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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카 "인기 체감, 사진 찍다 물건 못 사고 나와" ('놀면 뭐하니')

    모니카 "인기 체감, 사진 찍다 물건 못 사고 나와"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모니카가 최근 인기를 실감한다고 전했다.16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하하와 정준하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댄서 모니카와 전화 연결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하하는 모니카에게 전화를 걸었고 "지금부터 인터뷰를 하겠다. 요즘 댄스 열풍이 장난 아닌데 체감하냐"라고 물었다. 모니카는 "엄청 체감한다. 얼마 전에 한 매장에 갔는데 사진만 찍다가 물건을 못 사고 나왔다"라고 전했다.또 하하는 "SNS 챌린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물었고, 모니카는 "처음에는 댄서들이 환영하지 않았다. 한 곡을 길게 추는 걸 연습했으니까.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챌린지 유행으로 번지더라"라며 "그동안 댄서들이 고립되었던 게 아닌가 싶었다"라고 소신을 전했다.정준하는 댄스의 좋은 점에 물었고, 모니카는 "정신적으로 안정감을 준다. 고등학생 때 무기력증이 있었는데 춤을 추니까 삶이 건강해지더라"라고 말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러블리즈 미주, 필터 장착한 랜선 소개팅 후 "오늘부터 1일"('놀면 뭐하니?')

    러블리즈 미주, 필터 장착한 랜선 소개팅 후 "오늘부터 1일"('놀면 뭐하니?')

    미주가 '놀면 뭐하니?+'의 '뉴스데스크+' 취재를 위해 생애 첫 랜선 소개팅을 한 모습이 포착됐다. 한껏 필터를 입힌 모습과 설렘 가득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미주가 취재의 본분을 잃고(?) 모니터를 부여잡으며 과몰입한 모습을 보여줬다. 16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신입 기자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만드는 '뉴스데스크+'가 공개된다.사진 속에는 '놀면 뭐하니?+'의 '뉴스데스크+'에서 신봉선과 미주가 '위드 코로나'에 맞춘 아이템으로 '랜선 소개팅'에 대한 취채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직접 '랜선 소개팅' 참여해 오프라인 소개팅과 차이점과 장, 단점을 취재하기로 한 것.미주는 필터 효과를 활용해 자신감을 장착하고 '랜선 소개팅'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미주는 생애 첫 '랜선 소개팅'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소개팅에서 빠질 수 없는 호감 신호도 정했는데, 미주는 상대가 마음에 들면 귀를 만지기로 했다.미주는 소개팅 상대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두 손으로 양쪽 귀를 모두 만지며 호감도를 온몸으로 표현했다고. 또한 '랜선 소개팅'을 끝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자 모니터를 부여잡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습까지 보였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미주는 소개팅이 끝난 후 "나 이미 연애했어", "오늘부터 1일?"이라며 두근거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했다.이어 진행된 신봉선의 '랜선 소개팅'에서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대화로 그녀의 마음을 무장 해제시킨 소개팅 상대가 등장했다. 두 사람이 만든 뉴스에 어떤 이야기가 담길지

  • 유재석 "함께해 행복하다"지만…'놀면 뭐하니?' 수주째 울상 [TEN스타필드]

    유재석 "함께해 행복하다"지만…'놀면 뭐하니?' 수주째 울상 [TEN스타필드]

