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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세영 "어디까지가 사랑이고 성추행이야?"→속터지던 '법대로' 커플, 마음 확인

    이세영 "어디까지가 사랑이고 성추행이야?"→속터지던 '법대로' 커플, 마음 확인

    “사랑하라. 가능하면 법대로!”6회 연속 월화극 최강자로 질주를 거듭하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가 ‘무한 반복 시청의 이유’를 꼽으며, 더욱 불타오를 법사 열풍을 예고했다.지난 5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극본 임의정, 연출 이은진, 제작 ㈜지담미디어, 하이그라운드)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다.‘법대로 사랑하라’가 본 방송 외에도 OTT에서도 상위권 랭킹을 꾸준히 기록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는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법대로 사랑하라’의 중독성을 증명하는 터. 시청자들은 “볼수록 다른 이야기가 보인다”라는 의견과 함께 “빵빵 터지다 어느새 감동에 젖은 자신을 발견했다”는 호평을 쏟아내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법대로 사랑하라’를 계속해서 시청해야만 하는 ‘와우 포인트’들을 낱낱이 살펴봤다.# ‘법대로 사랑하라’ 계속 볼 수밖에 없는 이유 1. ‘새로운 화두’를 던지는 드라마‘법대로 사랑하라’는 범람하고 있는 법과 관련된 드라마 중 ‘새로운 화두’를 던지는 드라마로 차별화를 선언하고 있다. 지난 5회 가정부였던 의뢰인을 성추행했던 임씨를 만난 김유리(이세영)는 “좋아서 그랬다”라는 임씨의 변명을 듣고 저돌적으로 김정호(이승기)에게 키스했던 일을 떠올려 괴로워했던 상황. 어디까지가 사랑이고, 어디까지가 성추행인지 혼란스러웠던 김유리는 박우진(김남희)과의 상담에서

  • 이승기♥이세영의 '법대로', 인도네시아 2위·말레이시아 3위 인기

    이승기♥이세영의 '법대로', 인도네시아 2위·말레이시아 3위 인기

    ‘법대로 사랑하라’의 인기가 글로벌로 뻗어나간다.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영제: The Law Cafe)'는 아시아 최대 OTT 플랫폼 Viu(뷰)를 통해 아시아 주요 국가를 비롯해 중동, 아프리카 등에서 서비스된다.Viu는 ‘법대로 사랑하라’를 독점 계약해 현재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홍콩, 싱가포르, 태국 등에 한국과 동시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공개 직후 차트인에 성공한 '법대로 사랑하라'는 9월 둘째주(9월 12일~18일) Viu 차트에서 인도네시아 2위, 말레이시아 3위 등을 기록하며 모든 국가에서 최상위권을 꿰차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법대로 사랑하라’라는 검사 출신 한량 건물주 김정호(이승기)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이세영)의 로맨스 드라마. 이승기의 글로벌 인기와 더불어, 이세영의 전작 ‘옷소매 붉은 끝동’이 앞서 Viu를 통해 현지 서비스되며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이번 ‘법대로 사랑하라’의 흥행 궤도 역시 긍정적으로 전망된다.현재 Viu에서는 ‘법대로 사랑하라’ 외에도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을 포함해 올해 상반기 방영된 ‘어게인 마이 라이프’, ‘왜 오수재인가’, ‘오늘의 웹툰’ 등이 서비스되어 모두 최상위권에 랭크된 바 있다.한편, Viu는 동아시아 최대 OTT 플랫폼으로 K-콘텐츠를 전면에 앞세워 현지에서 디즈니+, 넷플릭스 등을 제치고 월사용자수 1위를 기록 중이다. 또한 ‘그녀는 예뻤다’, ‘악의 꽃’ 등의 현지 리메이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 드라마를 서비스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

  • 이승기♥이세영의 러브스토리, 해외 커뮤니티 반응 터졌다('법대로')

    이승기♥이세영의 러브스토리, 해외 커뮤니티 반응 터졌다('법대로')

    “쏘 퍼니! 쏘 스윗! 쏘 해피!”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가 단 4회 만에 해외로부터 극찬 세례를 받고 있다.지난 5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첫 방송 이후 2주간 동시간대 드라마 1위를 고수하며 철옹성 같은 월화극 독주를 유지하고 있다.무엇보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첫 공개와 동시에 아시아 최대 플랫폼 viu 1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까지 입소문이 번지며 불타는 화력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 방송 단 4회 만에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인기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해외반응을 카테고리별로 분류해봤다.[‘법대로 사랑하라’ 해외 반응 1] : 평점 8~9점대! 해외 커뮤니티 호평 들썩!‘법대로 사랑하라’는 미국 최대 영화, 드라마 정보 사이트인 IMDB에서 무려 평점 9.1을 받은 것에 이어 한국 드라마에 대한 심층적인 리뷰와 분석을 특징으로 하는 웹사이트 ‘DREAMBEANS’에서 평점 9.3점, 아시아 최대 드라마 평점 플랫폼‘MYDRAMALUST’에서 평점 8.1이라는 높은 점수를 획득, 세계적 관심을 증명했다.“Best of 2022 indeed (2022년 최고의 드라마. S****8*)”, “I haven't come across a drama that caught my attention as quickly as Law Cafe did in quite a while. (‘법대로 사랑하라’만큼 빠르게 시선을 사로잡는 드라마는 오랜만에 접해본다. l***2***)”, “both mains are terrific, script is nice and new, directing is good. (두 메인 모두 훌륭하고, 대본은 멋지고, 새로우며, 연출도 좋다. b********1**4) 등 작품과 관련된 호평이 이어지며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법대로 사랑하라’ 해외 반응 2] : 이승기-이세영

