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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F9, 오늘(14일) '엠카운트다운'서 신곡 '스크림' 무대 최초 공개

    SF9, 오늘(14일) '엠카운트다운'서 신곡 '스크림' 무대 최초 공개

    그룹 SF9이 오늘(14일) 신곡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SF9은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열한 번째 미니앨범 ‘THE WAVE OF9’의 타이틀곡 ‘SCREAM’ 무대를 선보인다.지난 13일 발매한 ‘SCREAM’은 평범한 하루를 벗어나 한여름의 시원한 일탈을 함께 즐기고 싶은 마음을 담은 댄스 R&B 장르 곡이다.SF9의 청량하면서도 강렬한 보컬을 느낄 수 있으며, 내추럴한 섹시함을 담았다. 또한 스포티하고 영한 에너지가 짜릿할 만큼 시원한 무대로 펼쳐진다.8개월 만에 컴백하는 SF9은 음악, 퍼포먼스, 그룹 콘셉트 측면에서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특히 엠카운트다운에서 선보이는 타이틀곡 ‘SCREAM’을 통해서는 청량하고 시원한 매력의 보컬과 함께 섹시함을 담은 안무를 선보인다.SF9의 춤 선이 돋보이는 웨이브에 입술을 쓸어내리는 듯한 포인트 안무를 더해 올여름을 시원하게 접수할 예정이다.멤버들은 이번 앨범에서 각자의 개성을 담아 자유롭고 영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오랜만에 팬들과 직접 대면하게 되어 기대가 된다”는 SF9의 소망처럼 무대를 시원하게 압도할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작은 변화 속 유연하고 결속된 모습으로 나아갈 SF9의 여정에 기대가 모아진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컴백' SF9 "군 복무 멤버 ·로운 부재로 더 어려졌다" 6인 체제도 문제 없어

    [종합] '컴백' SF9 "군 복무 멤버 ·로운 부재로 더 어려졌다" 6인 체제도 문제 없어

    SF9이 6인 체제로 변화의 파도를 타고 돌아왔다.SF9은 13일 오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미니 11집 ‘더 웨이브 OF9(THE WAVE OF9)’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더 웨이브 OF9’는 변화의 파도 앞에 선 SF9의 모습을 담았다. 기존에 보여줬던 치명적인 섹시함에서 벗어나,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무드를 보여준다.이날 주호는 "그동안 SF9이 치명적인 섹시미를 많이 보여줬는데 이번엔 다양한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싶어서 연구했고 내추럴한 섹시미와 청량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고 앨범을 설명했다.찬희는 "저희 본연의 색을 많이 담았다. 특히 젊어진 느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이번 활동에서 눈에 띄는 점은 9인이 아닌 6인 체제. 군 복무 중인 멤버 인성과 영빈, 드라마 촬영 일정을 소화한 로운을 제외하고 재윤, 다원, 주호, 유태양, 휘영, 찬희 등 6명으로 활동한다.휘영은 "멤버들의 부재를 채우기 위해 노력했다. 오히려 나이대가 더 어려져서 더 어려진 느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재윤은 "9명의 그림과는 확실히 다르다. 멤버들 각자 보여지는 시간이 더 많다 보니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 준 것 같다"고 전했다.타이틀곡 '스크림(SCREAM)'은 평범한 하루를 벗어나 한여름의 시원한 일탈을 함께 즐기고 싶은 마음을 그려낸 댄스 R&B 장르 곡. SF9의 청량하면서도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이다.휘영은 타이틀곡에 대해 "코로나 때문에 팬분들과 만나도 함성을 지르지 못했는데 신나게 뛰어놀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퍼포먼스적으로 더 보여줄 게 많아서 '스크림'을 타이틀곡으로 선택했다"고 말했다.여

  • '6인 체제' SF9 휘영 "멤버들의 부재, 그룹 나이대 어려져 영한 느낌이다"

    '6인 체제' SF9 휘영 "멤버들의 부재, 그룹 나이대 어려져 영한 느낌이다"

