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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레드벨벳 "'Birthday'=또 다른 도전, '레드벨벳스러움' 증명하고 파"

    [종합] 레드벨벳 "'Birthday'=또 다른 도전, '레드벨벳스러움' 증명하고 파"

    그룹 레드벨벳이 귀여운 매력을 장착한 채 올해 두 번째 활동을 시작했다.레드벨벳은 28일 오후 2시 새 미니앨범 타이틀 곡 ‘Birthday’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이번 타이틀곡 ‘Birthday’는 조지 거슈윈 ‘Rhapsody in Blue’(랩소디 인 블루)를 샘플링, 리드미컬한 드럼과 시원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트랩 리듬 기반의 팝 댄스 곡.가사에는 ‘나와 함께라면 매일이 생일처럼 즐거울 것’이라는 당찬 고백과 좋아하는 상대의 생일로 돌아가 상상하던 모든 소원을 이뤄주며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경쾌한 신곡 분위기와 레드벨벳의 쿨하고 발랄한 매력을 만날 수 있으며, 비비드한 색감과 다채로운 애니메이션 효과 등이 더해졌다.이날 조이는 "데뷔 이후 9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곁에서 우리를 응원해주고 도와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하다.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클래식 샘플링이 하나의 방법이었다. 신선하게 봐주시는 것 같아 좋다. 앞으로도 새로운 방향으로 도전하고 레드벨벳스러움이 무엇인지 증명하고 싶다"고 말했다.웬디는 활발한 활동 가운데 SM 소속사 선배들에 대한 감사함을 언급했다. 웬디는 "최근에 느낀 것은 선배님들이 꾸준히 활동하시고, 우리를 응원해주신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다양한 콘셉트로 새로운 도전을 펼치는 선배님들을 보며 '우리도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한다"고 덧붙였다.예리는 "우리의 러브송은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엉뚱하고 어떨 때는 서늘한 느낌도 있다. 재밌게 표현하려고 노력한다. 사랑 그대로의 감정을 표출하면서 신

  • 레드벨벳 아이린 "'Birthday', 상상의 매개체 됐으면…귀여운 매력 담아"

    레드벨벳 아이린 "'Birthday', 상상의 매개체 됐으면…귀여운 매력 담아"

    레드벨벳 아이린이 신곡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레드벨벳은 28일 오후 2시 새 미니앨범 타이틀 곡 ‘Birthday’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이번 타이틀 곡 ‘Birthday’는 조지 거슈윈 ‘Rhapsody in Blue’(랩소디 인 블루)를 샘플링, 리드미컬한 드럼과 시원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트랩 리듬 기반의 팝 댄스 곡.가사에는 ‘나와 함께라면 매일이 생일처럼 즐거울 것’이라는 당찬 고백과 좋아하는 상대의 생일로 돌아가 상상하던 모든 소원을 이뤄주며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경쾌한 신곡 분위기와 레드벨벳의 쿨하고 발랄한 매력을 만날 수 있으며, 비비드한 색감과 다채로운 애니메이션 효과 등이 더해졌다.이날 슬기는 "이번 노래는 귀여운 느낌을 담은 곡이다. 샘플링을 했지만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아이린은 "The ReVe Festival 2022의 큰 주제는 사랑과 시간이다. 지난 앨범 타이틀 곡과 이번 타이틀 곡 모두 클래식 곡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우리를 통해 사랑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상상의 매게체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언급했다.웬디는 "처음 노래를 들었을 때 '뭔데 신나지'라는 생각을 했다. 나 뿐만 아니라 멤버들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이야기했다.한편,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Birthday’(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벌스데이)는 11월 28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레드벨벳 "신보 'Birthday', 선주문량 71만장…최선 다해 활동할 것"

    레드벨벳 "신보 'Birthday', 선주문량 71만장…최선 다해 활동할 것"

