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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한다"…강두X강재준, 전문가 독설에 넉다운('자본주의학교')

    "망한다"…강두X강재준, 전문가 독설에 넉다운('자본주의학교')

    '자본주의학교' 강두와 강재준이 전문가들의 독설에 심기일전하며 새 메뉴 개발에 혼신의 힘을 쏟는다.7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KBS2TV '자본주의학교'는 10대부터 MZ세대까지 요즘 애들의 현실적인 경제스터디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으로 10대를 위한 경제교실 '방과후 자본주의학교', MZ 세대를 위한 재테크 '불나방 소셜투자클럽', 창업도전기 '자본주의 식당'이 선보인다. 이중 '자본주의식당'의 창업주 강두와 강재준은 메뉴의 전면 교체를 결정하고, 새 메뉴 개발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이렇게 장사하면 안된다, 망한다"는 전문가단의 촌철살인에 넉 다운된 강두와 강재준은 전문가 3인의 조언을 바탕으로 새로운 메뉴 선정에 다시 몰두한다. 강재준은 "실전이야 실전, 야생이다"라고 비명을 내질렀고, 강두는 "우리 생리얼이다"라며 바삐 움직였다. 강재준은 자신의 필살기가 담긴 주꾸미 요리를 내놨고, 강두는 특별한 밥을 베이스로 한 비빔밥에 도전했다. 이를 맛본 맛 칼럼니스트 김유진 사부는 두 사람에게 "맛을 보완하고 심심함을 채워라"고 조언했다. 김 사부는 플레이팅의 중요성, 이색적이고 창의적인 메뉴의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김 사부는 강재준에게는 해물의 대가에게 "특별 개인교습을 받아라"고 조언했다. 강두에게는 비빔밥과 관련한 결정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돌파구를 찾을 수 있게 도왔다. 과연 강두와 강재준은 추락한 자존심을 회복해 새 메뉴를 개발할 수 있을지, 새 메뉴를 정하기 위한 본격적인 분투가 시작된다. '자본주의학교' 제작진은 "강두와 강재준이 본격적인 식당 오픈을 위

  • '명품관 VVIP' 장동민, "망치 가져와"…초고가 명품 감별 능력자 ('자본주의학교')

    '명품관 VVIP' 장동민, "망치 가져와"…초고가 명품 감별 능력자 ('자본주의학교')

    장동민이 전문가를 넘보는 명품 시계 감별력을 보인다. 오늘(7일) 방송되는 KBS2TV '자본주의학교'는 10대부터 MZ세대까지 요즘 애들의 현실적인 경제스터디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으로 10대를 위한 경제교실 ‘방과후 자본주의학교’, MZ 세대를 위한 재테크 ‘불나방 소셜투자클럽’, 창업도전기 ‘자본주의 식당’이 선보인다. 이중 ‘불나방 소셜투자클럽’에서 장동민은 초고가 명품 감별에 뛰어난 능력을 보이며 웃음을 선사한다. 명품 가방에 이어 초고급 명품 시계 판별이 진행되는데, 장동민은 시계를 손에 들고 보자마자 한 눈에 “이 시계는 정품이다”라며 확신이 찬 감정을 내놔 눈길을 끈다. 옆에 있던 슈카는 “그걸 어떻게 아냐, 한 눈에 보면 아냐”고 물었고, 장동민은 “딱 보면 알지”라며 자신만만 했다. 장동민은 특히 한 시계를 보고 “이건 가품이야”라며 “망치 좀 주세요”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이에 데프콘은 “그럼 이거 장동민 씨가 깨고, 가격을 입금해 주시면 된다”고 도발하는데, 장동민은 주저 없이 “당장 망치 가져와”라고 재차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감정 전문가는 해당 시계의 정품 판별 팁과 관련 “크라운 마크의 형태가 장인의 손 또는 왕의 왕관을 연상케 하는 정교한 마크인지 확인해야 하고, 시계판이 야광판이면 안 된다. 해당 브랜드의 일부 모델 중  90% 이상이 야광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시계의 시세 관련 전문가는 “제