    SF9이 9인에서 6인 체제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SF9은 13일 오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미니 11집 ‘더 웨이브 OF9( THE WAVE OF9)’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이번 음반에서는 군 복무 중인 멤버 영빈과 인성, 드라마 촬영 일정을 소화한 로운을 제외하고 재윤, 다원, 주호, 유태양, 휘영, 찬희 등 6명으로 활동한다.이날 휘영은 "멤버들의 부재를 채우기 위해 노력했다. 오히려 나이대가 더 어려져서 더 영한 느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재윤은 "9명의 그림과는 확실히 다르다. 멤버들 각자 보여지는 시간이 더 많다 보니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 준 것 같다"고 밝혔다.새 앨범 ‘더 웨이브 OF9’은 변화의 파도 앞에 선 SF9의 모습을 담았다. 기존에 보여줬던 치명적인 섹시함에서 벗어나,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무드를 보여준다.타이틀곡 '스크림(SCREAM)'은 평범한 하루를 벗어나 한여름의 시원한 일탈을 함께 즐기고 싶은 마음을 그려낸 댄스 R&B 장르 곡. SF9의 청량하면서도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이다.이 밖에도 ‘썸머타임 보너스(Summertime Bounce)(Don’t Kill My Vibe)’, ‘크레이지 크레이지 러브(Crazy Crazy Love)’, ‘오케이 오케이(OK OK)’, ‘버터플라이(Butterfly)’, '드라이버(Driver)’까지 여름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수록곡들로 꽉 채워져 완성도를 높였다.한편, SF9의 미니 11집 ‘THE WAVE OF9’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컴백' SF9 "치명적인 섹시 아닌 내추럴 섹시미, 청량 퍼포먼스 준비했다"

    '컴백' SF9 "치명적인 섹시 아닌 내추럴 섹시미, 청량 퍼포먼스 준비했다"

    SF9이 청량한 퍼포먼스와 함께 돌아왔다.SF9은 13일 오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미니 11집 ‘더 웨이브 OF9( THE WAVE OF9)’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이날 주호는 "그동안 SF9이 치명적인 섹시미를 많이 보여줬는데 이번엔 다양한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싶어서 연구했고 내추럴한 섹시미와 청량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고 앨범을 설명했다.찬희는 "저희 본연의 색을 많이 담았다. 특히 영한 느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새 앨범 ‘더 웨이브 OF9’은 변화의 파도 앞에 선 SF9의 모습을 담았다. 기존에 보여줬던 치명적인 섹시함에서 벗어나,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무드를 보여준다.이번 음반에서는 군 복무 중인 멤버 영빈과 인성, 드라마 촬영 일정을 소화한 로운을 제외하고 재윤, 다원, 주호, 유태양, 휘영, 찬희 등 6명으로 활동한다. 타이틀곡 '스크림(SCREAM)'은 평범한 하루를 벗어나 한여름의 시원한 일탈을 함께 즐기고 싶은 마음을 그려낸 댄스 R&B 장르 곡. SF9의 청량하면서도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이다.한편, SF9의 미니 11집 ‘THE WAVE OF9’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SF9 로운, 사슴 눈망울+오똑 콧대…훈남의 '정석'[TEN★]

    SF9 로운, 사슴 눈망울+오똑 콧대…훈남의 '정석'[TEN★]

    배우겸 가수 로운이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18일 로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로운은 귀엽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로운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내일'에 출연 중이다.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 드라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SF9 인성, 3월 21일 입대 "별도 공식 행사 無"

    [공식] SF9 인성, 3월 21일 입대 "별도 공식 행사 無"

    그룹 SF9 인성이 3월 군입대한다.5일 FNC엔터테인먼트는 SF9 팬카페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인성은 오는 3월 21일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입대 당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현장의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또한 소속사는 "영빈의 경우 추후 입대 일자 확정 시 공지를 통해 안내 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SF9 공식 팬카페에 게재된 입장 전문안녕하세요FNC 엔터테인먼트입니다.SF9 인성의 군 입대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인성은 오는 3월 21일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며, 입대 당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현장의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습니다.다수의 군 장병 여러분께서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비공개 현장인 점을 감안하여 팬 여러분들의 방문은 금지되고 있으니 삼가주시기 바랍니다.SF9 인성을 향해 보내주시는 사랑에 언제나 감사드리며, 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건강히 복귀하는 날까지 팬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영빈의 경우 추후 입대 일자 확정 시 공지를 통해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개념 없는' SF9, 카드 치며 술 마시다 입건…방역수칙 나 몰라라 [TEN피플]

