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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세 똥별이=아들"…'홍현희♥' 제이쓴, 영상 편지에 울컥 "실감 안나" ('개나리학당')

    "2세 똥별이=아들"…'홍현희♥' 제이쓴, 영상 편지에 울컥 "실감 안나" ('개나리학당')

    예비 아빠 제이쓴이 2세 똥별이를 기다리는 벅찬 마음을 드러낸다. 2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개나리학당’ 16회에서는 슈퍼맨 아빠 홍경민-김재원-황제성-제이쓴이 함께하는 5월 가정의 달 특집이 펼쳐진다.무엇보다 최근 2세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던 제이쓴은 2세의 태명을 ‘똥별이’라고 밝히며 임신 사실을 알기 전날 본 별똥별이 인상적이라 똥별이라는 태명을 지었다고 말해 흐뭇한 웃음을 짓게 한다. 이에 제이쓴은 곧 태어날 똥별이에게 영상 편지를 준비하고, 영상 편지를 시작하기 전 “뭔가 기분이 이상하다. 아직 실감이 안 난다”며 감정이 북받치는 듯 울먹거리는 모습으로 모두의 마음을 뭉클하게 한다.이에 개나리 멤버들은 예비 아빠 제이쓴의 2세 ‘똥별이’ 이름을 지어주겠다고 나서고, 제이쓴 본명인 연제승의 성을 따라 ‘연’ 씨 성을 가진 개나리 표 이름들을 쏟아내기 시작한다. 개나리 멤버들은 맛있는 것 많이 먹으라는 뜻의 연탄불고기, 운동 많이 하라는 뜻의 연체동물 등 말도 안 되는 이름들을 무더기로 외쳐 제이쓴의 정신을 혼미하게 했다고. 결국 제이쓴은 황제성에게 “아이들한테 이상한 이름 알려주지 말라”며 발끈하고, 황제성은 “지들이 생각한 거야!”라고 억울해해 현장을 한바탕 웃게 했다는 후문.이날 ‘개나리 상담소’ 주제는 ‘부모님이 반대하는 이성 친구와의 교제를 계속 이어갈지, 헤어질지’였다. 이에 임지민은 “남자친구 만나보니까 별거 아니더라고요”라며 “살아보니까 부모님 말씀이 제일 맞는 것 같다”며 10살의 명확한 결혼관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한다. 반면 서

  • "5년 전 마지막 입맞춤"…윤형빈♥정경미, 어린이들 앞에서 경건한 뽀뽀 ('개나리학당')

    "5년 전 마지막 입맞춤"…윤형빈♥정경미, 어린이들 앞에서 경건한 뽀뽀 ('개나리학당')

    ‘개그계 대표 잉꼬부부’ 윤형빈-정경미, 강재준-이은형이 MZ세대 인기 부부로 등장했다.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개나리학당’ 12회에서는 개나리 학생들이 게스트로 나선 윤형빈-정경미, 강재준-이은형 부부와 팀을 이뤄 개나리 해결사들에게 부부 고민 상담을 건넨 후 해결책을 받고 다채로운 솔루션을 진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개나리들은 “언제 어디서든 생각나는 천생연분”이라는 붐 선생님의 게스트 힌트에 ‘커플’ 혹은 ‘부부’가 아니냐며 추리력을 가동했고, 김태연은 “현빈?! 손예진?!”이라고 이름을 외치며 두 손 모아 흥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오늘의 손님 윤형빈-정경미, 강재준-이은형 부부가 모습을 드러냈고, 환호성이 쏟아진다. 특히 요즘 MZ세대들의 인기를 한 몸에 얻고 있는 ‘개그계의 최수종’ 강재준, ‘닮은 꼴 부자’ 이은형이 나타나자 개나리들은 두 사람을 격하게 반겼다. 이 와중에 강재준은 본인과 닮은꼴인 개나리를 발견하고는 “나랑 약간 비슷한데?”라고 폭풍 친근감을 드러낸 데 이어, 급기야 “반갑다 아들아”라고 외치며 흡족한 미소를 보여 폭소를 더했다.  이런 가운데 강재준-이은형 부부는 ‘마지막 뽀뽀’를 묻는 임지민의 당돌한 질문에 “9년 정도 된 거 같아요”라고 충격 발언을 내던져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를 듣던 윤형빈-정경미 부부는 “(우리는) 9년은 아니죠!”라고 당당하게 입을 뗐으나, 이내 “우리도 한 5년 됐나

