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컴백' NCT 127 태일·재현·마크, 티저 이미지 공개

    '컴백' NCT 127 태일·재현·마크, 티저 이미지 공개

    NCT 127(엔시티 127,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 멤버 태일, 재현, 마크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어 화제다.NCT 127은 오늘(10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태일, 재현, 마크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 각기 다른 개성으로 소화한 힙한 스타일링과 쿨하고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1월 30일 발매되는 NCT 127 정규 4집 리패키지 ‘Ay-Yo’(에이요)는 동명의 타이틀 곡 ‘Ay-Yo’를 비롯한 신곡 3곡과 정규 4집에 수록된 12곡까지 총 15곡으로 구성, NCT 127의 한층 다채로워진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어 폭발적인 관심이 기대된다. 한편, NCT 127은 앨범 발매에 앞서 1월 9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시카고, 휴스턴, 애틀랜타, 브라질 상파울루, 칠레 산티아고, 콜롬비아 보고타, 멕시코 멕시코시티 등 북남미 7개 도시에서 9회에 걸쳐 두 번째 월드 투어 ‘NEO CITY – THE LINK’(네오 시티 – 더 링크)를 개최, 미주 전역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TEN 포토] NCT127 '귀공자들의 하트'

    [TEN 포토] NCT127 '귀공자들의 하트'

    그룹 NCT127이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BS 2022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NCT127 '더 뜨거워진 인기'

    [TEN 포토] NCT127 '더 뜨거워진 인기'

    그룹 NCT127이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NCT127, 글로벌 팬心 홀렸다…북남미 7개 도시 9회 공연 추가

    NCT127, 글로벌 팬心 홀렸다…북남미 7개 도시 9회 공연 추가

    NCT 127(엔시티 127,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오는 1월 북남미 7개 도시에서 9회 공연을 추가 개최, 2023년에도 전 세계로 질주한다.NCT 127은 1월 9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11일 휴스턴, 13일 애틀랜타 등 3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추가 개최하고, 지난 10월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친 LA, 뉴욕 공연의 열기를 이어 또 한 번 북미를 들썩일 전망이다.이어 NCT 127은 남미로 향해 1월 18~20일 브라질 상파울루, 22일 칠레 산티아고, 25일 콜롬비아 보고타, 28일 멕시코 멕시코시티까지 4개 도시에서 6회 공연을 열고 더 많은 글로벌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특히, 이번 남미 공연은 2019년 첫 번째 월드 투어로 방문했던 멕시코를 비롯해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까지 투어 지역 범위를 확장, 공연 회차를 추가해 진행하는 만큼,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넓히고, 탄탄한 팬덤을 구축해온 NCT 127의 성장세를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앞서 NCT 127은 2021년 12월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열고, 나고야, 도쿄, 오사카에 걸친 일본 돔투어, 미국 LA와 뉴욕, 방콕, 마닐라, 싱가포르, 자카르타 등 세계 각지에서 첫 번째 투어에 비해 한층 커진 규모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지난 10월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연장인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첫 스타디움 공연을 펼치는 등 찬란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NCT127, 저조한 홍보 효과 '조롱 논란'…팬덤 격분에 하루만에 꼬리내린 광고주[TEN피플]

    NCT127, 저조한 홍보 효과 '조롱 논란'…팬덤 격분에 하루만에 꼬리내린 광고주[TEN피플]

    그룹 NCT 127을 향한 '조롱 논란'이 일었다. 시작은 NCT 127이 모델로 있는 화장품 업체 N사로부터다. 분노한 팬들은 비판을 이어갔고 N사는 하루 만에 사과했다.최근 N사에서 진행한 이벤트 관련 게시물이 문제가 됐다. N사의 공식 SNS 계정에는 "어제 마감됐던 폴라로이드 이벤트. 몇만 명씩 응모하실까 봐 12월 중 당발하려고 했는데, 근데 막상 1000여명 밖에 없어서 오늘 바로 공개할 테니 많관부"라는 글을 게재했다.앞서 N사는 "두 시간 동안 응모하신 분이 24명뿐이랍니다. 24명 중 3명 당첨. 괜찮은 확률 아닌가요"라며 이벤트 홍보를 진행했다. 저조한 참여율을 유쾌한 언변으로 대응하려는 모습. 지나친 재치가 오히려 역효과를 낳았다.일부 팬들은 N사의 게시글이 NCT 127을 향한 조롱이라 격분했다. 해당 글에서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다는 지적. 폴라로이드 구매자가 1000명 남짓이라는 듯, 홍보 영향력에 부정적 이미지를 씌웠다는 평이다.팬덤의 반박이 이어졌다. 먼저 N사가 2개 이상의 물품 구매를 유도했고, 인용과 홍보 글을 올릴 것을 조건으로 내세웠다는 주장이다. 이에 물품 구매를 한 인원은 훨씬 많지만, 1000여 명만 집계됐다는 것.더불어 N사의 태도에 대해 분노가 일고 있다. NCT 127을 홍보 모델로 발탁한 상황 긁어 부스럼을 자초했다는 입장이다. N사에서 직접 작성한 게시글이 NCT 127의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을 끼쳤다는 것. 조롱적 단어가 다분한 게시글이 이벤트 참여를 떨어지게 한다는 반응이다.재치 있는 문구가 역효과를 나았다. 재미를 강조한 글이 '조롱 논란'으로 번진 상황. 의도는 이해하지만, 지나친 문구가 문제가 됐다.이후 하루 만에 사과글을 게재한 N사. 이들은

