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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 품은' 방시혁 의장, '無대응' 원칙 깼다…'활동 중지' 김가람, '학폭 논란' 전면전 [TEN스타필드]

    '독 품은' 방시혁 의장, '無대응' 원칙 깼다…'활동 중지' 김가람, '학폭 논란' 전면전 [TEN스타필드]

    《윤준호의 복기》윤준호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동향을 소개합니다. 연예계 전반의 문화, 패션, 연예인들의 과거 작품 등을 살펴보며 재밌고 흥미로운 부분을 이야기해 봅니다. MZ세대의 시각으로 높아진 시청자들의 니즈는 무엇인지, 대중에게 호응을 얻거나 불편케 만든 이유는 무엇인지 되짚어 보겠습니다.르세라핌 김가람이 '학폭 논란'으로 활동 중지를 선언했다. 하이브가 김가람 논란에 전면전을 선택한 것. 무대응으로 일관하던 하이브가 독을 품은 듯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다.르세라핌은 데뷔 전 김가람 '학폭 논란'이 터졌다. 멤버 공개, 포토 카드 공개에 이어 쇼케이스까지 침묵을 이어오던 쏘스뮤직. 르세라핌은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직접 프로듀싱한 그룹이다. 하이브에서도 힘을 실은 팀인 만큼 더 이상의 침묵은 그룹의 이미지 타격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하이브는 20일 입장문을 내고 "김가람이 학폭 가해자인 것처럼 왜곡된 주장들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일방의 입장만이 전달됨에 따라 그동안 제기되어온 의혹들을 바로잡고자 한다"고 알렸다.입장문에서는 김가람의 '학교 폭력' 논란을 주장했던 유은서(가명)가 가해자였고, 김가람과의 사소한 다툼 이후 전학을 갔다고 전했다. 김가람이 '학교폭력위원회'에 회부된 사실은 유은서가 신고를 했기 때문이라고 알렸다.하이브는 마지막으로 "중학교 1학년 때 복잡한 배경 속에서 발생한 일들이었지만, 본인의 철 없던 행동을 김가람 본인이 되돌아 보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김가람의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고 밝혔다.김가람의 갑작스러운 활동 중지 선언으로, 방시혁의 '무

  • BTS 뷔가 타살?…'내일' 망자 명부 논란, 우연인가 의도인가 '시끌' [TEN스타필드]

    BTS 뷔가 타살?…'내일' 망자 명부 논란, 우연인가 의도인가 '시끌' [TEN스타필드]

    《태유나의 듣보드뽀》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현장에서 듣고 본 사실을 바탕으로 드라마의 면면을 제대로 뽀개드립니다. 수많은 채널에서 쏟아지는 드라마 홍수 시대에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 MBC 금토드라마 '내일’이 때아닌 구설에 휘말렸다. 뒤늦게 작품 속 망자 명부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본명과 생년월일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일고 있는 것. 죽은 사람, 그것도 '타살’이라는 명단이라는 점에서 선을 넘었다는 의견과 무리한 억측이라는 목소리가 맞서고 있다.논란이 된 건 '내일’ 7회 '창살 없는 감옥’ 에피소드 중 한 장면으로, 주마등에 악성 바이러스가 퍼지며 서버가 마비되자 망자들이 수기로 망자 출입 명부를 적는 모습에서 불거졌다. 해당 명부 속 4개의 이름이 적혀 있었는데 이중 방탄소년단 뷔의 본명과 생일, 정국의 생년월일이 기입된 것. 김태형은 뷔의 본명이며 생일 역시 12월 30일이다. 1997년 9월 1일은 멤버 정국의 생년월일이다.방송은 한 달 전이었지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했고, 방탄소년단 팬덤을 비롯한 일부 네티즌들은 '내일’ 측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유명인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사용할 수는 있으나, 망자 명부에 실존 인물을 넣는 건 선을 넘었다는 거다.'내일’ 시청자 게시판에도 거센 항의가 쏟아졌다. "망자 출입 명부에 특정 인물을 떠올리게 한다"며 악의적인 장면에 대한 삭제를 요구, 책임자의 공개적인 사과와 해명, 합당한 처벌 등을 요구하는 글들이 17일 기준 50여 개 이상 올라왔다.'내일’ 측은 "단순 숫자 조합일 뿐