  • 조현, 24년 된 샤넬 가방 "150만원→1400만원까지 치솟아" ('자본주의학교')

    조현, 24년 된 샤넬 가방 "150만원→1400만원까지 치솟아" ('자본주의학교')

    조현이 어머니가 물려준 초고급 럭셔리 가방의 감정을 받는다. 어머니의 손때가 묻은 이 가방은 24년의 세월이 흐르며 얼마의 가치를 지니게 됐을지 반전의 가격이 놀라움을 선사한다.KBS2 예능 '자본주의학교'는 10대부터 MZ세대까지 요즘 애들의 현실적인 경제스터디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으로 10대를 위한 경제교실 ‘방과후 자본주의학교’, MZ 세대를 위한 재테크 ‘불나방 소셜투자클럽’, 창업도전기 ‘자본주의 식당’이 선보인다. 이중 ‘불나방 소셜투자클럽’에서는 정품과 가품을 구별하는 꿀팁을 공개한다.앞서 불나방 소셜투자클럽 멤버들은 럭셔리 가방의 정품 여부를 가리고, 이에 대한 명품 감정사의 확인을 받았다. 조현은 “나는 정답을 알고 있었다”며 24년 전 어머니가 구매한 해당 가방을 물려받았다며 웃었다. 이후 조현은 해당 가방의 현재 시세 가격을 감정 받는다. 명품 감정사는 “24년 된 가방인데, 그 당시 가격은 150만 원이다. 지금은 1200만원부터 1400만원까지”라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한다. 이에 스튜디오는 부러움 가득한 눈빛으로 조현을 바라봤다고. 이 말을 들은 조현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어머니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했다는 후문,해당 가방의 정품 판별 꿀팁도 공개된다. 먼저 버클을 돌려서 열 때 용수철 튕기는 소리 없이 딸깍 열려야 하고, 가방 속 금속 장치의 일자 나사가 매끄럽고 정교해야 정품이다. 가방 내부에 홀로그램이 반드시 있어야 하며 홀로그램은 정품의 로고 2개에 정해진 서체로 고유 일련번호가 적혀 있어야 한다. 이 홀로그램에는 소량의 금가루가 뿌려져 있다고.이 밖에도 스튜디오에서는 명품 중

  • [종합] "수익률 1600%" 장동민, 돈 얼마나 많길래…"♥아내 수입 관심 없어, 생활비 내가 다 내" ('자본주의학교')

    [종합] "수익률 1600%" 장동민, 돈 얼마나 많길래…"♥아내 수입 관심 없어, 생활비 내가 다 내" ('자본주의학교')

    개그맨 장동민이 억 소리나는 통장 잔고를 공개, 주식 단타로 얻은 수익률이 1600%라 밝혔다. 지난 7월 31일 방송된 KBS2 예능 '자본주의학교'에서는 작년 12월 결혼해 최근 득녀한 장동민이 출연해 자신의 통장 갯수와 잔고를 공개했다.데뷔 19년차 임에도 통장이 하나라고 밝힌 장동민. 그는 통장이 하나인 이유에 대해 "귀찮아서"라고 쿨하게 답했다. 통장 잔고를 확인한 슈카와 데프콘은 "19년 차에 맞는 통장 잔고다. 그렇게 망하고도 시드 머니가 있다. 억 소리 난다. 장동민 살아있다"고 놀라워했다.장동민은 아내에게 통장을 공개하지 않았다며 "아내는 내가 얼마를 버는지, 얼마가 있는지 관심이 없다. 나 역시 아내의 경제 사정에는 관심이 없다. 결혼할 때부터 (본인의 수입은) 알아서 하라고 이야기 했다. 집안 살림하는 비용은 내가 다 알아서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제도 아내에게 용돈을 줬다. 리액션이 정말 귀엽다. 뭐 먹고 싶냐고 하더라"고 신혼임을 뽐냈다. 과거 백화점 VVIP였다는 장동민. 그는 "보통은 발렛주차를 해주는 정도인데, 나는 직원 다섯 명이 나왔다. 매장을 다니면서 쇼핑을 해본 적은 거의 없고, 물건을 가져다줬다"고 말했다. 그정도 레벨이면 월 억대는 사야 된다는 말에 장동민은 "그때 나는 미쳤었다. 어느 날은 팬티를 1500만 원 어치를 샀더라. 해봤자 150만원 정도 일 줄 알았는데 담고보니 1500만원이었다. 그래도 무를 수 없었다"고 밝혔다. 당시 매니저들도 방송국보다 백화점 스케쥴을 더 좋아했다고. 장동민은 "촬영 중간에 쉴 때도 '쇼핑 가실 거죠? 차 빼놨습니다' 했었다"고 덧붙였다.주식 단타로

