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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로트 열풍의 원인은?"…'아침마당', 진성·조명섭·신인선·김나희 출격

    "트로트 열풍의 원인은?"…'아침마당', 진성·조명섭·신인선·김나희 출격

    트로트 열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도전 꿈의 무대’로 트로트 인기의 한 축을 담당하는 KBS1 ‘아침마당’은 6.25 전쟁 70년을 맞는 오는 25일부터 2회에 걸쳐 우리나라 전통가요인 트로트의 역사적 맥락과 2020년 트로트 열풍의 원인을 분석한다. 작곡가이자 국어국문학과 박사인 이호섭 씨와 대중문화 평론가 강헌 씨, 가수 겸 작곡가 추가열 씨가 강연을 맡고, 패널로는 진성, 김용임, 박서진, 김나희...

  • 태진아 "성진우는 배신자, 나가더니 쫄딱 망해"

    태진아 "성진우는 배신자, 나가더니 쫄딱 망해"

    가수 태진아가 후배 가수 성진우를 '배신자'라고 칭했다. 태진아와 성진우는 2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태진우는 성진우에 대해 "배신자"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성진우는 태진아에 대해 "(태진아가) 저를 배신자라고 하시는데, 저를 가장 좋아하고 아끼신다"며 "일부러 '배신자'라고 하시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러...

  • '아침마당' 이도진 "응원해준 분들 감사해…찐블리와 함께 꽃길만 걸어요"

    '아침마당' 이도진 "응원해준 분들 감사해…찐블리와 함께 꽃길만 걸어요"

    가수 이도진이 KBS1 '아침마당' 출연에 응원해준 팬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도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를 응원해주신 많은 시청자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썼다. 이어 "앞으로 더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 찐블리와 함께 꽃길만 걸어요. 사랑합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이도진은 팬클럽 찐블리가 선물한 풍선 꽃다발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

  • '아침마당' 영기, 둘째이모 김다비 제치고 1등 수상…명불허전 존재감

    '아침마당' 영기, 둘째이모 김다비 제치고 1등 수상…명불허전 존재감

    개수(개그맨 가수) 영기가 명불허전 존재감을 자랑했다. 영기는 1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함께 출연한 가수 박구윤은 영기를 "동네오빠처럼 친근하고 푸근한 이미지다. 주체할 수 없는 끼는 물론 지구상 최고의 텐션을 자랑한다"고 소개했다. 영기는 유쾌한 에너지를 대방출해 보는 이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영기는 "하루하루 감사하게 살고 있다. 무대마다 여러분을 즐겁게 해드리겠다...

  • '아침마당' 김나희, 트롯 요정의 넘치는 끼 '분위기 메이커'

    '아침마당' 김나희, 트롯 요정의 넘치는 끼 '분위기 메이커'

    김나희가 KBS2 '아침마당'에서 넘치는 끼를 뽐냈다. 11일 방송된 '아침마당' 명불허전 코너는 개가수 특집으로 꾸며져 김나희-이수지, 둘째이모 김다비-윤수현, 유산균(정범균)-윤형빈, 영기-박구윤이 함께했다. 김나희는 개그맨 선배 이수지와 함께 출연했다. 이수지는 김나희에 대해 "얼굴만 봐도 샤랄라함이 느껴진다. 또 연기를 전공했다. 노래할 때는 감정 표현이 중요한데 표정이 살아있다"고 칭찬...

  • 가수 진성 "3살 나이부터 부모 없이 자랐다"('아침마당')

    가수 진성 "3살 나이부터 부모 없이 자랐다"('아침마당')

    가수 진성(61)이 힘들었던 유년 시절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진성이 출연했다. 이날 진성은 자신의 명곡 중 하나인 '보릿고개'에 얽힌 사연을 전했다. 그는 직접 쓴 '보릿고개' 가사에 대해 "내가 배고픔을 느끼며 살아오던 세대다. 어머니, 할머니가 '왜 밥 먹이니 배 꺼지려고 뛰냐'는 소리를 들으며 자랐다. 배고팠던...

  • '아침마다' 윤문식 "50년간 흡연→폐암 판정…40% 떼어냈다"

    '아침마다' 윤문식 "50년간 흡연→폐암 판정…40% 떼어냈다"

    배우 윤문식이 폐암에 걸렸던 과거를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폐암 검사해주세요?'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윤문식은 "난 이 나이 되도록 폐에 폐를 많이 끼쳤다"며 "50년 동안 담배를 입에서 뗀 적 없다. 결국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 걸렸고 몇 년 뒤엔 폐암을 판정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음문석은 "불행 중 다행히 초기에 발견해 성...