  • BTS 제이홉, 형광색도 어울리네…'글로벌 패셔니스타'의 위엄 [TEN★]

    BTS 제이홉, 형광색도 어울리네…'글로벌 패셔니스타'의 위엄 [TEN★]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근황을 전했다.제이홉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형광 트레이닝복을 착용한 제이홉의 모습이 담겨있다.특히, 제이홉은 안경과 헤어밴드를 매칭, 과감한 패션에도 찰떡 소화하고 있다.한편, 제이홉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6월 10일 새 앨범 '프루프(Proof)'를 발매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BTS, '성범죄 의혹 작곡가'와 협업…빅히트의 '무대응'·하이브의 '부실 검증 시스템' [TEN피플]

    BTS, '성범죄 의혹 작곡가'와 협업…빅히트의 '무대응'·하이브의 '부실 검증 시스템' [TEN피플]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성범죄 의혹 작곡가' 정바비와 협업했다. 정바비는 방탄소년단이 발매했던 앨범 다수를 포함, 신보 '프루프(Proof)'까지 참여했다.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프루프' 수록곡을 직접 선정한 것으로 알려지며, 일부 아미(BTS 팬클럽)는 앨범 구매 보이콧 선언까지 나오는 상황.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무대응'으로 일관 중이다.방탄소년단은 최근 공식 SNS에 새 앨범 '프루프'의 두 번째 CD 트랙 리스트를 공개했다. 논란의 시작은 해당 트랙 리스트 열 번째 곡 '필터(Filter)'였다. '필터'는 멤버 지민의 솔로곡이자, 정바비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지민의 '필터'는 방탄소년단이 2020년 2월 발매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에 실렸던 곡이다.정바비는 지난해 10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기소됐다. 정바비는 교제하던 여성 A씨를 폭행하고 성관계 영상 등을 불법 촬영했다는 의혹.경찰은 앞서 정바비의 자택을 압수수색, A씨와의 성관계 불법 촬영 영상을 발견했다. 정바비는 A씨에 대한 폭행은 인정했지만, 불법 촬영 혐의는 부인하고 있다.그는 앞서 피해자 B씨를 불법 촬영한 혐의도 받았다. B씨는 검찰에 정바비를 고소했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 B씨는 억울함을 호소, 2020년 4월 '극단적 선택'을 했다.약 2년이 지난 시점. 방탄소년단이 참여 작곡가의 '성 추문 의혹'에도 앨범 수록곡으로 넣은 것은 대중의 감수성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특히, '프루프' 앨범 수록곡을 멤버들이 직접 선정했다는 점이 아미의 공감을

  • [종합] BTS 지민, '나인원한남' 압류→체납액 납부…"연체 인지 못 해…현재는 종결"

    [종합] BTS 지민, '나인원한남' 압류→체납액 납부…"연체 인지 못 해…현재는 종결"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건강보험료를 체납, 보유 중인 ‘나인원한남’ 아파트를 압류당했던 사실이 알려졌다.이유는 지민의 잦은 해외 일정으로 인해 연체 사실을 확인하지 못한 것. 현재는 체납 전액을 납부했다.지난 24일 비즈 한국은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건강보험료를 체납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보유한 아파트를 압류당했다가 체납액을 변제했다고 보도했다.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본 건은 아티스트 숙소로 도착한 우편물을 회사가 일차적으로 수령하여 아티스트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일부 우편물에 대한 착오로 발생한 누락"이라고 밝혔다.또한 "지민은 작년 연말부터 진행된 방탄소년단 해외 일정, 장기 휴가와 이후 해외 스케줄 등으로 연체 사실 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뒤늦게 확인한 뒤 즉시 체납액을 전액 납부, 현재는 사안이 종결됐다"라고 전했다.지민은 지난해 1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방탄소년단 단독 콘서트를, 지난해 12월부터는 3개월간 휴가를 보냈다.이후 지난 3월 잠실주경기장 콘서트, 4월 미국 ‘그래미 어워드’ 참석,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 콘서트 스케줄을 소화했다.지민이 보유한 ‘나인원한남’ 아파트는 89평형으로, 지난해 5월 약 59억 원에 매입했다. 매입 당시 지민은 대출 없이 전액 현금 구입으로 알려졌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료를 미납(지역가입자 3개월·법인과 직장가입자 1개월)하면 독촉고지서가 발송된다. 변제하지 않을 경우 체납처분 승인 후 부동산, 자동차 등 자산이 압류된다.한편, 지민은 ‘나인원한남’ 아파트 외에도 2018년 서울 서초구 반

