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골때리는 그녀들' 박선영 쐐기골 장면, 시청률 14%…최고의 1분

    '골때리는 그녀들' 박선영 쐐기골 장면, 시청률 14%…최고의 1분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FC불나방이 초대 우승팀에 등극하며, 이틀 연속 동시간대 1위X지상파 예능 1위로 설날 특집 예능의 독보적인 기록을 세웠다.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12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11.8%(2부 기준), 2049 시청률은 5%를 기록해 전날 대비 시청률이 껑충 뛰어오르며 동시간대 1위를 거머쥐었다. 특히, 손에 땀을 쥐게 ...

  • '골때리는 그녀들' 이성미, 63세에도 그라운드 출전 '투혼'

    '골때리는 그녀들' 이성미, 63세에도 그라운드 출전 '투혼'

    '골때리는 그녀들' 이성미가 축구 그라운드를 누볐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 2회에는 개그우먼들로 이뤄진 개벤져스 팀과 '불타는 청춘' 멤버들로 구성된 불나방 팀의 결승전이 그려졌다. 개벤져스 팀 황선홍 감독은 2골을 뒤진 가운데, 종료를 앞두고 "선수 교체"를 외쳤다. 황선홍 감독은 안영미를 빼고 이성미로 교체했다. 이성미는 63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

  • '골때리는 그녀들' 불나방 팀 우승, 에이스 '박선영' 해냈다 [종합]

    '골때리는 그녀들' 불나방 팀 우승, 에이스 '박선영' 해냈다 [종합]

    '골때리는 그녀들' 불나방 팀이 최종 우승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 2회에는 개그우먼들로 이뤄진 개벤져스 팀과 '불타는 청춘' 멤버들로 구성된 불나방 팀의 결승전이 그려졌다. 이에 앞서, 3·4위 결정전에서는 국대패밀리 팀 대 구척장신 팀이 대결을 펼쳤다. 두 팀 모두 승리의 맛을 보지 못했기에 처음이자 마지막인 1승이 간절, 열심히 그라운드를 누볐다. 구척...

  • '골때리는 그녀들' 오나미, 부상에 눈물 "정말 뛰고 싶어"

    '골때리는 그녀들' 오나미, 부상에 눈물 "정말 뛰고 싶어"

    '골때리는 그녀들' 오나미가 다리 부상에 눈물을 흘렸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 2회에는 개그우먼들로 이뤄진 개벤져스 팀과 '불타는 청춘' 멤버들로 구성된 불나방 팀의 결승전이 그려졌다. 개벤져스 팀의 에이스로 본선에서 활약했던 오나미는 본선 후반전부터 허벅지 통증을 호소했다. 이어 결승전을 앞두고 고통이 가라앉지 않아 눈물을 보였다. 오나미는 "정말 뛰고 싶었다&...

  • '골때리는 그녀들' 송경아, 손 사용→패널티킥 허용 '손경아'

    '골때리는 그녀들' 송경아, 손 사용→패널티킥 허용 '손경아'

    '골때리는 그녀들' 송경아의 손 사용으로 아이린이 전미라가 1대 1 대치 상황에 맞닥뜨렸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 2회에는 국대패밀리 팀 대 구척장신 팀의 3, 4위 결정전이 그려졌다. 송경아가 손을 사용, 상대팀에 패널티킥을 내주게 됐다. 송경아는 최진철 감독에게 잘못했다는 제스처를 보였고 최진철 감독은 "왜 사고를 쳤냐"라며 난감해 했다. 송경아는 '손 경아&...

  • '골때리는 그녀들' 한채아 "아이 낳기 전·후 몸 달라"

    '골때리는 그녀들' 한채아 "아이 낳기 전·후 몸 달라"

    '골때리는 그녀들' 한채아가 첫 경기 뒤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 2회에는 국대패밀리 팀과 불나방 팀의 준결승전이 그려졌다. 치열한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불나방 팀이 두 골을 넣어 결승전에 올랐다. 국대패밀리 팀의 김병지는 "지는 느낌을 알았지? 이제 이기는 느낌도 알아야지"라며 꼴찌결정전을 앞두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김병지의 아내 김수연은 "...

  • '골때리는 그녀들' 박선영, 에이스 활약…후반 선취골

    '골때리는 그녀들' 박선영, 에이스 활약…후반 선취골

    '골때리는 그녀들' 박선영이 화려한 활약을 보여줬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 2회에는 국대패밀리 팀과 불나방의 준결승전이 그려졌다. 박선영은 앞서 전반전에서도 확실한 활약을 보여줬다. 몸싸움에서도 밀리지 않았고 큰언니다운 면모로 확실한 팀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했다. 후반전에서는 두 팀의 경기 양상이 과열된 가운데, 박선영이 적진을 뚫고 상대팀 골키퍼 김수연을 향해 달려가 그대로 골을 넣었...

  • '골때리는 그녀들' 김병지 감독, 전미라·한채아 '칭찬'

    '골때리는 그녀들' 김병지 감독, 전미라·한채아 '칭찬'

    '골때리는 그녀들' 김병지 감독이 팀원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 2회에는 국대패밀리 팀과 불나방 팀의 준결승전이 그려졌다. 국대패밀리 감독 김병지는 "1분 정도만 쿨다운시켜라. 심호흡을 차분히 해라. 기대 이상으로 잘 해주고 있으니까 후반전에 마무리만 잘 해주면 된다"라고 말했다. 김병지는 전미라, 한채아의 활약을 칭찬했다. 이어 "몸으로 해...

  • '골때리는 그녀들' 최진철, FC구척장신 팀 감독 "첫사랑 얘기해달라"

    '골때리는 그녀들' 최진철, FC구척장신 팀 감독 "첫사랑 얘기해달라"

    '골때리는 그녀들' 최진철이 FC구척장신 팀의 감독이 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 1회에는 여자 축구단을 결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톱 모델로 구성된 'FC구척장신' 팀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었다. 한혜진은 "이 정도는 해줘야하는거 아니야?"라며 유연한 요가 실력을 보였다. 이어 최진철 감독이 이들을 찾아왔다. 멤버들은 "첫사랑 얘기해달라&quo...

  • '골때리는 그녀들' 조혜련, '아나까나' 파워풀 열창 "SBS에선 돼"

    '골때리는 그녀들' 조혜련, '아나까나' 파워풀 열창 "SBS에선 돼"

    '골때리는 그녀들' 조혜련이 자신의 노래 '아나까나'를 불렀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는 신효범과 조혜련이 개막식의 흥을 높이는 노래를 선보였다. 신효범은 자신의 명곡 '난 널 사랑해'를 열창했다. 이를 듣던 출연자들은 "진짜 잘한다, 대박"이라며 크게 놀라워했다. 이어 MC 이수근은 "다른 팀도 있으면 말해라"라며 노래 ...

  • '골때리는 그녀들' 한채아, '축구 금수저'의 등장

    '골때리는 그녀들' 한채아, '축구 금수저'의 등장

    배우 한채아가 축구에 도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 1회에는 멤버들의 축구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들은 축구 참가 신청서를 작성, 도전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 먼저 전미라가 등장했다. 전미라는 "전 국가대표이자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다"라고 말했다. 만 15세에 최연소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였던 전미라는 "작년 많이 답답했다. 삼시세끼를 세 명의 아이들을 챙겨줘야 했고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