  • 정동원, '아육대' 중계 캐스터 데뷔…'뽕숭아' 병아리의 폭풍 성장('개나리학당')

    정동원, '아육대' 중계 캐스터 데뷔…'뽕숭아' 병아리의 폭풍 성장('개나리학당')

    '개나리학당' 정동원이 강릉에서 열린 '제1회 아이들 육상 선수권대회(아육대)'에서 붐과 함께 중계 캐스터로 활약을 펼쳤다.TV CHOSUN 예능 '개나리학당'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 TV CHOSUN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무(無)자극, 무MSG, 무공해 예능 도전기다. 오는 11일 밤 10시 방송되는 '개나리학당' 10회에서는 제1회 '아육대'가 전격 개최되면서 개나리 학생들이 뜨거운 승부욕과 특급 웃음을 가동한다.지난주 역사체험학습을 위해 방문했던 강릉에서 '개나리학당' 제1회 아육대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한 학생들은 들뜬 마음과 흥분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임지민, 김태연, 류영채, 서지유가 포함된 고학년부 '블루 팀'과 김유하, 임서원, 안율, 김다현이 포함된 저학년부 '핑크 팀'으로 나뉜 가운데, 개나리 학생들은 상대 팀에게 날카로운 눈빛을 번뜩이며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이는가 하면, 각자의 팀 구호를 힘껏 외치고 마음을 다잡으며 시작 전부터 승부욕을 활활 불태우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2년 전 '뽕숭아학당' '트로트 육상 선수권대회'에서 굴렁쇠 소년으로 등장해 '88 서울 올림픽'에서의 감동적인 현장을 재현했던 정동원이 이번 '아이들 육상 선수권대회'에서는 중계 캐스터로 전격 변신했다. 병아리 같았던 2년 전 모습과 달리, 어느덧 장닭으로 거듭난 '폭풍성장의 끝'을 뽐내며 경기를 중계하는 정동원의 모습이 모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정동원은 같이 중계를 하는 붐의 트레이드마크인 가발을 쓰고 수염을 그린 채 캐스터 복장을 하고 등장, 마치 붐

  • 붐, 예비 신부와 첫 만남→연애 스토리…"제일 예쁘다" ('개나리학당')

    붐, 예비 신부와 첫 만남→연애 스토리…"제일 예쁘다" ('개나리학당')

    오는 9일 결혼식을 올리는 ‘개나리학당’ 붐 선생님이 예비 신부와의 연애 스토리를 공개했다.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개나리학당’ 9회에서는 개나리 멤버들과 사극 전문 배우 정태우, 정은표와 역사학자 심용환이 출연했다.이날 ‘개나리학당’ 붐 선생님은 오는 4월 9일 깜짝 결혼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던 상태. 개나리 멤버들은 얼마 후 당당히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된 붐 선생님의 결혼을 격하게 축하하며 축하 노래를 불러 붐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이어 개나리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붐 선생님과 예비 신부의 연애담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켰고, “어떻게 만났어요?” “첫눈에 반했어요?” 등 폭풍 질문을 쏟아냈다.특히 김태연은 “프러포즈는 어떻게 했어요?”라며 집중 추궁에 돌입했고, 이에 붐은 “신부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수줍게 운을 뗀 뒤, 신부와 처음 만나게 된 날부터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한 모습을 다시금 선보여 개나리들의 응원을 끌어냈다. 더욱이 이전에는 볼 수 없던 붐의 180도 달라진 모습에 김다현은 “너무 로맨틱하다”며 스스로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급물살 분위기를 탄 붐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신부님 제가 잘하고 사랑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해요!”라며 큰 소리로 신부를 향한 깜짝 사랑 고백 영상 편지를 남겨 현장을 진한 핑크빛으로 물들였다.붐이 보여주는 사랑꾼 남편의 면모에 개나리들은 더 큰 함성을 보내며 기쁨을 내비쳤고, ‘개나리학당’ 대표 감성 장인 안율은 붐 선생님의 결혼을 축하하는 세레나데인 ‘사랑비’를 감미롭게 열창

