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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뷔·박서준 절친' 픽보이의 슬픈 고백 "멘탈 많이 흔들려"('리슨업')

    '뷔·박서준 절친' 픽보이의 슬픈 고백 "멘탈 많이 흔들려"('리슨업')

    ‘리슨 업’에서 탈락 위기에 몰린 3인방 김승수, 픽보이, 도코의 생사가 결정되는 2라운드가 시작됐다.13일 방송되는 KBS2 프로듀서 배틀 프로그램 ‘Listen-Up’(이하 ‘리슨 업’)에서는 스페셜 MC 한해와 다이나믹 듀오 개코의 진행으로 24시간 중 시간을 택해 그 시간대의 감성과 어울리는 곡, 무대를 꾸미는 ‘뮤직 타임 24’ 미션으로 펼쳐지는 2라운드 대결이 그려진다.지난주 1라운드 최종 결과, BIG Naughty(서동현)가 1위를 거머쥔 가운데, 순위 순서대로 히트존에는 BIG Naughty(서동현), 이대휘, 파테코가, 세이프존에는 중위권대의 라이언전과 LAS(라스), 정키, 팔로알토가 자리했다.이와 함께 레드존에는 1라운드에서 8위를 기록한 김승수와 9위 픽보이, 10위 도코가 자리해 탈락 위기를 맞았다. 특히 2회 연속 레드존에 머무르는 경우 탈락한다는 룰이 공개되면서, 김승수, 픽보이, 도코가 이번 라운드에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레드존을 탈출하기 위한 피 튀기는 승부를 벌인다.그중에서도 지난 라운드에서 9위와 10위를 기록한 픽보이와 도코는 순위에 대한 부담감을 고백하면서도 탈락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비장의 무기를 준비한다. 픽보이는 문수진과 챈슬러(Chancellor), 색소포니스트 Jason Lee(제이슨 리)와 함께 새벽 1시가 되기 직전의 쓸쓸한 분위기를 담은 곡 ‘Dot’으로 분위기 반전을 예고했고, “저는 오늘 떨어지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심경을 밝힌 도코는 뮤지와 유세윤의 UV를 직접 섭외, 신나는 에너지의 ‘막잔’ 무대로 대중의 취향을 정조준한다. 탈락 위기에서 전혀 다른 곡과 무대를 선보이는 두 프로듀서의 결과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1라운드 1위

  • [종합] 임영웅·이무진·비오…6월 'ARTIST TOP TEN' HOT GENRE BRAND

    [종합] 임영웅·이무진·비오…6월 'ARTIST TOP TEN' HOT GENRE BRAND

    가수 임영웅, 이무진, 비오, 싸이, 멜로망스, BIG Naughty, 박재범, 경서, 제시, 소코도모가 6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의HOT GENRE BRAND 주인공이 됐다.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6월 아티스트 톱텐(ARTIST TOP TEN) 투표가 진행됐다. 후보 기준은 K-POP BOY BRAND 상, K-POP GIRL BRAND 상, HOT GENRE BRAND 상까지 세 부문으로 나뉘어 투표를 실시했다.그 결과 임영웅이 HOT GENRE BRAND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미디어 지수 27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2478점, 구글 트렌드 지수 990점, 합계 6168점으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이무진은 미디어 지수 26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2421점, 구글 트렌드 지수 950점, 합계 5971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비오는 미디어 지수 28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1094점, 구글 트렌드 지수 875점, 합계 4819점을 기록했다.싸이는 미디어 지수 30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1점, 구글 트렌드 지수 1000점, 합계 4001점을, 멜로망스는 미디어 지수 29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1점, 구글 트렌드 지수 940점, 합계 3891점을 획득했다.BIG Naughty, 박재범, 경서, 제시, 소코도모가 그 뒤를 이었다.임영웅, 이무진, 비오, 싸이, 멜로망스, BIG Naughty, 박재범, 경서, 제시, 소코도모는 아이돌 챔프 지표와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지수 30%,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지는 글로벌 인기 지수 60%, 구글 트렌드 지수 10%를 합산해 6월 'TOP 10 Artist'로 선정됐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는 당월 멜론 차트 및 아이돌 챔프 월간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HOT GENRE BRAND는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 챔프 월간 차트 진입 이력이 있는 국내 그룹 및 솔로 아티스트 중 당월 상위 30위권이다.매월 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