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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TBO, 데뷔 첫 오프라인 '미니 팬미팅' 개최… 활동 성료 기념 깜짝 '역조공'까지

    ATBO, 데뷔 첫 오프라인 '미니 팬미팅' 개최… 활동 성료 기념 깜짝 '역조공'까지

    화제의 신인 그룹 ATBO(에이티비오)가 데뷔 활동을 성료하며 팬들과 첫 오프라인 미니 팬미팅을 개최했다.ATBO는 지난 3일 오전, MBC ‘쇼! 음악중심’ 사전 녹화 종료 후 상암동 인근에서 데뷔 첫 미니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직접 만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이번 미니 팬미팅은 약 6주 간 이어진 데뷔 앨범 ‘더 비기닝: 개화(The Beginning : 開花)’의 공식 음반활동 성료를 앞두고, 그 동안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특별히 마련된 자리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갖는 미니 팬미팅인 만큼 ATBO는 아침 일찍 현장을 찾은 수백 명의 팬들을 위해 센스 있는 커피 트럭을 준비,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음료 ‘역조공’에 나서는 등 남다른 팬사랑을 자랑했다.특히 이날 ATBO 멤버들은 팬들과 직접 만나 지난 6주간 데뷔곡 ‘모노크롬(컬러)’로 큰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한 소감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진심을 전했다. 또 팬들이 보내온 질문에 답하며 궁금증 해소 시간을 갖는가 하면, 즉석에서 춤과 노래를 선보이고 단체 인증사진을 남기는 등 다양한 형태의 소통을 함께 해 팬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짧은 팬미팅을 마친 ATBO 멤버들은 “처음 하는 미니 팬미팅 자리에 주말인데도 시간 내서 많은 분들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팬 커뮤니티 플랫폼인 위버스를 통해서도 “미니 팬미팅 너무 감동이었고 행복했다. 이런 기회 많이 만들 수 있게 노력할 테니까 우리 서로 많이 사랑해요”라며 팬들에게 거듭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한편 에이핑크, 빅톤, 더보이즈, 위클리 등이 소속된 IST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ATBO는 7월 27일 데

  • [종합]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더보이즈, 월드투어 화려한 피날레·콘서트장 울린 함성 [TEN현장]

    [종합]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더보이즈, 월드투어 화려한 피날레·콘서트장 울린 함성 [TEN현장]

    "더비존의 의미는 팬들을 향한 영원한 사랑입니다. 나이가 들더라도 소년 같은 순수함으로 팬들을 만날 거예요. 함께 했기에 콘서트가 잘 마무리됐습니다. 더 성장하고 성숙해져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그룹 더보이즈의 첫 월드 투어 '더비존(THE BOYZ WORLD TOUR : THE B-ZONE IN SEOUL ENCORE)'이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화려하게 마무리됐다.코로나19로 늦춰졌던 팬들과의 만남. 더보이즈를 반기는 8000여 명의 함성이 콘서트장을 채웠다. 더보이즈는 7일 오후 5시 첫 월드투어 마지막 공연 피날레를 장식했다. 전 공연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해내며, 4세대 대표 보이그룹의 아성을 보여줬다.더보이즈는 지난 5일부터 월드 투어 서울 공연을 시작했다. 하루에 8000명씩 약 2만 4000명의 팬을 만났다. 지난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시작으로 포문을 연 첫 월드 투어 '더비존'을 마무리하는 앙코르 서울 콘서트다.영훈은 시작부터 돌발 행동으로 더비(더보이즈 팬 명)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영훈은 팬들을 더 가까이 보기 위해 뛰어나왔다. 다만 돌발 행동은 철저히 계획되어 있었다. 1시간 전부터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고민했다는 영훈의 말에 더비는 환호를 질렀다.◆ 하나 된 8000명…동선으로 드러난 애정과 고민'대중의 마음에 자리 잡을 단 하나의 소년들'. 2017년 데뷔한 더보이즈가 내건 슬로건이었다. 이들의 목표는 맞아 들었다. 10명의 멤버 개개인의 개성으로 콘서트장을 물들였다. 콘서트 전광판 속 비치는 멤버들의 모습. 단 한명도 빠짐없이 큰 목소리로 함성을 지르는 팬들. 가수와 팬 간의 사랑이 돋보이는 순간이다.무대 중앙을 기준으로 십자가를 그리고 있는 동선도 인상적이

  • [종합] 더보이즈, 꿈의 무대 입성…"월드투어, 팬들 있어 가능해…변질될 사랑 아냐"

    [종합] 더보이즈, 꿈의 무대 입성…"월드투어, 팬들 있어 가능해…변질될 사랑 아냐"

