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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인터뷰] '본 대로 말하라' 김바다 "저 무서운 사람 아닙니다"

    [TEN 인터뷰] '본 대로 말하라' 김바다 "저 무서운 사람 아닙니다"

    "친한 친구들이 'TV에 나왔는데 알아보는 사람 없냐?'고 물어봤어요. 한 명도 없다고 했죠. '무서워서 그런 거 아니냐?'는데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죠. 살인마 역인 만큼 사람들이 피하기 좋은 인물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저는 무서운 사람이 아니에요. 그러니 친근하게 다가와 줬으면 좋겠어요." 지난 22일 종영한 OCN 토일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에 출연한 배우 김바다가 서울 중림동...

  • '본 대로 말하라' 김바다 "진서연, 쾌활하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에 놀랐어요"(인터뷰)

    '본 대로 말하라' 김바다 "진서연, 쾌활하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에 놀랐어요"(인터뷰)

    배우 김바다가 첫인상과 달랐던 배우로 진서연을 꼽았다. 김바다가 26일 오후 서울 중림동 한경텐아시아 인터뷰룸에서 OCN 토일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본 대로 말하라’는 모든 것을 잃은 천재 프로파일러 오현재(장혁 분)와 한 번 본 것은 그대로 기억하는 능력을 가진 형사 차수영(최수영 분)이 죽은 줄 알았던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물이다. 김바다와 진...

  • '본 대로 말하라' 김바다 "'그놈' 음문석, 특별 출연에 나도 속았다"(인터뷰)

    '본 대로 말하라' 김바다 "'그놈' 음문석, 특별 출연에 나도 속았다"(인터뷰)

    배우 김바다가 OCN 토일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에 특별 출연한 배우 음문석이 극 중 연쇄살인마 '그놈'일 줄 몰랐다고 털어놓았다. 김바다가 26일 오후 서울 중림동 한경텐아시아 인터뷰룸에서 ‘본 대로 말하라’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본 대로 말하라’는 모든 것을 잃은 천재 프로파일러 오현재(장혁 분)와 한 번 본 것은 그대로 기억하는 능력을 가진 형사 차수영...

  • '본 대로 말하라' 음문석 "믿기지 않을 정도의 여운 남아" 종영 소감

    '본 대로 말하라' 음문석 "믿기지 않을 정도의 여운 남아" 종영 소감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의 배우 음문석이 마지막까지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지난 22일 종영한 ‘본 대로 말하라’에서 음문석은 시골 순경 강동식과 박하사탕 살인마 김요한을 오가며 매회 강렬한 충격을 선사했다. 음문석은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를 통해 “어느덧 '본 대로 말하라'가 끝이 났다. 아직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여운이 많이 남는 것 같다”고 ...

  • 종영 '본 대로 말하라' 장혁, '그놈' 음문석 죽이지 않았다…묵직한 여운

    종영 '본 대로 말하라' 장혁, '그놈' 음문석 죽이지 않았다…묵직한 여운

    OCN ‘본 대로 말하라’가 어둠에 잠식되지 않고 끝까지 싸운 형사 장혁, 최수영, 진서연의 이야기로 여운을 남기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본 대로 말하라’ 최종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4.4%(닐슨코리아), 최고 5.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OCN 타깃인 남녀 2549...

  • '본 대로 말하라' 그놈 음문석, 장혁에게 집착한 이유 밝혀진다

    '본 대로 말하라' 그놈 음문석, 장혁에게 집착한 이유 밝혀진다

    OCN ‘본 대로 말하라’에서 장혁과 ‘그놈’ 음문석의 치열한 접전이 예고됐다. ‘본 대로 말하라’ 측이 천재 프로파일러 오현재(장혁 분)와 박하사탕 연쇄살인마 ‘그놈’ 강동식(음문석 분)의 최후의 대결을 기다리고 있는 시청자들을 위해 ‘최종화 미리보기: 액션 대격돌’ 영상을 공개했다. 배우 장혁과 음문석이 합을 맞춰보고 연습에 몰두한 ...

  • '본 대로 말하라' 장혁, 진서연 비밀 알고 사라졌다…서로 다른 욕망이 낳은 비극

    '본 대로 말하라' 장혁, 진서연 비밀 알고 사라졌다…서로 다른 욕망이 낳은 비극

    장혁이 진서연의 비밀을 알고 사라졌다. OCN ‘본 대로 말하라’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그의 행방과 선택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지난 14회에서는 오현재(장혁)와 황팀장(진서연) 모두, 그 시발점을 알게 되면서 굳게 닫혀있던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 서로 다른 욕망이 낳은 크나큰 비극이었다. 5년 전 중건 삼거리에서 일어난 폭발 사고. ‘그놈’에게 납치된 현재의...

  • '본 대로 말하라' 살인마 음문석, 정체 드러냈다…'섬뜩'

    '본 대로 말하라' 살인마 음문석, 정체 드러냈다…'섬뜩'

    배우 음문석이 소름 돋는 연기로 강렬한 전율을 선사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에서는 본격적으로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 동식(음문석 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앞서 동식은 최부장을 살해, 현재(장혁 분)와의 쫓고 쫓기는 추격으로 몰입을 극대화했다. 현재를 피한 동식은 그를 향해 살기를 내비쳐 보는 이들을 오싹하게 했다. 마치 소중한 물건이라도 되는 듯 수갑을 어루만지며 메시지를 전하는...

  • [어제 뭐 봤어?] '본 대로 말하라' 그놈 음문석, 류승수도 죽였다…'충격'

    [어제 뭐 봤어?] '본 대로 말하라' 그놈 음문석, 류승수도 죽였다…'충격'

    OCN ‘본 대로 말하라’에서 장혁이 진서연의 잔인한 진실을 알게 된 가운데, 연쇄살인마 ‘그놈’ 음문석이 류승수까지 살해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본 대로 말하라’ 14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3.8%(닐슨코리아). 최고 4.2%의 최고 시청률 수치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OCN 타깃인 남녀 2549 시청...

  • 따뜻했던 '츤데레' 선배 음문석의 반전 … '본 대로 말하라' 충격 엔딩 소름

    따뜻했던 '츤데레' 선배 음문석의 반전 … '본 대로 말하라' 충격 엔딩 소름

    배우 음문석이 충격적인 반전 엔딩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지난 7일과 8일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에서는 박하사탕 연쇄 살인마의 정체가 강동식(음문석 분)이었다는 진실이 드러났다. 앞서 강동식은 차수영(최수영 분)의 든든한 선배이자 듬직한 동료로 심적 도움을 준 존재였다. 말을 하지 못하는 차수영의 아버지를 지척에서 돕고 광수대에 발탁된 그를 위해 '어울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