  • NCT127, 인도네시아 콘서트서 관객 30명 실신…안전 문제로 공연 중단

    NCT127, 인도네시아 콘서트서 관객 30명 실신…안전 문제로 공연 중단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그룹 NCT 127 콘서트가 안전상의 이유로 중단됐다. 4일(현지시간) 현지 공연 업체 다이안드라글로벌 에듀테인먼트(DyandraGlobal Edutainment)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 공연 말미에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해 안전을 위해 공연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스탠딩 구역의 관객이 무질서함을 보여 혼란이 빚어졌다고. 업체는 "다행히도 현장에서 다친 관객은 없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다음날 현지 매체인 CNN인도네시아는 경찰의 말을 인용해 이날 공연에서 관객 30명 이상이 실신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매체에 "30명 이상이 실신했기 때문에 공연 기획사와의 계약 및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을 중단시켰다"고 인터뷰했다. 트위터 등에 공개된 영상에는 일부 팬들이 펜스를 넘어 무대 쪽으로 밀려드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태용은 멤버들에게 노래를 멈추라고 했고, 도영 등 멤버들은 관객에게 뒤로 물러나 달라고 요청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TEN 포토] NCT127 '가을 바람 느끼며~'

    [TEN 포토] NCT127 '가을 바람 느끼며~'

    그룹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마크, 해찬, 정우)이 3일 오후 ‘NCT 127 2ND TOUR ‘NEO CITY : JAKARTA – THE LINK’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 엑소·아스트로·스트레이 키즈, 10월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주인공

    [종합] 엑소·아스트로·스트레이 키즈, 10월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주인공

    그룹 엑소, 아스트로, 스트레이 키즈, 템페스트, 방탄소년단, 빅뱅, 강다니엘, 세븐틴, 위너, NCT127이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부문 10월의 주인공이 됐다.지난달 12일부터 25일까지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글로벌 투표가 진행됐다.투표 결과 엑소가 10월 K-POP BOY BRAND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미디어 지수 205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90점, 인기 글로벌 지수 3752점, 총 6792점을 받았다.이어 아스트로는 미디어 지수 19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25점, 글로벌 인기 지수 2584점, 총 5409점을 획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미디어 지수 295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365점, 총 4265점을 얻었다.템페스트는 미디어 지수 2450점, 구글 트렌드 지수 895점, 글로벌 인기 지수 754점, 총 4099점을, 방탄소년단은 미디어 지수 29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95점, 글로벌 인기 지수 115점 총 4010점을 받았다.순위에 오른 엑소, 아스트로, 스트레이 키즈, 템페스트, 방탄소년단, 빅뱅, 강다니엘, 세븐틴, 위너, NCT127은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 지수 30%, 구글 트렌드 지수 10% 그리고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진 글로벌 인기 투표 60%가 적용됐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는 당월 멜론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HOT GENRE BRAND는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 챔프 월간 차트 진입 이력이 있는 국내 그룹 및 솔로 아티스트 중 당월 상위 30위권이다.매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에 주어지는 혜택은 아티스트 단독 특집 기사, 매월 텐아시아 메인 내 Artist Top Ten으로 홍보

  • [TEN현장]NCT127, 6만 명의 '뜨거운 함성'…섹시→청량 넘나든 '꿈의 무대'

    [TEN현장]NCT127, 6만 명의 '뜨거운 함성'…섹시→청량 넘나든 '꿈의 무대'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가 6만 명의 시즈니(팬명)와 호흡했다.23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NCT 127 두 번째 월드 투어의 서울 스페셜 공연 'NEO CITY : SEOUL - THE LINK +'(네오 시티 : 서울 - 더 링크 플러스)를 열었다.이날 오후 6시로 예정됐던 NCT127의 공연. 공연 시작도 전에 잠실 일대는 콘서트 열기로 축제의 장을 이뤘다. 이날 서울의 체감 온도는 12.8℃. 가을을 넘어 겨울이 어울릴 듯한 날씨에도 NCT127와 시즈니의 만남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약 3년 9개월 만의 만남이었다. 지난해 12월 코로나19에 의한 관객수 제한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서울 콘서트 이후다. 또한 함성과 떼창이 허용된 공연이었다.지난 22일과 오늘(23일) 양일간 열린 NCT127의 공연. NCT127은 미국 투어에서 돌아온 직후이기에 체력적인 문제가 대두됐다. 다만 공연 전 기자간담회에서 "무대 위에서 모든 것을 쏟아낼 준비가 됐다"라고 밝힌 NCT127. 수준 높은 무대를 기대하게 했다."오늘만 살기 때문에 오늘 더 뜨겁게" 본 공연이 시작되고 멤버 재현이 입을 열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감사함과 추운 날씨에도 자신들을 찾아와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이었다. ◆ 수만 개의 응원봉·개개인이 빛난 솔로 무대NCT127의 등장과 동시에 수만 개의 '응원봉'이 흔들렸다. 시즈니의 아티스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준 매개체. 공연장 양쪽의 거대한 스크린. 무대 정면 3개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멤버 한명 한명의 모습이 보였다.이후 정규 2집 타이틀곡 '영웅'의 인트로가 흘러나오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연달아 '레몬에

