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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절한 진료실' 제작진, 갑상선암 조롱 논란에 사과 [전문]

    '친절한 진료실' 제작진, 갑상선암 조롱 논란에 사과 [전문]

    JTBC '헬로 마이 닥터 친절한 진료실'(이하 '친절한 진료실') 제작진이 갑상선암을 희화화했다는 지적에 결국 사과했다. '친절한 진료실' 제작진은 지난 15일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친절한 진료실 제작진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제작진은 "15일 방영된 갑상선암 내용과 관련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갑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