  • 방탄소년단 지민, 첫 OST '위드유' 4시간 42분 만에 100개국 1위…'다이너마이트'보다 빨랐다

    방탄소년단 지민, 첫 OST '위드유' 4시간 42분 만에 100개국 1위…'다이너마이트'보다 빨랐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위드 유(With You)'가 발매와 동시에 신기록으로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지난 2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OST '위드 유'가 전 세계에 공개됐다.지민의 '위드 유'는 발매와 동시 미국과 영국, 일본,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캐나다, 호주 아이튠즈 톱송 1위에 올라 세계 8대 음악 시장을 올킬하는 기염을 토했다.또한 월드와이드와 유럽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가 폭발적 반응을 보여 지민의 글로벌 저력을 증명했다.특히, 놀라운 것은 아이튠즈에서 단 4시간 42분만에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1위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세운 8시간의 세계 기록을 반이나 단축시키고, 무려 100개국에서 아이튠즈 톱송 1위 석권의 신기록으로 입을 다물지 못하게했다.이로써 지민은 방탄소년단을 대표하는 'Frontman'임을 또다시 증명하며 전 세계에 빛나는 기념비적 성과를 이뤘다.이는 OST 사상 최단 기록이자 한국 솔로 가수로서 최단 기록이기도 한 대기록으로 '글로벌 잇보이'이자 '코리아 프론트맨'으로 불리는 지민의 평소 수식어를 더욱 빛냈다.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Melon)에서는 한국 시간 기준 통상 오후 6시에 공개되는 기존의 음원들과는 달리 이례적으로 5시간이나 늦은 오후 11시에 발매되었음에도 'TOP100' 차트 7위로 화려하게 데뷔하며 실시간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한편 감미로운 보이스로 전세계의 귀를 사로잡은 지민의 세계적 인기와 뛰어난 음악적 역량으로 국내외 스트리밍 차트 및 다운로드 차트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실시간 맹활약을 펼치며 첫 OST 데뷔를 성공

  • 방탄소년단 정국 '유포리아' 3억 5000만 스트리밍 돌파…韓남자 솔로곡 최초'

    방탄소년단 정국 '유포리아' 3억 5000만 스트리밍 돌파…韓남자 솔로곡 최초'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유포리아'(Euphoria)가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한국 남자 솔로곡 '최초'로 3억 5000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2018년 8월 방탄소년단이 발매한 'LOVE YOURSELF 結 Answer' 앨범 수록곡이자 정국의 솔로곡 '유포리아'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3억 5000만 스트리밍을 넘어섰다.또 '유포리아'는 한국 B사이드 곡 중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기록도 세우는 쾌거도 이뤘다.'유포리아'는 발매 4년을 눈 앞에 두고 있음에도 하루 평균 약 35만 이상의 스트리밍 수치를 나타내는 롱런한 음원 인기를 자랑했다.최근 미국 대중 문화지 '롤링스톤'은 '최고의 BTS 노래 100선'을 선정해 보도했다.특히, '유포리아'는 '최고의 BTS 노래 100선'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솔로곡 전체 중 가장 높은 순위 1위로 이름을 올리며 메인 보컬 정국의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스포티파이에서 정국의 또 다른 솔로곡 'Stay Alive'(스테이 얼라이브) 또한 23일 스포티파이에서 한국 남자 솔로와 한국 OST '최단' 기간인 70일 만에 8800만 스트리밍을 넘어섰다.정국의 솔로곡 '시차'(My Time)은 1억 8100만, Begin(비긴) 1억 1600만 이상 스트리밍을 기록하는 등 스포티파이에서 억대 스트리밍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유포리아'는 어떠한 프로모션 없이도 미국에서 한국 남자 아이돌 솔로곡 '최초'로 50만 이상 유닛이 판매됐다. 이에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America, RIAA)로부터 골드 인증을 받을 자격을 획득했다.'유포리아'는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에도 올랐으며, 역대 한국 아

