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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에나' 김혜수, 코로나19 대응 지침 공개 "손 씻기 생활화"

    '하이에나' 김혜수, 코로나19 대응 지침 공개 "손 씻기 생활화"

    배우 김혜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지침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3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코로나19 대응 지침, 손 씻기 운동, 정금자, 하이에나"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준칙으로 '비누를 이용하여 물에 30초 이상 꼼꼼히 자주 손 씻기'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기침 예절 준수' ...

  • 김혜수X주지훈 '하이에나', 다음회 기다리게 하는 마성의 엔딩

    김혜수X주지훈 '하이에나', 다음회 기다리게 하는 마성의 엔딩

    SBS ‘하이에나’ 마성의 엔딩이 시청자를 집어삼킨다. '하이에나'가 한 번 보면 멈출 수 없는 마성의 엔딩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때로는 짜릿해서, 때로는 애틋해서, 때로는 설레서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하는 '하이에나'의 엔딩을 살펴보자. ◆ 이 구역 '하이에나'는 나야, 김혜수의 강렬한 한 방 엔딩 '하이에나'는 시작부터 전무후무한 하이에나 변호사...

  • '하이에나' 주지훈 "지금의 정금자를 사랑하는 거야" 심장이 '쿵'

    '하이에나' 주지훈 "지금의 정금자를 사랑하는 거야" 심장이 '쿵'

    ‘하이에나’ 김혜수가 주지훈을 걱정하는 마음을 인정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하이에나'는 서정화(이주연 분)의 살인 사건 현장에 도착한 정금자(김혜수 분)와 윤희재(주지훈 분)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사건 현장의 용의자는 단 한 명, 서정화의 애인이자 이슘홀딩스 대표인 하찬호(지현준 분)였다. 서정화의 피를 잔뜩 묻히고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그는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정금자는 하찬호의 개인 변호...

  • '하이에나' 김혜수, 이번엔 주지훈을 위로할 차례

    '하이에나' 김혜수, 이번엔 주지훈을 위로할 차례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의 김혜수가 주지훈을 위로한다. 극중 밑바닥부터 악착같이 살아온 정금자(김혜수 분)와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 윤희재(주지훈 분)는 일도 사랑도 싸움도 치열하고도 열심히 한다. 자라온 환경부터 확연히 다른 두 사람이 맹렬히 부딪히는 이야기가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번번이 으르렁대던 두 사람이 앞서 감정적으로 서로에게 한 발 다가갔다. 윤희재가 정금자를 위로한 것. 가정 폭력으로 인한 과거 ...

  • '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트러블 메이커 지현준 재등장에 '경악'

    '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트러블 메이커 지현준 재등장에 '경악'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의 김혜수와 주지훈 앞에 트러블 메이커 재벌3세 지현준이 충격 재등장한다. '하이에나'가 신선한 사건들과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 전개로 사랑을 받고 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정글 같은 세상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남는 하이에나 변호사 정금자(김혜수 분)와 윤희재(주지훈 분)의 생존 게임이 짜릿한 재미를 선사한다는 평이다. 26일 '하이에나' 제작진은 이슘그룹...

  • '하이에나' 김혜수, 파격 행동 이유…트리니티 비밀 쥔 인물 만난다

    '하이에나' 김혜수, 파격 행동 이유…트리니티 비밀 쥔 인물 만난다

    SBS ‘하이에나’에서 김혜수의 파격 행동의 의미는 무엇일까. '하이에나'가 2막의 시작과 함께 흥미진진한 사건 전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욱 커진 사건 스케일과 짜릿한 하이에나 변호사들의 활약이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 것. 지난 20일 방송된 '하이에나' 9회에서는 글로벌 사모펀드 AP이언의 한국지사장 케빈 정(김재철 분)의 의뢰로 그노시스 제약의 M&A을 진행하는 H팀의 ...

  • '하이에나' 주지훈, 김혜수X김재철 관계에 질투 폭발…최고 시청률 13.9%

    '하이에나' 주지훈, 김혜수X김재철 관계에 질투 폭발…최고 시청률 13.9%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에서 주지훈의 귀여운 질투가 폭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하이에나’ 9회는 수도권기준 1부 11.5%(닐슨코리아), 2부 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평균 시청률은 지난 방송에 이어 또 한 번 상승했으며 압도적인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3.9%까지 올랐다. 화제성의 척도인 2049 시청률은 5.2%(1부), 6%(2부)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

  • 격정 키스로 2막 연 '하이에나', 관전 포인트는?

    격정 키스로 2막 연 '하이에나', 관전 포인트는?

