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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파,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걸즈'…세계관 시즌1 마무리

    에스파,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걸즈'…세계관 시즌1 마무리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Girls’(걸스)로 강렬하고 거친 매력을 선사하며 SMCU 에스파 세계관 시즌 1을 마무리한다.에스파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는 7월 8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발매되며, 동명의 타이틀 곡 ‘Girls’를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되어 에스파의 다채로운 음악을 만나기에 충분하다.특히 타이틀 곡 ‘Girls’는 강렬한 워블 베이스와 거친 텍스처의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에스파 멤버들의 자신감 넘치는 보컬과 래핑이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가사에는 에스파와 아이-에스파(ae-aespa)가 ‘Black Mamba’(블랙맘바)와 본격적인 전투를 펼친 후,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조력자 나이비스(nævis)와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가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SMCU 에스파 세계관 시즌 1의 마지막 에피소드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또한 6월 29일 0시 에스파 각종 SNS 계정을 통해 멤버 카리나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담은 티저 이미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으며, 이와 함께 오픈된 세계관 속 카리나의 능력을 표현한 건틀릿(Gauntlet)이 돋보이는 3D 영상 역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한편, 에스파는 지난 26일과 27일(이하 현지시간) ‘aespa Showcase SYNK in LA’(에스파 쇼케이스 싱크 인 LA)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29일 미국 ABC 인기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 7월 8일 ‘굿모닝 아메리카(GMA) 서머 콘서트 시리즈 2022’(Good Morning America(GMA) Summer Concert Series 2022) K팝 걸그룹 최초 출연 등 활발한 현지 활동을 이어간다.윤

  • 이성수·탁영준 SM 공동대표, 美 빌보드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

    이성수·탁영준 SM 공동대표, 美 빌보드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

    이성수, 탁영준 SM 공동대표가 미국 빌보드 ‘2022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2022 Indie Power Players)’에 선정되었다.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는 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2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를 발표했으며, 이성수, 탁영준 공동대표가 이름을 올려 SM의 글로벌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는 빌보드가 2017년부터 매해 미국의 3대 메이저 레이블로 불리는 유니버설뮤직 그룹, 소니뮤직 엔터테인먼트, 워너뮤직 그룹 외에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독자적인 성과를 이뤄낸 레이블 및 유통사의 리더를 발표하는 리스트로, 올해는 이성수, 탁영준 공동대표를 비롯해 켄 번트 디즈니 뮤직 그룹 회장, 샤리 브라이언, 오마르 그란트 락 네이션 레이블 공동대표 등이 함께 선정됐다. 빌보드는 “NCT 멤버 쟈니는 올해 뉴욕에서 열린 멧 갈라 행사에 초청을 받았다. 에스파는 코첼라 메인 스테이지에서 퍼포먼스를 펼쳤다”며 SM 아티스트들의 글로벌한 활약을 소개했다. 더불어 이성수, 탁영준 공동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2021년 NCT의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이 1000만장을 돌파했다. 이렇게 K팝이 주목을 받고 있는 시기에 SM이 글로벌 음악 산업의 선구자로 여겨지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이성수, 탁영준 공동대표는 지난 4월 빌보드가 발표한 ‘2022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스(2022 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도 선정된 바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에스파, 성희롱·실력 부족 연이은 구설…'신비·실력주의' 이수만 시스템 '균열?'[TEN피플]

    에스파, 성희롱·실력 부족 연이은 구설…'신비·실력주의' 이수만 시스템 '균열?'[TEN피플]