    ≪정태건의 오예≫'콘텐츠 범람의 시대'. 어떤 걸 볼지 고민인 독자들에게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가 '예능 가이드'가 돼 드립니다. 예능계 핫이슈는 물론, 관전 포인트, 주요 인물,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낱낱히 파헤쳐 프로그램 시청에 재미를 더합니다.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시청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유일한 고정 출연자였던 유재석이 동료들을 불러모으자 역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모양새다. 그가 "혼자라서 할 수 없는 게 많다"고 했지만 현재까진 혼자일 때의 성적이 더 좋다.지난 9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 109회는 시청률 6.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최근 4주간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더니 8개월 만에 6%대로 주저 앉았다. 공교롭게도 '놀면 뭐하니?'가 패밀리십을 강조하며 변화를 꾀한 뒤부터 일어난 결과다.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 홀로 다양한 프로젝트에 도전하며 '부캐'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프로그램이 장기화되면서 한계에 다다르기 시작했다. 제작진은 "유재석 혼자 콘텐츠를 채우다 보니 아이템의 다양성과 스토리 확장에 아쉬움이 있다"며 "멤버십이 강조된 포맷의 프로젝트를 준비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아무리 '국민 MC' 유재석이라고 한들 100회 넘게 주말 버라이어티를 혼자 이끌어가기엔 무리라는 판단이었다.이에 '놀면 뭐하니?'는 100회를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았다. 지난 8월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과거 MBC '무한도전'에서 호흡을 맞췄던 정준하, 하하, 광희, 조세호를 만나 의기투합했다. 고정적인 멤버화는 아니지만 이들과 패밀리십을 구축하겠다는

  • [전문] 유재석 "안테나 명예회장 NO, 소속 연기자일 뿐…인사는 아직" ('놀면 뭐하니?+')

    [전문] 유재석 "안테나 명예회장 NO, 소속 연기자일 뿐…인사는 아직" ('놀면 뭐하니?+')

    개그맨 유재석이 안테나 명예회장 설을 전면 부인했다. MBC '놀면 뭐하니?+'에서다.지난 9일 방영된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의 꼬치꼬치 기자간담회 현장이 공개됐다.방송에 이어 '놀면 뭐하니?+' 측은 멤버들의 가장 솔직한 마음이 담긴 꼬치꼬치 가지간담회의 Q&A 전문을 공개했다. 다음은 '놀면 뭐하니?+' 꼬치꼬치 기자간담회 Q & A 전문이다.유재석Q. '놀면 뭐하니?'가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 씨와 함께 멤버십을 선언한 후에 유재석씨의 찐웃음이 자주 등장한다는 반응들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마음이 가벼워지고 행복해지셨는지 궁금합니다.A. 무엇보다 주변에서 표정이 많이 밝아졌다 얘기해 주십니다. 실제로 그렇습니다. 아무리 방송이지만 표정은 숨길 수가 없거든요.싹쓰리, 환불원정대, MSG워너비까지. 많은 분들이 감사하게도 함께 해 주셨고 덕분에 100회 넘게 이어올 수 있었는데요, 프로젝트가 끝나면 다음을 위해 정든 채 이별하고 헤어지는 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이제는 고정된 멤버들과 함께 모든 프로젝트, 여러 가지 대소사들을 함께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니 한결 의지가 되고 즐겁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참 좋아하고, 같이 있으면 행복한 분들과 함께 일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나오는 찐 웃음들이 방송에 많이 표현되는 것 같아요.'놀면 뭐하니?'가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았던 여러 가지 요인 중에 ‘부캐’를 빼 놓을 수가 없습니다. 다양한 부캐 덕분에 시청자 여러분께 넘치는 사랑을 받았고, 뜨거운 반응때문에 오늘이 있기에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론 ‘이

  • 유재석 "아들·딸에게 목청 높일 때 있어, 부부싸움도 한다"…'오겜' 오영수 등장 ('놀뭐')[종합]

