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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제, 쇄골 미인 여기 있었네…살아있는 바비인형 [TEN★]

    노제, 쇄골 미인 여기 있었네…살아있는 바비인형 [TEN★]

    안무가 노제가 바비인형 몸매로 시선을 강탈했다.노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 MAMA"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노제는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크롭 된 의상을 통해 드러난 쇄골 라인과 개미허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노제는 독보적인 미모까지 더해 바비인형을 연상케 했다.노제는 지난 11일 열린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2021 Mnet ASIAN MUSIC AWARDS, 2021 MAMA)에 등장해 환호를 받았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TEN현장]'MAMA'의 스우파 사용법, 컬래버라 하기엔 여전히 백업댄서

    [TEN현장]'MAMA'의 스우파 사용법, 컬래버라 하기엔 여전히 백업댄서

    올해 대한민국에 K-댄스 열풍을 일으킨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높은 화제성을 자랑한 만큼 '2021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2021 MAMA)' 무대에 오른다는 사실만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여성 최초 호스트 이효리와의 컬래버레이션이 아닌 여전히 보조적인 역할로 소비되는 무대를 선보였다.지난 11일 경기도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에서 '2021 MAMA'가 진행됐다.  '2021 MAMA'는 지난해와 달리 참여 아티스트가 눈에 띄게 줄었다. 방탄소년단은 미국에서 대면 콘서트를 진행, 변경된 자가격리 조치로 인해 불참했다. 후보에 이름을 올린 아이유, 트와이스, 세븐틴, 트레져 등도 무대에 오르지 않았다. 다만 방탄소년단, 아이유, 트와이스는 영상을 통해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로 인해 트위터에서는 '없는 마마(MAMA)'가 실시간 트랜드에 올랐다. 아티스트들의 팬덤이 자신의 아티스트가 없는 마마라며 글을 올렸기 때문. '2021 MAMA'와 달리 과거에는 1차를 시작으로 여러 차례 라인업이 발표됐다. 그러나 올해는 화제성을 의식해 워너원, 에드 시런, 스우파, 이효리만 발표했다.'2021 MAMA' 시작 전 여성 최초 호스트 이효리와 스우파 협업을 발표하며 큰 기대를 불러 일으켰다. 이효리와 스우파가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됐던 것. 많은 이들이 이효리 댄스 메들리, 스우파 각 크루 대표 미션 메들리 등을 기대했다.특히나 스우파는 올해 엠넷 대표 프로그램으로 불렸다. 주인공이 된 백업 댄서들의 화려한 춤사위에 화제성과 시청률을 동시에 잡았기 때문. 스우파와 누구나 다 알고 있고, 오랜만에 무대에 복귀한 이효리의 협업이었기에 기대감은 더욱

  • [TEN현장]소문만 난 잔치 '2021 MAMA', 건질건 성숙한 팬덤 뿐

    [TEN현장]소문만 난 잔치 '2021 MAMA', 건질건 성숙한 팬덤 뿐

    2년 만에 대면으로 '2021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2021 MAMA)'가 개최됐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더니 빈자리를 채운 건 매너 팬덤이었다.지난 11일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CJ ENM 스튜디오에서 '2021 MAMA'가 진행됐다. 지난해 비대면 개최와 달리 올해는 총 450여 명 관객(방역 당국 가이드 499명)과 함께했다. 백신 접종 완료 및 48시간 내 발급받은 코로나19 PCR 음성 확인서를 확인하는 방역패스를 적용했다.지난해 MAMA는 방역 관리로 논란이 일었다. 무대에 올라오는 여성 스태프가 시상자, 수상자 등 앞에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은색 전신 타이즈를 착용하고 무대에 오른 것. 이 스태프는 시상자와 달리 마스크 실드, 마스크를 쓰고 소독약을 뿌렸다. 이에 대해 일부는 의아함을 자아냈다.지난해 논란을 의식해서인지 올해는 달랐다. 2년 만에 대면 개최한 '2021 MAMA'이기에 철저하게 방역 관리에 힘 썼다. 시상자들이 오르는 무대에 두 명의 남성 스태프가 상주, 시상자 등장 전 계속해서 마이크 커버를 바꿨다. 이 스태들은 튀지 않는 검은색 의상을 착용했다. 현장에서 이를 본 관객들은 "지난해 타이즈와 다르네"라는 반응을 보였다.방역 패스가 도입돼 좌석 간 거리두기는 없었다. 현장에 참석한 450여 명의 관객은 플라스틱 의자에 붙어 앉았다. 함성이 금지됐기에 '2021 MAMA' 측은 응원봉과 클래퍼를 지급했다. 이는 함성 대신 응원봉 또는 클래퍼를 사용해 리액션을 부탁한 것.MAMA 사상 최초 여성 호스트인 이효리가 등장하며 시작을 알렸다. 관객들은 함성 대신 지급 받은 클래퍼로 호응했다. 소리 지르다는 뜻을 지닌 'MAKE SOME NOISE'가 아닌 국가, 인종, 세대의 벽을 넘어 편견

  • [TEN 포토] 스트릿우먼파이터 리정 '여유로운 눈빛'

    [TEN 포토] 스트릿우먼파이터 리정 '여유로운 눈빛'

    스트릿우먼파이터 리정이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열린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포토] 리헤이-가비 '범접불가'

    [TEN 포토] 리헤이-가비 '범접불가'

    스트릿우먼파이터 리헤이, 가비가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열린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포토] 허성태 '눈빛으로 말한다'

    [TEN 포토] 허성태 '눈빛으로 말한다'

    배우 허성태가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열린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포토] 소녀시대 수영 '나만의 멋짐'

    [TEN 포토] 소녀시대 수영 '나만의 멋짐'

    소녀시대 수영이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열린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포토] 소녀시대 수영 '보일듯 말듯'

    [TEN 포토] 소녀시대 수영 '보일듯 말듯'

    소녀시대 수영이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열린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포토] 스트릿우먼파이터 아이키 '도발적인 눈빛'

    [TEN 포토] 스트릿우먼파이터 아이키 '도발적인 눈빛'

    스트릿우먼파이터 아이키가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열린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포토] 브레이브걸스 은지 '예쁨은 언제나 함께'

    [TEN 포토] 브레이브걸스 은지 '예쁨은 언제나 함께'

    그룹 브레이브걸스 은지가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열린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포토] 에스파 윈터 '감탄 부르는 미모'

    [TEN 포토] 에스파 윈터 '감탄 부르는 미모'

    그룹 에스파 윈터가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열린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포토] 에스파 카리나-닝닝 '볼수록 예뻐'

    [TEN 포토] 에스파 카리나-닝닝 '볼수록 예뻐'

    그룹 에스파 카리나, 닝닝이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열린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포토] 있지 유나 '예쁨이 뚝뚝'

    [TEN 포토] 있지 유나 '예쁨이 뚝뚝'

    그룹 있지 유나가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열린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포토] NCT U '꽃미남 파티'

    [TEN 포토] NCT U '꽃미남 파티'

    그룹 NCT U가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열린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포토] NCT 드림 '멋진 녀석들'

    [TEN 포토] NCT 드림 '멋진 녀석들'

    그룹 NCT 드림이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열린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