    에스파에 대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경복고 성희롱 사건과 고려대 축제 무대 매너 논란까지. 에스파의 의도치 않은 이슈가 멤버들은 물론, 팬들의 마음에 상처를 내고 있다. 갖은 논란 속 에스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멤버 보호'가 부족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에스파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린 ‘2022 고려대학교 석탑대동제’ 무대를 꾸몄다. 무대를 마친 에스파에게 돌아온 반응은 서늘했다. 고려대 커뮤니티에 에스파를 향한 아쉬운 목소리가 터져 나온 것.해당 커뮤니티에서는 에스파가 립싱크 무대를 펼쳤다고 꼬집었다. 축제에 참여한 다른 팀과 달리 호응 유도와 무대 집중도가 부족했다는 것이 다수의 의견이다.한 누리꾼은 "몇몇 멤버가 노래를 못 해서 라이브로 하면 실력이 드러난다"라며 날 선 모습을 보였다. 에스파 무대 의상 역시 제대로 준비하지 않았다며 섭외비가 아깝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왔다.2020년 11월 데뷔한 에스파. 1년 6개월의 시간이 지났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관객과의 무대 경험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짧은 경력의 걸그룹인 만큼, 소속사의 보호가 필요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국내 아이돌은 소속사의 계획에 따라 기획되고, 활동을 이어간다.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마찬가지다. SM은 소속 아티스트가 안타까운 이슈에 오른 만큼, 다음 무대에 보다 집중했을 터. 팬들의 마음을 씁쓸케 하는 이유다.에스파 멤버 보호가 부족했다는 비판은 최근에도 있었다. 에스파는 지난 2일 '경복고등학교 개교 101주년 기념식'에 참여했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에스파가 경복고 행사에 참석한 인증샷들이 올라왔다.공개된 사진 속 에스파가 남학생들

  • 이수만, 美 스탠퍼드서 연설 “한류와 K팝, 전세계 아티스트·프로슈머 꿈 초석”

    이수만, 美 스탠퍼드서 연설 “한류와 K팝, 전세계 아티스트·프로슈머 꿈 초석”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한국학 컨퍼런스 메인 연설자로 초청됐다.21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0일(현지시간)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세계적인 명문대인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벡텔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된 한국학 컨퍼런스 2일차의 메인 연설자로 초청받아 'K팝의 미래 비전(Future Vision of K-Pop)'을 주제로 연설을 펼쳤다. 이날 'K팝 퍼스트 무버'로 소개되고 큰 환호 속에 포디움에 오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 그는 "세계화와 기하급수적인 기술혁명의 돌풍 속에서 K팝과 한류는 더욱 '콘텐츠'의 힘을 증명하며 지역과 국경, 세대와 이데올로기를 넘어 세계인의 마음을 하나로 연결하고 있다. 기술의 진화도 놀랍지만 더 놀라운 것은 K팝과 SM에서 추구하는 한류에 내재된 뿌리깊은 휴머니티와 공감, 팬덤과 프로슈머의 폭발적인 창조성"이라고 밝혔다.이어 "저는 항상 이 창조성을 연결하여 창발이 이루어지는 플랫폼, 전 세계의 팬덤과 프로슈머, 셀러브리티를 연결하는 문화생태계를 꿈꾸며 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고, 이제 곧 현실이 될 것이다. 한류와 K팝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전 세계의 수많은 미래의 아티스트, 창작자, 프로슈머들에게 그 꿈을 이루게 하는 시작이 될 것이라는 저의 비전을, 오늘 여러분과 나누고, 함께 이루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K팝은 시작부터 세계화가 목표였다. 과거 역사의 Economy First, Culture Following Next에서 'Culture First, Economy Next'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1989년 SM엔터테인먼트 전신인 SM 기획을 설립하고 체계적인 프로듀싱과 매니지먼트를 시작했

  • 효연, 첫 미니앨범 수록곡 '스투피드'로 긍정 에너지 선사…당당 자신감 '눈길'

    효연, 첫 미니앨범 수록곡 '스투피드'로 긍정 에너지 선사…당당 자신감 '눈길'

    '퍼포먼스 퀸' 소녀시대 효연이 첫 미니앨범 '딥(DEEP)' 수록곡 '스투피드(Stupid)'로 긍정 에너지를 선사한다.이번 앨범에 수록된 신곡 '스투피드'는 808 베이스 슬라이드와 다채로운 타악기의 독특하고 생동감 있는 비트가 돋보이는 팝 댄스곡.가사에는 삐뚤어진 시선으로 뒤에서 떠들기만 하는 이들 앞에서 자신감을 무장하고 당당한 태도를 보여주는 효연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담겨 있다.또한 이번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곡 '딥'과 기존 발표곡 '세컨드(Second (Feat. 비비))', '디저트(DESSERT Feat. Loppy, 소연((여자)아이들))', '배드스터(Badster)', '펑크 라이트 나우(Punk Right Now (HYO X 3LAU))', '소버(Sober (Feat. Ummet Ozcan))' 등 총 7곡이 수록됐다.한편, 효연의 첫 번째 미니앨범 '딥'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이수만 프로듀서, 韓 최초 키노트 스피커…P2C 생태계→SMTOWN LAND 구축

