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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뮤직] “넌 아직 SO YOUNG”…백현X로꼬, 발칙한 청춘찬가

    [TEN 뮤직] “넌 아직 SO YOUNG”…백현X로꼬, 발칙한 청춘찬가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백현X로꼬 ‘영(YOUNG)’ 뮤직비디오.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청춘은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하는 시기다. 2012년 데뷔해 그룹 엑소로 성공한 백현도 그랬고, 같은 해 Mnet '쇼미더머니1'에서 우승해 랩스타가 된 로꼬도 그랬다. 두 사람의 발칙한 청춘찬가 '영(YOUNG)'이 31일 오후 6시 공개됐다. '영'은 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과 SKT 컬처 브...

  • '스테이션 영' 로꼬 "백현 목소리에 끌려 참여, 신석한 작업이었다"

    '스테이션 영' 로꼬 "백현 목소리에 끌려 참여, 신석한 작업이었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백현과 로꼬 ‘YOUNG’ 콘셉트 포토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의 백현이 래퍼 로꼬와의 콜라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24일 백현과 로꼬가 '스테이션 영(STATION X 0)'을 통해 호흡을 맞춘 신곡 '영(YOUNG)'을 소개하는 인터뷰가 공개됐다. '영'은 무게감 있는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강렬한 일렉트로 팝 곡. 가사에는 남들과 똑같이 살기를 거부하는 젊은 ...

  • B.A.P② 여섯 남자들의 靑春, 끝까지 달려

    B.A.P② 여섯 남자들의 靑春, 끝까지 달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사 속에 지난날 고민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특히 ‘해가 지고 어둠이 와도 끝까지 달려’라는 구절에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다부진 각오도 느껴진다. 남성 아이돌그룹 B.A.P가 1년 9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 ‘영, 와일드, 앤 프리(Young, Wild & Free)’에서 말이다. 지난 2012년 화려하게 데뷔한 B.A.P는 신예로는 이례적인 행보로 숱한 기록을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