  • 방탄소년단 정국, 직접 디자인한 BT21 'COOKY' 품절 대란

    방탄소년단 정국, 직접 디자인한 BT21 'COOKY' 품절 대란

    방탄소년단 정국이 디자인한 BT21 'COOKY'(쿠키) 제품들이 폭발적인 인기로 연이은 품절 사태를 일으켰다.지난 14일 라인프렌즈 공식 쇼핑몰에서는 정국이 디자인한 BT21 'COOKY' 미니니 스탠딩 인형이 품절로 나타났다. 또 'COOKY' 미니니 에어팟 멀티 케이스 또한 동시에 품절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했다.특히 정국의 'COOKY' 미니니 에어팟 멀티 케이스는 당일 오전 12시경 한 차례 품절이 풀리며 상품의 재구매가 가능해졌다. 그러나 재입고 후 약 30분 만에 2차 품절로 나타났다.또한 12시경 'COOKY' 미니니 스탠딩 인형도 구매 가능해졌지만 약 40분 만에 또 다시 2차 품절되는 등 '품귀 현상'을 일으키는 강력한 인기를 보여줬다.'COOKY'는 '황금손'으로 알려진 정국이 직접 구상하고 디자인한 캐릭터로 귀여운 분홍색 토끼의 모습을 하고 있다.정국은 'COOKY'의 표정을 개성 넘치게 그려 넣으며 캐릭터를 더욱 남다르게 만들었고 깜찍 발랄함까지 느끼게 했다.특히나 'COOKY' 미니니는 뽀송한 털이 돋보이는 아기 토끼 같은 쿠키의 모습으로 사랑스러움을 극대화 시켰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정국, 보라 빛 향연 속 눈부시게 청아한 '미소년 아우라"

    방탄소년단 정국, 보라 빛 향연 속 눈부시게 청아한 '미소년 아우라"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눈부시게 청아한 미소년의 아우라로 전세계 팬심을 홀렸다.최근 방탄소년단은 공식 SNS,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서울 & LA 현장 사진 대방출했다.이 중 멤버 정국은 천사 같은 미소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콘서트장 관객석을 바라보면 아미 사랑꾼의 진한 팬사랑을 느끼게 해 눈길을 끌었다.정국은 보라 빛 향연 속에서 마치 별이 반짝거리는 눈망울과 맑은 뽀얀 피부로 신비로움 정점의 청초함을 발산했다.또 정국은 영롱한 잘생쁨이 돋보이는 소년 같은 비주얼도 뽐냈고 극강의 사랑스러움도 풍겼다.정국은 피어싱으로 힙한 멋짐까지 내뿜는 등 팬심을 사로잡았다.이를 본 팬들은 "눈에서 팬사랑 꿀떨어지는거봐 우리 아바님♥" "정국이 요즘 최강 리즈 찍는 중 미모가 역대급!!" "관개석 보는 정국이 눈 별 박았니 반짝 반짝한 눈망울로 우릴 보는 게 감동" "청아 청초 청순 청량 다 가진 남자" "무대에서 그리고 팬들 바라보며 가장 행복한 것 같은 우리 막내" "녹는다♥홀린다♥빠진다 별박 눈 미소 천사 정국이" "사람이 이렇게 맑고 청아할 수 있나~팬들 사랑하는 마음까지 예쁜 정국이야" "정국이는 자꾸 소년이 되어 가네 비주얼이 완전 미소년 경지" 등 다채로운 반응을 나타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미국 시간으로 8~9일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라스베이거스(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또 오는 15~16일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라스베이거스 콘서