  • [공식] TV조선, '국가수'→'개나리학당' 시간대 개편

    [공식] TV조선, '국가수'→'개나리학당' 시간대 개편

    TV조선이 3월 예능 프라임 시간대 부분개편을 단행한다.먼저 지난달 두 번의 방송만으로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에 올랐던 ‘국민가수 수련원’(이하 ‘국가수’)가 3월 7일 오후 10시로 방송 시간을 확정했다.‘국가수’는 뜨거운 인기 속에 막을 내린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발굴한 여섯 멤버가 진정한 국민가수가 되기 위한 혹독한 과정을 담은 예능력 증진 프로그램이다. 제한된 시간 안에 무대에 서기 위한 '국가수6'의 현장 모습과 각종 미션에 성공한 멤버만 노래할 수 있는 커튼콜 무대, 초특급 매니저들의 특별 훈련 등 예능 병아리들이 ‘찐’ 국민가수로 거듭나는 여정을 담는다.또한 매주 월요일 밤을 책임졌던 ‘개나리학당’은 수요일 오후 10시로 자리를 옮겨 방송될 예정이다.‘개나리학당’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 TV조선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無자극, 無MSG, 無공해 예능 도전기로 매회 순수한 에너지로 가득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식] 김태연 확진 여파, '개나리학당' 오늘(14일) 결방

    [공식] 김태연 확진 여파, '개나리학당' 오늘(14일) 결방

    TV조선 에능 ‘개나리학당’이 오늘(14일) 결방한다. TV조선 측은 14일 오후 “폭발적인 코로나 19 확산 상황을 고려하여 미성년 출연자들이 참여하는 ‘개나리학당’의 녹화와 방송 스케줄을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을 내리게 됐다”며 “오늘 밤 방송예정이었던 ‘개나리학당’은 특별판으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개나리학당’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 TV CHOSUN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無자극, 無MSG, 無공해 예능 도전기. 지난 11일 ‘개나리학당’에 출연 중인 김태연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12일 예정된 '미스트롯2' 톱4 2022 전국투어 콘서트 '소리 꽃' 부산 공연도 연기됐다.이날 방송이던 ‘개나리학당’ 5회에서는 로커 3인방 김태원-박완규-김종서가 ‘개나리학당’ 멤버들과 함께 사랑과 웃음이 가득한 밸런타인데이 특집을 선보일 예정이었다. 이하 TV조선 공식입장 전문TV CHOSUN <개나리학당> 편성변경 안내TV CHOSUN은 프로그램 녹화 전 모든 출연자와 스태프의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고, 현장 방역 처리 후 제작현장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촬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그러나 폭발적인 코로나 19 확산 상황을 고려하여 미성년 출연자들이 참여하는 <개나리학당>의 녹화와 방송 스케줄을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이에 오늘 밤 방송예정이었던 <개나리학당>은 특별판으로 대체편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시청자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

  • 임지민 "최근 바쁜 스케줄로 남친과 결별, 다신 안 만날 것" ('개나리학당')

    임지민 "최근 바쁜 스케줄로 남친과 결별, 다신 안 만날 것" ('개나리학당')

