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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LG, MWC에서 새로운 모델 공개 예고... '기대감 고조'

    삼성-LG, MWC에서 새로운 모델 공개 예고... '기대감 고조'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삼성의 갤럭시S7과 LG의 G5의 맞대결이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모바일 박람회 MWC 개막 하루 전날인 오는 21일 새로운 갤럭시 모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앞서 LG전자 역시 같은 날 바르셀로나에서 전략 스마트폰 G5 공개 행사를 열기로 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같은 날 모델을 공개하는 만큼,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화웨이도 같은 날 신제품 P9 공개를...

  • 아이폰6S 출시, LG 행사서 유아인-박보영 등장? '눈길'

    아이폰6S 출시, LG 행사서 유아인-박보영 등장? '눈길'

    [텐아시아=윤석민 인턴기자] 이통 3사가 23일 일제히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 개통행사를 열고 가입자 확보전에 돌입한 가운데, 배우 박보영과 유아인이 아이폰 6S 출시 행사에 참석했다. 23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LG U+강남직영점에서는 열린 런칭행사에 광고 모델인 유아인, 박보영이 참석해 팬사인회 등의 이벤트를 가졌다. 박보영과 유아인은 아이폰6S 첫 개통자인 황경식 씨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두 ...

  • [실검보고서] 두산 오재원 LG 우규민 신경전, 벤치 클리어링으로 이어져

    [실검보고서] 두산 오재원 LG 우규민 신경전, 벤치 클리어링으로 이어져

    [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실시간 검색어, 이른바 실검은 확실히 오늘날 정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인터넷 포털, 검색사이트는 바로 이 '실검'으로 대중의 관심사를 실시간으로 반영한다. 그러나 '실검'이라는 어휘 자체의 의미는 대중의 관심이 그만큼 시시각각 변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실검'에 한 번 등극하려 몸부림치는 이들도 존재하지만, 그 한 번의 '실검' 등극은 바로 1시간 후 또 다른 실검에 묻혀버리는 그런 시대인 것이다. 그렇지만 ...

  • 신소율, 'LG바라기' 입증…유니폼에 이름 대신 '유광잠바' 새겨

    신소율, 'LG바라기' 입증…유니폼에 이름 대신 '유광잠바' 새겨

    신소율 [텐아시아=정시우 기자]배우 신소율이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LG와 SK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신소율은 마운드에 올라 멋진 시구를 선보였다. LG 광팬인 신소율은 이날 시구 유니폼에 이름 대신 LG의 가을야구를 뜻하는 ‘유광잠바’ 문구를 새겨 넣어 눈길을 끌었다 시구에 앞서 신소율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시구 소식을 전해준 날부터 매일 집 근처 공원에서 투구 폼 ...

  • 실검보고서, AKA, LG전자가 출시한 개성만점 스마트폰 '마스크 적용'

    실검보고서, AKA, LG전자가 출시한 개성만점 스마트폰 '마스크 적용'

    LG전자의 ‘아카(AKA)’ 실시간 검색어, 이른바 실검은 확실히 오늘날 정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인터넷 포털, 검색사이트는 바로 이 '실검'으로 대중의 관심사를 실시간으로 반영한다. 그러나 '실검'이라는 어휘 자체의 의미는 대중의 관심이 그만큼 시시각각 변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실검'에 한 번 등극하려 몸부림치는 이들도 존재하지만, 그 한 번의 '실검' 등극은 바로 1시간 후 또 다른 실검에 묻혀버리는 그런 시...

  • LG 트윈스 열혈팬 데니안, 플레이오프 4차전 시구

    LG 트윈스 열혈팬 데니안, 플레이오프 4차전 시구

    지오디(god) 데니안이 잠실을 달궜다. 데니안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평소 LG의 열성팬으로 알려진 데니안은 LG 유니폼을 입고 씩씩하게 등장, 포수를 향해 공을 가볍게 던졌다. 하지만 공은 포수 옆으로 살짝 빠져 아쉬움을 남겼다. god는 최근 콘서트를 여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

  • '욕설 논란' 두산 마야, LG 양상문 감독 찾아가 사죄

    '욕설 논란' 두산 마야, LG 양상문 감독 찾아가 사죄

    두산 외국인투수 유네스키 마야(33)가 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을 직접 찾아 사과했다. 마야는 12일 두산 구단 관계자와 함께 잠실구장 3루 덕아웃을 찾아 양상문 감독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에 양상문 감독은 마야의 손을 잡고 어깨를 어루만지며 사과를 흔쾌히 받아줬다. 전날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LG전에서 선발투수로 나선 마야는 4회초 LG의 연이은 스퀴즈 번트 작전에 흥분한 듯 LG 덕아웃을 바라보면서 욕에 가까운 제스처를 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