    유재석 "아들·딸에게 목청 높일 때 있어, 부부싸움도 한다"…'오겜' 오영수 등장 ('놀뭐')[종합]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뉴스 앵커에 이어 기자에 도전한 멤버들의 모습과 가짜 기자간담회 모습이 담겼다. 지난 9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MBC 보도국 기자가 되어 뉴스 취재에 나섰다.앞서 제작진은 가짜 기자간담회를 준비했다. 유재석은 당황한 상태로 자리에 앉았고, 유재석의 키워드로 안테나, 사생활, 자기관리, 놀면 뭐하니, 치아라고 공개했다. 기자로 분한 연기자들은 질문을 던졌고, 첫 번째 질문은 “안테나 소속 아티스트과 인사는 했는지, 회사 복지는 어떤 게 있고 만족하는지”였다. 이에 유재석은 "코로나19 상황이 되다보니 우리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지 못했다, 상황이 되면 자리를 마련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회사 복지는 유희열 대표님께서 출입증을 후드티와 함께 선물 세트로 에코백에 넣어서 보내줬다"고 말했다. 이어진 질문은 “최근 멤버십을 선언하고 함께하면서 마음도 더 편안해졌는지”였다. 이에 유재석은 "표정은 숨길 수 없다, 찐 웃음으로 표현된다"며 "'놀면 뭐하니?' 색깔 자체가 다양한 '부캐'가 아니었냐라는 의견도 있는데 혼자라서 아이템적으로 펼치지 못하는 것도 있었다. 멤버들과 같이 조금 더 다양한 내용을 가지고 웃음 드리겠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어떤 아빠냐"라는 질문에는 "따뜻한 아빠가 되고 싶은데 현실에서는 그렇게 되기가 싶지 않다. 목청을 높일 때도 있다. 아이들도 알거다, 내가 사랑하는 것을. 어떤 아빠인지는 나도 궁금하다. 물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본인의 이름을 하루에 몇

  • '스우파'→랜선 소개팅, 열정가득 기자로 변신 ('놀면 뭐하니') [종합]

    '스우파'→랜선 소개팅, 열정가득 기자로 변신 ('놀면 뭐하니') [종합]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다양한 주제로 기사 취재에 나선다.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놀면 뭐하니?'에는 MBC 보도국 기자로 변신한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의 모습이 그려졌다.유재석을 시작으로 하하, 신봉선, 미주는 갑작스러운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 진짜 기자들이 아닌 시청자 기자단이었지만 멤버들은 이를 알지 못했다. 이어 '스포츠 꼬치꼬치'의 정준하 기자라며 정준하가 자리에 앉아 멤버들에게 짓궂은 질문을 했다.이어 보도국 PD가 대기실에 찾아왔고 기자로서 기획, 취재, 리포팅, 보도를 해보자는 제안을 했다. 신봉선은 소개팅 취재를 한다며 "시간이 없다. 빨리 만나서 빨리 연애하고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야 한다. 연말만 되면 다급해진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하하는 취재 주제로 '춤'을 정했고, 모니카와 립제이, 아이키 등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유재석은 "너 진짜 영광인 줄 알아라"라며 한 무대에서 춤을 췄던 하하를 부러워했다.멤버들은 실제 기자를 만나 기자만의 생생한 노하우들을 들었다. 하하는 "요즘 숏 폼이 난리가 났는데 챌린지 중에서도 '댄스 챌린지'가 이슈인데 그걸 취재를 하려고 한다"라며 취재 주제를 밝혔다. 또 미주와 신봉선은 "시국에 맞게 랜선으로 소개팅을 하려고 한다"라며 사심이 담긴 주제를, 유재석은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을 취재하고 싶다"라고 전했다.한편, 유재석은 키오스크 체험을 위해 극장으로 향했다. 하하는 취재 섭외를 위해 모니카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연결이 닿지 않았다. 신봉선은 "소개팅을 앞둔 지금, 설레는 마음을

  • '놀뭐' 하하 "립제이·모니카와 한 무대"…유재석 "영광인 줄 알아"

    '놀뭐' 하하 "립제이·모니카와 한 무대"…유재석 "영광인 줄 알아"

    '놀면 뭐하니?' 하하가 립제이, 모니카를 언급했다.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놀면 뭐하니?'에는 MBC 보도국 기자로 변신한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의 모습이 그려졌다.하하는 취재 주제로 '춤'을 정했다. 하하는 "하하&스컬 '웃지마' 댄서가 모니카였다. '스우파'에 나오는 댄서들과 인연이 많더라. 평창 가요제 '스폰서' 무대에 모니카가 섰었다"라고 전했다.이어 영상 속에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주목받고 있는 프라우드먼 크루 멤버 립제이, 모니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하하는 "처음에 나오는 사람이 립제이, 그리고 모니카가 나온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너 진짜 영광인 줄 알아라"라고 반응했다.또, 하하는 "아이키도 같이 춤을 췄었다. 내가 춤에 관심이 많지 않나. 도대체 댄스가 왜 열풍인지에 대해 취재를 해보겠다. 모니카는 전화 통화가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정준하는 '스우파' 댄서들을 팔로우했다고 밝혔고, 유재석은 "하지마. 그 분들 너무 바쁜데"라고 만류했다. 이에 정준하는 "그 분들은 내가 팔로우한 줄 모를 걸. 내가 팔로우하면 그 분들이 바쁜 거에 해가 돼?"라며 "죄송하다. 그럼 언팔해야 하냐"라고 억울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유재석 "내 이름, 하루에 20번 검색한다" ('놀면 뭐하니')