    4세대 대표 보이그룹 더보이즈가 잠실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 입성했다. 더 보이즈는 7일 오후 3시 30분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첫 월드 투어 '더비존(THE BOYZ WORLD TOUR : THE B-ZONE IN SEOUL ENCORE)'의 피날레를 맞아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더 보이즈는 앞서 지난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시작으로 미주, 유럽, 아시아 주요 도시를 찾았다.체조경기장에서 서울 앙코르 콘서트 무대를 열고, 투어를 마무리한다. 1만명 안팎을 수용할 수 있는 체조경기장은 아이돌 국내 콘서트의 성지 중 하나로 통한다. 더보이즈는 3일 공연 모두 매진시키며 대세 보이그룹임을 확인했다.더보이즈는 이날 데뷔곡 '소년(Boy)'부터 '리빌(REVEAL)', '더 스틸러(The Stealer)', '스릴라이드(THRILL RIDE)' 등 자신들의 간판 곡을 들려준다. 오는 16일 발매 예정인 미니 7집의 수록곡 '타임리스(Timeless)'는 처음 공개한다.이날 선우는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내가 생각할 때 팀의 장점은 팀 워크다. 팬들도 팀 워크가 좋다. 해외 어디를 가서도 떼창을 해주신다. 팬 분들이 단합되어 있다고 느꼈다"며 월드 투어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더보이즈는 음악 행보에 대한 자신감과 의지도 드러냈다. 더보이즈는 "이번에는 체조 경기장이지만, 다음에는 고척돔에서 콘서트를 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소년미가 강점인 그룹 더보이즈. 그룹 내 막내의 나이가 어느덧 20대 중반을 향해 가고 있다. 이에 더보이즈는 "나이는 들더라도 마음은 소년답다. 모든 것이 새롭고 감사하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영원히 노인이 되어도 더 보이즈는 마음만큼은 소년이라고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언

  • 더보이즈 주연 "체조 경기장 콘서트 영광, 더 멀리 성장할 계기 됐으면"

    더보이즈 주연 "체조 경기장 콘서트 영광, 더 멀리 성장할 계기 됐으면"

    그룹 더보이즈가 꿈의 무대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 입성했다.더보이즈는 7일 오후 3시 30분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첫 월드 투어 '더비존(THE BOYZ WORLD TOUR : THE B-ZONE IN SEOUL ENCORE)'의 피날레를 맞아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더보이즈는 앞서 지난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시작으로 미주, 유럽, 아시아 주요 도시를 찾았다.체조경기장에서 서울 앙코르 콘서트 무대를 열고, 투어를 마무리한다. 1만명 안팎을 수용할 수 있는 체조경기장은 아이돌 국내 콘서트의 성지 중 하나로 통한다. 더보이즈는 3일 공연 모두 매진시키며 대세 보이그룹임을 확인했다.더보이즈는 이날 데뷔곡 '소년(Boy)'부터 '리빌(REVEAL)', '더 스틸러(The Stealer)', '스릴라이드(THRILL RIDE)' 등 자신들의 간판 곡을 들려준다. 오는 16일 발매 예정인 미니 7집의 수록곡 '타임리스(Timeless)'는 처음 공개한다.이날 주연은 "체조 경기장에서 공연을 한다는 것은 우리 멤버들에게도, 팬들에게도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3일 내내 매진이라고 들었다. 정말 감사하게도 팬들과 더보이즈 멤버들이 노력해서 이뤄낸 결과라고 생각한다. 이 기세를 발판삼아 앞으로 더 멀리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재밌게 잘 즐기고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더보이즈는 서울 앙코르 콘서트 이후 미니 7집 '비 어웨어(BE AWARE)' 타이틀 곡 '위스퍼(WHISPER)'로 활동할 예정이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더보이즈 상연 "우리 공연 특징은 '다이어트 효과'…3시간 뛰어 놀아"

    더보이즈 상연 "우리 공연 특징은 '다이어트 효과'…3시간 뛰어 놀아"