    이수만 프로듀서, 韓 최초 키노트 스피커…P2C 생태계→SMTOWN LAND 구축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한국인 최초로 키노트 스피커로 초청받아 기조연설을 했다.29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8일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전 세계 대표 블록체인/웹 3.0 글로벌 선도기업 바이낸스(Binance)가 두바이에서 개최한 ‘Binance Blockchain Week’(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 이하 BBW)에 한국인 최초로 키노트 스피커로 초청받았다.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K팝의 탄생과 CT(Culture Technology), 웹3.0 기반 P2C 이코노미와 정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펼쳤다. 이날 포럼은 온라인으로 20만명, 오프라인으로 약 2500명의 관중이 함께했다.특히 바이낸스 측은 웹 3.0 시대 블록체인의 대중화를 이끄는 데 문화의 중요성을 고려하고, 이것을 이뤄내기 위해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 및 SM 엔터테인먼트를 주목, 최근 Play2Create(이하 P2C) 공유 창작 문화를 만들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에 이어 키노트 스피커로 초청했다고.SM 소개 영상으로 포문을 열고 큰 환호와 박수 속에 등장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인류의 삶과 문화는 새로운 기술과 융합하여 혁명적인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과 문화창조산업이 만나는 이곳 UAE, 두바이에서 우리는 새로운 창조의 시대가 시작되는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저는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 AI와 블록체인의 시대인 지금까지 'Culture First Economy Next'라는 철학과 모토로 엔터테인먼트와 창조문화산업에 헌신하고 있다. 세계가 문화로 연결되는 미래의 엔터테인먼트 세상을 꿈꾸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개척하는 퍼스트 무버의 길을 걸어왔다. AI와 셀러브리티의 세상이 도래할 것을 예견

  • [공식] SM, 광야 새 인재 찾는다…글로벌 오디션 개최

    [공식] SM, 광야 새 인재 찾는다…글로벌 오디션 개최

    SM엔터테인먼트가 '2022 SM GLOBAL AUDITION KWANGYA(2022 에스엠 글로벌 오디션 광야)'를 개최한다.30일 SM엔터테인먼트는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2022 SM GLOBAL AUDITION KWANGYA'는 성별과 국적에 관계없이 2003년부터 2011년 출생자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노래, 랩, 댄스, 연기 등 자신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이번 오디션은 접수 기간 동안 주간 단위로 1차 합격자를 발표해 2차 오디션을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만큼, 글로벌 스타를 꿈꾸는 재능 있는 지망생들의 참여가 기대된다.과연 광야의 새 인재는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이슈]엑소 세훈부터 에이핑크 정은지까지…스토커로 변한 팬에 고통받는 ★들

    [TEN이슈]엑소 세훈부터 에이핑크 정은지까지…스토커로 변한 팬에 고통받는 ★들

    지나친 팬심에 골머리 앓는 스타들이 늘고 있다.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스토킹을 일삼는 행위가 적지 않게 발생하기 때문. 이는 명백한 범죄이자 올바른 팬 문화를 기만하는 행위에 불과하다.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는 지난 16일 사생활을 침해하는 극성팬들에게 경고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SM엔터는 "'(사생) 택시'를 이용해 장기간에 걸쳐 계속 아티스트를 따라다니거나 군 복무 중인 아티스트의 출퇴근을 따라다니는 행위, 거주지를 알아내 실내 또는 주차장 등에 침입하거나, 발신인을 알 수 없는 방법으로 일방적으로 택배 물품을 보내고 있다. 무분별한 스토킹 행위로 인해 아티스트는 물론 가족, 지인, 이웃 등 주변 사람들까지 정신적·물질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호소했다.그러면서 "이러한 행위는 애정 어린 팬심의 표현이 아니라,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위법한 행위이자 명백한 범죄"라며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그동안 '사생'에 대해 견지해 왔던 관용적인 태도를 버리고 선처나 합의 없이 단호하고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해나갈 것"이라고 알렸다.이 같은 피해 사례는 SM엔터 소속 그룹 엑소의 세훈이 대표적이다. 세훈은 지난 5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사생팬 피해를 호소했다. 그는 팬들과 소통하던 중 "부탁하겠다. 전화하지 말아 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하루에 전화가 100통 넘게 온다"며 "번호는 안 바꾼다. 바꿔도 전화가 오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세훈의 스토킹은 앞서 국내외 매체를 통해 알려졌으나, 여전히 사생팬으로부터 피해를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그런가 하