    김유하와 임지민이 소녀시대 무대를 완벽 재현해 국민 로커 김태원-박완규-김종서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TV CHOSUN 예능 ‘개나리학당’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 TV CHOSUN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無자극, 無MSG, 無공해 예능 도전기. 14일(오늘) 방송되는 ‘개나리학당’ 5회에서는 로커 3인방 김태원-박완규-김종서가 ‘개나리학당’ 멤버들과 함께 사랑과 웃음이 가득한 밸런타인데이 특집을 함께한다.먼저 ‘개나리학당’을 대표하는 귀요미 막내 라인 김유하와 임지민이 세 사람을 환영하기 위한 웰컴송으로 소녀시대의 ‘소녀시대’ 무대를 선보여 분위기를 들끓게 한다. 두 사람은 귀여운 율동과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3인방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던 상태. 이 중 박완규는 무대에 열중한 나머지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라는 가사에 맞춰 “안 놀려!”라고 크게 답하고, 이를 들은 ‘개나리학당’ 멤버들 모두 노래하는 내내 “안 놀려!”를 공식 응원법으로 사용해 스튜디오를 폭소로 물들게 한다.또한 김유하는 체력이 고갈된 김태원을 위해 녹화 중간 김태원의 건강을 체크하라는 붐 선생님의 부탁을 받는다. 김유하는 나이 차만 50살에 달하는 반 백 살 짝꿍의 건강을 책임지는 특별 임무에 고개를 끄덕이고, 이를 본 김태원은 “없어지면 쓰러진 거야”라고 자폭 발언을 던져 웃음을 안긴다.임지민은 최근 바빠진 스케줄 탓에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슬픈 소식을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하지만 임지민은 만약 그 친구에게 연락이 온다면 다시 만날거냐는 질문에

  • 록커 김태원, 짧은 머리 시절 공개…"알파카 닮았어" 폭소 ('개나리학당')

    록커 김태원, 짧은 머리 시절 공개…"알파카 닮았어" 폭소 ('개나리학당')

    대한민국 대표 록커 김태원, 박완규, 김종서가 ‘개나리학당’에 출격, 좌충우돌 일일 입학기를 선사한다. TV조선 예능 ‘개나리학당’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 TV CHOSUN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無자극, 無MSG, 無공해 예능 도전기. 오는 14일 방송되는 ‘개나리학당’ 5회에서는 록의 대부 김태원, 박완규, 김종서가 출연해 ‘개나리학당’을 들썩이는 특급 활약을 펼친다.먼저 ‘개나리학당’ 멤버들은 전설의 록커 3인방 김태원, 박완규, 김종서의 다소 거칠어 보이는 겉모습에 살짝 긴장한 모습을 보이더니 이내 환호성을 내지르며 격한 반가움을 표한다. 김태원과 박완규, 김종서 역시 작은 책걸상과 ‘개나리학당’만의 왁자지껄한 분위기에 당황한 것도 잠시, 의외로 섬세하고 스위트한 모습을 보이며 수업에 적응해 가 스튜디오를 열기로 휘감는다.개나리 멤버들은 본격적인 퀴즈를 시작하기에 앞서 마음에 드는 사람 뒤에 직접 줄을 서서 짝꿍을 선택할 기회를 부여받고 뛸 듯이 기뻐한다. 이중 김종서와 박완규는 개나리 멤버들이 한꺼번에 우르르 몰려드는 모습으로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던 터. 이와 달리 김태원의 뒤에는 아무도 줄을 서지 않고, 뒤를 돌아 본 김태원은 자신의 줄이 텅 빈 것을 확인하고 허탈한 웃음을 지어 폭소를 일으킨다. 결국 김태원을 측은하게 여긴 임지민이 잽싸게 김태원의 뒤로 옮겨 짝꿍이 되겠다고 자처하지만, 김태원은 “쓸쓸해도 동정은 싫다”고 자존심을 내세워 배꼽을 잡게 했다고 해 김태원이 짝꿍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안긴다.퀴즈를 풀

  • '개나리학당' 오은영 "1998년 가장 행복, 엄마가 됐던 해"

    '개나리학당' 오은영 "1998년 가장 행복, 엄마가 됐던 해"