  • 방탄소년단 뷔, 그래미 사로잡은 韓 대표 미남…SNS 전세계 팔로워 25만명 증가

    방탄소년단 뷔, 그래미 사로잡은 韓 대표 미남…SNS 전세계 팔로워 25만명 증가

    방탄소년단 뷔가 그래미어워즈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지난 4일 뷔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Grammy Award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뷔는 그래미 공연장 대기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거울셀카를 남겼다. 아찔하게 잘 생긴 이목구비와 이마를 드러낸 섹시한 웨이브 헤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레드카펫을 위해 뷔는 루이비통의 다크브라운 수트, 퍼플 셔츠와 오버사이즈의 부토니에 코사지로 스페셜 룩을 완성했다.'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공식처럼 화려하고 과한 스타일링도 찰떡같이 소화해 내는 뷔는, 이날도 가장 눈에 띄는 화려한 장신구로 비주얼 에이스다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세계적 패션 매거진 '얼루어'는 레이디 가가, 올리비아 로드리고, 빌리 아일리쉬 등 그래미 레드카펫에 선 셀럽들의 사진을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 했다. 특히 남자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뷔의 사진을 셀렉하며 "뷔가 흘러내린 머리 한 가닥으로 인터넷을 열광에 빠트렸다”고 감탄했다.'New York Magazine(뉴욕 매거진)'은 '2022 그래미 베스트룩 17'에 뷔의 루이비통 코사지를 선정했고, 수많은 외신과 셀럽들도 뷔의 레드카펫 패션에 주목하며 "뷔 천하다", "화제를 불러일으킬 만하다", "10점 만점에 10점", "넥스트 레벨 아이코닉" 등의 찬사를 보냈다.올블랙 착장으로 헤어 스타일을 손질 받고 있는 뷔의 사진은 그린 듯 수려한 눈썹과 그 아래 황금비율로 자리 잡고 있는 눈, 코, 입이 대한민국 대표 미남으로 그래미에 초청되었다고 해도 설득력을 가질 만큼 매혹적이다.뷔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이 날 하루에만 약 25만명의 팔로워

  • 방탄소년단 진, '유어스' '슈퍼참치' 美 빌보드 핫 트렌딩 주간차트 TOP5…솔로 최초·유일 '기록'

    방탄소년단 진, '유어스' '슈퍼참치' 美 빌보드 핫 트렌딩 주간차트 TOP5…솔로 최초·유일 '기록'

    방탄소년단(BTS) 진이 빌보드 '핫 트렌딩 주간차트'에서 대기록을 경신하며 독보적인 음원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24일, 빌보드는 공식 트위터를 퉁해 '핫 트렌딩 송즈 주간 차트(Billboard Hot Trending Songs Chart-weekly)를 발표했다. 차트에는 진의 첫 솔로 OST곡인 'Yours(유어스)'와 생일을 맞아 발표한 자작곡인 '슈퍼참치' 2곡이 동시에 각각 3위, 5위를 기록했다. 빌보드 핫 트렌딩 주간 차트 TOP5에 두 곡이 동시에 오른 것은 한국 솔로 아티스트 중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이다. 그 중 'Yours'는 15주 연속 차트인으로 한국 솔로가수 최초, 유일, 최장기간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기도 하다. '슈퍼참치' 또한 11주 연속으로 차트인을 기록하며 최정상 솔로이스트로서의 진의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Yours'와 '슈퍼참치'는 전 주와 비교해 각각 4단계, 7단계 상승했다. 빛나는 기록에 대한 해외 매체들의 관심 역시 뜨겁다. 월드 뮤직 어워드(World Music Award)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BTS진이 자신의 기록을 깨며 'Yours'로 '빌보드 핫 트렌딩 주간 차트'에서 3위로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슈퍼참치'는 12위에서 5위로 오르며 진은 2곡을 차트에 진입시킨 유일한 한국 솔로 가수라는 기록을 세웠다' 며 진의 대기록을 축하했다. 빌보드에서 발표하는 '핫 트렌딩 송 주간 차트'는 실시간 차트와는 별도로 금요일부터 익주 목요일까지의 집계를 결과로 낸 것이다. 이처럼 '보컬킹' 진은 짙은 여운의 서정적인 'Yours'와 경쾌하고 밝은 '슈퍼참치'라는 상반된 매력의 두 곡을 동시에 차트인 시키는 저력을 보이며

