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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김정훈, 사생활 논란 딛고 유튜버로 변신 [TEN★]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김정훈, 사생활 논란 딛고 유튜버로 변신 [TEN★]

    그룹 UN 출신 방송인 김정훈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다.김정훈은 지난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오래전 이야기했던 유튜브 드디어 시작했다. 오늘은 티저부터 시작한다"며 "나의 새로운 도전 많이들 보러와 달라"라고 밝혔다.이날 김정훈의 유튜브 채널이 공개됐다. 채널명은 '정해써'이다. 김정훈은 첫 영상으로 '김정훈 is coming' 티저를 올렸다.공개된 영상에는 "유일하게 온전한 나로 돌아가는 때가 있었다. 아련한 상태에서 잠이 깼을 때 그리고 수학을 풀 때였다"는 문구와 함께 김정훈이 등장했다. 그는 학생들과 소통하며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그러던 중 세대 차이를 느낀 김정훈에 PD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라는 자막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정훈은 2019년 전 여자친구와 관련한 사생활 문제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전 여자친구 A씨는 김정훈에게 임신 중인 사실을 알렸다. 이에 A씨는 김정훈이 중절을 권하면서 집을 구해주겠다고 했지만, 임대보증금을 내주지 않은 채 연락이 두절됐다고 주장했다.이러한 의혹은 김정훈의 이미지에 큰 타격으로 다가왔다.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 연애의 맛'에 출연해 다정한 사랑꾼의 모습으로 큰 관심을 모았기 때문인 것. 그러나 이후 A씨 측이 소취하서를 제출하면서 논란은 일단락됐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방탄소년단, UN총회 '퍼미션 투 댄스' 확장 퍼포먼스 관심↑

    방탄소년단, UN총회 '퍼미션 투 댄스' 확장 퍼포먼스 관심↑

    그룹 방탄소년단이 제76차 유엔총회에서 선보인 'Permission to Dance' 퍼포먼스의 '확장(Extended) 버전'을 공개,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지난 21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를 통해 공개된 UN 퍼포먼스 'Extended 버전'은 기존 오리지널 퍼포먼스 후반부에 댄서들과 자유분방한 모습을 추가해 활기차고 경쾌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방탄소년단이 제76차 유엔총회 '지속가능발전목표(SDG) 모멘트' 개회 세션에서 연설을 마친 뒤 공개한 'Permission to Dance' 퍼포먼스는 다양한 공간 이동, 뮤지컬을 보는 듯한 원테이크 촬영 기법, 일곱 멤버의 유쾌한 안무가 어우러져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다.방탄소년단은 'Permission to Dance'를 부르며 유엔총회 회의장에서 시작해 총회 로비, 청사 입구, 잔디 광장을 차례로 누볐다. 곡 후반부에는 잔디 광장에서 수많은 댄서들과 호흡을 맞추면서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일곱 멤버와 댄서들은 다 함께 'Permission to Dance'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즐겁다', '춤추자', '평화'라는 의미의 국제수화를 활용한 안무도 펼쳤다. 방탄소년단의 'Permission to Dance' 퍼포먼스는 UN 공식 SNS(트위터)에 게시됐고, 조회수는 22일 기준으로 2,700만 건을 넘겼다. 또한, 노래가 끝난 뒤 자유롭게 여운을 즐기는 방탄소년단과 댄서들의 모습을 담은 'Extended 버전' 역시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439만 건을 넘어설 만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2018년과 2020년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 유엔에서 연설한 방탄소년단은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자격으로서 UN 연설과 퍼포먼스를

  • "방탄소년단은 UN 단골"…BTS 유엔총회 연설, 외신 집중 조명

    "방탄소년단은 UN 단골"…BTS 유엔총회 연설, 외신 집중 조명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자격으로 제76차 유엔총회에서 연설을 통해 전달한 메시지에 외신도 주목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개최된 유엔총회 특별행사 '지속가능발전목표(SDG) 모멘트' 개회 세션에서 청년과 미래세대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전달했다. 팬데믹 상황 속에 더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젊은 세대의 이야기 등을 소개하고 공감대를 형성했다.이날 방탄소년단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미래세대에 대해 "코로나로 인한 '로스트 제너레이션'이 아니라 '웰컴 제너레이션'이라는 이름이 더 어울린다. 변화에 겁먹기보다 '웰컴'이라고 말하면서 앞으로 걸어나가는 세대라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멤버 전원이 한국어로 연설한 데 이어 회의장 등 유엔총회 곳곳을 누비며 경쾌한 매력의 'Permission to Dance' 퍼포먼스를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국의 유력 언론들은 이러한 방탄소년단의 행보를 깊이 있게 다뤘다. 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는 "유엔의 메인 무대에 오른 BTS...100만 명 이상의 팬들이 실시간으로 지켜봤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도 "100만 명의 시청자들이 월요일을 가장 뜨겁게 달군 행사를 지켜봤다"라고 언급한 뒤 "일곱 멤버는 젊은 세대의 경험을 나누고, 미래를 보는 관점이 팬데믹으로 인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라고 전했다.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는 "방탄소년단은 사랑과 공동체의 메시지를 글로벌 무대로 가져왔다. 그들은 세계를 더 깨끗하고 효율적인 곳으로 만들기 위해 집중하

  • UN '선물', 투엘슨이 다시 부른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투엘슨 ‘선물’ 재킷/사진제공=더하기미디어 3인조 프로듀서 그룹 투엘슨(2LSON)이 OST를 통해 색깔 있는 음악을 선사한다. 제이슨, LE, 박노엘로 구성된 투엘슨은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의 OST 가창에 나선다. UN 원곡의 ‘선물’을 리메이크해 19일 0시 음원을 공개한 것. ‘다시 시작해’에는 UN 출신의 김...

