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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고은아 "42kg→65kg 체중 증가, 죽었으면 좋겠다더라" 악플에 눈물 ('빼고파')

    [종합] 고은아 "42kg→65kg 체중 증가, 죽었으면 좋겠다더라" 악플에 눈물 ('빼고파')

    배우 고은아가 악플로 상처 받았던 사연을 밝혔다.지난 14일 방송된 KBS2 예능 ‘빼고파’에서는 ‘건강한 몸만들기 프로젝트’ 2일차 합숙에 돌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김신영은 복근, 옆구리 살을 뺄 수 있는 ‘1,2,3 운동’을 알려줬다. 그는 “10년 동안 유지를 하고 있는데 그사이에 유혹이 없었겠냐. 감량 보장 업체 광고를 다 합치면 20억이다. 모두 거절했다. 난 그렇게 빼지 않았다. 내 몸과 나 자신을 속이기 싫었다”고 소신을 밝혔다.하재숙 역시 “나도 제안을 받아서 미팅했다. 그런데 즐거울 거 같지 않더라”며 “악플 때문에 빼야겠다는 생각은 없었다. 내가 왜 악플러를 신경 써야 하냐. 드라마 할 때 특수 분장을 한 적이 있는데 남편에게 ‘와이프 어떡할거냐’고 악플이 달렸다. 그 순간 남편에게 너무 미안했다”고 털어놨다.이애 박문치도 “내 삶에 만족하고 행복해하는 MZ세대처럼 비춰지지만 악플이 달리더라. 예전에 보험 회사 광고를 찍었는데 댓글에 예쁜 애 좀 쓰지라고 했다.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더라”고 밝혔다.유정은 무플에서 악플로 바꼈다고 고백했다. 그는 “초반에는 뭘 해도 관심받지 못했다. 무플이 더 상처였다. 그래서 포기하려던 찰나에 기회가 찾아왔고, 갑자기 너무 큰 관심을 받으면서 악플이 시작됐다. 활동 시작할 때 덩치들이 좀 있어서 돼지걸스라고 하더라. 죽이겠다고 협박 메시지를 받기도 했다. 대표님에게 말씀드렸더니 2주 정도 경호원을 대동했다. 그러면 ‘자기들이 뭐라고 경호원을 데리고 다녀’라고 하더라”고 말했다.김신영은 "뚱뚱했을 때는 뚱뚱하다고 욕을 하더니 빼도 욕

  • 김신영, 38kg 감량 비법 있었네…해독주스 레시피 공개 ('빼고파')

    김신영, 38kg 감량 비법 있었네…해독주스 레시피 공개 ('빼고파')

    김신영이 해독주스 레시피를 공개한다. KBS2 예능 ‘빼고파’는 ‘배고픈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연예계 대표 유지어터 김신영과 다이어트에 지친 여섯 언니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가 함께 하는 건강한 몸만들기 프로젝트다.  14일 방송되는 ‘빼고파’ 3회에서는 김신영과 여섯 언니의 합숙 2일 차가 공개된다. 이른 아침 합숙소에서 눈을 뜬 여섯 언니는 김신영의 노하우가 담긴 아침 루틴을 함께 한다. 38kg을 감량하고 10년째 요요 없이 건강한 몸을 유지 중인 김신영의 노하우가 무엇인지 이목이 집중된다.김신영의 아침 루틴 첫 번째는 해독주스 마시기다. 김신영은 요리를 좋아하는 고은아와 함께 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사과 등 각종 건강한 재료를 활용해 해독주스를 만든다. 김신영의 비법 해독주스를 맛본 여섯 언니는 각양각색 반응을 보인다고. 특히 김주연이 한순간에 인상파로 변한 것으로 알려져 어떤 맛일지 궁금증을 더한다.김신영의 해독주스는 변비에 특효라고. 앞서 ‘빼고파’ 몇몇 언니들은 다이어트를 하며 변비로 고생을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특히 고은아는 변비 때문에 화장실에서 기절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과연 김신영 매직으로 변비에서 탈출한 ‘빼고파’ 언니는 누구일지 주목된다. 이외에도 김신영은 영양제 챙겨 먹기 등 자신만의 아침 루틴을 공개한다. 여섯 언니는 김신영의 아침 루틴을 완벽하게 따라 할 수 있을까. 합숙 2일 차 좌충우돌 에피소드는 14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빼고파’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고은아 "얼굴 악플에 극심한 다이어트, 아동복 입었다" 눈물 ('빼고파')

