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류승룡X갈소원, '7번방의 선물' 부녀 재회···훈훈한 분위기 '풀풀'

    류승룡X갈소원, '7번방의 선물' 부녀 재회···훈훈한 분위기 '풀풀'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사진=류승룡 인스타그램 배우 류승룡이 배우 갈소원과 재회했다. 류승룡은 3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구름 한 점 없는 상쾌하고 청량한 날. 제주 올레 온 가족 출동. 오늘은 8코스. 11월 1일 9코스, 11월 2일 10코스. #제주올레축제 10th #유다인 #갈소원”이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승룡은 제주올레축제에서 만난 갈소원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 '닥터스' 박신혜-갈소원 재회, '7번방의 선물' 인연 이어간다

    '닥터스' 박신혜-갈소원 재회, '7번방의 선물' 인연 이어간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닥터스’ 갈소원 / 사진제공=팬 엔터테인먼트 아역 연기자 갈소원이 ‘닥터스’로 박신혜와의 인연을 이어간다. 18일 오전 팬 엔터테인먼트 측은 갈소원이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에 극 중 박신혜가 맡은 ‘유혜정’의 아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각별한 인연은 2013년 개봉한 영화 ‘7...

  • '베테랑', '7번방의 선물' 제치고 한국영화 TOP5 등극

    '베테랑', '7번방의 선물' 제치고 한국영화 TOP5 등극

    [텐아시아=정시우 기자] 영화 '베테랑'(감독 류승완, 제작 (주)외유내강)이 역대 한국영화 흥행 TOP 5에 등극했다. '베테랑'은 22일 오전 7시 기준 누적관객수 1,281만 3,266명을 기록하며 '7번방의 선물'(1,281만 1,205명)을 넘어 한국영화 흥행 5위를 차지했다. 이는 '명량'(1,761만 1,849명), '국제시장'(1,425만 7,163명), '괴물'(1,301만 9,740명), '도둑들'(1,298만 3,330명...

  • [정시우의 영감대] NEW 극장산업 진출, '배급 판도' 흔들까

    [정시우의 영감대] NEW 극장산업 진출, '배급 판도' 흔들까

    [텐아시아=정시우 기자] 영화배급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이하 NEW)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지난해 12월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고, 중국화책미디어그룹으로부터 53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내더니, 이번엔 극장사업에 진출한다는 소문이 솔솔 돌고 있다. 사실이라면 CJ CGV와 한솥밥을 먹는 CJ엔터테인먼트, 롯데시네마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롯데엔터테인먼트에 이어 자사 극장 체인을 보유한 또 하나의 배급사가 탄생하는 셈. 극장가에 일대 변화가...

  • '7번방의 선물' 배당금 소송 종결…감독-PD 미지급 인센티브 해결

    '7번방의 선물' 배당금 소송 종결…감독-PD 미지급 인센티브 해결

    [텐아시아=정시우 기자]영화 '7번방의 선물' 배당금 청구 소송이 양사 합의로 종결됐다. 지난 2013년 8월 20일 씨엘엔터테인먼트가 영화 '7번방의 선물'(감독 이환경) 제작사 화인웍스를 상대로 제기했던 배당금 청구 소송이 양사간의 합의를 거쳐 원만히 종결됐다. 특히 소송으로 피해를 본 이환경 감독과 임민섭 PD의 일부 미지급 인센티브가 지급완료 돼 눈길을 끈다. 이번 배당금 청구 소송은 지난 6월 16일 서울고등법원 민사부의 조정제안을...

  • 류승룡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인터뷰)

    류승룡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인터뷰)

    [텐아시아=정시우 기자]인터뷰가 시작되자마자 류승룡은 허리를 보호해 줄 쿠션을 찾았다. '7번방의 선물' 당시, 허리보호대를 차고 인터뷰에 임하던 그의 모습이 '오버랩'됐다. 비가 오면 어김없이 삐걱거리는 수신호를 알려오는 그의 신체는, 류승룡이라는 배우가 걸어 온 길을 추측케 하는 일종의 암호가 아닐까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그 추측이 맞다는 걸 이번에 확신했다. 영화 '손님'에서 류승룡이 맡은 인물은 피리 부는 절름발이 악사 우룡. 다리를 ...

  • '7번방의 선물' 수익금 분쟁, 감독도 인센티브 지급 못 받아

    '7번방의 선물' 수익금 분쟁, 감독도 인센티브 지급 못 받아

    ‘7번방의 선물’ 포스터 영화 '7번방의 선물'이 수익금 분쟁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환경 감독이 런닝개런티를 지급 받지 못한 사실이 알려졌다. 4일 영화계에 따르면 '7번방의 선물' 이환경 감독이 영화 개봉이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인센티브 정산을 받지 못하고 있다. 앞서 제작사간의 분쟁이 알려지면서 이환경 감독이 인센티브로 18억 원을 받았다고 공개됐지만, 정작 이환경 감독은 연출비 외에 추가적인 정산을 받지 못한 것...

