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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3연타 흥행? 너무 좋은데 부끄럽다" (인터뷰①)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3연타 흥행? 너무 좋은데 부끄럽다" (인터뷰①)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 출연한 배우 조병규가 3연타 흥행에 관해 "너무 좋은데 부끄럽다"고 전했다. '경이로운 소문'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히어로물이다. 조병규는 극 중 카운터 특채생 소문 역으로 열연했다. 교통사고로 부모를 여읜 데 이어, 한쪽 다리를 쓸 수 없는 장애를 갖게 됐는데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 "어버이날에 보내야지"…오나라, 'SKY캐슬' 子 유진우 꽃 선물에 미소

    "어버이날에 보내야지"…오나라, 'SKY캐슬' 子 유진우 꽃 선물에 미소

    배우 오나라가 드라마 ‘SKY캐슬’에서 아들로 나왔던 배우 유진우에게 받은 꽃을 공개했다. 오나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메이크업하러 샵에 갔는데 예쁜 꽃이 날 반겼다”는 글과 함께 꽃 사진을 게재했다. 오나라는 사진 속 꽃이 "‘SKY캐슬’ 우리 아들 수한이가 보내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뜬금없이 갑자기 웬 꽃? 했는데...

  • '아무도 모른다' 안지호 "김서형, 'SKY캐슬'과 달라…실제론 착하고 재밌어"(인터뷰)

    '아무도 모른다' 안지호 "김서형, 'SKY캐슬'과 달라…실제론 착하고 재밌어"(인터뷰)

    배우 안지호가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중 첫인상과 달랐던 배우로 김서형을 꼽았다. 안지호가 23일 오후 서울 중림동 한경텐아시아 인터뷰룸에서 ‘아무도 모른다’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아무도 모른다’는 경계에 선 아이들과 그들을 지키고 싶은 어른들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안지호와 김서형은 각각 히스테리가 심한 엄마와 단둘이 사는 소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