    고은아 "얼굴 악플에 극심한 다이어트, 아동복 입었다" 눈물 ('빼고파')

    배우 고은아와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악플로 힘겨웠던 마음을 털어놓는다.KBS2 예능 ‘빼고파’는 ‘배고픈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연예계 대표 유지어터 김신영과 다이어트에 지친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가 함께하는 건강한 몸만들기 프로젝트. 거침없이 솔직하고 꾸밈없이 유쾌한 언니들의 감량 일기가 공감과 호응을 이끌고 있다.14일 방송되는 ‘빼고파’ 3회에서는 김신영과 여섯 언니의 합숙 2일 차가 공개된다. 이날 시간이 지날수록 가까워지는 언니들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사는 연예인으로서 감내해야 했던 고통과 극복의 경험을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놀라울 정도로 솔직한 고백이 쏟아지며 ‘빼고파’ 언니들도 서로 놀라는 한편,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이날 다이어트와 악플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나는 무플이었다. 그래서 아예 (가수를) 안 하기로 마음먹었는데 갑자기 큰 관심을 받게 됐다”라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연다. 이어 “우리 보고 돼지걸스라고 하기도 하고 ‘죽이겠다’는 협박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라고 덧붙인다. 이후에도 유정이 밝힌 이야기는 충격의 연속이라고.고은아의 고백도 이어진다. 고은아는 “고1 때 데뷔하고 얼굴에 대한 악플 공격을 당했다. 스트레스 때문에 다이어트를 심하게 해서 7세, 8세 아동복을 입었다”라고 해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2년 동안 쉬다가 유튜브를 시작한 후 겪은 악플 이야기도 밝힌다. 고은아는 “신경 안 쓰려고 했는데 또 상처를 받았다”라며

  • 고은아→유정, 다이어트 포기했나…합숙소 탈출 후 향한 곳은? ('빼고파')

    고은아→유정, 다이어트 포기했나…합숙소 탈출 후 향한 곳은? ('빼고파')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배신의 아이콘으로 등극한다.오는 14일 방송되는 KBS2 ‘빼고파’에서는 김신영과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의 ‘건강한 몸만들기 프로젝트’ 합숙 2일 차가 공개된다. 함께 밥 먹고 함께 운동하며 하루를 보낸 후 한층 가까워진 멤버들이 짧지만 아찔한 일탈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이날 김신영은 라디오 스케줄을 위해 합숙소를 나가기 전 멤버들에게 ‘눕지 않기’, ‘냉장고 열지 않기’ 두 개의 미션을 부여한다. 김신영이 스케줄을 떠난 후 멤버들은 쉽지 않은 미션을 지키기 위해 분투한다. 결국 갑갑함을 느낀 멤버들은 “커피 마실래?”라며 다 같이 합숙소를 탈출한다.따뜻한 봄햇살에 신난 멤버들은 합숙소 근처 카페를 찾는다. 이곳에서 멤버들은 달달하고 예쁜 화과자를 앞에 두고 고민에 빠진다. 멤버들은 김신영과의 약속을 지킬 것인가. 아니면 달콤한 행복을 주는 화과자를 먹을 것인가.그렇게 시간이 흐른 후 합숙소에 돌아온 김신영은 “고백할 것 없나요?’라며 멤버들에게 의심의 눈길을 보낸다. 불과 몇 시간 전만 해도 세상 가장 끈끈해 보였던 멤버들은 궁지에 몰리자 필사의 처세술을 발휘한다. 특히 이 과정에서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배신의 아이콘’에 등극한다는 후문.과연 합숙소를 탈출한 멤버들은 짜릿한 일탈에 성공할 수 있을지, 달콤한 화과자의 유혹에 넘어간 멤버는 누구일지는 14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빼고파’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고은아 "전 남친 3명 중 두 번째는 가수"…김신영 "다이어트 업체서 10억 제의"('빼고파')

    [종합] 고은아 "전 남친 3명 중 두 번째는 가수"…김신영 "다이어트 업체서 10억 제의"('빼고파')