    '개나리학당'에 육아 대통령 오은영이 일일 보건 선생님으로 출격, 대한민국 대표 멘토다운 맹활약을 펼친다.TV CHOSUN '개나리학당'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 TV CHOSUN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예능 도전기다. 오는 7일 밤 방송되는 '개나리학당' 4회에서는 오은영 박사가 출연, '개나리학당' 멤버들과 세대 공감 퀴즈를 함께 풀고 유쾌한 수다를 떨며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만끽한다.먼저 '개나리학당' 멤버들은 개나리 문으로 등장한 오은영 보건 선생님을 보자마자 깜짝 놀라 입을 틀어막는가하면, 격한 환호성을 지르며 어쩔 줄을 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은영은 '개나리학당' 방문을 위해 특별히 개나리 룩을 입었다고 말하며 "이런 격렬한 환영은 처음 받아본다"고 덩달아 기뻐해 흐뭇한 웃음을 짓게 했다.이어 '개나리학당' 멤버들은 오은영에게 "연애 시절 어디서 데이트를 했냐"는 돌직구 질문을 날렸던 터. 아이들의 예상 밖 질문에 잠시 고민하던 오은영은 "강의실과 독수리다방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하지만 독수리다방을 몰랐던 아이들은 어리둥절하다가, 급기야 "독수리가 있는 카페냐"는 황당 질문을 다시 던져 현장을 포복절도케 만들었다.또한 오은영은 꽃받침 퀴즈를 풀던 도중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이라는 질문을 받자 잠시의 고민도 없이 "1998년!"이라며 "엄마가 된 해에요"라는 감동적인 대답을 전해 훈훈함을 드리웠다. '개나리학당' 멤버들은 오은영의 답변을 듣자마자 "아이는 몇 명 키우셨냐", "아들이냐

  • 김유하, 50살 연상 짝꿍 허재에 "오늘 잘하자"…아빠 미소 유발 ('개나리학당')

    김유하, 50살 연상 짝꿍 허재에 "오늘 잘하자"…아빠 미소 유발 ('개나리학당')

    ‘개나리학당’ 김유하-임지민-임서원-안율-류영채와 허재-홍성흔-신지-립제이-이상준, 이경훈과 윤해빈이 설 특집 짝꿍 퀴즈쇼를 함께하며 안방극장에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했다. 지난 31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개나리학당’ 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4.6%, 분당 최고 시청률은 5.7%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채널 프로그램 중 전체 1위를 기록하는 기분 좋은 행보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 특집 특별 게스트로 허재-홍성흔-신지-립제이-이상준과 이경훈-윤해빈이 출연, ‘개나리학당’ 멤버들과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포복절도한 웃음을 터지게 했다. 먼저 붐과 정동원 선생님, 김유하-임지민-임서원-안율-류영채는 한복을 곱게 입고 등장해 시청자를 향한 세배를 올려 훈훈함을 드리웠다. 이어 허재와 홍성흔, 신지, 립제이, 이상준이 나타나 각자 자기소개를 한 후 대망의 짝꿍 정하기가 성사됐다. 김유하는 최연장자 허재와 50년 나이차를 뛰어넘어 짝꿍이 되자 헛웃음을 짓더니, 이내 “오늘 잘하자...”라며 허재를 다독였다. 홍성흔과 임서원, 신지와 안율에 이어 임지민과 이상준이 짝꿍이 된 가운데 임지민은 원치 않았던 짝꿍 이상준을 보며 “눈빛이 너무 무섭다”고 말해 모두의 배꼽을 잡게 했다. 반면 류영채는 립제이와 짝꿍이 되자 환히 웃으며 “왁킹 수업할 때 립제이 언니 영상을 많이 봤다. 실제 짝꿍이 돼서 영광이다”고 감격을 드러냈다. 이어 류영채는 즉석에서 립제이의 전매특허 왁킹 댄스를 선보였고, 이를

  • '도경완♥' 장윤정 "연우·하영, 내 자식이지만 이럴 때 정말 미워" ('개나리학당')

    '도경완♥' 장윤정 "연우·하영, 내 자식이지만 이럴 때 정말 미워" ('개나리학당')