    그룹 더보이즈가 그룹 콘서트 만의 강점을 이야기했다.더 보이즈는 7일 오후 3시 30분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첫 월드 투어 '더비존(THE BOYZ WORLD TOUR : THE B-ZONE IN SEOUL ENCORE)'의 피날레를 맞아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더 보이즈는 앞서 지난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시작으로 미주, 유럽, 아시아 주요 도시를 찾았다.체조경기장에서 서울 앙코르 콘서트 무대를 열고, 투어를 마무리한다. 1만명 안팎을 수용할 수 있는 체조경기장은 아이돌 국내 콘서트의 성지 중 하나로 통한다. 더보이즈는 3일 공연 모두 매진시키며 대세 보이그룹임을 확인했다.더보이즈는 이날 데뷔곡 '소년(Boy)'부터 '리빌(REVEAL)', '더 스틸러(The Stealer)', '스릴라이드(THRILL RIDE)' 등 자신들의 간판 곡을 들려준다. 오는 16일 발매 예정인 미니 7집의 수록곡 '타임리스(Timeless)'는 처음 공개한다.이날 상연은 "콘서트 못 오신 분들이 많다. 오시면 살이 빠진다는 점 재미있게 뛰어논다. 3시간 넘게 공연을 한다. 살 빠지는데 효과가 있다"며 웃음 지었다.영우는 "콘서트에 앞서 그룹 내외적으로 우여곡절이 많았다. 팬들이 있어서 이겨냈다. 체조 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여는 것도 다 팬들 덕분이다"라며 팬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한편, 서울 앙코르 콘서트 이후 미니 7집 '비 어웨어(BE AWARE)' 타이틀 곡 '위스퍼(WHISPER)'로 활동할 예정이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에이핑크 동생그룹' ATBO "데뷔, 정말 행복해…긍정적 에너지 보여줄 것"

    '에이핑크 동생그룹' ATBO "데뷔, 정말 행복해…긍정적 에너지 보여줄 것"

    IST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 ATBO(오준석, 류준민, 배현준, 석락원, 정승환, 김연규, 원빈)가 베일을 벗었다.ATBO는 27일 오후 4시 데뷔 타이틀곡 ‘모노크롬’(컬러)을 포함한 데뷔앨범 ‘더 비기닝 : 개화’(The Beginning : 開花)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데뷔앨범 ‘더 비기닝 : 개화’는 ‘독창성의 시작’이라는 팀명 뜻에 걸맞게, ‘처음’과 ‘기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빛과 어둠, 색깔을 키워드로 한 ATBO만의 독창적 콘셉트를 보여줄 예정이다.타이틀곡 ‘모노크롬’을 포함 ATBO의 시작을 알리는 인트로 넘버와 ‘Graffiti’, ‘High Five’, ‘WoW’, ‘RUN’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6개 트랙을 수록했다.멤버 오준석은 앨범 중 총 5곡의 랩 메이킹에 참여하고, 배현준 역시 총 3곡에서 랩메이킹, 작사 등으로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모노크롬’은 세상을 자신만의 색으로 물들일 일곱 소년의 설렘과 포부를 담고있다. 힘 있는 챈트와 다이내믹한 멜로디가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하는 힙합 댄스곡.이날 오준석은 "데뷔를 하게됐다. 정말 행복하다. 많은 감정이 오간다. ATBO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무대를 통해 보여줄 것"이라며 데뷔 소감을 이야기했다.막내 원빈은 "ATBO만의 새롭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펼쳐나갈 것"이라며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유니크함으로 여러분께 다가가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김연규는 "데뷔앨범 ‘더 비기닝 : 개화’는 처음과 기원을 빛과 어둠, 색깔을 키워드로 꾸며봤다"고 설명했다.한편, ATBO의 데뷔앨범 '더 비기닝 : 개화'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

  • '데뷔' ATBO, 타이틀곡 MV 촬영 일화 고백…"지나간 시민, 뒷모습 영화 한 장면"

    '데뷔' ATBO, 타이틀곡 MV 촬영 일화 고백…"지나간 시민, 뒷모습 영화 한 장면"

    IST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 ATBO(에이티비오)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 소감을 밝혔다.ATBO는 27일 오후 4시 데뷔 타이틀곡 ‘모노크롬’(컬러)을 포함한 데뷔앨범 ‘더 비기닝 : 개화’(The Beginning : 開花)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데뷔앨범 ‘더 비기닝 : 개화’는 ‘독창성의 시작’이라는 팀명 뜻에 걸맞게, ‘처음’과 ‘기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빛과 어둠, 색깔을 키워드로 한 ATBO만의 독창적 콘셉트를 보여줄 예정이다.타이틀곡을 포함 ATBO의 시작을 알리는 인트로 넘버와 ‘Graffiti’, ‘High Five’, ‘WoW’, ‘RUN’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6개 트랙을 수록했다.멤버 오준석은 앨범 중 총 5곡의 랩 메이킹에 참여하고, 배현준 역시 총 3곡에서 랩메이킹, 작사 등으로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모노크롬’은 세상을 자신만의 색으로 물들일 일곱 소년의 설렘과 포부를 담고있다. 힘 있는 챈트와 다이내믹한 멜로디가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하는 힙합 댄스곡.이날 오준석은 "늦은 시간까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촬영장에서 마침 시민 분이 지나가고 계셨는데 뒷모습이 영화 같으셨다"며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우리 멤버들이 사실 땀이 많다. 촬영 중간중간 땀을 많이 흘렸는데, 강풍기를 가지고 와 식히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고 고백했다.막내 원빈은 "밥차를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봤다. 정말 맛있던 기억이 있다. 밥차 사장님 덕분에 우리 멤버들이 배고프치 않았다"며 감사한 마음을 이야기했다.한편, ATBO의 데뷔앨범 '더 비기닝 : 개화'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