    고은아가 과거 연애사를 밝혔다.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 '빼고파'에서는 김신영,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의 첫 번째 합숙이 시작됐다.멤버들이 차례차례 김신영이 기다리고 있는 합숙소에 도착했다. 합숙소에 있는 '다이어트 로망'이 담긴 사진에 멤버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김신영은 먼저 짐 검사를 통해 멤버들이 숨겨온 '다이어트 방해' 물품들을 압수하고 생활 습관을 파악했다.김신영은 38kg을 감량하고 10년째 유지하고 있다. 그는 "유명 다이어트 업체에서 저한테 10억을 제의하기도 했고, 모델 제의도 많이 받아봤다"면서 "하지만 내 몸을 사랑해서 스스로 빼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3무 형식"의 즐거운 다이어트를 약속했다. 그는 "목에서 쇠 맛 나는 운동이 없고, 체중계를 재지 않는다. 그리고 닭가슴살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합숙 도중 유정이 혼자 휴대폰을 들고 어두운 곳을 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멤버들은 "남자친구 있냐"고 물었다. 유정은 "남자친구가 아니라 '퀸덤' 회의 때문"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대화의 주제는 자연스럽게 연애가 됐다.배윤정은 "썸의 기준이 뭐냐"고 물었다. 고은아는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거 아니냐. '너 내 자기 해라'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배윤정은 "연애 감이 없는 것 같다"고 했다. 고은아는 당황하다 "남자친구를 3명 사귀어 봤다"고 밝혔다. 그는 "한 명은 내가 고등학생 때 좋아했던 오빠다. 나는 그걸 사귀었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오빠도 나한테 연락을 했기 때문"

  • "이렇게 먹는데 살 빠져?"…김신영, '38kg 감량' 충격 식단 ('?고파')

    "이렇게 먹는데 살 빠져?"…김신영, '38kg 감량' 충격 식단 ('?고파')

    김신영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된다.KBS2 예능 ‘빼고파’는 ‘배고픈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연예계 대표 유지어터 김신영과 다이어트에 지친 언니들이 함께하는 건강한 몸만들기 프로젝트다. 지난 4월 30일 처음 방송된 ‘빼고파’는 수치적 감량을 위해 출연자들을 극단적으로 몰아세우는 대신, 즐겁고 행복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예고했다. 7일 방송되는 ‘빼고파’ 2회에서는 김신영과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 여섯 멤버들의 본격적인 다이어트가 시작된다. 이를 위해 김신영이 다이어트 및 10년 유지어터의 노하우를 하나하나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날 김신영은 여섯 멤버들을 위해 직접 다이어트 음식을 만든다. 보통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하면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 등을 떠올리기 마련. ‘빼고파’ 멤버들도 뻔한 다이어트 식단을 예상하고 합숙소 식당에 모인다. 그러나 김신영이 제안한 식단은 다르다고. 견과류가 듬뿍 들어간 멸치볶음, 새콤한 맛이 일품인 묵은지 등이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신영이 선택한 메뉴는 다이어트 김밥이다. 멤버들은 “다이어트인데 김치를 먹는다고?”, “정말 밥을 먹어도 되는 건가?”라며 의아함을 감추지 못한다. 그런 멤버들에게 김신영은 한입에 다 들어가기 어려울 정도로 뚱뚱한 김밥을 만들어준다. 또 “이게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다. 유지하는 방법이다. 이 식단을 완성하는 데 7년 걸렸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다.김신영의 노하우가 가득 담긴 멸치볶음 다이어트 김밥은 맛도 일품이라고. 멤버들은 다이어트 프로그

  • [TEN피플] 불미스러운 일 없었어?…고은아·정준하, 결국 '약' 된 강제 은퇴

    [TEN피플] 불미스러운 일 없었어?…고은아·정준하, 결국 '약' 된 강제 은퇴

    강제로 '은퇴'(?)에 돌입했다가 돌아온 스타들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유튜브 활동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연 고은아와 '놀면 뭐하니?'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한 정준하다.고은아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새 예능 프로그램 '빼고파'에서 '은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다이어트 경험담을 이야기하던 중 "과거 우울증이 오고, 공황장애가 심각해서 혼자서 잠정적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2년 가까이 쉬었다"고 고백했다.앞서 고은아 17살에 KBS 드라마 '황금사과' 주연을 맡아 화려하게 데뷔했다. 데뷔 초기 8개월 만에 7편의 CF에 출연할 만큼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부터 영화 '썬데이 서울' '잔혹한 출근'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고은아의 출연작은 모두 '망작'이 됐다.엎친 데 덮친 격으로 2007년, 전 소속사와 계약 분쟁에 휘말리면서 고은아는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됐다. 이미 주연으로 캐스팅됐던 드라마 출연이 최종 불발됐다.2009년 박해일, 신민아, 박희순, 이민기, 정유미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한 영화 '10억'을 통해 어렵사리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그런데 이마저도 흥행에 참패했다. 당시 기대작으로 꼽혔던 이 영화의 관객 수는 불과 43만이었다. 고은아가 작품 운이 없는 것인지, 고은아만 만나면 작품이 망하는 것인지 알 수 없었다.이후 고은아는 자취를 감췄다. 2년여 동안 드라마, 영화, 예능 등 TV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이때까지 전 소속사와의 계약 분쟁 때 생긴 데미지가 남아 있는 듯했다.고은아는 2012년 채널A 드

