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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쩐당포' 장동민 "전성기 때 월 수입 3억"…돌팔매 테러 피해 "CCTV 달아" [종합]

    '쩐당포' 장동민 "전성기 때 월 수입 3억"…돌팔매 테러 피해 "CCTV 달아" [종합]

    개그맨 장동민이 돌팔매 테러 피해를 당한 후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밝혔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플러스 '쩐당포'에는 장동민이 출연했다. 장동민의 자신의 150평대 단독주택을 짠담보로 내놨다. 강원도에 있는 장동민의 집은 스크린 골프장, PC방, 게스트룸을 비롯해 옥상에는 골프 퍼팅장도 마련돼 있었다. 장동민은 "어렸을 때부터 가진 게 없어서 부모님이 미안하게 생각하는 게 느껴졌다. 열심히 사는데도 계속 판잣집에 ...

  • '쩐당포' 김학래♥임미숙 "빚만 100억원…19년 만에 청산" [종합]

    '쩐당포' 김학래♥임미숙 "빚만 100억원…19년 만에 청산" [종합]

    개그맨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빚만 80억에서 100억원 가까이"라고 고백했다. 6일 방송된 SBS플러스 '쩐당포'에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출연해 빚에 허덕이던 과거를 회상했다. 두 사람은 리마인드 웨딩을 하며 받았던 그림 선물을 담보로 제출해 AA등급을 받았다. 이날 임미숙은 김학래와 결혼 후 공황장애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남편이 너무 바쁘니까 얼굴을 보기 힘들었다. 우울해지기 시작했고...

  • 조영구 "주식 10억 날린 후 보험들어…사망 보장금 9억"

    조영구 "주식 10억 날린 후 보험들어…사망 보장금 9억"

    방송인 조영구가 주식으로 10억 손해봤다고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SBS 플러스 '쩐당포'에 출연한 조영구는 '짠돌이'가 된 이유를 밝혔다. "주식만 안 했어도 365일 보일러를 틀 수 있었다"고 언급하자 조영구는 "한 10억 정도 주식으로 날렸다"고 털어놨다. 아내 신재은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돈을 안 날리면 되는데 주식으론 돈 다 날리고 잔돈을 아끼니 치졸해...

  • 서동주·서정희 모녀, '쩐당포' 동반 출연…두 주먹 불끈

    서동주·서정희 모녀, '쩐당포' 동반 출연…두 주먹 불끈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솔직담백한 매력을 뽐낸다. 서동주는 오는 9일 오전 방송되는 SBS Plus ‘쩐당포’에 엄마 서정희와 동반 출연한다. 이날 서동주는 엄마 서정희와 함께 남다른 모녀 케미를 자랑, 거침없는 입담과 밝은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말 겨루기’와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다채로운 면모를 뽐낸 바 있는 서동주가 이...

  • '쩐당포' 장성규-신아영, MC 발탁…'새신랑' 김승현 "합정동 아파트 사고파"

    '쩐당포' 장성규-신아영, MC 발탁…'새신랑' 김승현 "합정동 아파트 사고파"

    장성규와 신아영이 SBS플러스 경제 토크쇼 '쩐당포' MC로 발탁됐다. 장성규와 신아영은 오는 22일 오전 10시 첫 방송되는 '쩐당포'의 진행을 맡았다. 이른바 쩐 고민 환전소인 '쩐당포'는 궁금한 스타들의 소비 상황과 경제 고민부터 우리 주변에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돈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주는 경제 토크쇼다. 경제 전문가와 함께 고객 맞춤형 솔루션으로 진행되는 '쩐당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