    그룹 레드벨벳이 쿨한 매력을 안은 채 돌아왔다.레드벨벳은 28일 오후 2시 새 미니앨범 타이틀 곡 ‘Birthday’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이번 타이틀 곡 ‘Birthday’는 조지 거슈윈 ‘Rhapsody in Blue’(랩소디 인 블루)를 샘플링, 리드미컬한 드럼과 시원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트랩 리듬 기반의 팝 댄스 곡.가사에는 ‘나와 함께라면 매일이 생일처럼 즐거울 것’이라는 당찬 고백과 좋아하는 상대의 생일로 돌아가 상상하던 모든 소원을 이뤄주며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경쾌한 신곡 분위기와 레드벨벳의 쿨하고 발랄한 매력을 만날 수 있으며, 비비드한 색감과 다채로운 애니메이션 효과 등이 더해졌다.이날 아이린은 "이번 앨범에는 레드벨벳의 키치함과 발랄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만큼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에게 다가갈테니 함께 즐겨 달라"이라며 컴백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이번 미니앨범 'Birthday'은 선주문량 71만장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자체 최고 기록. 이에 대해 조이는 "정말 놀랐다. 매번 앨범이 나올 때마다 많은 사랑을 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이번에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Birthday’(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벌스데이)는 11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이 공개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NCT127, 저조한 홍보 효과 '조롱 논란'…팬덤 격분에 하루만에 꼬리내린 광고주[TEN피플]

    NCT127, 저조한 홍보 효과 '조롱 논란'…팬덤 격분에 하루만에 꼬리내린 광고주[TEN피플]

    그룹 NCT 127을 향한 '조롱 논란'이 일었다. 시작은 NCT 127이 모델로 있는 화장품 업체 N사로부터다. 분노한 팬들은 비판을 이어갔고 N사는 하루 만에 사과했다.최근 N사에서 진행한 이벤트 관련 게시물이 문제가 됐다. N사의 공식 SNS 계정에는 "어제 마감됐던 폴라로이드 이벤트. 몇만 명씩 응모하실까 봐 12월 중 당발하려고 했는데, 근데 막상 1000여명 밖에 없어서 오늘 바로 공개할 테니 많관부"라는 글을 게재했다.앞서 N사는 "두 시간 동안 응모하신 분이 24명뿐이랍니다. 24명 중 3명 당첨. 괜찮은 확률 아닌가요"라며 이벤트 홍보를 진행했다. 저조한 참여율을 유쾌한 언변으로 대응하려는 모습. 지나친 재치가 오히려 역효과를 낳았다.일부 팬들은 N사의 게시글이 NCT 127을 향한 조롱이라 격분했다. 해당 글에서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다는 지적. 폴라로이드 구매자가 1000명 남짓이라는 듯, 홍보 영향력에 부정적 이미지를 씌웠다는 평이다.팬덤의 반박이 이어졌다. 먼저 N사가 2개 이상의 물품 구매를 유도했고, 인용과 홍보 글을 올릴 것을 조건으로 내세웠다는 주장이다. 이에 물품 구매를 한 인원은 훨씬 많지만, 1000여 명만 집계됐다는 것.더불어 N사의 태도에 대해 분노가 일고 있다. NCT 127을 홍보 모델로 발탁한 상황 긁어 부스럼을 자초했다는 입장이다. N사에서 직접 작성한 게시글이 NCT 127의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을 끼쳤다는 것. 조롱적 단어가 다분한 게시글이 이벤트 참여를 떨어지게 한다는 반응이다.재치 있는 문구가 역효과를 나았다. 재미를 강조한 글이 '조롱 논란'으로 번진 상황. 의도는 이해하지만, 지나친 문구가 문제가 됐다.이후 하루 만에 사과글을 게재한 N사. 이들은

