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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뷔가 타살?…'내일' 망자 명부 논란, 우연인가 의도인가 '시끌' [TEN스타필드]

    BTS 뷔가 타살?…'내일' 망자 명부 논란, 우연인가 의도인가 '시끌' [TEN스타필드]

    《태유나의 듣보드뽀》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현장에서 듣고 본 사실을 바탕으로 드라마의 면면을 제대로 뽀개드립니다. 수많은 채널에서 쏟아지는 드라마 홍수 시대에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 MBC 금토드라마 '내일’이 때아닌 구설에 휘말렸다. 뒤늦게 작품 속 망자 명부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본명과 생년월일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일고 있는 것. 죽은 사람, 그것도 '타살’이라는 명단이라는 점에서 선을 넘었다는 의견과 무리한 억측이라는 목소리가 맞서고 있다.논란이 된 건 '내일’ 7회 '창살 없는 감옥’ 에피소드 중 한 장면으로, 주마등에 악성 바이러스가 퍼지며 서버가 마비되자 망자들이 수기로 망자 출입 명부를 적는 모습에서 불거졌다. 해당 명부 속 4개의 이름이 적혀 있었는데 이중 방탄소년단 뷔의 본명과 생일, 정국의 생년월일이 기입된 것. 김태형은 뷔의 본명이며 생일 역시 12월 30일이다. 1997년 9월 1일은 멤버 정국의 생년월일이다.방송은 한 달 전이었지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했고, 방탄소년단 팬덤을 비롯한 일부 네티즌들은 '내일’ 측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유명인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사용할 수는 있으나, 망자 명부에 실존 인물을 넣는 건 선을 넘었다는 거다.'내일’ 시청자 게시판에도 거센 항의가 쏟아졌다. "망자 출입 명부에 특정 인물을 떠올리게 한다"며 악의적인 장면에 대한 삭제를 요구, 책임자의 공개적인 사과와 해명, 합당한 처벌 등을 요구하는 글들이 17일 기준 50여 개 이상 올라왔다.'내일’ 측은 "단순 숫자 조합일 뿐

  • 김희선, 이수혁과 무슨 사이길래…애틋 포옹 포착 ('내일')

    김희선, 이수혁과 무슨 사이길래…애틋 포옹 포착 ('내일')

    김희선, 이수혁의 애틋한 전생 포옹이 포착됐다.  MBC 금토드라마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지난 방송에서 박중길(이수혁 분)은 오랫동안 이어진 끔찍한 악몽 속에서 구련(김희선 분)을 맞닥뜨리자, 자신의 전전생과 련이 무슨 관계일지 의문을 표하며 자신의 명부 열람을 신청했다. 하지만 옥황(김해숙 분)의 권한으로 락이 걸려있었고, 련의 전생 또한 마찬가지임을 알게 돼 의문을 지우지 못했다. 이에 련과 중길의 전생 인연에 궁금증이 치솟은 상황.이런 가운데 14일 ‘내일’ 측이 련, 중길의 전생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 속 련은 누군가에게 검으로 위협을 받고 있다. 서슬 퍼런 검 앞에서도 한치의 물러섬 없는 련의 매서운 눈빛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더욱이 련의 정돈되지 않은 헤어스타일과 핏기를 잃은 입술색, 피가 묻어있는 옷차림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중길은 위기에 몰린 련을 구하려는 듯 활시위를 당긴 뒤, 련의 앞을 막아서 긴장감을 더한다. 그런 중길을 바라보는 련의 애달픈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중길은 련을 소중하고 간절하게 품에 안아 관심을 높인다. 무엇보다 중길의 눈빛에서는 련을 향한 깊은 애정과 안도감이 느껴져 이들이 전생에 어떤 관계였을지, 련과 중길의 전생 서사에 관심이 증폭된다.‘내일’ 제작진은 “오늘(14일) 베일에 싸여있던 련과 중길의 애틋하고 딥한 전생 인연과 서사가 모두 공개된다. 동시에 련이 전생에 극단적인 선택을 했던 이유까지 밝혀질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 엔플라잉 유회승, '내일' OST '사랑했었다' 공개…애절 '6단 고음' 선사