  • ★들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들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젝스키스 강성훈(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UN·박소현·이영애 벤자민 버튼을 뛰어넘는 스타들이 있다. 과거 활동 당시와 현재의 모습에 별다른 변화가 없어 보는 이들에게 '세월이 흐른 게 맞나'하는 의문을 갖게 만든다. 부러움과 더불어 덮어뒀던 추억을 소환케 하는 미모의 별들을 모았다. ◆ 젝스키스 강성훈 2016년 상반기의 화제 중 하나는 단연 젝스키스의 컴백. MBC '무한도전'을 통해 16년 만에 뭉친 젝스키스...

  • '슈가맨' 종영, 역대 최고 시청률 TOP5 무대 공개

    '슈가맨' 종영, 역대 최고 시청률 TOP5 무대 공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 사진제공=JTBC '슈가맨'이 종영을 앞두고 시청자들을 웃고 울린 명장면 TOP5를 공개했다. 12일 종영을 앞둔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은 한때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수의 출연과 '쇼맨'의 무대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특히 1980년대부터 2000년대 후반까지 활동했던 80팀이나 되는 '슈가맨'의 등장과 그의 음...

  • 산다라박, UN 최정원-김정훈과 수줍은 인증샷 "어색한 미소"

    산다라박, UN 최정원-김정훈과 수줍은 인증샷 "어색한 미소"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산다라박, 최정원, 김정훈/사진제공=산다라박 인스타그램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UN 김정훈, 최정원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엔… 유엔이 나올줄이야!!! feat. 수줍어서 어색한 미소다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김정훈, 최정원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히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산다라...

  • '슈가맨' UN·벅 출연, 역대 자체 시청률 2위 기록

    '슈가맨' UN·벅 출연, 역대 자체 시청률 2위 기록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 UN / 사진제공=JTBC 방송화면 ‘슈가맨’이 분당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UN과 벅이 마지막 슈가맨으로 출연해 추억의 노래를 선사했다. 이날 ‘슈가맨’은 수도권 시청률 5.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분당 최고 시...

  • '슈가맨' 김정훈, "11년 만에 무대… 최정원과 더 가까워졌다"

    '슈가맨' 김정훈, "11년 만에 무대… 최정원과 더 가까워졌다"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한 UN / 사진제공=마스이엔티 2000년대 인기 남성 듀오 유엔(UN) 출신 배우 김정훈이 ‘슈가맨’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정훈은 6일 소속사 마스이엔티를 통해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 최종회에 마지막 슈가맨으로 출연했던 소감을 전했다. 먼저 김정훈은 “...

  • '슈가맨' UN 최정원, 불화설 해명 "회사가 부자여서 차가 두 대"

    '슈가맨' UN 최정원, 불화설 해명 "회사가 부자여서 차가 두 대"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김정훈/사진제공=JTBC ‘슈가맨’ 방송화면 ‘슈가맨’에 꽃미남 듀오 유엔(UN)이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꽃미남 듀오 유엔이 등장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정훈은 불화설에 대해 “라디오 DJ, 예능, 영화 다 따로 스케줄을 소화했다. 차량을 따로 타고 다닐 수밖에 없었고 같...

  • UN 김정훈-최정원, 오랜만에 뭉친 꽃미남 듀오 "반가워요♡"

    UN 김정훈-최정원, 오랜만에 뭉친 꽃미남 듀오 "반가워요♡"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김정훈, 최정원/사진제공=김정훈 인스타그램 김정훈이 최정원과 함께한 UN 완전체 사진을 공개했다. 5일 김정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집앨범 컨셉으로 ㅎㅎ #슈가맨 #유엔 반가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훈은 의자에 앉아있고, 최정원은 그의 뒤에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랜만에 뭉친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UN은 5일 방송된 JTBC &#...

  • '슈가맨' 꽃미남 듀오 UN, 여심 흔드는 감미로운 하모니 '선물'

    '슈가맨' 꽃미남 듀오 UN, 여심 흔드는 감미로운 하모니 '선물'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김정훈, 최정원/사진제공=JTBC ‘슈가맨’ 방송화면 ‘슈가맨’에 꽃미남 듀오 유엔(UN)이 소환됐다. 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꽃미남 듀오 유엔이 ‘선물’ 무대를 꾸몄다. 애틋한 전주가 흐르고 유엔이 등장했다. 유엔은 등장부터 감미롭고 깊이있는 목소리로 여심을 흔들었다. 따뜻하고 서정적인 가사와 ...

  • '아버지와 나' 김정훈, UN 노래 들으며 과거 회상 "추억이 새록새록"

    '아버지와 나' 김정훈, UN 노래 들으며 과거 회상 "추억이 새록새록"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김정훈/사진제공=tvN ‘아버지와 나’ 방송화면 ‘아버지와 나’ 김정훈이 과거 유엔(UN)으로 활동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16일 방송된 tvN ‘아버지와 나’에서는 김정훈이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훈 부자는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지인 호비튼으로 향했다. 차에 탄 김정훈은 노래를 듣다가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