  • 故신해철 딸 신하연, 모델 데뷔…장윤주·송경아·한혜진 워킹 '완벽 복사' ('자본주의학교')

    故신해철 딸 신하연, 모델 데뷔…장윤주·송경아·한혜진 워킹 '완벽 복사' ('자본주의학교')

    ‘자본주의학교’ 신하연이 모델로 첫 데뷔하는 서울 키즈 패션 위크 무대가 공개된다. KBS 2TV '자본주의학교'(연출 최승범)는 10대부터 MZ세대까지 요즘 애들의 현실적인 경제스터디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으로 10대를 위한 경제교실 ‘방과후 자본주의학교’, MZ 세대를 위한 재테크 ‘불나방 소셜투자클럽’, 생계를 위한 창업도전기 ‘자본주의 식당’이 선보인다. 오늘(31일) 방송에서 고 신해철의 딸 신하연이 모델 데뷔 무대를 앞두고 만반의 준비에 나선다. 신하연은 이현이를 만나 특급 모델 수업을 받는다. 이현이는 신하연에게 워킹의 기초를 비롯해 자신만의 색깔을 가미해 무대를 사로잡아야 한다며 진정성 넘치는 조언을 건넨다. 특히, 모델 선배인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의 워킹을 완벽하게 복사한 워킹을 선보여 신하연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현이는 모델 중에서는 아담한 편인 장윤주에 대해서는 엉덩이를 많이 사용한 섹시한 워킹을, 키가 큰 송경아는 시선을 아래로 꽂으며 눌러주는 워킹을 한다고 소개했다. 또, 한혜진을 ‘워킹의 교과서’라고 칭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워킹을 하는 사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현이의 특급 코치를 받은 신하연은 식단조절까지 병행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결전의 날이 다가온다. 신하연은 모델 데뷔 무대에 앞서 메이크업을 받았는데 “이렇게 진한 메이크업을 처음 받아본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엄마와 영상통화를 하던 신하연은 “화장까지 하니까 실

  • '득녀' 장동민 "명품 팬티 1500만원어치 구매…명품관 VVIP였다"('자본주의학교')

    '득녀' 장동민 "명품 팬티 1500만원어치 구매…명품관 VVIP였다"('자본주의학교')

    '자본주의학교'에 장동민이 명품관 VVIP였던 과거를 털어놓는다.KBS2TV '자본주의학교'는 10대부터 MZ세대까지 요즘 애들의 현실적인 경제스터디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으로 10대를 위한 경제교실 '방과후 자본주의학교', MZ 세대를 위한 재테크 '불나방 소셜투자클럽', 생계를 위한 창업도전기 '자본주의 식당'을 선보인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불나방 소셜투자클럽'에서는 장동민이 출연한다.스튜디오에 등장한 장동민은 훤해진 인상으로 달콤한 신혼 분위기를 풍긴다. 최근 득녀한 그는 핸드폰 속 딸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하며 '딸바보' 면모를 톡톡히 드러냈다.데뷔한지 19년차인 장동민은 줄곧 1개의 통장만을 사용했다고 밝히며 슈카와 데프콘에게 유일한 통장 잔고를 공개했다. 이를 본 데프콘은 "장동민 살아있다"며 "그렇게 실패를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시드머니가 있구나"라고 감탄했다.결혼 후 경제관리는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장동민은 "아내의 경제 사정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며 "'알아서 하고 싶은 거 하라'고 했다"고 한다. 이어 "아내에게 용돈을 줄 때 리액션이 귀엽고 좋다"고 말해 다른 이들마저 설레게 했다.과거의 수입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장동민은 한때 명품 쇼핑에 빠진 적이 있다고 밝혔다. 장동민은 명품관 VVIP였다는 과거 이력을 공개하며 "백화점에 가면 직원이 한 5명 나온다"며 "매장을 다니면서 쇼핑한 적이 없고, 룸에 있으면 와서 보여준다"고 말해 놀라움을 불러일으켰다. 게다가 "어느 날 팬티를 1500만원어치 샀다"며 명품 쇼핑을 그만하게 됐던 계기도 전했