    엔플라잉 유회승, '내일' OST '사랑했었다' 공개…애절 '6단 고음' 선사

    유회승(엔플라잉)이 드라마 '내일' OST로 애절함을 전한다.빅오션이엔엠에 따르면 오늘(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MBC 금토 드라마 '내일'의 OST 파트 4 '사랑했었다(Still love you)'가 발매된다.유회승(엔플라잉)의 '사랑했었다(Still love you)'는 그가 FT아일랜드 이홍기와 함께 부른 원곡을 유회승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정통 발라드.사랑하는 사람을 잊지 못한다는 가사와 유회승(엔플라잉)의 '6단 고음'이 어우러져 애틋함을 선사한다는 귀띔이다.한편,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 MBC에서 방송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김희선, 재판 법정에 직접 출두…분노 서린 표정('내일')

    김희선, 재판 법정에 직접 출두…분노 서린 표정('내일')

    '내일' 김희선이 분노의 검사로 변신, 재판 법정에 출두한다.MBC 금토드라마 '내일' 측은 30일 10회 방송을 앞두고 법정에 선 위기관리팀장 련(김희선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앞서 련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단적 선택의 위기에 놓인 사람들의 아픔을 보다 자세히 들여다보기 위해 방송국 외주PD, 정신과 의사, 뷰티회사 마케팅팀 아르바이트생 등으로 위장 취업도 불사해 관심을 모았다. 이에 련이 앞으로 또 어떤 불도저급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높아진 상황.30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성폭행 피해자 에피소드가 예고된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검사로 변신한 련의 모습이 담겨있다. 검사복을 갖춰 입고 재판 법정에 서있는 련에게서 분노를 품은 강렬한 아우라가 뿜어져 나와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한다. 피의자의 속을 모두 꿰뚫어볼 듯이 예리하게 빛나는 련의 눈빛이 보는 이들까지 숨을 멈추게 만든다. 이는 성폭행범에게 분노해 직접 재판에까지 출두한 련의 모습으로, 성폭행 피해자를 살리기 위해 발벗고 나선 그의 활약에 관심이 고조된다.'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 30일 밤 9시 55분에 10회가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김희선, 위기를 기회로 바꿨다 ('내일')

    김희선, 위기를 기회로 바꿨다 ('내일')

    김희선이 위기를 기회를 바꾼 ‘확신의 리더’ 면모를 발휘했다.지난 2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내일’ 7회에서는 ‘창살 없는 감옥’ 에피소드가 담긴 가운데, 김희선(구련 역)은 냉철함과 따뜻함을 오가는 입체적 열연을 펼치며 극 전개를 이끌었다.이날 주마등 서버가 마비되면서 위관팀은 최소한의 정보만으로 관리대상자를 찾아야 하는 위기에 빠졌다. 이에 련은 옥황(김해숙 분)을 찾아가 인원 보충을 요구하지만, 옥황은 “련아 네가 보여주렴. 사람을 구하는 건 초능력이 아닌 말의 무게라는 걸”이라고 말해 련이 어떤 결정을 할지 관심을 높였다.이후 련의 진심이 따스한 위로를 선사해 몰입도를 높였다. 위관팀은 관리대상자가 근무하는 SP뷰티 마케팅팀의 아르바이트생으로 들어가 팀원 중 4명을 관리대상자 후보로 추려냈다. 그중 련은 위킹맘 이동자(조승연 분)를 파악했다. 이 과정에서 련의 진심 어린 충고가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이동자는 워킹맘을 무시하는 SP뷰티 마케팅 팀장의 횡포에 위축돼 항상 미안하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살고 있었다. 이에 련은 “그만 미안해 하죠? (미안할 행동을 한 적도 없는데) 왜 그런 것처럼 행동해요. 그러고 있으면 오해해요. 동자씨가 잘못했다고 생각한다고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잖아요”라며 따끔하지만 진심이 깃든 충고를 전했다. 련의 충고에 한결 단단해진 얼굴의 이동자가 담기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렇듯 김희선은 냉철해 보이지만 그 속에 깃든 련의 따스함을 담담한 말투와 섬세한 눈빛으로 표현하며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십분 살려냈다.또한 위기를 기회로 바꾼 련

