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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정국 '10000 Hours' 커버 '사운드클라우드' 3000만 스트리밍 돌파

    방탄소년단 정국 '10000 Hours' 커버 '사운드클라우드' 3000만 스트리밍 돌파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10000 Hours' 커버곡이 사운드클라우드에서 여전히 '핫'한 인기를 과시했다.글로벌 음악 공유 사이트 '사운드클라우드'(SoundCloud)에 정국이 '10000 Hours (cover) by JK of BTS' 라는 제목으로 공개한 '10000 Hours' 커버가 최근 3000만 스트리밍을 넘어서는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해당 곡은 정국이 2019년 발매한 댄+샤이(Dan+Shay)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10000 Hours'를 깜짝 커버한 것으로 공개 47분 만에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100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는 폭발적인 인기를 나타냈다.또 '10000 Hours' 사운드클라우드의 팝 부분에서 1주일 동안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트랙을 집계한 차트인 Top50(톱50) Pop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고 주요 차트에서 꾸준히 차트인했다.정국이 '10000 Hours' 를 커버한 이후 원곡자 댄+샤이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this sounds amazing ♥♥thank you so much for singing it!(이거 정말 놀랍다. 불러줘서 정말 고마워요!)", "love this so much(너무 마음에 든다)"라는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더불어 한 팬의 질문에 컬래버레이션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이와 함께 캐나다 엔터테인먼트 뉴스 TV 이토크(eTalk)와의 인터뷰에서 댄은 "정국의 커버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좋다. 몇 줄 정도만 부른 걸로 생각했는데 전곡을 녹음했다. 대단한 영광이다"라고 말하며 "전곡을 녹음한다는 것은 시간이 정말 많이 걸린다. 이 모든 것을 해준 정국은 정말 친절하다"고 감격하며 찬사를 보냈다.정국은 저스틴 비버의 팬이라고도 밝힌 바 있으며 역대 네이버 브이라이브 '최다' 2211만 이상 시청자 수를 기록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