  • "뛰어나다"…방탄소년단 지민, 음악 에너지 넘치는 파워풀 보컬 소유자 1위

    "뛰어나다"…방탄소년단 지민, 음악 에너지 넘치는 파워풀 보컬 소유자 1위

    방탄소년단 지민이 '음악 에너지가 넘치는 파워풀 보컬 소유자' 1위에 선정됐다.지민은 2월 13일부터 2월 19일까지 '익사이팅디시'에서 진행된 '음악 에너지가 넘치는 파워풀한 보컬의 소유자는?'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지민은 총 투표수 6만 7694표 중 3만 5155표를 획득, 51.93%의 과반수가 넘는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다.지민의 매력으로는 '뛰어나다'가 62%의 지지율로 1위에 꼽혔으며 '거침 없는' 16%, '눈부시다'가 14% 순이었다.지민은 방탄소년단 메인댄서이자 리드보컬로 격렬한 춤과 함께 믿기 어려울 정도의 고음 보컬까지 도맡아 고난이도 예술무대를 선사해 왔다.이에 세계 각국의 보컬 전문가들로부터 그만의 유니크한 음색, 구현 불가능해 보이는 높은 옥타브의 보컬, 타고난 리듬감 등으로 극찬을 받았다.특히 극도의 격렬한 춤과 함께 안정적으로 터져나오는 지민의 파워풀한 보컬은 눈과 귀를 의심케했다. 그는 세계 최고의 댄서이자 보컬임을 스스로 증명해왔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정국, '꾹 감독' 변신…트렌디한 도시남

    방탄소년단 정국, '꾹 감독' 변신…트렌디한 도시남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화려한 조각 미남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삼성 모바일 공식 SNS에서는 글로벌 모델인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갤럭시 S22 플러스' 광고 사진이 공개됐다.해당 광고는 골든 클로젯 필름(G.C.F) 영상 감독으로 유명한 정국이 갤럭시 S22 플러스로 또 한 단계 발전된 G.C.F를 찍고 있다는 콘셉트로 그려졌다.사진 속 정국은 소파 아래 러그에 앉아 갤럭시 S22 플러스로 여유롭게 촬영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정국은 촬영 거치대에 고정되어 있는 핸드폰을 지그시 바라보며 진지하게 무언가를 촬영하고 있다. 특히 정국은 부드러운 눈빛과 황홀한 미소로 여심을 녹였다.또 정국은 크림 컬러의 터틀넥 니트에 버건디 재킷을 입고 다정다감하고 친근한 남자친구 같은 무드를 한껏 풍겼다.정국은 세련미와 우아함 돋보이는 매혹적인 도시남의 매력과 일상적인 분위기에서도 자체 발광하는 아우라로 광고를 더욱 빛나게 했다.더불어 정국은 순한 이미지로 보는 이들의 호감을 불러 일으키며 개성 넘치고 힙한 피어싱으로 트렌드를 주도하는 젊은 감성을 발산했다.이처럼 정국은 예술적인 이목구비로 환상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정국 'Stay Alive', 스포티파이 글로벌·한국 주간 차트 1위