  • [공식] 이태원 압사 참사→SM, 대면 핼러윈 파티 당일 취소

    [공식] 이태원 압사 참사→SM, 대면 핼러윈 파티 당일 취소

    SM엔터테인먼트가 4년만 대면 핼러윈 파티를 취소했다. 30일 SM엔터테인먼트는 팬덤 플랫폼 '광야 클럽(KWANGYA CLUB)' 회원들에게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통해 무료 생중계될 예정이었던 'SM타운 원더랜드(SM TOWN WONDERLAND) 2022' 생중계가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행사 자체가 취소됨에 따라 레드카펫 생중계도 진행되지 않는다"라며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설명했다. 'SM타운 원더랜드 2022'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의 프라이빗 핼러윈 파티로,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돼 팬들에게 생중계될 예정이었다. 핼로윈 파티가 취소된 데에는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발생한 압사 참사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날 사고는 해밀톤 호텔 인근 내리막길로 된 좁은 골목에 인파가 몰리면서 발생한 대규모 압사로 30일 오전 8시 기준 집계된 사망자는 149명이다. 소방당국은 이번 압사 사고 사상자 중 20대가 가장 많다고 설명했다. 현재 사고현장 주변으로 2차 수색이 진행 중이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TEN현장]NCT127, 6만 명의 '뜨거운 함성'…섹시→청량 넘나든 '꿈의 무대'

    [TEN현장]NCT127, 6만 명의 '뜨거운 함성'…섹시→청량 넘나든 '꿈의 무대'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가 6만 명의 시즈니(팬명)와 호흡했다.23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NCT 127 두 번째 월드 투어의 서울 스페셜 공연 'NEO CITY : SEOUL - THE LINK +'(네오 시티 : 서울 - 더 링크 플러스)를 열었다.이날 오후 6시로 예정됐던 NCT127의 공연. 공연 시작도 전에 잠실 일대는 콘서트 열기로 축제의 장을 이뤘다. 이날 서울의 체감 온도는 12.8℃. 가을을 넘어 겨울이 어울릴 듯한 날씨에도 NCT127와 시즈니의 만남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약 3년 9개월 만의 만남이었다. 지난해 12월 코로나19에 의한 관객수 제한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서울 콘서트 이후다. 또한 함성과 떼창이 허용된 공연이었다.지난 22일과 오늘(23일) 양일간 열린 NCT127의 공연. NCT127은 미국 투어에서 돌아온 직후이기에 체력적인 문제가 대두됐다. 다만 공연 전 기자간담회에서 "무대 위에서 모든 것을 쏟아낼 준비가 됐다"라고 밝힌 NCT127. 수준 높은 무대를 기대하게 했다."오늘만 살기 때문에 오늘 더 뜨겁게" 본 공연이 시작되고 멤버 재현이 입을 열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감사함과 추운 날씨에도 자신들을 찾아와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이었다. ◆ 수만 개의 응원봉·개개인이 빛난 솔로 무대NCT127의 등장과 동시에 수만 개의 '응원봉'이 흔들렸다. 시즈니의 아티스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준 매개체. 공연장 양쪽의 거대한 스크린. 무대 정면 3개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멤버 한명 한명의 모습이 보였다.이후 정규 2집 타이틀곡 '영웅'의 인트로가 흘러나오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연달아 '레몬에

  • 최강창민, 아빠 됐다…결혼 2년 만에 득남

    최강창민, 아빠 됐다…결혼 2년 만에 득남

    동방신기 최강창민(34·최창민)이 아빠가 됐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텐아시아에 "최강창민의 아내가 지난 17일 아들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산모와 아기는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최강창민은 앞서 2019년 비연예인과 열애 중임을 밝히고, 2020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강창민은 당시 결혼 소감에 대해 "교제 중인 여성분과 믿음과 신뢰를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왔고, 자연스레 이 사람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한편 최강창민은 2004년 동방신기로 데뷔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레이븐·루카스 "술 먹이고 성관계"·"양다리·협박"…끊이지 않는 사생활 논란[TEN피플]