  • '아침마당' 오미연 "한창 잘나갈 때 교통사고…당시 임신 중이었다"

    '아침마당' 오미연 "한창 잘나갈 때 교통사고…당시 임신 중이었다"

    배우 오미연이 과거 임신 중 교통사고를 겪었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오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미연은 과거 큰 교통사고를 겪었다. 오미연은 "그때는 너무 잘나갔던 시기였다. 그 날도 광고를 찍고 돌아가는 길에 음주운전자가 중앙선을 넘어 왔다. 그 사고로 인해 이 위는 다 부서졌다. 얼굴이 다 망가졌었다. 여러분 앞에 이렇게 앉아있는 게 기적이다. 이 ...

  • '아침마당' 오미연 "4500대 1 경쟁률 뚫고 공채 탤런트 1등"

    '아침마당' 오미연 "4500대 1 경쟁률 뚫고 공채 탤런트 1등"

    배우 오미연이 4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공채 탤런트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오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BC 공채 탤런트 6기로 데뷔한 오미연은 "공채 탤런트 시험을 재미로 봤는데 합격했다. 경쟁률이 4500대 1이었다. 사실 배우는 나와 먼 직업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님가 저에게 취업하라고 했는데 성격이...

  • '아침마당' 이상해 "김영임 사랑 받으려 안 하던 설거지 한다"

    '아침마당' 이상해 "김영임 사랑 받으려 안 하던 설거지 한다"

    개그맨 이상해가 아내 국악인 김영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이상해-김영임, 이만기-한숙희, 오정태-백아영 부부 등이 출연해 '아내 말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 생긴다?'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상해는 김영임을 향해 "죽을 때까지 당신 말을 듣겠다"고 했다. 김영임은 "말한 대로 하면 괜찮은 남편인데 말하고 조금 어긋나는 부분이 있다. 방송과 ...

  • '아침마당' 김영임 "이상해, 위암 판정에 하늘 무너지는 줄…지금은 건강해"

    '아침마당' 김영임 "이상해, 위암 판정에 하늘 무너지는 줄…지금은 건강해"

    국악인 김영임이 남편인 개그맨 이상해가 과거 위암 선고를 받았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이상해-김영임, 이만기-한숙희, 오정태-백아영 부부 등이 출연해 '아내 말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 생긴다?'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김영임은 "나이가 들수록 병원과 친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남편은 병원을 안 간다. '내가 이렇게 건강한데?'라고...

  • 김수찬, '아침마당' 출연소감 "당장 결혼 생각 없다…실검 찍어 행복"

    김수찬, '아침마당' 출연소감 "당장 결혼 생각 없다…실검 찍어 행복"

    가수 김수찬이 KBS '아침마당'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김수찬은 오늘(20일) 오전 방송된 ‘아침마당’의 ‘생생 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 중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김수찬' '미스터트롯 김수찬' 등이 오르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김수찬은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미스터트롯’ ...

  • '아침마당' 유태평양 "태교부터 국악…6살에 흥부가 완창"

    '아침마당' 유태평양 "태교부터 국악…6살에 흥부가 완창"

    국악인 유태평양이 4살 때부터 판소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는 '얼쑤~ 좋다! 국악 아이돌'로 꾸며져 국악인 유태평양, 김준수, 장서윤, 고영열, 김나니가 출연했다. 진행자인 김재원 아나운서는 "유태평양은 신동으로 유명하다. 뱃속에서부터 판소리를 한 거 아니냐"고 물었다. 유태평양은 "그렇다. 나는 태교를 국악으로 했다...

  • '아침마당' 유태평양 "영탁 '막걸리 한잔'에 나도 빠졌다"

    '아침마당' 유태평양 "영탁 '막걸리 한잔'에 나도 빠졌다"

    국악인 유태평양이 최근 트로트곡 '막걸리 한잔'에 빠졌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는 '얼쑤~ 좋다! 국악 아이돌'로 꾸며져 국악인 유태평양, 김준수, 장서윤, 고영열, 김나니가 출연했다. 출연진은 노래방에서 어떤 노래를 부르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유태평양은 "소리꾼들은 노래방 가면 마이크 놓는 것을 안 좋아한다. 쟁취하려고 한다&...

  • 전영록 "父 황해·母 백설희, 디딤돌 아닌 걸림돌이었다"

    전영록 "父 황해·母 백설희, 디딤돌 아닌 걸림돌이었다"

    가수 전영록이 배우인 아버지 고(故) 황해로 인해 어린시절 괴로웠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 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전영록이 출연했다. 전영록은 데뷔 전 연기로 활동을 먼저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가수가 노래하다가 히트곡이 하나 생기면 영화를 찍더라. 그래서 그 이전에 내 곡이 알려지지 않을 때 드라마로 시작했고 드라마에서 노래한 게 계기가 돼서 가수가 됐다"고 전했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