  • "월세 500만원·매출 3만원" 홍석천, 이태원 가게 접은 이유 '충격' ('자본주의학교')

    "월세 500만원·매출 3만원" 홍석천, 이태원 가게 접은 이유 '충격' ('자본주의학교')

    ‘자본주의식당’의 창업주로 선정된 강두와 강재준이 창업 선배 홍석천을 만나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KBS2 예능 '자본주의학교'는 10대부터 MZ세대까지 요즘 애들의 현실적인 경제스터디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으로 10대를 위한 경제교실 ‘방과후 자본주의학교’, MZ 세대를 위한 재테크 ‘불나방 소셜투자클럽’, 생계를 위한 창업도전기 ‘자본주의 식당’이 선보인다. 이중 ‘자본주의 식당’에서 창업주로 선정된 강두와 강재준이 홍석천을 만난다. 이들은 홍석천의 건물에 식당을 차릴 수 있는지 탐색하는 한편, 홍석천에게 식당 운영을 하며 겪는 고충과 조언을 들으며 창업에 열의를 다진다.이태원의 건물주로 등장한 홍석천은 과거 여러 개의 식당을 보유했으나, 최근 상당 부분을 정리했다며 그 이유에 대해 전한다. 홍석천은 “많은 분이 코로나 때문에 접었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아니다”라며 “코로나 1년 전에 내가 몸이 좀 많이 아팠다. 쉬지 못하고 계속 일만 해서 그랬다”라고 운을 뗀다.그러면서 “가게에서 연말에 장사하다가 열이 40도까지 올라서 병원에 실려갔다”며 “그 일이 있고 난 다음에 ‘이게 다 나한테 무슨 필요냐’ 해서 하나씩 하나씩 정리하기 시작했다”고 털어놓는다.홍석천은 코로나가 창궐했던 당시 ‘클럽발 코로나’로 인해 이태원 상권이 크게 흔들렸다며 “체감상 40% 이상의 가게들이 철수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러면서 주말 수백여 만원에 달하던 가게 매출이 코로나 당시 일 매출 고작 3만 원이었다며 허탈감을 감추지 못한다.이전 회에서 독특한 퓨전 떡볶이를 선보

  • 딸 신하연, 故 신해철과 얼마나 닮았길래…母 윤원희 마저 감탄 ('자본주의학교')

    딸 신하연, 故 신해철과 얼마나 닮았길래…母 윤원희 마저 감탄 ('자본주의학교')