    레이븐·루카스 "술 먹이고 성관계"·"양다리·협박"…끊이지 않는 사생활 논란[TEN피플]

    아이돌들의 사생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개인으로서도 치명적이지만, 몸 담고 있는 그룹에게도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그룹 원어스의 멤버 레이븐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 RBW는 15일 원어스 공식 팬 카페에 짧은 공지를 올려 "멤버 레이븐 관련 게시글에 대하여 당사는 긴밀하게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또한 모든 사실을 명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다"라고 밝혔다.논란의 시작은 최근 한 SNS에 올라온 게시글이었다. 자신을 레이븐의 전 여자친구라 밝힌 일본인 여성 A 씨. 그는 레이븐이 자신에게 술을 먹여 성관계를 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어 자신 외에도 레이븐에게 한국인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전했다.A 씨의 주장은 상세했다. 레이븐이 해외 스케줄을 위해 일본에 방문했을 당시 원나잇(하룻밤을 보내는 일)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는 것. 또한 레이븐과 교제를 하면서 수시로 레이븐의 자택을 방문했다고 주장했다.A 씨는 레이븐의 과격한 욕설을 하는 음성도 공개했다. 이에 결별을 택했지만, 이후에도 협박을 일삼았다고 전했다.이미 레이븐의 음성이 공개된 상황. 소속사 RBW는 팬들에게 명확히 사안을 전달하겠다고 호소했지만, 변명의 여지는 없어 보인다. 논란이 사실이라면 연예계 활동에 제약이 걸리는 것은 당연한 수순. 앞서 NCT의 멤버 루카스의 경우가 그러했다.  루카스의 '사생활 논란'은 지난해 8월 터졌다. NCT의 팬이었던 한 여성이 루카스와 교제했다고 알린 것. 이어 호텔비 및 담뱃값 결제 등 금전적인 요구와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폭로했다.루카스의 경우도 비슷하다. 폭로가 나온 직후 루카

  • '사업가♥' 이혜영, 이수만 앞 확신의 SM상 반려견 자랑 "실력을 더 쌓자"[TEN★]

    '사업가♥' 이혜영, 이수만 앞 확신의 SM상 반려견 자랑 "실력을 더 쌓자"[TEN★]

    배우 이혜영이 이수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이혜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라보. 외모는 SM 스타일이지만 너무 어리대. 더 실력을 쌓자! #영원한나의선생님 #이수만선생님 #부라보영광 #실망하지마부라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영과 이수만 프로듀서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영은 반려견 부라보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레드벨벳 슬기, '사랑의 선·악' 보여준다…첫 솔로곡 '28 Reasons'

    레드벨벳 슬기, '사랑의 선·악' 보여준다…첫 솔로곡 '28 Reasons'

    레드벨벳 슬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솔로 데뷔곡 ‘28 Reasons’(투애니에잇 리즌스)로 상반된 사랑의 감정을 선보인다.10월 4일 발매되는 슬기의 첫 솔로 앨범 ‘28 Reasons’는 동명의 타이틀 곡 ‘28 Reasons’를 비롯해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올라운더 퀸’ 슬기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하다.특히 타이틀 곡 ‘28 Reasons’는 그루비하고 묵직한 베이스와 휘파람 소리가 시그니처인 팝 댄스 곡으로, 슬기의 보컬 완급 조절이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더불어 가사에는 좋아하는 상대를 향한 순수한 관심과 짓궂은 장난기를 모두 가진 선과 악이 공존하는 캐릭터가 등장, 우리의 관계를 둘러싼 수많은 이유들에 대한 궁금증을 던져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또한 오늘(26일) 0시 레드벨벳 각종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무드 샘플러는 슬기의 드라마틱한 변신과 콘셉추얼한 분위기를 담아 이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한편, 슬기의 첫 미니앨범 ‘28 Reasons’는 10월 4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NCT 127, 초동 154만 7000장 돌파…SM 역대 앨범 초동 1위