    '개념 없는' SF9, 카드 치며 술 마시다 입건…방역수칙 나 몰라라 [TEN피플]

    가지가지하는 SF9이다. 코로나 관련 논란에 이름을 올린 것도 벌써 세 번째. 논란이 될 때마다 그 수위가 점점 세지는 걸 보니 방역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듯하다. SF9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관리 능력 또한 의심스럽다. 지난 18일 SF9 멤버 휘영과 찬희가 코로나 방역 수칙을 어기고 새벽까지 주점에서 놀다 경찰에 적발됐다. 두 사람이 놀고 있던 곳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홀덤펍(카드게임을 즐기며 술을 마시는 곳). 찬희의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한 펍의 VIP룸에서 파티를 하고 있던 두 사람은 일행들과 함께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당시 주점은 출입문을 잠그고 열지 않아 경찰과 소방은 문을 '강제로' 개방해 진입했다. 이들이 방역수칙을 위반한 날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수는 5805명.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산 영향이 뚜렷해져 5000명대로 올라선 날이었다. 찬희, 휘영이 입건되고 3일 뒤 SF9은 대면 콘서트를 열었다. SF9을 보기 위해 팬들은 백신을 맞고 코로나 검사 후 음성 판정을 받은 상태로 이들을 기다렸다. 그러나 정작 팬들 앞에 서야했던 찬희와 휘영은 새벽까지 주점에서 놀았다.휘영은 멤버 다원과 함께 지난해 10월 코로나 판정을 받고 치료 및 자가격리에 들어간 바 있다. 코로나에 걸렸던 휘영의 방역수칙 위반. 과거 그가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았기에 코로나에 확진됐을 가능성도 적지 않다. FNC엔터테인먼트는 "휘영, 찬희는 부주의하고 지탄받아 마땅할 만한 행동을 한 것이 분명하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자책하고 있으며 깊이 반성하고 후회하고 있다. 당사 역시 소속 아티스트의 관리에 소홀했던 점에 대해 변명의 여지없이

  • [전문] 펍 찾은 SF9 휘영·찬희,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깊이 반성"

    [전문] 펍 찾은 SF9 휘영·찬희,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깊이 반성"

    그룹 SF9 휘영과 찬희가 서울 지역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했다.27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는 "지난 1월 18일 오전 1시 SF9 멤버 휘영, 찬희가 지인과의 모임으로 서울 지역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한 사실을 이날 인지하였습니다"고 밝혔다.이어 "휘영, 찬희는 모든 일정이 끝난 밤 찬희의 생일을 맞아 지인의 연락을 받고 논현동의 홀덤펍을 찾았으며, 이 과정에서 방역 수칙 위반 단속으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고 덧붙였다.FNC는 "휘영, 찬희는 부주의하고 지탄받아 마땅할 만한 행동을 한 것이 분명하며, 팬분들은 물론 대중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자책하고 있으며 깊이 반성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고 설명했다.또한 "당사 역시 소속 아티스트의 관리에 소홀했던 점에 대해 변명의 여지 없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대책 마련을 하겠습니다"고 전했다.  다음은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지난 1월 18일 오전 1시 SF9 멤버 휘영, 찬희가 지인과의 모임으로 서울 지역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한 사실을 오늘 인지하였습니다.휘영, 찬희는 모든 일정이 끝난 밤 찬희의 생일을 맞아 지인의 연락을 받고 논현동의 홀덤펍을 찾았으며, 이 과정에서 방역 수칙 위반 단속으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휘영, 찬희는 부주의하고 지탄받아 마땅할 만한 행동을 한 것이 분명하며, 팬분들은 물론 대중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자책하고 있으며 깊이 반성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당사 역시 소속 아티스트의 관리에 소홀했던 점에 대해 변명의 여지 없이 깊은 사과의 말씀을

  • [TEN 포토] SF9 '찬란한 비주얼'

    [TEN 포토] SF9 '찬란한 비주얼'