  • [TEN피플] '10억 광고 거절' 김신영, '가난 팔이'→'외모비하 개그' 경종 울렸다

    [TEN피플] '10억 광고 거절' 김신영, '가난 팔이'→'외모비하 개그' 경종 울렸다

    김신영의 다이어트가 ‘가난 팔이’와 ‘외모 비하 개그’에 경종을 울렸다.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이어트 열풍이 부는 가운데, 그의 체중 감량 이유에 담긴 메시지가 대중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김신영은 과거 38kg을 감량, 10년간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다이어트 이유에 대해 어린 시절 겪었던 가난 때문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유명 다이어트 업체에서 광고 출연료로 10억 원을 제안했지만 거절했다고도 고백했다.30일 방송된 KBS2 '빼고파'에 출연한 김신영은 다이어트가 절실한 이들과 만났다.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 등 각자의 사정으로 체중 감량을 원하는 이들에게 김신영이 멘토로 나선 것.이날 김신영은 “솔직하게 얘기하면 유명한 다이어트 업체에서 광고를 찍자며 저한테 10억을 제시했다”며 “그 수많은 제의가 들어와도 저는 제가 스스로 빼고 싶었다. 내 몸을 사랑하기 때문이다”라고 했다.김신영은 과거 통통한 몸과 귀여운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의 통통한 몸매는 개그의 소재이자 수단이었다. 인기 절정의 시기, 그는 돌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주변에선 그가 캐릭터를 잃는다는 이유로 반대하기도 했다고.“한창 잘 나갈 때였다. 사실은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너 재미없어져 네 캐릭터 어쩌려고’. 심지어 회사도 다이어트를 반대했다. 살 뺄 때 너무 외로웠다. 사람들이 다 못 뺀다고 하나같이 믿어주지 않았다. 그런데 난 뺐다.”다이어트 성공 후 김신영을 향한 악플이 쏟아졌다. 코미디언에게 생명줄과도 같은 캐릭터를 잃은 것이 그에게 치명적으로 작용한 것. &l

  • [종합] '-38kg' 김신영, "10억 광고 거절…가난해서 찐 살 恨으로 남아" ('빼고파')

    [종합] '-38kg' 김신영, "10억 광고 거절…가난해서 찐 살 恨으로 남아" ('빼고파')

    김신영이 자신의 다이어트에 얽힌 사연을 밝혔다.30일 방송된 KBS2 '빼고파'에서는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가 모여 김신영과 함께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첫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신영은 “사실 솔직하게 얘기하면 유명한 다이어트 업체에서 광고를 찍자며 저한테 10억을 제시했다”며 “그 수많은 제의가 들어와도 저는 제가 빼보고 싶었다. 내 몸을 사랑하기 때문이다”라고 했다.그는 “다이렉트 메시지로 하루에 90개 넘는 문자가 온다”며 “여태 다이어트 프로그램에서 보지 못했던 해법을 알려드리고 싶다”고 전했다.김신영은 다이어트가 간절한 멤버들과 함께 합숙을 시작한다. 합숙에 앞서 그는 “그 전에 멤버들의 몸을 좀 보고 식습관, 성향을 좀 봐야 할 것 같다”고 예고했다.하재숙, 고은아, 박문치, 배윤정이 캠프에 합류해 지옥 다이어트 운동을 끝낸 가운데 김신영이 이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다이어트는 3무(無) 형식으로 진행된다”며 “이렇게 목에서 쇠 맛 나는 운동은 없다, 체중은 재지 않는다. 눈바디로 한다, 닭가슴살, 타이트한 레깅스는 안 입힌다”고 파격 선언했다.굶고 강도 높은 운동 대신 러프한 다이어트가 시작됐다. 첫날 김신영은 멤버들의 짐을 점검했다. 고은아의 가방에선 소주잔, 맥주잔 세트가 나왔다. 애주가로 알려진 그는 병따개까지 야무지게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작은 파우치 안에는 소주가 들어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김신영은 과거 통통한 몸과 귀여운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의 통통한 몸매는 개그의 소재이자 수단이었다. 그