  • [TEN피플] 김희선, 이름값 증명했다…'단발+탈색' 이유 있는 파격 변신

    [TEN피플] 김희선, 이름값 증명했다…'단발+탈색' 이유 있는 파격 변신

    배우 김희선이 파격 도전이 제대로 먹혔다. 20년만 핑크색 올 탈색에 단발머리까지 외형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거친 말투와 사이다 액션까지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제대로 휘어잡은 것. 안전한 길이 아닌 매 작품 새로운 변신을 선보이는 김희선의 이름값이 제대로 빛을 발하고 있다. 어느덧 40대 중반에 접어든 김희선. 그에게 40대는 도전의 연속이었다. JTBC '품위 있는 그녀'에서는 재벌가 며느리로 분해 우아함 속의 단단함을 보여줬고, tvN '나인룸'에서는 60대 장기 복역수와 영혼이 뒤바뀐 30대 변호사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구현해냈다. SBS '앨리스'에서는 강인한 모성애를 지닌 시간 여행자와 당찬 천재 물리학자를 오가는 1인 2역을 맡아 20대부터 40대까지 오가는 다채로운 연기를 펼쳤다. 그런 그가 또 한 번 도전에 나선 작품이 MBC 금토드라마 '내일'이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 무엇보다 저승사자 구련 역을 맡은 김희선은 원작과의 싱크로율을 위해 핑크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김희선에게 '내일'은 모험 그 자체였다. 핑크색 머리와 빨간 눈화장, 독특한 의상까지 파격적인 비주얼뿐만 아니라 이승과 저승이라는 판타지 콘셉트가 시청자들에게 얼마나 공감을 끌어낼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그러나 지난 1일 베일을 벗은 '내일'을 통해 김희선은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거친 카리스마부터 관리대상자들을 향한 연민 등의 감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냈고, 화려한 발차기 액션부터 수중신, 카 액션신 등 몸을 사리지 않

  • '핑크 머리' 김희선 통했다…'내일' 첫방부터 최고 시청률 10% 돌파

    '핑크 머리' 김희선 통했다…'내일' 첫방부터 최고 시청률 10% 돌파

    유일무이한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가 탄생했다. ‘내일’ MBC 금토드라마 첫 방송 시청률 역대 1위를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내일’은 수도권 시청률 8.2%, 전국 시청률 7.6%를 기록하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0.1%까지 치솟았다.  ‘내일’ 1회 ‘낙화’에서는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의 위기관리팀 팀장 구련(김희선 분), 대리 임륭구(윤지온 분)와 함께 레드라이트 어플에 뜬 첫 번째 관리대상자를 살리기 위해 현장 투입된 계약직 사원 최준웅(로운 분)의 모습이 담겼다.  첫 방송은 련과 륭구가 높은 우울 수치의 자살 예정자들을 살리기 위해 작전을 개시하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이에 련은 목숨을 끊으려던 4명의 남녀가 타 있는 차량을 발견하고 운전대를 잡은 후 끊어진 다리 끝에 아슬아슬하게 멈춰 서면서 긴장감을 자아냈다. 아비규환이 된 4인은 살려 달라고 애원했고, 위기관리팀은 이들을 살리는데 성공했다. 대기업 채용 면접 최종 2인에 든 준웅은 합격을 예감하고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도 잠시, 준웅은 함께 본 면접자가 기업 회장의 딸임을 인지함과 동시에 불합격 통보를 받게 됐고, 한강 다리 위에서 씁쓸한 한탄을 토해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때 강물에 뛰어들려는 노숙자를 본 준웅은 최선을 다해 뜯어말리는 따뜻한 오지라퍼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윽고 위기관리팀 련, 륭구와 준웅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준웅이 말리던 노숙자가 위기관리팀의 관리대상자였던 것. 이에 련은 륭구와 함께 믿기지 않는 속도로 달려와

  • [종합] '핑크 머리' 김희선 "탈색에 빨간 눈화장, 내게 있을 수 없는 일" ('내일')

    [종합] '핑크 머리' 김희선 "탈색에 빨간 눈화장, 내게 있을 수 없는 일" ('내일')

