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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신' 이연희, 변신 통했다

    '만신' 이연희, 변신 통했다

    'SF8'의 '만신' 이연희가 새로운 모습으로 호평받고 있다. 이연희는 지난 21일 밤 방송된 MBC 시네마틱드라마 SF8 '만신'에서 '토선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 중 이연희가 맡은 토선호는 적중률 높은 인공지능 운세 서비스 '만신'을 맹신하는 사회에서 서비스를 믿지 않고 살아가는 인물로, 동생을 잃은 슬픔에 휩싸여 그 원인으로 추정되는 '만신'...

  • 히트작 없는 MBC, 장르물 노하우 쏟아부은 'SF8' 대박 터트릴까

    히트작 없는 MBC, 장르물 노하우 쏟아부은 'SF8' 대박 터트릴까

    장르물 명가로 발돋움 중인 MBC가 그동안의 노하우를 총망라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최근 몇 년간 MBC는 소위 말하는 대박 드라마는 없었지만 다양한 장르물과 다채로운 이야기를 선보여 마니아층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한국영화감독조합(DGK), 웨이브(Wavve)는 MBC와 손잡고 대형 프로젝트 'SF8'를 제작한다. 그간 MBC가 차곡차곡 쌓아온 장르물 노하우가 빛을 발하면서 시청률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

  • 'SF8' 이연희, 이런 모습 봤어? 탈색+오토바이 '역대급 변신'

    'SF8' 이연희, 이런 모습 봤어? 탈색+오토바이 '역대급 변신'

    이연희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연희는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는 인공지능 운세 서비스 만신을 맹신하는 사회를 그린 'SF8' 시리즈의 '만신'(감독 노덕)에서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나서는 인물 선호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에서 이연희는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것은 물론 생애 첫 탈색에 도전하고 주근깨 분장을 하는 등 파격적인 비주얼로 기존에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시크한 분위...

  • "대세는 드라마?"…'메모리스트'→'SF8', 안방극장으로 향하는 영화감독

    "대세는 드라마?"…'메모리스트'→'SF8', 안방극장으로 향하는 영화감독

    영화감독들이 본격적으로 안방극장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넷플릭스 '킹덤'부터 tvN '방법' '메모리스트'까지 영화를 보는 듯한 영상미와 신선한 연출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것. 지난달 종영한 '방법'은 천만 영화 '부산행'을 만든 연상호 감독이 집필, '챔피언'을 연출했던 김용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방법&...

  • 신예 윤정훈, 'SF8' 시리즈물 '우주인 조안' 캐스팅…최성은·김보라와 호흡 [공식]

    신예 윤정훈, 'SF8' 시리즈물 '우주인 조안' 캐스팅…최성은·김보라와 호흡 [공식]

    신인 배우 윤정훈이 MBC ‘SF8’ 시리즈물 ‘우주인 조안’에 캐스팅됐다. ‘SF8’은 MBC, 한국영화감독조합(DGK) 그리고 웨이브(wavve)가 손잡고, 수필름이 제작하는 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 프로젝트로 총 8명의 감독이 각각 40분 러닝타임의 여덟 작품을 선보인다. 한국판 오리지널 SF 앤솔러지 시리즈를 표방하며 AI, AR, VR, 로봇, 게임, 판타지, 호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