  • [종합] '38kg 감량' 김신영→배 나온 고은아, 건강한 다이어트 위해 '빼고파'로 뭉쳤다

    [종합] '38kg 감량' 김신영→배 나온 고은아, 건강한 다이어트 위해 '빼고파'로 뭉쳤다

    38kg 체중 감량 후 13년째 유지 중인 김신영이 다이어트 마스터로 나서 6명의 여자 멤버들과 환상의 티키타카 케미를 뽐낸다. 29일 KBS2 예능 '빼고파'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최지나 PD와 김신영,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가 참석했다. '빼고파'는 '배고픈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연예계 대표 유지어터 김신영과 다이어트에 지친 언니들이 함께하는 건강한 몸만들기 프로젝트다. 수치적인 감량을 위해 출연자들을 극단적으로 몰아세우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아닌,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지키며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체중관리를 함께 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최지나 PD는 "아이디어는 신영 언니한테서 나왔다. 나 역시 매 해 9kg가 왔다 갔다 하는 고무줄 몸무게라 다이어트가 남 이야기 같지 않더라. 다른 다이어트 예능은 결과물로만 승부하고 과정은 중요시하지 않는데, 우리는 과정을 들여다보면서 왜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는지,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짚어본다"고 설명했다. 김신영은 "지나 PD와 작가님, 나와 셋이서 조촐하게 회의를 먼저 시작했다. 거기서부터 출발이 됐다"며 "기존 다이어트 프로그램들과 차별화를 두자면 체형별로 다 있다. 직업도 다르고 각자의 삶도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합숙이 꼭 필요하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나는 같이 음식을 만들고, 레시피를 공유하는 등 함께 하는 하루를 담아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김신영은 다이어트에 성공할 것 같은 멤버로 김주연과 고은아를 꼽았다. 그는 "몸으로는 주연이가, 마음으로는

  • 브레이브걸스 유정 "살 빼는 건 쉬워, 고무줄 몸무게라 유지 어렵다" ('빼고파')

    브레이브걸스 유정 "살 빼는 건 쉬워, 고무줄 몸무게라 유지 어렵다" ('빼고파')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고무줄 몸무게라고 밝혔다. 29일 KBS2 예능 '빼고파'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다. 행사에는 최지나PD와 김신영,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가 참석했다. '빼고파'는 '배고픈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연예계 대표 유지어터 김신영과 다이어트에 지친 언니들이 함께하는 건강한 몸만들기 프로젝트다. 수치적인 감량을 위해 출연자들을 극단적으로 몰아세우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아닌,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지키며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체중관리를 함께 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유정은 "나는 살 빼는 건 쉽다고 생각한다. 근데 유지하는 게 어렵다. 나는 고무줄 몸무게라 살이 찌면 스스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무대에서도 자신감이 없어지더라. 이번 기회에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서 유지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유정은 "다른 걸그룹 친구들이 너무 말랐다. 그래서 다른 걸그룹과 같이 있으면 브레이브걸스가 너무 크더라"며 "마른 몸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30대가 되니 건강한 다이어트에 집착하게 되더라"고 덧붙였다.  다이어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김주연은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우리 채널은 몸무게를 재야 해서, 가장 효과적인 건 안 먹는거다. 그래야 많이 빠진다. 물 단식을 하면 많이 빠진다. 그러나 추천하진 않는다. 조금 추천하는 건 정제 탄수화물 끊기"라고 밝혔다.  '빼고파'는 4월 30일 오후 10시 35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고은아 "나는 개구리 몸매, 팔다리 얇은데 배가 나왔다" ('빼고파')

    고은아 "나는 개구리 몸매, 팔다리 얇은데 배가 나왔다" ('빼고파')