    '핑크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을 선보인 배우 김희선이 또 한 번의 재발견을 예고했다. 1일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배우 김희선, 로운, 이수혁, 윤지온과 김태윤 감독, 성치욱 감독이 참석했다.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물. 라마 작가의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김태윤 감독은 "취준생이던 준웅이가 노숙자를 구하다가 저승 오피스 '주마등'에 가게 되고, 위기관리팀에 합류하면서 사람을 구하게 되는 따뜻한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성치욱 감독은 "배우들의 감정과 작품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잘 전달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웹툰을 찢고 나온 배우들이 있기에 디테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자신했다. 원작과의 차별점에 대해 김 감독은 "매체가 워낙 다르다 보니 웹툰을 대본화하고 영상화하는 게 쉬운 작업은 아니었다"며 "웹툰에서는 자살하는 사람의 사연이 주가 됐다면, 드라마는 사연을 가진 분들을 주인공들이 어떻게 해결하는지로 가닥을 잡았다. 웹툰을 압축하는 과정도 필수적으로 들어갔다"고 밝혔다. 성 감독은 "죽으려고 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위로할지, 그 과정에서 어떠한 능력을 사용할지 주의 깊게 봐달라"고 요청했다.  김희선은 사람 살리는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의 위기관리팀장 구련 역을 맡았다. 원작을 봤다는 김희선은 "사회가 어려워지면서 안 좋은 생각을 하다 보니 스스로 목숨을 끊는 자들이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지옥이 너

  • '내일' 김희선 "핑크머리 탈색할 때마다 따가워, 해보고 싶은 거 다 하고 있다"

    '내일' 김희선 "핑크머리 탈색할 때마다 따가워, 해보고 싶은 거 다 하고 있다"

    배우 김희선이 탈색 머리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1일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물. 라마 작가의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김희선은 사람 살리는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의 위기관리팀장 구련 역을 맡았다. 핑크색 탈색 머리로 화제를 모은 김희선은 "많은 분이 내 두피 걱정을 해주더라. 물론 할 때마다 따갑다. 일회용"이라고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이 헤어스타일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겁은 났지만 머리는 자라면 되고, 두피는 관리 받으면 되니까 걱정은 없었다"고 쿨하게 말했다.  또한 "핑크머리도 핑크 머리인데 눈 화장도 빨갛게 한다. 드라마에서 이렇게 힙하게 옷을 입은 적이 처음이다. 가죽 바지를 입은 적이 거의 없는데, 해보고 싶은 거 다 해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희선의 재발견'이라는 말에 대해 김희선은 "22번째 재발견되고 있다"고 웃으며 "작품할 때마다 재발견이라고 하는데 '내일'은 진짜 재발견이다. 23번째 재발견이 될 것 같다"고 자신했다. 이어 "지금까지 어려운 환경에서 꿋꿋하게 살아가는 캔디 역을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나한테 나쁜 짓을 굳이 하지 않았아도 다른 사람을 괴롭혔다는 이유로 때리고 벌을 주는 역할이다. 너무 사이다다. 하고싶은 거 다하고 있다"고 만족해 했다. '내일'은 4월 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내일' 김희선 "핑크 머리에 단발 커트까지, 어울릴까 부담 됐다"

    '내일' 김희선 "핑크 머리에 단발 커트까지, 어울릴까 부담 됐다"

    배우 김희선이 핑크색 단발 머리로 변신한 소감을 밝혔다. 1일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물. 라마 작가의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김희선은 사람 살리는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의 위기관리팀장 구련 역을 맡았다. 김희선은 핑크색 단발 탈색머리로 파격 변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에 김희선은 "웹툰이 원작이다 보니 싱크로율을 무시할 수 없지 않나. 웹툰에서 가장 특이한 게 구련이의 헤어스타일"이라며 "핑크 머리를 한다는 게 나한테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이렇게 짧은 머리로 나오는 것도 처음이다. 핑크 머리에 커트까지 하려니 내가 할 수 있을까, 어울릴까 부담도 됐다"고 털어놨다.  김희선은 김혜숙과 드라마 '나인룸'에 이어 호흡을 맞추는 소감에 대해 "너무 좋다"며 "내가 목이 좀 약해서 걱정도 많이 했는데, 몸에 좋은 걸 늘 사다주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내일'은 4월 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희선, 미리 만난다…오늘(26일) '내일' 비하인드 공개