    신하연이 아빠 신해철 따라잡기 사진을 공개한다. 엄마 윤원희마저 놀라게 만든 싱크로율 200%의 모습이 모든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킨다.KBS2 예능 '자본주의학교'는 10대부터 MZ세대까지 요즘 애들의 현실적인 경제스터디를 담은 예능프로그램. 10대를 위한 경제교실 ‘방과후 자본주의학교’, MZ 세대를 위한 재테크 ‘불나방 소셜투자클럽’, 3040 생계를 위한 창업도전기 ‘자본주의 식당’이 선보인다. 오는 24일 방송에서는 고(故) 신해철의 딸 신하연이 강영호 작가의 ‘신해철 없는 신해철 사진집’ 출시를 위한 아버지 신해철 오마주 사진을 촬영해 엄마 윤원희와 사진작가 강영호에게 충격을 선사한다. 아빠와 똑 닮은 딸의 건강한 에너지는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신하연은 ‘신해철 없는 신해철 사진집’을 기획하고 있는 아빠의 오랜 벗 강영호 작가의 스튜디오를 찾는다. 웹툰 외에도 다양한 예술적 감수성을 지닌 신하연을 위해 아빠의 절친 강영호 작가는 사진기를 선물해 하연이 제주도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배려한 바 있다. 이에 아빠의 사진을 도맡아 찍었던 강영호 작가가 찍은 신하연의 아빠 오마주 사진은 그야말로 싱크로율 200%로 아빠의 생전 무대 의상으로 갈아 입자마자 모두 충격에 말을 잊지 못했다는 전언.촬영하던 강영호 작가는 “진짜 신해철이야, 난 가끔 하연이에게 말을 못 놓겠어”라며 놀라움을 드러내고, 엄마 윤원희는 남편이 앉아 있던 쇼파에 똑같은 모습으로 앉은 딸을 바라보며 “이건 너무 하다 너무해”라며 감회에 젖은 모습을 보인다.공개된 사진은 생전 마왕 신해철의 아우라가 담긴 쇼파컷을 완벽하게 소화

  • '거짓방송 의혹' 지연수 "돈 빨리 벌고 싶어, 일라이와 이혼 후 창업 결심" ('자본주의학교')

    '거짓방송 의혹' 지연수 "돈 빨리 벌고 싶어, 일라이와 이혼 후 창업 결심" ('자본주의학교')

    KBS2 예능 ‘자본주의식당’의 첫번째 창업지원자로 나선 지연수가 한식당 개업을 희망한다. '자본주의학교'는 10대부터 MZ세대까지 요즘 애들의 현실적인 경제스터디를 담은 예능프로그램. 10대를 위한 경제교실 ‘방과후 자본주의학교’, MZ 세대를 위한 재테크 ‘불나방 소셜투자클럽’, 맛 칼럼리스트이자 장사의 신으로 알려진 김유진 대표와 개그맨 김준현의 지원아래 시작되는 3040 생계를 위한 창업도전기 ‘자본주의 식당’이 방송된다.오늘(17일) 방송되는 ‘자본주의식당’에는 지연수가 희망하는 메뉴와 창업 이유를 밝힌다. 그는 “창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이혼 후에 처음 했었다. 조금이라도 돈을 빨리 벌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생각했다”고 말?다. 처음에는 저조했던 자신감이 가족의 응원 덕분에 충만해졌다며 한결 단단해진 마음을 드러내기도.  가장 자신 있는 메뉴로는 한식을 꼽는다. 지연수는 “한식에 자신이 있다. 못하지 않는다”고 말해 김유진 대표의 신뢰를 얻는다. 이어 “내가 만든 음식 중에 신김치 얹어서 하는 김치말이 국수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이 좋아해줬다”며 “육아에 찌든 엄마들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하고 싶다”고 구체적인 창업 계획을 밝힌다. 이에 김유진 대표는 “주먹밥도 같이 하면 좋을 거 같다”며 메뉴 팁을 선사한데 이어 김준현은 험난한 인생을 살고 있는 지연수를 위해 계란국수를 선사한다. '자본주의학교'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한편, 지연수는 최근 ‘거짓 방송’ 의혹에 휩싸였다. 한 네티즌이 ‘자본주의학

  • '故 신해철 딸' 신하연, 못본새 더 예뻐졌네…"수익금 약180만원" ('자본주의학교')

    '故 신해철 딸' 신하연, 못본새 더 예뻐졌네…"수익금 약180만원" ('자본주의학교')

