUL(맵 오브 더 솔):7’ 수록곡이자 뷔의 솔로곡 ‘Inner Child’는 뷔가 작사, 작곡에도 참여했으며, 지금의 자신이 되기 위해 힘들게 달렸던 소년과 현재를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건네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뷔는 ‘Inner Child’에서 알엔비와 소울 장르의 솔로곡에서 보여준 로우 톤의 감미로운 보컬 톤과는 달리 힘 있고 청량한 보컬로 변신, 역동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한계 없는 성장을 보여줬다. ‘이너 차일드’ 발매 후 평단의 호평이 이어졌다. 세계 최대 음악 전문 비평지 올뮤직(ALL MUSIC)의 ‘맵 오브 더 솔:7’ 앨범 리뷰 중 유일하게 에디터 픽으로 선정됐다. 음악 전문매체 ‘NME’ 또한 앨범의 키 트랙으로 선정, “수 년 내에 K팝의 클래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으며, 미국 엘리트 데일리(Elite Daily) 또한 “앨범 중 가장 깊이 있는 곡 중 하나이며 뷔의 아름다운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라고 극찬했다. 함께 작업한 작곡가 그룹 아케이드, 쿨키드는 뷔가 솔직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에 대해 “뷔는 자신의 감정을 완벽하게 전달하는 훌륭한 퍼포머이자 놀라운 스토리텔러다”, “태형이 이 곡에 뜨거운 열정과 사랑을 쏟았다”며 열정과 진정성에 감탄했다. 뷔는 ‘이너 차일드’로 미국 아이튠즈 1위,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