    김희선, 미리 만난다…오늘(26일) '내일' 비하인드 공개

    MBC가 4월에 새롭게 선보이는 금토드라마 ‘내일’과 토일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을 미리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방송 ‘MBC 드라마 프리미어’를 선보인다. ‘트레이서’ 후속으로 오는 4월 1일 처음 방송되는 새 금토드라마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다.인생 웹툰으로 손꼽히는 라마 작가의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싱크로율 높은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MBC 드라마 프리미어‘ 속 ’내일‘은 ’사람 살리는 저승사자들', '웹찢 배우들의 미친 활약,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 신박한 저세상 오피스물’ 등 ‘내일’의 관전 포인트는 물론, 배우들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등으로 그 재미를 더욱 배가시킬 예정이다. 스틸컷에서만 공개됐던 장면들도 공개된다. '최준웅' 로운의 면접 광탈 현장부터 '옥황' 김해숙과의 ‘옛날 사람’ vs ‘요즘 애’의 첫 만남까지, 본방사수 욕구를 한층 더 자극할 예정. 원작 웹툰 작가의 배우들에 대한 싱크로율 인터뷰 영상도 최초로 공개된다.‘MBC 드라마 프리미어’는 26일(오늘)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핑크 단발' 김희선이 돌아왔다…"기존 저승사자와 완전 달라" ('내일')

    '핑크 단발' 김희선이 돌아왔다…"기존 저승사자와 완전 달라" ('내일')

    배우 김희선이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을 통해 또 한번 ‘믿보배’의 진가를 드러낸다.오는 4월 1일 처음 방송되는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 라마 작가의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다양한 시트콤을 집필한 박란 작가와 신예 박자경, 김유진 작가가 집필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 ‘재심’, ‘미스터 주: 사라진 VIP’ 등을 연출한 김태윤 감독과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카이로스’, tvN ‘마우스’를 연출한 성치욱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아 영화와 드라마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이런 가운데 수많은 작품을 통해 ‘N차 전성기’임을 입증해온 김희선이 ‘내일’을 통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 그동안 김희선은 작품마다 한계 없는 도전을 거듭하며 강렬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아왔다. 특히 앞서 ‘나인룸’에서는 삶의 배경부터 성격까지 180도 다른 60대의 장기 복역수와 영혼이 뒤바뀐 30대 변호사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구현해낸데 이어, ‘앨리스’에서는 강인한 모성애를 지닌 시간여행자와 당찬 천재 물리학자를 오가는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화면을 장악했다.이러한 김희선이 ‘내일’을 통해 저승사자 구련으로 또 한 번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자아낸다. 구련은 사람 살리는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의 위기관리팀장으로, 엘리트만이 선발된다는 저승사자계에 결격사유가 있는 지옥에서 돌아온 여자. 이에 김희선은 비주얼부

  • "김희선 파격 비주얼, 원작자도 깜짝 놀라…용기에 박수" ('내일')

    "김희선 파격 비주얼, 원작자도 깜짝 놀라…용기에 박수" ('내일')

    MBC 새 금토 드라마 ‘내일’의 김태윤 감독과 성치욱 감독의 서면 인터뷰가 공개됐다.오는 4월 1일 처음 방송되는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 라마 작가의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다양한 시트콤을 집필한 박란 작가와 신예 박자경, 김유진 작가가 집필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더한다.특히 영화 ‘재심’, ‘미스터 주: 사라진 VIP’ 등을 연출한 김태윤 감독과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카이로스’, tvN ‘마우스’를 연출한 성치욱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아 영화와 드라마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내일’을 통해 첫 드라마 연출을 맡게 된 김태윤 감독은 “평소 두 시간보다 긴 스토리를 다뤄보고 싶은 열망이 있었기 때문에 큰 고민 없이 택했다"며 “특히 원작의 세계관에 끌렸다. ‘죽고 싶은 사람을 구하는 저승사자’라는 소재가 무척 참신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감정선을 다루는 원작자의 솜씨도 예사롭지 않았다. 더욱이 ‘한국 사회가 당면한 문제를 이렇게도 풀 수 있구나’ 싶어서 욕심나는 작품이었다”고 밝혔다.성치욱 감독은 ‘내일’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작품이 전하는 따뜻한 마음과 메시지가 굉장히 좋았다. 웹툰 자체의 이야기 완성도와 위기관리팀의 궁합, 캐릭터들도 흥미로웠다"며 “각색하는 과정에서 극의 흥미를 더할 판타지적인 요소가 더 추가됐는데, 이 부분도 영상화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김 감독은 ‘내일’을 연