  • [종합] NCT127, 주경기장 입성 "한계 넘어 계속 올라가겠다" [TEN현장]

    [종합] NCT127, 주경기장 입성 "한계 넘어 계속 올라가겠다" [TEN현장]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가 국내 콘서트의 성지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 입성했다.23일 오후 4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NCT 127 두 번째 월드 투어의 서울 스페셜 공연 'NEO CITY : SEOUL - THE LINK +'(네오 시티 : 서울 - 더 링크 플러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이번 콘서트는 국내 최대 규모인 잠실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NCT127의 첫 단독 콘서트다. 전날 1회차에 이어 이날까지 총 2회에 걸쳐 6만여 명의 관객이 모인다. 이날 NCT127은 주경기장 입성에 대해 "상징적인 공연장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이다. 시즈니(팬명)에게도 뜻 깊은 의미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며 말문을 열었다.멤버 태용은 "내가 듣기로 잠실 주경기장의 뚜껑이 덮힌다고 하더라. 우리가 뚜껑이 덮히기 전 마지막으로 공연하는 팀이라는 이야기도 들었다. 좋은 분위기 속에서 공연할 수 있게되어 기분이 좋다. 계절도 적절했던 것 같다. 추운 겨울이 오기 전 많은 분들 앞에서 공연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NCT127의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코로나19 관객수 제한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서울 콘서트 이후다. 또한 함성과 떼창이 허용된 3년 9개월 만의 콘서트.태용은 "코로나19로 인해 팬들을 볼 기회가 적었다. 지금 이 무대만을 기다려왔다. 오늘이 마지막 공연이라 아쉽기도 하다. 투어 계획은 계속되고 있으니 각국의 시즈니들이 기다려주면 우리가 한걸음에 달려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해찬 역시 "시즈니들의 함성을 들을 생각을 하니 힘이 난다. 오랜만에 뛰어 놀 수 있어 기쁘다. 한계를 뛰어넘어 즐겁게 무대에 오르겠다"

  • NCT127 태용, 올림픽 주경기장 입성…"촉박한 시간, 밤낮없이 준비해"

    NCT127 태용, 올림픽 주경기장 입성…"촉박한 시간, 밤낮없이 준비해"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가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 입성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23일 오후 4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NCT 127 두 번째 월드 투어의 서울 스페셜 공연 'NEO CITY : SEOUL - THE LINK +'(네오 시티 : 서울 - 더 링크 플러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이번 콘서트는 국내 최대 규모인 잠실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NCT127의 첫 단독 콘서트다. 전날 1회차에 이어 이날까지 총 2회에 걸쳐 6만여 명의 관객이 모인다. 이날 멤버 유타는 "부담이 있었다. 국내에서는 큰 공연장이다. 촉박한 시간 속에서 준비를 하다보니 또 3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기다려준 팬들을 생각하니까 더 떨리는 것 같다. 근데 이제는 즐기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태용은 "촉박한 시간에서 부담을 느꼈다. 근데 이 공연을 위해 밤낮없이 잠 없이 준비해주신 분들이 있어 가능했다. 우리가 미국투어를 한지 얼마 안 됐다. 시차에 대한 부담도 있다. 4시부터는 졸음이 몰려오는 상황에서 공연 준비를 했다. 다만 멤버들이 있었기에 힘내면서 준비했던 것 같다"며 콘서트에 임하는 다짐을 이야기했다.한편, NCT 127은 서울 공연을 마치고 11월 4~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2월 3~5일 태국 방콕에서 투어를 이어간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TEN 포토] NCT 127 도영 '오늘도 멋짐'

    [TEN 포토] NCT 127 도영 '오늘도 멋짐'

    그룹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 도영이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NCT 127 두 번째 월드 투어 서울 스페셜 공연 ‘NEO CITY : SEOUL – THE LINK+’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NCT 127 마크 '자체발광'

    [TEN 포토] NCT 127 마크 '자체발광'

    그룹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 마크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NCT 127 두 번째 월드 투어 서울 스페셜 공연 ‘NEO CITY : SEOUL – THE LINK+’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NCT 127 유타 '카리스마 눈빛'

    [TEN 포토] NCT 127 유타 '카리스마 눈빛'

    그룹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 유타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NCT 127 두 번째 월드 투어 서울 스페셜 공연 ‘NEO CITY : SEOUL – THE LINK+’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NCT 127 재현 '귀공자 포스'

    [TEN 포토] NCT 127 재현 '귀공자 포스'

    그룹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 재현이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NCT 127 두 번째 월드 투어 서울 스페셜 공연 ‘NEO CITY : SEOUL – THE LINK+’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