    NCT 127, 초동 154만 7000장 돌파…SM 역대 앨범 초동 1위

    NCT 127(엔시티 127,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정규 4집 ‘질주 (2 Baddies)’로 한터차트 초동 판매량(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154만 7천장을 돌파했다.9월 16일 발매된 NCT 127 정규 4집 ‘질주 (2 Baddies)’는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154만 7595장을 기록하며 3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특히 NCT 127의 정규 4집 앨범 초동 판매량은 SM 소속 아티스트 중 최고 기록(한터차트 기준)을 달성해 NCT 127의 막강한 음반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NCT 127은 정규 4집 ‘질주 (2 Baddies)’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반 차트 1위, 써클차트(구 가온차트) 다운로드 및 BGM 차트 1위로 음원 부문 2관왕을 기록했으며, 일본 라인뮤직에서도 앨범 및 음원 모두 ‘TOP100’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한 관심을 얻고 있다.한편, NCT 127은 오늘(23일) 방송되는 KBS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정규 4집 타이틀 곡 ‘질주 (2 Baddies)’와 수록곡 ‘Faster’(패스터) 2곡 무대를 선사, 한층 섹시하고 쿨한 매력의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NCT 127 정규 4집 '질주'…美 빌보드 집중 조명

    NCT 127 정규 4집 '질주'…美 빌보드 집중 조명

    NCT 127(엔시티 127,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정규 4집 ‘질주 (2 Baddies)’가 미국 빌보드의 주목을 받았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규 4집 ‘질주 (2 Baddies)’로 컴백한 NCT 127과 새 앨범을 집중 조명하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빌보드는 이번 앨범에 대해 “힙합, R&B, 팝, 일렉트로닉 댄스 등 다채로운 사운드는 물론, 세련되고 화려한 비주얼로 가득 차 있어 9명 멤버의 다재다능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앨범”이라며, “큰 포부와 목표를 가지고 ‘질주’하는 NCT 127의 뜨거운 열정과 설렘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고 소개했다.더불어 “NCT 127은 2019년 네 번째 미니앨범, 2020년 정규 2집, 2021년 정규 3집 앨범까지 3개 앨범 연속 미국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해트트릭을 달성한 바, 이번 앨범으로 보여줄 파워도 기대된다”고 주목했다.NCT 127 정규 4집 ‘질주 (2 Baddies)’는 오늘(19일) 발표된 신나라레코드, 핫트랙스, 예스24 등 각종 음반 차트 주간 1위를 차지했으며, 앞서 발매와 동시에 일본 라인뮤직 앨범 및 송 모두 ‘TOP100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한 호응을 얻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동방신기, 'Hi Ya Ya 여름날' 리마스터 뮤직비디오 공개

    동방신기, 'Hi Ya Ya 여름날' 리마스터 뮤직비디오 공개

    동방신기의 ‘Hi Ya Ya 여름날’ 리마스터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SM ‘리마스터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9월 13일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공개된 ‘Hi Ya Ya 여름날’ 리마스터 뮤직비디오는 아름다운 휴양지를 배경으로 촬영된 원곡 뮤직비디오를 고화질 영상 및 고음질 음원으로 다시 감상할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Hi Ya Ya 여름날’은 2005년 발매된 동방신기의 여름 싱글 앨범 타이틀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내용의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신나는 서머송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한편, SM은 K팝 역사를 재조망하고 한국 음악 업계 성장에 기여하고자 ‘리마스터링 프로젝트’를 진행, 유튜브와 함께 약 300편 이상의 뮤직비디오와 음원 등을 디지털 플랫폼에 적합한 상태로 업스케일링해 순차 공개하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6만 함성과 시작된 'NCT 드림의 시대'…'꿈의 무대'서 빛난 7개의 별 [TEN현장]

    [종합] 6만 함성과 시작된 'NCT 드림의 시대'…'꿈의 무대'서 빛난 7개의 별 [TEN현장]