    유재석 "내 이름, 하루에 20번 검색한다"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다양한 질문에 답했다.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의 '꼬치꼬치 간담회'가 열렸다.이날 간담회는 시청자 기자단으로 이뤄졌다. 하루에 자신의 이름을 몇 번 검색해보냐는 질문에 "검색 자주 한다. 일어나서 한 번, 아침에 한 번, 점심에 한 번 등 하루에 20회 가까이 하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이어 '스포츠 꼬치꼬치' 기자라며 정준하가 깜짝 등장했다. 정준하는 "가장 신뢰하는 언론인 2위에 올랐다. 1위가 손석희, 2위가 유재석이라는데. 늘 1위만 하다가 처음으로 2위를 해본 소감이 어떠냐"라고 물었다.유재석은 "감사하긴 한데 개그맨이라서 그 자리에 올라있는 게 스스로도 당황스럽다"라고 답했다.또 "부부싸움은 안 하냐"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부부싸움을 안 하는 부부가 어디있냐"라고 말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기자 된 유재석, 못하는 게 다 있네…키오스크 앞에서 우왕좌왕('놀면 뭐하니?')

    기자 된 유재석, 못하는 게 다 있네…키오스크 앞에서 우왕좌왕('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신입 기자 유재석이 영화관 키오스크 앞에서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포착돼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9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MBC 보도국 기자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된다.사진 속에는 현장 취재에 도전한 신입 기자 5인방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재석은 급변하는 환경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취재하기 위해 영화관을 찾았고, 직접 키오스크를 이용해 영화 예매를 시도했다.유재석은 "제가 직접 체험해보도록 하겠다"며 키오스크의 안내대로 예매를 진행했다. 사진 속 그의 모습은 실제 뉴스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하다. 그러나 유재석은 예매 도중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하하, 정준하는 전국민의 댄스 열풍에 대한 취재를 준비하며 서로의 역할을 두고 티격태격했다. 무사히 뉴스 내용을 담아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코로나 시대의 언택트 랜선 소개팅을 직접 체험해 보기로 한 신봉선과 미주는 취재를 앞두고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색다른 뉴스를 만들기 위해 자신들만의 스페셜한 오프닝(?)을 준비했다고 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보도국 신입 기자 5인방의 생애 첫 현장 취재 현장은 9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유재석, 안테나 이적부터 '놀뭐' 변화까지 깜짝 기자간담회서 솔직 답변

    유재석, 안테나 이적부터 '놀뭐' 변화까지 깜짝 기자간담회서 솔직 답변

    방송인 유재석이 깜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오는 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참석한 깜짝 ‘기자간담회’ 현장이 공개된다.제작진은 “멤버십을 통해 ‘놀면 뭐하니?+’로 함께하고 있는 이들에 대한 궁금증과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깜짝 기자간담회 형식으로 마련했다”며 “시청자분들께서 보내주신 질문에 대한 솔직한 답변을 들려 줄 예정이니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많은 기자들 앞에선 유재석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유재석은 “예전에 유산슬 활동할 때 한 적이 있는데 할 수 있는 한 성심성의껏 질문에 답해드리겠습니다”라며 정중하게 소감을 전했다.  유재석의 새로운 소속사 안테나에 대한 질문부터 ‘놀면 뭐하니?+’로 함께하고 있는 이들과의 관계, 앞으로 ‘놀면 뭐하니?’의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들이 쏟아졌다. 그는 실제 기자간담회를 방불케 할 정도로 솔직하고 진지한 답변을 전했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그런 가운데 기자간담회 도중 수상한 모습으로 등장한 한 기자에게 관심이 쏠렸다. 그의 정체는 ‘스포츠 꼬치꼬치’의 정준하 기자. 정준하를 본 유재석은 어이없는 웃음을 터트리며 “기자님이세요?”라고 물었고 정준하 기자는 시청자의 궁금증이 빼곡히 적힌 수첩을 들어 보이며 질문 폭탄을 던졌다는 전언이다.유재석에 이어 하하, 신봉선, 미주도 깜짝 기자간담회 개최에 “진짜예요?”라며 놀람, 당황, 진지, 폭소 4단 감정 변화가 고스란히 담길