  • [종합] 이세영, 이승기 얼굴 잡고 박력 키스…"가족말고 다른거 할래"('법대로')

    [종합] 이세영, 이승기 얼굴 잡고 박력 키스…"가족말고 다른거 할래"('법대로')

    이세영이 이승기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13일 밤 방송된 KBS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4회에서는 김유리(이세영)가 김정호(이승기)의 제안으로 김정호의 집에서 지내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쑥대밭이 된 로카페 뒤처리를 돕던 김정호는 김유리에게 범인을 잡을 때까지 자신의 집에 머무르라고 했다. 김유리가 당황하자 김정호는 "아무렇지 않다. 너랑 나랑은 거의 가족이잖냐. 브라더 앤 시스터. 우리 정도면 유사 가족이라고 볼 수 있지 않나"라고 받아쳤고, 그에게 마음이 있는 김유리는 "가족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아주 한 침대에서 한이불을 덮자"고 분노했다.앞서 유리의 로카페에 침입해 죽은 개를 가져다 놓은 범인은 도한건설 이편웅(조한철) 대표였다. 직접 범행을 저지른 편웅의 비서는 유리가 과거 화재사건 피해자의 딸이라는 정보를 편웅에게 전했다.김유리는 "너도 부모님 뵌 지 오래됐지? 전화도 드리고 가끔 찾아뵙고 해"라며 "나도 우리아빠 돌아가시고 못해드린 것만 두고두고 생각났다"고 말했다. 이에 김정호는 "모든 부모 자식 관계가 너희 집 같을 거라 생각하지 마라"고 대답했다.이어 "너가 검사 그만 둘 때 아버지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부모님은 부모님이잖아"라며 설득했다. 그 말을 들은 김정호는 "확신하지 마라. 잘 모르면서"라고 퉁명스럽게 얘기했다.그러던중 김유리가 탁자에 발을 부딪히고 아파하자 김정호는 김유리를 안아서 소파로 옮겼다. 당황한 김유리는 내려달라고 몸부림을 쳤다.김유리는 “왜 자꾸 공주님 안기를 하냐고. 네가 뭔데. 내가 이까짓 거 좀 받혔다고 저기서부터 여기까

  • 변호사 된 이세영, 오렌지 주스 뱉었다…흔들리는 법사나라?('법대로')

    변호사 된 이세영, 오렌지 주스 뱉었다…흔들리는 법사나라?('법대로')

    “추석 연휴 마지막은 ‘법사’와 함께”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이세영-김도훈-장혜진-백현주가 ‘세입자들 大멘붕’ 현장으로 안방극장에 폭소 바람을 일으킨다.지난 5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이다. 몰입감 넘치는 서사와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돋보인 ‘법대로 사랑하라’ 1회와 2회는 동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석권하며 월화극 왕좌를 단숨에 차지했다.무엇보다 지난 2회에서는 김정호(이승기)가 김유리(이세영)를 피해 다녔던 이유가 김유리 아버지의 죽음과 김정호가 검사를 그만두게 만든 도한건설과 관련 있음이 드러났다. 또한 ‘로(Law)카페’ 첫 의뢰인이었던 층간소음 피해자가 있는 아파트의 층간소음의 원인이 부실 공사를 한 시공사 도한건설이라는 것이 밝혀지며 두 사람이 도한건설을 향해 법정 다툼을 벌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됐다.이와 관련 이세영-김도훈-장혜진-백현주의 ‘충격 대폭발 리액션’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평화롭던 세입자들과 ‘로(Law)카페’ 알바생 배준(김도훈)이 무언가 보고 충격에 빠져 동작을 그대로 멈춘 상황. 화려함의 끝판왕인 뱀피 패턴 블라우스를 입고 걸음을 재촉하던 김유리는 마시던 오렌지 주스를 입에서 주르르 쏟아내고, 배준은 입에서 면발이 뚝 떨어지며 코믹함을 일으킨다. 여기에 입이 쩍 벌어진 김천댁(장혜진)과 동공이 확장된 최여사(백현주)의 반응은 소장 욕구를 샘솟게 하는 ‘개그 짤’을 훌륭하게 완성하며 기대감을 최

  • ‘류준열♥’ 혜리, 패셔니스타 남자친구 만나더니 힙해졌네[TEN★]

    ‘류준열♥’ 혜리, 패셔니스타 남자친구 만나더니 힙해졌네[TEN★]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18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귀엽잖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자유분방한 모습을 담고 있다. 팔색조 매력 폭발하는 그녀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한편, 혜리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류준열과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혜리는 지난 2월에 종영한 드라마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서준, '화랑'의 정석

    박서준, '화랑'의 정석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KBS2 ‘화랑’ 박서준 / 사진제공=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 프로젝트 배우 박서준이 ‘화랑’을 통해 감정 연기부터 액션 연기까지, 다양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박서준은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에서 '선우'역을 맡아 이름도 없이 천인촌에서 자란 '무명'이 용기와 지혜를 갖춘 진정한 화랑 '선우'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특히 박서준은 무술, 검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