    "정말 오랜만입니다. 응원봉으로 가득 채워진 공연장. 매순간 꿈꾸던 순간입니다. 우리의 팀 이름이 꿈 입니다. 팬들과 같은 꿈을 꿨으면 좋겠습니다. 보고싶은 그룹, 또 상상하지 못한 그룹이 될게요"8일 그룹 NCT 드림(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의 첫 단독 콘서트 '더 드림 쇼2 - 인 어 드림'(THE DREAM SHOW2 - In A DREAM)이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이날 NCT 드림의 공연은 7시로 예정되었지만, 경기장 주위는 이미 인산인해였다. 팬들은 NCT 드림과의 재회에 설렘을 드러내며, 공연장으로 발길을 옮겼다.코로나19로 늦쳐졌던 팬들과의 만남. 약 2년 10개월 만의 공백은 무의미했다. 10초의 카운트 다운. 팬들은 귀가 찢어질 듯한 함성으로, NCT 드림은 행복한 미소로 재회했다.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을 가득 매운 6만 명의 팬들. NCT 드림의 등장과 동시에 흔들은 '초록 응원봉'은 아티스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준 매개체였다.NCT 드림은 국내 대표 보이 그룹이다. 그 명성에 걸맞게 펼쳐진 공연의 규모는 '왜 이들이 국내 정상인지'를 실감하게 했다. 지난 8월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이들의 단독 공연. 멤버의 코로나19 이슈로 팬들과의 만남은 한 달 뒤로 미뤄졌다. 연기된 공연은 전화위복이 됐다. 국내에서는 최대 규모인 잠실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친 NCT 드림. 팬들을 위한 아티스트의 선물이었고, NCT 드림에게도 괄목한 성과였다.공연장 양쪽의 거대한 스크린. 무대 정면 3개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멤버 한명 한명의 모습이 보였다. 이어 빨라지는 템포와 함께 NCT 드림의 정규 2집 타이틀곡 '버퍼링'이 흘러 나왔다. 스크린을 가로 지르는

  • [종합] "NCT 드림은 현재가 제일 멋져"…7드림, 잠실 주경기장 입성 [TEN현장]

    [종합] "NCT 드림은 현재가 제일 멋져"…7드림, 잠실 주경기장 입성 [TEN현장]

    그룹 NCT 드림이 꿈의 무대 '잠실 주경기장'에 입성했다.NCT 드림 8일 오후 5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더 드림 쇼2 - 인 어 드림'(THE DREAM SHOW2 - In A DREAM) 개최 기자 간단회를 진행했다. 이날 자리에는 멤버 마크, 뤈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이 함께했다.공연명 '인 어 드림'은 '꿈'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NCT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NCT 드림과 관객이 음악으로 교감하는 순간, 꿈처럼 환상적인 공연이 펼쳐진다는 의미를 담았다.이날 마크는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이 공연장에서 NCT 드림의 첫 단독 콘서를 하게 됐다.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감사한 마음이다. 최선을 다해 무대를 꾸밀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런쥔은 "우리 콘서트는 옛날의 모습을 떠올릴 수 있게 꾸밀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도 있어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어 "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한다는 소식은 부담감으로 다가왔다. 우리 멤버끼리 공연하는 것이 처음이다. 준비하면서 그런 걱정이 사라지게 되더라"라고 고백했다.NCT드림의 콘서트는 지난 7월 말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멤버들의 코로나 확진으로 취소됐고 이후 더 큰 규모의 공연장으로 옮겨 팬들과의 만남이 성사됐다.해찬은 "주경기장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제일 큰 경기장"이라며 "우리끼리도 믿기지 않았다. 저번 공연이 아쉽게 취소됐었다. 아쉬웠을 팬들을 위해 더 열심히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런쥔은 "6월에도 여기서 드림 콘서트를 했다. 팬들이 많이 오실 줄 몰랐는데, 놀랐었다. 여기서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