  • '더보이즈 동생 그룹' ATBO "소속사 선배 더보이즈, 험난한 길 잘 헤쳐 나가라 격려"

    '더보이즈 동생 그룹' ATBO "소속사 선배 더보이즈, 험난한 길 잘 헤쳐 나가라 격려"

    IST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 ATBO(오준석, 류준민, 배현준, 석락원, 정승환, 김연규, 원빈)가 소속사 선배 더보이즈의 따뜻한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ATBO는 27일 오후 4시 데뷔 타이틀곡 ‘모노크롬’(컬러)을 포함한 데뷔앨범 ‘더 비기닝 : 개화’(The Beginning : 開花)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데뷔앨범 ‘더 비기닝 : 개화’는 ‘독창성의 시작’이라는 팀명 뜻에 걸맞게, ‘처음’과 ‘기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빛과 어둠, 색깔을 키워드로 한 ATBO만의 독창적 콘셉트를 보여줄 예정이다.타이틀곡을 포함 ATBO의 시작을 알리는 인트로 넘버와 ‘Graffiti’, ‘High Five’, ‘WoW’, ‘RUN’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6개 트랙을 수록했다.멤버 오준석은 앨범 중 총 5곡의 랩 메이킹에 참여하고, 배현준 역시 총 3곡에서 랩메이킹, 작사 등으로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모노크롬’은 세상을 자신만의 색으로 물들일 일곱 소년의 설렘과 포부를 담고 있다. 힘 있는 챈트와 다이내믹한 멜로디가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하는 힙합 댄스곡.이날 석락원은 "디 오리진 프로그램 마지막에 더보이즈 선배들이 찾아와 주셨다. 정말 좋은 말씀도 있었고, 험난한 길도 있을 것이란 격려도 있으셨다"고 이야기했다.이어 "우리 팀원끼리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연예계 생활을 잘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도 했다"며 선배들의 조언을 전했다.김연규는 "일단 우리 멤버들은 다 성 씨가 다르다. 각기 개성도 다르다. 하지만 다 같이 모이면 합이 굉장히 잘 맞는다"고 말했다.한편, ATBO의 데뷔앨범 '더 비기닝 : 개화'는 이날 오

  • [종합] '데뷔' ATBO "4세대 대표 아이돌은 우리"…신인의 자신감·독창적 매력 장착

    [종합] '데뷔' ATBO "4세대 대표 아이돌은 우리"…신인의 자신감·독창적 매력 장착

    IST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 ATBO(오준석, 류준민, 배현준, 석락원, 정승환, 김연규, 원빈)가 베일을 벗었다.ATBO는 27일 오후 4시 데뷔 타이틀곡 ‘모노크롬’(컬러)을 포함한 데뷔앨범 ‘더 비기닝 : 개화’(The Beginning : 開花)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데뷔앨범 ‘더 비기닝 : 개화’는 ‘독창성의 시작’이라는 팀명 뜻에 걸맞게, ‘처음’과 ‘기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빛과 어둠, 색깔을 키워드로 한 ATBO만의 독창적 콘셉트를 보여줄 예정이다.타이틀곡을 포함 ATBO의 시작을 알리는 인트로 넘버와 ‘Graffiti’, ‘High Five’, ‘WoW’, ‘RUN’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6개 트랙을 수록했다.멤버 오준석은 앨범 중 총 5곡의 랩 메이킹에 참여하고, 배현준 역시 총 3곡에서 랩메이킹, 작사 등으로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모노크롬’은 세상을 자신만의 색으로 물들일 일곱 소년의 설렘과 포부를 담고있다. 힘 있는 챈트와 다이내믹한 멜로디가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하는 힙합 댄스곡.이날 ATBO 멤버들은 그룹의 목표와 롤모델을 밝혔다. 석락원은 "나의 롤모델은 박재범 선배님이다. 높은 위치에 있지만 자만하지 않고, 매순간 자신의 발전에 힘쓰는 모습이 존경스럽다"고 이야기했다.오준석은 "우리 멤버들 모두 작사, 작곡에 관심이 많다. 우리의 이야기를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 ATBO의 목표다. 나 역시 박재범, 샤이니 태민 선배님들이 롤모델이다. 특히, 박재범 선배님은 데뷔를 축하한다고 화환을 보내주셨다"고 고백했다.김연규는 "디 오리진 프로그램 이전에 YG보석함이라는 프로그램에 나왔었다. 서바이벌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