    ‘자본주의학교’에 방학을 맞아 고(故) 신해철의 딸 신하연이 복학한다. 신하연은 ‘마왕 이모티콘2’ 출시에 대한 희망을 밝혀 시선을 사로잡는다.KBS2 예능 '자본주의학교'는 10대부터 MZ세대까지 요즘 애들의 현실적인 경제스터디를 담은 예능프로그램. 10대를 위한 경제교실 ‘방과후 자본주의학교’, MZ 세대를 위한 재테크 ‘불나방 소셜투자클럽’, 3040 생계를 위한 창업도전기 ‘자본주의 식당’이 선보인다. 이중 ‘마왕 이모티콘’ 출시로 화제를 불러모았던 신하연이 한층 성숙한 미모와 단아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신해철의 딸 신하연은 ‘자본주의학교’ 첫 회부터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부친 신해철을 꼭 닮은 예술적인 기질과 속 깊은 모습은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마왕 신해철을 오래 기억하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한 ‘마왕 이모티콘’은 발매와 함께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웹툰 작가를 꿈꾸는 신하연이 만난 사람은 김풍 작가. 야매셰프로 유명한 김풍은 하연이를 위해 웰컴 푸드로 김풍표 냉면을 만들어주며 오래전부터 신해철의 팬이었음을 밝힌다. 김풍의 진심이 담긴 요리에 하연은 직접 그린 그림으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한다. 김풍은 “계속 연습하면 좋겠다. 진짜 잘 그리네”라며 미래의 후배에 대해 응원을 아끼지 않는다. 하연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웹툰으로 ‘신의 탑’과 ‘집이 없어’를 꼽고, 내심 자신의 이름을 기다린 김풍이 쿨한 동조 뒤에 쿨하지 못한 표정을 드러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특히 하연은 ‘마왕 이모티콘2’ 제작을 소망해 김풍의

  • [종합] "2만원 없어 아들 치킨 못 사줘" 싱글맘 지연수, 신용불량자 탈출('자본주의학교')

    [종합] "2만원 없어 아들 치킨 못 사줘" 싱글맘 지연수, 신용불량자 탈출('자본주의학교')

    일라이 전(前) 부인 지연수가 아들 민수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지난 10일 방송된 KBS2 '자본주의학교'에서는 식당 창업에 도전하는 싱글맘 지연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출연자들은 맛 칼럼니스트ㅍ김유진 대표와 개그맨 김준현의 지원 아래 3040 생계를 위한 창업도전 '자본주의 식당' 오픈기가 그려졌다.지연수는 창업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제가 워킹맘이고 회사를 두 군데 다니고 있다. 식물 회사에서 미디어 업무를 하고 있고 애견 회사의 홍보 마케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그러나 그럼에도 창업에 지원하는 이유에 대해 "월급을 받는 입장이고 제가 전일 근무를 할 수 없어서 (수입이) 고정적이진 않다. 생활이 여유롭진 않다"고 밝혔다. 또한 "월세를 살고 있다. 이혼하고 나서도 이사를 5번 했다. 결혼생활 할 때도 10번 정도 이사를 했다"라고 고백했다.지연수는 "아들 민수한테 가장 해주고 싶은 게 이사 가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가면 어린이집을 옮겨야 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니까 미안하더라. 내년에 학교 가야 하는데 지금 유치원 친구들과 같은 학교 갈 수 있냐고 묻더라. 확답을 못해준다는 게 미안했다. 전학도 안 갈 수 있고 안정된 울타리를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고 했다.지연수는 생활고를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할 수 있는 걸 다 해주고 싶다. 민수도 갖고 싶은 게 많고 하고 싶은 게 많을 때지 않냐"며 "5살 때 아들이 치킨을 사달라더라. 근데 그 2만 원이 없어서 못 사줬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엄마인 것"이 엄마로서 가장 미안하다고 했다. 그는 "다 해주