    가수 장윤정이 거침없는 솔직 답변으로 웃음을 안긴다. TV CHOSUN ‘개나리학당’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 TV CHOSUN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無자극, 無MSG, 無공해 예능 도전기다. 어른들은 모르는 요즘 애들, 요즘 애들은 모르는 어른들의 문화를 서로 배우고 이해하는 퀴즈쇼와 개나리들의 깜찍한 음악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관련해 오는 24일 방송되는 ‘개나리학당’ 2회에서는 ‘레전드 트롯퀸’ 장윤정이 ‘개나리학당’ 멤버들과 찰떡 예능 케미를 빛내 안방극장의 배꼽을 잡게 한다. 먼저 장윤정은 ‘내 자식이지만 이럴 때는 참 밉다!’를 주제로 앙케트 퀴즈를 진행해 개나리 멤버들의 집중력을 발동시킨다. 아이들은 번쩍번쩍 손을 들며 적극적으로 퀴즈에 임하는가하면, 본인의 경험에 빗댄 다양하고 엉뚱한 답변들을 쏟아내 폭소를 유발했던 상황. 장윤정 역시 남편 도경완의 도플갱어인 연우와 하영이를 떠올리고, “너무 소중한 내 자식이지만, 이럴 때는 조금 밉더라”고 전해 현장을 뒤집었다고. 평균 연령 ‘11.8세’들이 직접 고민을 상담해주는 ‘고민 상담소’가 오픈돼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장윤정은 “아이에게 핸드폰을 언제 사주는 게 좋을지”를 고민으로 의뢰하고, 멤버들은 각자 상황을 떠올리며 진지하게 고민을 검토한다. 김유하는 “현재 ‘아이’폰이 있으나, 핸드폰은 10살부터 사주는 게 적절한 것 같다”고 말하고, 임서원은 “11살 때가 적절한 것 같다”고 주장한다. 분분한 의견이 쏟아진 가운데 장윤정이 어떤 솔루션을 받아

  • [종합]정동원, 27살차 장윤정 호칭 '이모→누나' 변경…"외모 대결하자" ('개나리학당')

    [종합]정동원, 27살차 장윤정 호칭 '이모→누나' 변경…"외모 대결하자" ('개나리학당')

    가수 정동원이 선생님으로 활약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개나리학당'에서는 입학식이 펼쳐지면서 김유하, 임지민, 김태연, 임서원, 안율, 김다현, 류영채의 등장이 그려졌다. MC 붐은 정동원의 등장에 "삐약이 아냐"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정동원은 "정 선생님이라 불러 달라"고 말했다.이날 방송에서 김유하, 임지민, 김태연, 임서원, 안율, 김다현, 류영채가 아침에 일어나는 모습을 보이며 등장했다. 이들은 가방을 챙기며 '개나리 학당'으로 출격했다.이후 이들은 자기소개를 이어갔다. 김유하는 "노래를 시작한지는 2년이 됐고 롤모델은 정동원이다"고 밝혔다. 이어 정동원에 대해 "예전에 '미스터트롯'에서 부른 '보릿고개'를 너무 좋아해 많이 따라 부르고 그랬다"고 설명했다.MC 붐은 "정동원 잘생기지 않았냐"고 물었고 출연진 모두 잘생겼다고 했다. 하지만 김태연 홀로 대답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정동원은 "왜 태연 학생은 아무 말 없냐"고 물었고, "아, 죄송합니다"며 고개를 숙여 웃음을 자아냈다.김다현은 "잘생겼어요. 키가 커요"라고 칭찬했다. 이를 본 붐은 "둘이 몇 살 차이가 나냐"고 물었고, 정동원은 "얼마 안나는 2살 차이긴 한데 그래도 난 선생님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동원은 '물망초'를 부르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기도 했다.정동원은 "너희들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고백하냐"고 물었다. 김유하는 "편지를 쓴다"고 했다. 그러자 임서원은 "난 내가 고백한 적 없다"며 "이상형은 공부 잘하는 사람인