    그룹 SF9이 17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BS 제공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SF9 '여심 사로잡는 슈트핏'

    [TEN 포토] SF9 '여심 사로잡는 슈트핏'

    그룹 SF9이 17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BS 제공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 "아기 나올 것 같아"…'만삭' 이지혜, 온몸 열창→탬버린쇼 '美친 텐션' ('정희')

    [종합] "아기 나올 것 같아"…'만삭' 이지혜, 온몸 열창→탬버린쇼 '美친 텐션' ('정희')

    '만삭' 이지혜가 하이텐션으로 '정오의 희망곡'을 뜨겁게 달궜다.30일 방송된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2021 MBC FM4U 패밀리데이'를 맞아 이지혜가 김신영을 대신해 DJ로 활약했다. 이지혜는 만삭의 몸으로 노래와 춤을 열창하며 하이텐션을 자랑했다.이날 DJ 이지혜는 한 청취자의 사연으로 '정오의 희망곡'의 문을 열었다. 그는 "제 인생 모토는 젖은 낙엽처럼 살자이다. 언제든지 살아남는 자가 이기는 법이니까"라며 "저도 이 말이 기억난다. 제 삶이 딱 이랬다. 빠른 판단력과 적응력으로 찰지게 버텼더니 MBC 라디오 자리 하나 꿰차지 않았겠냐. 그리고 그 동아줄이 되었던 '정희'에 이렇게 돌아왔다"라고 말했다.이어 이지혜는 "고향에 돌아온 기분이다. 제가 MBC에서 자리잡기까지 '정오의 희망곡'이 저를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2년 정도 김신영 씨랑 같이 토요일, 일요일 코너를 진행했다. 다시 와서 '정오의 희망곡'에서 선생님들과 함께 호흡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감동적이다. 울컥하는데 울어도 되냐? 호르몬이 지금 왔다갔다 한다. 만삭이라 울었다가 웃었다가 가능하다. 너무 감동이다"라며 기뻐했다. 특히 이지혜는 나이트클럽 DJ로 빙의해 '변신'부터 '버스안에서'까지 빠른 템포의 노래를 따라 불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여차하면 순산할 수 있다. 온몸을 불사르겠다. 내가 선곡한 노래니 다 같이 따라 불러달라"며 '변신'을 열창했다. 급기야 이지혜는 "흥이 올라와야 한다"며 탬버린을 찾았다. 이지혜는 온 몸으로 탬버린을 흔들며 미친 텐션을 뿜어냈다.이지혜는 결국 "진짜 아이가 나

  • [TEN피플] "바빠서 못 맞았다" SF9 로운, 백신보다 앞선 돈벌이

    [TEN피플] "바빠서 못 맞았다" SF9 로운, 백신보다 앞선 돈벌이

    그룹 SF9 로운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가운데, KBS2 '가요대축제' MC를 맡는다. 다수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행사에 백신 미접종자가 MC를 맡는다는 건 모순이다.로운은 지난 25일 열 번째 미니 앨범 발매 기념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비대면 만남을 가졌다. 그는 "시간이 없어서 백신을 아직 못 맞았다. 백신을 맞으면 며칠을 쉬어야 하지 않나. (백신을) 맞으려고 예약을 했는데 그때 '연모' 촬영 중이었다"라며 "촬영 끝나고 컴백을 해야하고, 컴백 끝나고 드라마를 찍으러 간다. 이틀에 한 번씩 PCR 검사를 하는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이같은 로운의 발언 후 다음 날인 26일 KBS는 "로운이 '가요대축제' MC를 맡는다"고 알렸다.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상태인 로운. 그런 그가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축제에 MC로서 자격이 충분한지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재 KBS2 측은 '가요대축제' 대면, 비대면 여부를 두고 논의 중이다. 이날 방역당국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는 3901명이었다.  백신 접종완료율은 79.4%를 기록, 80%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로운은 79.4%에 포함되지 않는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백신 맞기로 접종 일정을 잡아놨다"고 설명했다. 4시간 후 SF9 팬클럽 SNS에 게재된 공지 내용은 달랐다. FNC는 "로운은 백신 예약 완료 상태였으나 드라마 방영 일정상 스케줄 조정이 불가피하여 아직 접종을 완료하지 못한 상황"이라며 "접종 가능하도록 일정 조율 중에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접종 완료할 예정"이라고 했다.연예인은 직업 특성상 촬영장에서 다수의