  • 로운, 코마상태 빠졌다…사고 전 면접 현장 포착 ('내일')

    로운, 코마상태 빠졌다…사고 전 면접 현장 포착 ('내일')

    로운이 저승에서 생애 첫 취업 성공한 장기 취준생 최준웅으로 변신한 첫 스틸이 공개됐다.오는 3월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 라마 작가의 동명의 네이버 웹툰 원작으로, 다양한 시트콤을 집필한 박란 작가와 신예 박자경, 김유진 작가가 집필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영화 ‘재심’, ‘미스터 주: 사라진 VIP’ 등을 연출한 김태윤 감독과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카이로스’, tvN ‘마우스’를 연출한 성치욱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내일’에서 로운은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 위기관리팀의 유일한 계약직 사원 최준웅 역을 맡았다. 최준웅은 취업 광탈의 연속인 장기 취준생으로, 어느 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코마상태에 빠져 죽은 자도 산 자도 아닌 반인반혼의 상태로 저승에서 생애 첫 취업의 꿈을 이루게 되는 인물. 호기심 많은 오지라퍼지만, 특유의 따뜻함과 관심의 눈으로 사람을 살리며 위기관리팀의 변화를 불러온다.이런 가운데 8일(오늘) 로운의 첫 촬영 스틸이 공개돼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로운은 각 잡힌 수트를 갖춰 입고 반듯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그의 가슴에 달린 수험표가 면접 현장임을 알게 하는 한편, 긴장감 역력한 로운의 표정에서 취업을 향한 간절함이 고스란히 느껴져 공감을 유발한다.이와 함께 또 다른 스틸 속 로운은 귀여운 막내미를 뿜어내 미소를 자아낸다. 호기심 가득한 두 눈을 반짝이며 밝은 미소를 띤 청량한 비주얼이 여심을

  • 김희선이 돌아왔다…'내일' 대본리딩 현장 포착

    김희선이 돌아왔다…'내일' 대본리딩 현장 포착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의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판타지 웜(Warm) 메이드 드라마. 인생작 웹툰으로 손 뽑히는 라마 작가의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다양한 시트콤을 집필한 박란 작가와 신예 박자경, 김유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영화 ‘재심’, ‘미스터 주: 사라진 VIP’ 등을 연출한 김태윤 감독과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카이로스’, tvN ‘마우스’를 연출한 성치욱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아 기대를 높인다. ‘내일’의 대본리딩은 김태윤, 성치욱 감독을 비롯해 김희선(구련 역), 로운(최준웅 역), 이수혁(박중길 역), 윤지온(임륭구 역) 등 주요 출연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배우들은 첫 대본리딩임에도 웹툰 속 캐릭터가 현실 세계로 튀어나온 것처럼 싱크로율 100%의 생동감을 넘치는 열연을 펼쳤다고.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 혼령관리본부의 위기관리팀장 구련 역의 김희선은 독보적인 카리스마의 중저음 보이스로 좌중을 단숨에 압도하며, 죽고 싶어 하는 사람 살리는 저승사자 구련의 캐릭터를 독보적인 이미지로 완성시켰다. 매 작품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은 김희선이 지옥에서 온 위기관리팀장 구련으로의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위기관리팀의 계약직 신입사원 최준웅 역을 맡은 로운은 맛깔스러운 대사 처리와 능청스러운 면모로 저승에서 생애 첫 취업의 꿈을 이룬 위기관리팀 사고뭉치 계약직 신입사원의 모습을 유쾌하게 담아낼 예정이다.이와 함께 저승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