  • 이수만, 50대 女기자에 50억 아파트 증여…SM "확인 불가"

    이수만, 50대 女기자에 50억 아파트 증여…SM "확인 불가"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69)가 한국인 여성 외신기자 J 모씨(52)에게 40억원 상당의 고급 아파트를 증여했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비즈한국은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가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아파트 한 세대를 A뉴스 한국지국장 J씨에게 증여했다"고 보도했다.이 총괄 프로듀서는 2015년 7월 해당 아파트를 39억7000만원에 매입했다. 이 아파트는 지난 5월 49억원에 실거래 됐다.이 총괄 프로듀서에게 아파트를 증여받은 외신기자 J지국장은 50대 한국 여성으로, 미국 A 뉴스에 우리나라의 소식을 전하는 서울 특파원으로 일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 측은 "SM과 전혀 관련 없는 건으로, 확인해 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SM 이수만, "SMCU=미래의 콘텐츠 유니버스"

    SM 이수만, "SMCU=미래의 콘텐츠 유니버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지난 1일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제2회 세계문화산업포럼(이하 WCIF)에 참석, ‘미래 기술 변화와 K-POP 산업의 비전’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펼쳤다. 이날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프로듀서로서 저의 화두는 언제나 ‘미래의 콘텐츠, 콘텐츠의 미래’다. 저는 오래 전부터 미래에는 프로듀서, 프로슈머의 가치와 영향력이 더 커질 것이라고 강조해왔다. 특히 콘텐츠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재창조하고 확산시키는 프로슈머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이미 SM에는 전 세계 수 억 명의 잠재적 프로슈머가 기다리고 있고, ‘프로듀서’의 시대 안에서 ‘프로슈머’가 정점을 이루는 시대로 치닫고 있다”며, “우리는 프로슈머들이 Re-Created Contents를 만드는 메타버스에 살고 있고, 프로슈머들의 Re-Create를 통해 가장 처음 만들어진 오리지널 콘텐츠, SM만이 만들 수 있는 킬러 콘텐츠의 가치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오리지널 콘텐츠는 프로슈머들이 재창조할 수 있는 Re-Creatable Contents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더불어 “저와 SM은 더욱 많은 프로슈머들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그들이 가공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SM Culture Universe’(SMCU)를 공고히 설계하고 있다. 현실과 가상의 경계없이 전 세계가 문화로 연결된 미래의 엔터테인먼트 세상, SMCU는 저와 SM이 만들어가는 미래 세계관이자 메타버스 세상”이라며, “지금부터 SM의 모든 아티스트들은 SMCU라는 세계관을 통해 서로 연결되고, 현실 세계는 물론 꿈, 가상 현실, 우주를 무대로, 넓은 무대에서 그들의 음악과 콘