    배우 고은아가 개구리 몸매라고 밝혔다. 29일 KBS '빼고파'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다. 행사에는 최지나PD와 김신영,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가 참석했다. '빼고파'는 '배고픈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연예계 대표 유지어터 김신영과 다이어트에 지친 언니들이 함께하는 건강한 몸만들기 프로젝트다. 수치적인 감량을 위해 출연자들을 극단적으로 몰아세우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아닌,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지키며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체중관리를 함께 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고은아는 "기사에 '12kg 감량' 수식어가 따라 다녀서 다들 내가 말랐다고 생각한다. 근데 내 몸이 팔다리가 얇은데 배가 나왔다. 개구리 몸매"라며 "나만의 노하우가 있어서 배를 가리면서 말라보이게 입고 다녔다. 그런데 서른 중반이 되니 급하게 다이어트를 할 때 안 빠지는 살들이 있더라. 30대 대표로서 솔직한 내 몸을 보여드리고자 했다"고 말했다. 유정은 "나는 살 빼는 건 쉽다고 생각한다. 근데 유지하는 게 어렵다. 나는 고무줄 몸무게라 살이 찌면 스스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무대에서도 자신감이 없어지더라. 이번 기회에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서 유지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빼고파'는 4월 30일 오후 10시 35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12kg 감량' 고은아 "지방 흡입술에 다이어트 약까지 먹었다" ('빼고파')

    '12kg 감량' 고은아 "지방 흡입술에 다이어트 약까지 먹었다" ('빼고파')

    최근 12kg 체중 감량과 모발이식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배우 고은아가 지방 흡입술을 고백했다.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예능 ‘빼고파’는 ‘배고픈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연예계 대표 유지어터 김신영과 다이어트에 지친 언니들이 함께하는 건강한 몸만들기 프로젝트다. 김신영이 메인 MC로 나선 가운데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가 다이어트에 도전한다.앞서 ‘빼고파’ 제작진은 김신영이 ‘금쪽같은 다이어트 상담소’ 오신영 박사로 변신한 티저 영상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외모, 말투, 동작까지 오은영 박사를 완벽 패러디한 김신영의 예능감은 물론 다이어트에 지친 언니 6인의 일상이 짧게 공개됐음에도 재미를 선사한 것. 이에 재기 발랄함으로 무장한 특별한 다이어트 프로그램 ‘빼고파’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이런 가운데 지난 26일 ‘빼고파’ 제작진이 드디어 한자리에 모인 멤버들 모습이 담긴 2차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 속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물도 마시기 싫었다. 물 마시면 500g~600g이 늘어버리니까”라고 했고, 박문치는 “한 달 만에 15kg을 뺐는데 급성 담낭염에 걸렸다”라고 털어놨다. 유튜브 ‘일주어터’로 유명한 김주연은 “일주일에 3~4kg를 뺐다. 거의 안 먹고. 안 좋은 걸 알고 있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특히 놀라움을 자아낸 건 고은아의 고백이다. 고은아는 “부분 지방 흡입해 본 사람? 나를 몰아쳤다. 그래서 건강이 안 좋았다. 약도 먹어봤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배윤정의 다이어트 수액 경험담, 다이어트가 즐겁지 않았다는 하

  • '40대맘' 배윤정, "출산 후 몸 많이 망가져"…다이어트 고민 고백 ('빼고파')

    '40대맘' 배윤정, "출산 후 몸 많이 망가져"…다이어트 고민 고백 ('빼고파')

    하재숙, 배윤정이 ‘빼고파’ 출연 이유를 밝혔다. 30일 밤 첫 방송되는 KBS 2TV ‘빼고파’는 연예계 대표 유지어터 김신영과 다이어트에 지친 언니들이 함께하는 건강한 몸만들기 프로젝트. 수치적인 감량을 위해 출연진들을 극단적으로 몰아세우는 기존 다이어트 프로그램들과 달리,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키는 유쾌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예고해 뜨겁게 주목받는다. ‘빼고파’에는 극과 극 매력의 두 언니가 있다. 긍정 맏언니 러블리 하재숙과 거침없는 카리스마 언니 배윤정이다. 각기 다른 이유로 ‘빼고파’ 출연을 결심한 두 언니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하재숙은 “평생 통통함과 뚱뚱함 사이에서 살아온 나는 숱하게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다이어트에 관해서는 명쾌한 답을 내릴 수 없었다. 직업상 감량이 필요한 작품을 만나 혹독하게 다이어트해본 경험도 있지만 그 과정이 즐겁지 않았다. 심지어 얼마나 감량했는지 제발 관심을 거둬 달라고 외쳐도 ‘몇 kg 감량’은 늘 꼬리표처럼 나를 따라다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재숙은 “그래서 한사코 출연을 마다했는데 어느 순간 내가 출연하고 있더라. 프로그램 설명을 충분히 듣고 ‘이런 프로그램이라면 나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과 공감하며 고민을 해결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무엇보다 ‘수치가 중요하지 않다. 건강하게, 즐겁게, 꾸준히, 누구나 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한다’는 프로그램 취지가 좋아서 출연을 결정했다. 또 김신영의 오랜 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