    방탄소년단 정국 'Stay Alive', 스포티파이 글로벌·한국 주간 차트 1위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Stay Alive'(스테이 얼라이브)가 스포티파이 한국 주간 차트 1위와 세계 각국 음원 차트 1위를 강타하는 막강한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지난 11일 발매된 정국의 'Stay Alive (Prod. SUGA of BTS)'는 발매 첫 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2월 11일~17일 자 글로벌 톱 K팝 주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Stay Alive'는 2월 11일~17일 자 스포티파이 한국 톱 송 주간 차트에서 1위, 글로벌 톱 팝 주간 차트 9위, 글로벌 톱 송 주간 차트 10위로 상위권에 오르는 쾌거도 이뤘다.'Stay Alive'는 발매 첫 주 총 1880만 7862 스트리밍(차트 집계 수치)으로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송 주간 차트 10위로 데뷔했다.특히 이는 한국 솔로곡 '최다' 스트리밍 데뷔 기록으로 'Stay Alive'의 강력한 글로벌 음원 파워와 인기를 실감케 했다.또 'Stay Alive'는 스포티파이에서 발매 이후 7일간 총 누적 스트리밍 2480만(스트리밍 총 수치)을 넘어서며 한국 솔로곡 '최단', '최다' 스트리밍이라는 신기록을 수립, 화려한 데뷔를 장식했다.한편, 'Stay Alive'는 11일 오후 2시 발매 이후 19시간 집계된 수치만으로도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톱200' 차트(2월 11일 자)에 3위로 랭크되며 역대 K팝 솔로 가수 '최고 순위'의 성적으로 글로벌 차트에 데뷔했다.'Stay Alive'는 3일 연속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200' 차트 10위권 안에 한국 솔로곡 '최초'로 올랐고 팝스타 '위켄드'(The Weeknd)에 이어 2022년 스포티파이에서 400만 이상 스트리밍으로 데뷔한 두 번째 인물이라는 타이틀도 추가시키는 등 발매 이후 해당 플랫폼에서 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최

  •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대사가 리트윗 한 이유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대사가 리트윗 한 이유

    방탄소년단(BTS) 진의 스마트폰 광고에 주한 멕시코 대사가 코멘트를 남겼다.삼성전자는 최근 글로벌 모델로 활약 중인 방탄소년단의 새 영상과 화보를 공개했다.삼성 모바일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JIN의 먹방이 Galaxy S22 Plus로 더욱 맛있어졌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화보를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이마를 반쯤 드러낸 흑발의 진이 갤럭시 폰으로 타코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진의 깊은 눈매와 조각 그 자체인 듯한 티존, 아름다운 선을 그리는 입술과 작은 계란형의 얼굴이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갤럭시 S22 플러스를 잡은 섬섬옥수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저절로 탄성이 나오게 만들었다.브루노 피게로아 주한 멕시코 대사는 진의 이 화보를 리트윗하며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삼성 광고에 등장... 새우 타코!! 멕시코와 한국 사이의 상호 연결의 또 다른 예"라는 코멘트를 남겼다.타코(Taco)는 멕시코의 대표 요리로, 토티야라고 불리는 옥수수나 밀가루를 반죽해서 구워 만든 얇은 무발효빵에 고기, 해물, 채소 등 여러 가지 요리를 싸서 살사 소스를 끼얹어 먹는 음식이다.팬들은 타코 사진을 찍고 있는 진을 향해 멕시코 대사가 반색하는 모습을 보고 "외국의 슈퍼스타가 김치 사진을 찍고 있으면 우리도 반가워할 것 같다"며 공감했다.외교관들의 진에 대한 언급과 관심은 이번뿐만이 아니다.지난해 12월에는 주 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이 전 세계적 신드롬이 아직도 진행중인 '슈퍼참치' 챌린지 이벤트를 열었다. 한 대사관 해병 외교관은 틱톡 슈퍼참치 댄스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한편 삼성 모바일 공식 계정은 "JIN과 함께하는 야간촬영. 저조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