  • "소고기 돌렸더라?" 재석스5, 보물찾기→'낙하' 유쾌 패러디 [종합]

    "소고기 돌렸더라?" 재석스5, 보물찾기→'낙하' 유쾌 패러디 [종합]

    '놀면 뭐하니?' 재석스5로 뭉친 멤버들이 보물찾기부터 악뮤의 '낙하' 무대까지, 쉴 틈 없는 콩트를 선보였다.2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 신봉선, 하하, 이미주, 정준하가 한 세트장에서 서로가 숨긴 보물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유재석은 "나는 진짜 보물이야"라며 자신의 보물 힌트를 줬고, 정준하는 유재석이 출연하는 tvN '식스센스'의 '금감'을 찾아냈다. 미주는 "tvN건데 여기서 이래도 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정준하는 Mnet '쇼미더머니' 합격 목걸이를 보물로 가져왔고, 제한 시간 안에 아무도 찾지 못했다. 정준하는 즉석에서 랩을 선보이며 남다른 랩 사랑을 드러냈다.하하의 보물은 세 아이들이 쓴 미끄럼틀이었다. 그는 "모든 추억이 묻어나는 보물이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이 금세 추측에 성공했다. 하하는 "아이가 3명이라서 이거 없으면 안 돼. 이 안에서 논다"라고 전했다. 신봉선의 보물은 초등학교 때 쓰던 찬합, 미주는 어머니가 선물로 준 반지를 보물로 공개했다.멤버들은 각자의 도둑 캐릭터로 변신해 진짜 보물을 찾았다. 정준하는 유재석과 이야기를 하던 중 "너 소속사 직원들 소고기 돌렸더라? 우리는 못 먹냐? 2근 정도는 우리도 돌려야하는거 아니야?"라며 소속사 안테나에 추석 선물로 소고기를 돌린 것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이들은 소리내지 않고 라면을 끓여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60데시벨 이하로 움직여야 하는 상황에서 멤버들은 조심히 움직이며 라면을 만들었다. 결국 데시벨이 높아져 경찰에 붙잡히며 콩트가 끝났다.한편, 유재석과 미주는 악뮤 찬혁, 수현으로 변신했다.

  • 유재석X미주X신봉선, 악뮤·아이유 변신 '낙하' ('놀면 뭐하니')

    유재석X미주X신봉선, 악뮤·아이유 변신 '낙하'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유재석, 이미주, 신봉선이 '낙하'를 불렀다.2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 이미주, 신봉선이 악뮤·아이유의 '낙하'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유재석은 "이제 아이유만 오면 된다"라며 악뮤 '낙하' 무대를 준비했다. 아이유 자리에는 신봉선이 들어왔고 하하는 "보험왕 아이유"라고 놀렸다.신봉선은 아이유의 옷을 비슷하게 입었고 "나 옷 작아 죽겠어"라며 힘들어 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유재석과 신봉선은 서로를 지그시 바라보며 노래를 시작했지만 이내 웃음을 터트렸다. 찬혁으로 변신한 유재석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찬혁 스타일대로 노래를 불렀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유재석 "4세 딸 나은, 연기자 되고 싶다더라" ('놀면 뭐하니')