  • '개나리학당', 어린이판 '뽕숭아학당'…초 단위 웃음터져

    '개나리학당', 어린이판 '뽕숭아학당'…초 단위 웃음터져

    '개나리학당' 김유하, 임지민, 김태연, 임서원, 안율, 김다현, 류영채가 설렘과 떨림 가득한 D-3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오는 17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개나리학당'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 TV CHOSUN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無자극, 無MSG, 無공해 예능 도전기다. 어른들은 모르는 요즘 애들, 또 요즘 애들은 모르는 어른들의 문화를 서로 배우고 이해하는 본격 세대 공감 프로젝트로, 10대부터 70대까지 세대를 초월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이와 관련 김유하, 임지민, 김태연, 임서원, 안율, 김다현, 류영채가 단 3일 앞으로 다가온 '개나리학당' 첫 방송을 앞두고, 설레고 떨리는 심경을 담은 소감을 드러냈다. 먼저 국민 힐링 요정 김유하는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 참여해서 떨리기도 했지만, 멋진 언니 오빠들과 함께해서 너무 좋았다"고 막내둥이임에도 특유의 의젓한 소감을 전해 모두의 엄빠 미소를 자아냈다. 넘치는 흥과 끼를 지닌 댄스 신동 임지민은 "어색할 줄 알았는데 붐 선생님과 정동원 선생님, 언니, 오빠, 동생들이 먼저 말을 걸어줘서 친해졌다"며 "퀴즈도 풀고 노래도 하고 너무 신나고 재밌는 시간이었다. '개나리학당' 가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신나는 외침을 던져 웃음을 터트렸다.탄탄한 실력으로 무대를 호령하는 아기 호랑이 김태연은 "'미스트롯2'에서는 막내였는데, '개나리학당'은 언니들, 또 동생들과 같이 있어서 더 즐겁게 촬영을 한 것 같다. 앞으로 더 재미있으니까 본방 사수 부탁드린다"며 어느새 막내를 벗고 중간 언니가 된 든든한

  • 정동원, 첫 메인 MC 도전 "의무감과 책임감 생겨" ('개나리학당') [일문일답]

    정동원, 첫 메인 MC 도전 "의무감과 책임감 생겨" ('개나리학당') [일문일답]

    가수 정동원이 데뷔 이래 첫 메인 MC 자리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TV조선 새 예능 ‘개나리학당’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 TV CHOSUN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無자극, 無MSG, 無공해 예능 도전기다. 어른들은 모르는 요즘 애들, 또 요즘 애들은 모르는 어른들의 문화를 서로 배우고 이해하는 본격 ‘세대 공감 프로젝트’로 10대부터 70대까지 세대를 초월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무엇보다 ‘개나리학당’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이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뽕숭아학당’의 어린이 버전으로, 세대 공감 퀴즈쇼와 미니 콘서트 등이 어우러진 또 하나의 걸출한 종합 버라이어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개나리학당’을 통해 붐과 더블 MC로 활약하게 된 정동원에게 메인 MC 데뷔 소감과 더불어 첫 방송을 앞둔 각오 등에 대해 직접 들어봤다.Q1. ‘개나리학당’을 통해 첫 메인 MC로 데뷔하게 됐다. ‘트롯 삐약이’로 불리며 형, 삼촌들 사이에서 막내로 사랑을 독차지해오다가, 어느덧 한 프로그램을 이끄는 어엿한 진행자가 된 데에 대한 스스로의 감회가 남다를 것 같다. MC로 데뷔하게 된 소감이 어떤지 궁금하다.정동원: MC에 도전 해보고 싶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이번 기회에 이렇게 MC를 맡게 되어 너무 즐겁다. 나보다 동생인 친구들을 잘 이끌어줘야 하겠다는 의무감과 책임감이 생기는 것 같고, 그동안 항상 옆에서 잘 이끌어준 붐 삼촌과 호흡을 맞추게 된 것도 너무 기분이 좋다.Q2. ‘개나리학당’은 어린이판 ‘뽕숭아학당’인 것으로 알려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