  • [TEN피플] 지연수, '이혼→가난' 감성팔이 언제까지…재결합 무산되자 '갑분' 창업 도전

    [TEN피플] 지연수, '이혼→가난' 감성팔이 언제까지…재결합 무산되자 '갑분' 창업 도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의 전 아내 지연수가 또다시 '가난'·'싱글맘' 등을 내세운 감성팔이를 시작했다. 특별한 방송 커리어 없이 '일라이 전 아내'라는 타이틀로 결혼과 이혼, 재결합 실패까지 공개했던 그가 이번에는 '갑분' 창업 도전을 알린 것.1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자본주의학교'에 출연하는 지연수는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더 좋은 환경에서, 더 좋은 부모를 만났다면 아들이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 하는 미안함이 있다'며 '제가 엄마라는 게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신용불량자여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며 창업 소망을 밝혔다.이는 맛 칼럼리스트이자 장사의 신으로 알려진 김유진 대표와 개그맨 김준현의 지원 하에 3040 생계를 위한 창업도전기 '자본주의 식당'이 오픈돼 창업 지원자로 나선 것.이날 지연수는 '어느 날 아이가 치킨이 먹고 싶다고 하는데 치킨 살 2만원이 없었다. 애가 먹고 싶은 것도 못 사주는데 내가 무슨 엄마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그 후로 공장 알바부터 뭐든지 닥치는 대로 다 했다"며 "지난 6월에 빚을 다 갚았다"고 말한다.창업자로 지원하게 된 이유 또한 아이 때문이라며 "아이를 키우면서 강해졌다. 천하무적이 됐다"며 눈물을 예고하기도.지연수가 가난을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0년 11월 일라이가 SNS로 이혼 소식을 알린 뒤 유튜브 채널 '심야 신당'을 시작으로 지연수의 폭로가 이어진 것. 당시 그는 홀로 아이를 키우며 생활고에 시달리다 신용불량자가 된 지 1년 됐다고 털어놨고, EBS '인생 이야기 파란만장',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등

  • '싱글맘' 지연수 "치킨 먹고 싶단 子, 2만원도 없었다" 눈물의 고백('자본주의학교')

    '싱글맘' 지연수 "치킨 먹고 싶단 子, 2만원도 없었다" 눈물의 고백('자본주의학교')

    '자본주의학교'가 3040 창업도전기를 그리는 '자본주의 식당'을 오픈하는 가운데 첫번째 창업지원자로 지연수가 출격한다.KBS2 '자본주의학교'는 10대부터 MZ세대까지 요즘 애들의 현실적인 경제스터디를 담은 예능으로 10대를 위한 경제교실 '방과후 자본주의학교', MZ 세대를 위한 재테크 '불나방 소셜투자클럽'에 이어 맛 칼럼리스트이자 장사의 신으로 알려진 김유진 대표와 개그맨 김준현의 지원아래 3040 생계를 위한 창업도전기 '자본주의 식당'이 오픈한다.첫번째 창원지원자로 나선 이는 지연수다. 돌싱맘으로 신용불량자였다고 고백했던 지연수는 면접을 통해 최근에 빚을 다 갚았다고 밝혔다.자신의 삶을 변화시킨 계기는 아이였다고 당당하게 밝힌 지연수는 "어느 날 아이가 치킨이 먹고 싶다고 하는데 치킨 살 2만원이 없었다"며 "애가 먹고 싶은 것도 못 사주는데 내가 무슨 엄마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그 후로 공장 알바부터 뭐든지 닥치는 데로 다 했다"고 말해 신용불량자가 된 후 악착같이 살았음을 밝혔다. 이어 지연수는 "지난 6월에 빚을 다 갚았다"고 말해 면접에 참여한 김준현의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받았다.지연수는 '자본주의식당' 창업자로 지원하게 된 이유로 "아이 때문이다. 결혼 생활 중에는 10번, 이혼 후에는 5번의 이사를 다녔다. 곧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에게 안정된 울타리가 되고 싶다"며 식당 창업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지연수는 "아이를 키우면서 강해졌다. 천하무적이 됐다"고 말하며 강한 엄마로 거듭나게 해준 아이 생각에 흐르는 눈물을 닦았다. 그는 "우리 동네 세탁소 사