  • 美 ABC "에스파, 진정한 'Next Level'" 호평

    美 ABC "에스파, 진정한 'Next Level'" 호평

    그룹 에스파가 신곡 ‘Next Level’(넥스트 레벨) 뮤직비디오 1억뷰 돌파로 외신의 주목을 받았다. 미국 ABC뉴스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에스파의 신곡 ‘Next Level’ 뮤직비디오 1억뷰 돌파에 대해 “K팝 루키 걸그룹 에스파가 또 다른 기록을 세웠다. ‘Next Level’ 뮤직비디오가 공개 32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이어 “’Next Level’의 인기는 에스파 네 멤버들의 또 다른 자아, 즉 아바타와 공존하는 미래지향적인 디지털 세계를 배경으로 한 세계관 스토리라는 독특한 콘셉트에서 나온다”라며 에스파의 세계관에 대해 호평했다.또한 “에스파의 콘셉트는 SM의 방대한 프로젝트인 SMCU(SM Culture Universe)의 일부다. 에스파는 스토리를 가진 신곡들을 발표함으로써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SMCU 콘셉트를 전략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더불어 ABC뉴스는 헐리우드 프로듀서이자 미디어, 기술 컨설턴트 테디 지(Teddy Zee)의 말을 인용하며 “이것은 문화와 기술을 연결하는 변화무쌍한 시대를 진정으로 반영한 스토리텔링의 다음 물결이다”라며 “라이브 액션, 애니메이션, 비디오 게임, 가상 현실, 증강 현실, 인공지능, 소셜 미디어와 음악을 새로운 세대의 팬들과 소비자를 위해 디자인된 궁극적인 엔터테인먼트 경험으로 잘 어우러지게 했다. 이것은 진정한 다음 단계(next level)다”라고 말했다.앞서 에스파는 신곡 ‘Next Level’ 뮤직비디오 공개 32일 8시간 30분 만인 6월 19일 오전 2시 30분 경 유튜브 조회수 1위를 돌파하며 자체 최단 기록을 달성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SM 클래스가 다르네…레드벨벳 예리, 간식차 선물에 함박 미소 [TEN★]

    SM 클래스가 다르네…레드벨벳 예리, 간식차 선물에 함박 미소 [TEN★]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보낸 준 간식차에 감동했다. 예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회사 감사합니다"라고 적고 "블루버스데이, 오하린, SM짱'이란 해시태그를 달았다.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예리는 SM엔터테인먼트가 보내 준 간식 차 앞에서 츄러스를 들고 밝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예리는 플레이리스트 새 드라마 '블루버스데이'에서 10년 전 첫사랑을 잃은 오하린'역을 맡았다. 상대역으로는 그룹 펜타곤의 홍석이 발탁돼 호흡을 맞춘다.'블루버스데이'는 10년 전 내 생일날 죽음을 택한 첫사랑, 그가 남긴 의문의 사진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SM·JYP, 버블로 뭉쳤다!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도약 박차 [공식]

    SM·JYP, 버블로 뭉쳤다!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도약 박차 [공식]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손잡고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을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으로 도약시킨다.SM은 자회사인 주식회사 에스엠스튜디오스가 보유한 주식회사 디어유의 지분 23.3%를 취득한 JYP와 협력을 강화,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양사의 시너지로 ‘디어유 버블’을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성장시킨다는 목표다. 주식회사 디어유의 핵심 사업인 ‘디어유 버블’은 1:1 채팅 형태로 아티스트와 나만의 특별한 프라이빗 메시지를 주고받는 서비스 플랫폼으로, 지난 2020년에 출시되어 해외 이용자 비중이 68%에 이르는 등 글로벌 이용자들을 주요 고객으로 하고 있으며, 현재 SM과 JYP를 비롯해 13개 회사, 총 150명 이상의 아티스트와 함께 서비스를 하고 있다.앞서 SM과 JYP는 지난해 8월 세계 최초 온라인 전용 콘서트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위한 전문 회사 ‘Beyond LIVE Corporation’(BLC)을 설립한 바 있어, 이번 JYP의 주식회사 디어유 지분 취득으로, 양사는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이어나갈 전망이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태풍이 어디 갔어?"…유노윤호, 반려견 파양 의혹

    "태풍이 어디 갔어?"…유노윤호, 반려견 파양 의혹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를 둘러싼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앞서 방영수칙 위반 입건에 이어 불법 유흥주점 출입으로 파문이 일은 가운데, 이번에는 반려견 파양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의 중심에 선 상황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노윤호가 2008년 입양한 반려견 태풍이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견종은 시베리안 허스키로, 유노윤호의 생일을 맞아 김재중이 데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글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2012년 Mnet 예능 '비틀...

  • 이연희 "SM 이적? 학교 졸업하는 기분" [화보]

    이연희 "SM 이적? 학교 졸업하는 기분" [화보]

    배우 이연희의 대담하고 솔직한 매력이 담긴 화보가 22일 공개됐다. 이연희는 화보를 통해 평소의 이미지와는 다른 결의 콘셉트와 분위기를 특유의 매력으로 탁월하게 소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블랙 점프수트에 스카프로 머리를 묶고는 우아한 어깨선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강렬한 눈빛으로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고혹미를 뽐냈다. 이연희는 클래식하면서도 중성적인 스타일링에 걸맞은 다양한 포즈들은 물론, 우아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표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