    유재석 "4세 딸 나은, 연기자 되고 싶다더라"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딸 나은이의 장래희망을 언급했다.2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 신봉선, 하하, 이미주, 정준하가 한 세트장에서 서로가 숨긴 보물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미주는 "아기 용품들이 있네? 나은이, 지호가 처음 덮었던 이불일 수도 있어"라고 추측했다. 이어 "나은이 왔나?"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나은이 지금 유치원에 있어"라고 전했다.이어 유재석은 "나은이가 자기 꿈이 연기자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봉선은 "그럼 시켜야죠"라며 지지하라고 전했고, 유재석은 "4살인데?"라며 나이가 어리다고 전했다.신봉선은 "나도 4살 때 TV에 나오는 사람 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신봉선, 닮은꼴(?) 아이유로 변신…현장 초토화 ('놀면 뭐하니')

    신봉선, 닮은꼴(?) 아이유로 변신…현장 초토화 ('놀면 뭐하니')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과 미주가 ‘新악뮤 남매’의 탄생을 예고한다.오늘(2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꾸민 AKMU(악뮤)의 ‘낙하’ 무대가 깜짝 공개된다.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는 ‘놀면 뭐하니?’의 멤버십을 통해 ‘놀면 뭐하니?+’의 멤버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웃참 챌린지’를 방불케 하는 깜짝 ‘낙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이 ‘악뮤’의 찬혁으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유재석은 헤어스타일, 선글라스, 셔츠는 물론 포즈와 표정까지 찬혁과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수현처럼 흔들림 없이 프로페셔널한 무대를 선보이는 미주의 모습도 포착돼 유재석과 미주의 새로운 ‘악뮤 남매’의 탄생을 예고한다.그런가 하면 이들보다 더 강렬한 비주얼을 뽐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한다. 신봉선은 피처링을, 정준하는 키보드를, 하하는 기타를 맡은 가운데, 하하는 신봉선을 향해 “보험왕 아이유!” 외치고, 유재석은 하하를 향해 “옥정 여사님!”이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유재석이 노래를 시작하자 하하는 “재수 없어! 멋있는 줄 아나 봐”라고 핀잔을 주는가 하면 유재석과 신봉선은 서로 화음을 맞추던 중 ‘웃참(웃음 참기)’에 실패, 서로 빵 터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정준하는 ‘아! 새우’로 흥을 터트리다 벨트가 터지며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는 후문이다.비주얼만으로도 웃음이 빵빵 터지는 ‘놀면 뭐하니?+’ 멤버들의 깜

  • [서예진의 핫FM] '컬투쇼' 이미주, 유재석이 알아본 예능 원석

    [서예진의 핫FM] '컬투쇼' 이미주, 유재석이 알아본 예능 원석

    ≪서예진의 핫FM≫서예진 텐아시아 기자가 놓쳐버린 라디오 속 이야기를 다시 들려드립니다. 이와 함께 라디오 밖으로 이어지는 뒷 이야기까지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스쳐 지나간 이슈를 정확하게 파헤쳐 잘 버무린 뒤 청취자들의 궁금증을 날려버립니다.  '유라인'에 탑승한 이미주가 예능인으로 거듭났다. 사랑스럽고 청순한 소녀 이미지인 그룹 러블리즈 활동 중에도 넘치는 끼를 주체 못하던 그가 딱 알맞는 적성을 찾은 걸까. 희극인으로서 이미주의 활약이 대단하다. 이미주는 최근 종영한 tvN '식스센스2'를 비롯해 MBC '놀면 뭐하니'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싹싹한 말투, 넘치는 흥으로 주말 황금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고정 자리를 차지했다. 그는 예능 출연으로 바쁜 와중 라디오에도 출연했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참석해 입담을 뽐낸 것. 이날 이미주는 '식스센스2'와 '놀면 뭐하니?'를 언급했다. 먼저 그는 전소민을 향해 "소민 언니, 잘하고 있어. 사랑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그러면서 "멤버들끼리 케미가 좋고 전화도 오래 자주한다"며 "방송 하면서 많이 친해진 느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이미주는 예능 프로그램 방송 이후 한자 공부를 하고 있다고도 털어놨다. 그는 지난 18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 한자를 잘 읽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요즘 공부 중이다"라며 자신의 휴대폰 배경화면이 사자성어인 것을 보여줬다. '컬투쇼' 2부에서는 '놀면 뭐하니'에서 꽃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