  • [공식] 로운, '연모' OST 마지막 주자...박은빈 스승의 덤덤 보이스

    [공식] 로운, '연모' OST 마지막 주자...박은빈 스승의 덤덤 보이스

    그룹 SF9 멤버 겸 배우 로운이 KBS2 월화드라마 ‘연모’ OST의 마지막 주자로 나선다.23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로운은 '연모' OST인 '안녕' 가창에 참여한다. 로운은 KBS2 월화드라마 ‘연모’에서 왕세자 이휘(박은빈 분)의 스승 정지운 역을 맡아 활약을 펼치고 있다.잊을 수 없는 첫사랑과 이휘에게 알 수 없는 연모의 감정을 느끼는 인물을 연기하는 로운은 ‘연모’ OST PART.7 '안녕' 가창에 참여하며 애틋함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안녕’은 좋은 기억, 슬픈 기억을 모두 뒤로하고 이휘에게 안녕을 말할 수밖에 없는 슬픈 운명에 대한 곡. 극 중 정지운의 마음을 읊조리듯 표현한 로운의 덤덤한 목소리가 곡의 쓸쓸한 분위기와 어우러진다.이별을 노래하면서도 따뜻하고 덤덤한 로운의 보컬이 드라마 속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을 더욱 극대화시킨다. ‘연모’는 이휘와 정지운이 서로 연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음에도 이들 앞에 놓인 운명의 굴레 속에 서로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서사를 만들어낸다.한편 '연모'는 연일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올 하반기 사극 열풍 중심에 있다. '연모' OST에는 SUPER JUNIOR-K.R.Y. (슈퍼주니어-K.R.Y.), 린, 백지영, 안다은, 브로맨스 (VROMANCE), 체리블렛 해윤도 참여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SF9, 잊혀지지 않는 치명적 섹시 '트라우마'

    [종합] SF9, 잊혀지지 않는 치명적 섹시 '트라우마'

    그룹 에스에프나인(SF9)이 치명적인 섹시함을 업그레이드 해서 돌아왔다.SF9은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앨범 10집 '루미네이션(RUMINA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SF9의 '루미네이션'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UMINATION'은 '턴 오버(TURN OVER)' 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자 SF9의 '글로리(9lory)' 세계관 프리퀄. '9lory' 이전 현실 세계에 흩어져 있던 SF9 아홉 명의 히스토리를 그린다.영빈은 "4개월 만에 판타지(팬클럽 이름)와 대중에게 신곡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멤버들이 연극,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했었다"라며 "이번 단체 활동은 저희에게 의미가 깊다. 멋진 활동으로 보답하는 SF9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SF9은 '트라우마'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다만 갈비뼈 부상으로 인해 주호는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주호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연습하다) 살짝 다쳤다"라며 "열심히 치료를 받고 있다. 단지 하나 아쉬운 건 오랜만에 9명이서 모인 무대에서 제 파트를 못 보여드린 게 아쉽다. 치료에 임해서 최대한 빠르게 복귀하겠다"라고 의지를 다졌다.'트라우마(Trauma)'는 트라우마에 갇히지 않고 새로운 차원으로 나아갈 SF9의 모습을 담았다. 인성은 "'트라우마'는 역대급 노래"라며 "직관적인 퍼포먼스를 많이 준비했다. 멤버들의 치명적인 매력을 업그레이드 시켰다"라고 말했다. 유태양 역시 "앨범 콘셉트 전반에 저희의 전매 특허라고 할 수 있는 섹시함과 치명적인 느낌들을 많이 녹여

  • [TEN 포토] SF9 '미니 10집으로 컴백'

    [TEN 포토] SF9 '미니 10집으로 컴백'

    그룹 SF9(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유태양, 휘영, 찬희)이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열 번째 미니 앨범 '루미네이션(RUMINATION)'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타이틀곡 '트라우마(Trauma)'는 트라우마에 갇히지 않고 새로운 차원으로 나아갈 SF9의 모습을 담았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