    반환점을 돈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가 2막을 연다. '하이에나'는 신선한 캐릭터와 탄탄한 극본, 그리고 배우들의 호흡과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고 있다.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1막을 마무리 한 ‘하이에나’의 2막을 엿볼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살펴봤다. #1. 예측 불가 김혜수X주지훈의 관계, 어떻게 흘러갈까 너무도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던 정금자와 윤희재가 만나 서로에게 영향을...

  • 일방일까 쌍방일까…'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의 로맨스 기류

    일방일까 쌍방일까…'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의 로맨스 기류

    SBS ‘하이에나’에서 김혜수과 주지훈의 관게는 일방일까 쌍방일까. '하이에나'의 정금자(김혜수 분)와 윤희재(주지훈)가 예측불가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특히 지난 14일 방송된 8회 엔딩에서는 그간 으르렁거리던 두 사람의 격정적인 키스가 담겨 관심을 집중시켰다. 운명의 사랑 정금자를 향한 순정을 보여주고 있는 윤희재와, 그런 윤희재에게 "미련이야"라며 선을 긋는 정금자....

  • '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키스신, 이틀 만에 100만 조회수 돌파

    '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키스신, 이틀 만에 100만 조회수 돌파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주연배우 김혜수와 주지훈의 격정적인 키스신을 담은 영상 조회수가 100만 회를 넘어섰다. '하이에나'는 특별한 러브라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티격태격 유치한 개싸움부터 격정적인 어른 멜로를 오가는 정금자(김혜수 분)와 윤희재(주지훈 분)의 오묘한 호흡이 그 중심에 있다. 특히 지난 14일 방송된 '하이에나' 8회 엔딩을 장식한 두 사람의의 키스신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

  • '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안방극장 뒤흔든 키스 '최고 15.4%'

    '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안방극장 뒤흔든 키스 '최고 15.4%'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에서 김혜수·주지훈의 키스 엔딩이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하이에나' 8회는 수도권 기준 10.3%(1부), 13.9%(2부)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5.4%까지 치솟았고,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은 5.8%(1부), 7.6%(2부)를 기록했다. 이는 ‘하이에나’의 자체 최고 ...

  • '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잘 지내더니 왜 또…살벌한 회식 현장

    '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잘 지내더니 왜 또…살벌한 회식 현장

    '하이에나' 김혜수, 주지훈 팀의 첫 회식 현장이 포착됐다. 14일 방송되는 SBS '하이에나' 8회에서는 정금자(김혜수)와 윤희재(주지훈)의 첫 회식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팀 회식은 앞서 D&T 상장 건을 첫 협업으로 성공시킨 것을 자축하기 위한 자리다. 그러나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신나고 즐거워야 할 회식 현장에서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가 연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 정금자와 윤희재는 ...

  • '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뭉치니 더 '꿀잼'…최고 시청률 12.4%

    '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뭉치니 더 '꿀잼'…최고 시청률 12.4%

    '하이에나' 김혜수와 주지훈이 뭉치니 재미가 상승했다. 14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하이에나' 7회는 수도권 기준 9.9%(1부), 11.7%(2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순간 최고 시청률은 12.4%까지 치솟았다. 화제성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도 4.6%(1부), 5.3%(2부)를 기록하며 꾸준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

  • [스타탐구생활] 베일 벗은 '킹덤2'…주지훈 연기에 한계란 없다

    [스타탐구생활] 베일 벗은 '킹덤2'…주지훈 연기에 한계란 없다

    배우 주지훈에게 한계란 없었다.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로 쌍 천만 흥행을 이끌고, ‘암수살인’서 섬뜩한 살인범으로 부산 사투리도 능숙하게 소화하더니 넷플릭스 ‘킹덤2’에서는 전 시즌보다 더욱 단단해진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했다. 13일 오후 4시, 한국형 좀비물로 화제를 모았던 ‘킹덤2’가 베일을 벗었다. 생사역들의 동력이 ‘햇빛’이...

  • '하이에나' 주지훈, 김혜수 향한 미련+순정…이런 남자 또 없습니다

    '하이에나' 주지훈, 김혜수 향한 미련+순정…이런 남자 또 없습니다

    주지훈의 순정이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주지훈은 '하이에나'에서 엘리트의 길만 걸어온 변호사 윤희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일도, 연애도 마음먹은 대로 풀어가던 윤희재가 처음으로 풀리지 않는 숙제 같은 존재를 만났다. 바로 윤희재와는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잡초 같은 변호사 정금자(김혜수 분)가 그 주인공이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같던 윤희재에게 정금자는 운명의 사랑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