  • [종합] 미술 재테크 뭐길래…이광기 "15년전 그림 80배 올라" 수익 8000% '깜짝' ('자본주의학교')

    [종합] 미술 재테크 뭐길래…이광기 "15년전 그림 80배 올라" 수익 8000% '깜짝' ('자본주의학교')

    미술경매사이자 갤러리스트로 활약 중인 이광기가 미술 재테크에 대해 소개하며 15년 전 구입한 그림의 가격이 80배 올랐다고 밝혔다.지난 26일 방송된 KBS2 예능 '자본주의학교'에서는 불나방소셜투자클럽의 멤버들이 미술품에 투자하는 아트테크에 대해 배우기 위해 배우 이광기가 운영하는 갤러리를 찾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광기는 "갤러리 운영 5년차"라며 작가들의 전시회도 개최하고, 온라인 경매를 통해 작가와 대중을 연결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데프콘은 "많은 친구들이 궁금해할 거 같은데 정말 그림으로 재테크가 가능하냐"고 물었고, 이광기는 "개인적으로 꾸준하게 안전 자산이라고 생각하는 건 미술"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가 쿠사마 야요이라는 일본 대표 작가의 그림을 가지고 있었다. 그때는 그림 흥정이 가능했다"며 15년 전 일본 작가 쿠사마 야요이의 작품을 지인에게 100만 원에 구입했다고 밝혔다. 이광기는 “그 당시에 (내가 구입한 그림이) 판화였다. 그런데 그게 80배가 올랐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데프콘은 “100만 원이 80배 오르면 8000만 원”이라며 놀라워했다. 그러나 이광기는 해당 그림의 가격이 오르기 전 판매했다고 해아쉬움을 자아냈다.이광기는 돈이 되는 작품의 비밀을 공개했다. 그는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것 중 하나는 유명인이 그림을 구입하는 것"이라며 두 점의 '달항아리' 작품을 보여줬다.이어 그는 "권대섭 작가의 '달항아리'는 최근 한 셀럽이 사서 화제가 됐다. 바로 방탄소년단 RM이다"라며 "RM이 셀럽으로서 건전한 미술 문화를 안착시키는 데 큰 역할

  • 10살 김태연, "나가세요!" 불호령…현주엽, "내 딸 삼고 싶어" ('자본주의학교')

    10살 김태연, "나가세요!" 불호령…현주엽, "내 딸 삼고 싶어" ('자본주의학교')

    ‘자본주의학교’에 11세 트롯신동 김태연이 첫 등장과 함께 현주엽의 두 아들 현준희-준옥 형제를 쥐락펴락하는 카리스마를 내뿜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KBS2TV '자본주의학교'는 10대부터 MZ세대까지 요즘 애들의 현실적인 경제스터디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 이번 주 ‘방과후 자본주의학교’에는 현주엽과 먹지니어스 준희+준욱 형제, 현영과 11세 주식천재 다은이 출연하는 가운데 새로운 멤버로 11세 트롯신동 김태연이 첫 등장해 즉석 자신감 교실을 선보인다. ‘방과후 자본주의학교’에 판소리 신동에 이어 트롯 신동까지 섭렵하고 있는 11세 김태연의 즉석 자신감 교실이 오픈된다. 이 과정에서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태연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먹지니어스 준희-준옥 형제의 자세를 교정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태연의 시원시원한 판소리를 울려 퍼지자 작은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파워에 준욱은 “목소리가 확 달라지네”라고 깜짝 놀란데 이어 현영이 “태연이 시원시원하게 이야기하는 자신감을 우리가 좀 배웠으면 좋겠다”라며 “목소리를 트이게 할 수 있을까?”라고 제안한다. 이에 준희를 힐끗 바라보던 태연은 “허리 좀 딱 펴고 좀”이라고 호통을 터트려 허리를 숙이고 있던 준희의 허리를 금새 꼿꼿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어진 호통의 대상은 준욱이었다. 태연이 “목소리를 높이는게 있어요.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따라해보세요” 라고 하니 금새 준욱이 작은 소리로 “아니요”라고 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