  • '7번방' 흥행이 남긴 '돈 싸움'...제작사, 수익금 배분 판결에 항소

    '7번방' 흥행이 남긴 '돈 싸움'...제작사, 수익금 배분 판결에 항소

    ‘7번방의 선물’ 포스터 영화 ‘7번방의 선물’ 제작사가 수익금 배분 판결에 항소했다. ‘7번방의 선물’의 제작사 중 한 곳인 A사는 지난 3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항소장을 접수했다. 2013년 개봉한 ‘7번방의 선물’은 1,281만 관객을 동원, 누적 매출액만 914억 원에 이른다. 많은 수익 때문인지, 혼탁한 돈 싸움이 펼쳐지고 있는 형국이다. A사는 ...

  • '국제시장', '7번방의 선물' 넘어 흥행 TOP5 등극

    '국제시장', '7번방의 선물' 넘어 흥행 TOP5 등극

    영화 ‘국제시장’ 포스터. 영화 '국제시장'이 '7번방의 선물'을 제치고 역대 박스오피스 5위에 올랐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국제시장'은 3일 544개 스크린에서 4만 6,565명의 관객을 모으며 일일박스오피스 1위를 재탈환했다. 개봉 49일 차에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지금까지 '국제시장'을 관람한 관객은 1,281만 7,145명으로 역대 흥행 5위 '7번방의 선물'의 1,281...

  • 실검보고서, 류승룡 '7번방의 선물' 흥행수익 10억 챙겨…출연료의 3배

    실검보고서, 류승룡 '7번방의 선물' 흥행수익 10억 챙겨…출연료의 3배

    류승룡 실시간 검색어, 이른바 실검은 확실히 오늘날 정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인터넷 포털, 검색사이트는 바로 이 '실검'으로 대중의 관심사를 실시간으로 반영한다. 그러나 '실검'이라는 어휘 자체의 의미는 대중의 관심이 그만큼 시시각각 변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실검'에 한 번 등극하려 몸부림치는 이들도 존재하지만, 그 한 번의 '실검' 등극은 바로 1시간 후 또 다른 실검에 묻혀버리는 그런 시대인 것이다. 그렇지만 '실검'이 대중의 관...

  • 류승룡, '7번방의 선물'로 10억 6,000만원 러닝개런티 받아…박신혜 인센티브 없는 이유

    류승룡, '7번방의 선물'로 10억 6,000만원 러닝개런티 받아…박신혜 인센티브 없는 이유

    ‘7번방의 선물’ 포스터 영화 '7번방의 선물'이 수익금 배분을 놓고 법정 공방을 벌어진 가운데, 소송 과정에서 배우들의 러닝개런티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2013년 1월 개봉한 '7번방의 선물'은 관객 수 1,280만 명을 동원하며 매출 914억 원을 거뒀다. 이 과정에서 류승룡은 러닝개런티로 10억 6,000만 원을, 정진영은 5억 2,000만 원을, 이환경 감독은 18억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류승룡은...

  • '7번방의 선물' 김황성 작가 , “경제사범 복역, 부모님 가슴에 못 박아”

    '7번방의 선물' 김황성 작가 , “경제사범 복역, 부모님 가슴에 못 박아”

    KBS1 '그대가 꽃' 방송화면 캡처 영화 '7번방의 선물' 김황성 작가가 과거 범죄에 가담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KBS1 '인순이의 토크 드라마-그대가 꽃'에서는 영화'7번방의 선물' 작가 김황성이 출연했다. 김황성 작가는 “'7번방의 선물'에는 제 경험담도 들어가 있다. 제가 십몇 년 전에 안좋은 일로 구치소에 간 적이 있다. 그 때 방마다 죄명이 달랐다. 저는 경제사범 쪽이라 7번방에 있었다”고 말했다. 이후 김황성...

  • '피노키오' 박신혜, 영화 '7번방의 선물' 이후 다시 변호사로 등장

    '피노키오' 박신혜, 영화 '7번방의 선물' 이후 다시 변호사로 등장

    SBS ‘피노키오’ 박신혜 SBS '피노키오'의 박신혜가 변호사로 변신한다. 드라마 '피노키오'는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드라마로, 지난 12일 첫 방송분에서는 극적인 스토리전개에 대한 호평과 함께 시청률 닐슨코리아 시청률 7.8%(전국기준, 서울수도권 8.4%)를 기록하며 향후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박신혜는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피노키오 증후군'을 가진 최인하 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