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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야해', 30대 2PM의 '어른 섹시'…'맥주잔 사건' 준호, "정말 놀랐다" ('컬투쇼')[종합]

    '해야해', 30대 2PM의 '어른 섹시'…'맥주잔 사건' 준호, "정말 놀랐다" ('컬투쇼')[종합]

    그륩 2PM이 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해 입담을 뽐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신봉선이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2PM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2PM은 준호가 마지막 주자로 군 전역을 하면서 5년 만에 완전체 컴백했다. 준호는 "전역 하자마자 컴백을 준비했다"며 "보통 전역하면 적응기가 필요한걸로 알고있는데 전역 하자마자 촬영했다. 정신이 오락가락할 정도로 스파르타식으로 적응했다. 그만큼 빨리 적응해다"고 말했다.  멤버들의 전역을 가장 오래 기다린 닉쿤이 입을 열었다. 닉쿤은 "5년을 기다렸다. 한 명씩 보내고 또 한 명씩 환영하고. 그동안 솔로 앨범도 내고 투어도 했다. 멤버들이 없어서 팬분들이 외로워하실까봐 일부러 솔로 앨범을 낸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택연이 7집 'MUST'의 타이틀곡 '해야해'를 소개했다. 택연은 "장우영 작사작곡의 '해야해'는 5년 만에 컴백한 30대 2PM의 음악이다. 여유 있으면서 섹시미가 있는 곡이라고 생각한다.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준케이는 "연습하셨나요? 대본같이 잘한다"고 칭찬했다. 김태균은 "노래가 너무 좋다. 우영 씨가 작사 작곡을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우영이 "작사와 작곡에 제가 참여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닉쿤이 "참여라는 말은 겸손하다. 우영이 다 했다"라고 덧붙였다.  강한 '퍼포먼스'와 '짐승돌' 이미지인 2PM의 부드러운 변화에 대해 택연은 "30대의 '어른 섹시'다"라며 "열정을 누르면서 드러낸 노련미를 느낄 수 있다"고 설

  • '아는 형님' 2PM "군백기 끝, 5년 만에 완전체"

    '아는 형님' 2PM "군백기 끝, 5년 만에 완전체"

    '아는 형님'에 2PM이 완전체로 등장했다.3일 밤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2PM이 출연했다.찬성은 "5년 만에 이렇게 완전체로 모였다"라고 말했고, 준호는 "군백기 끝난 기념으로 신고식을 하겠다"라며 2PM 히트곡 메들리 무대를 시작했다.2PM는 'Again&Again', 'Heartbeat', '우리 집', 'Hands up' 등 히트곡의 무대를 꾸몄다. 김희철은 "옛날 생각이 나서 울컥하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2PM 멤버들은 각자 서로를 가장 잘 생긴 멤버로 꼽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보였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2PM 타이틀곡 '해야 해' MV, 공개 약 나흘 만에 2000만뷰 돌파[공식]

    2PM 타이틀곡 '해야 해' MV, 공개 약 나흘 만에 2000만뷰 돌파[공식]

     2PM의 새 앨범 '해야 해' 공식 뮤직비디오가 공개 나흘만에 2000만뷰를 넘어섰다. 2PM의 신곡 '해야 해'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나흘 만인 2일 오전 3시경 유튜브 조회 수 2000만 건을 넘겼다. 긴박한 상황에서도 상대방에게 눈을 떼지 못하고 솔직하게 다가가는 멤버들의 모습과 다이내믹한 영상미가 중독성을 유발 중이다. 2PM은 지난 6월 28일 약 5년 만에 완전체 앨범 'MUST'(머스트)를 발표했다. 방송사에서는 2PM의 퍼포먼스를 더욱 생생하게 볼 수 있는 4K 화질 직캠 영상을 업로드하며 컴백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동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단체 직캠부터 멤버 한 명, 한 명의 표정과 제스처를 더욱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는 개인 직캠까지 공개돼 시청자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하고 있다. 멤버 우영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해야 해' 직캠 영상은 2PM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퍼즐처럼 맞춰지는 여섯 명의 안무 합은 물론 팔 소매를 걷어 올리며 직진하는 킬포 안무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K-섹시' 분위기를 풍긴다. 앞서 Mnet과 M2 디지털 채널에서 방송된 컴백쇼 'MUST' 무대 영상들도 화제를 모았다. 2PM은 '우리집'을 비롯해 'Hands Up'(핸즈 업), ' 하.니.뿐.' 등 대표곡을 2021버전으로 선보였고 변함없는 에너지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PM은 오늘(3일) MBC '쇼! 음악중심', 4일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격해 컴백 주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또 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완전체로 출연해 큰 웃음과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돌아온 2PM, 대놓고 노려서 더 섹시한 '해야 해'

    돌아온 2PM, 대놓고 노려서 더 섹시한 '해야 해'

    약 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그룹 2PM이 글로벌 컴백쇼를 성료하고 오래 기다린 팬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켰다.2PM은 지난 28일 오후 6시 정규 7집 '머스트(MUST)'를 발매했다. 컴백 당일 오후 7시에는 Mnet과 M2 디지털 채널에서 방송된 컴백쇼 '머스트'를 통해 큰 성원을 보내준 글로벌 팬들에게 보답했다.이번 방송은 2PM의 컴백 소감에 이어 대표곡 '핸즈 업(Hands Up)' 무대로 화려하게 시작을 알렸고, 여섯 멤버의 변함없는 에너지와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활동 당시 자료화면이라고 해도 믿을법한 여전한 미모와 폭발적인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의 텐션을 끌어올렸고, 거기에 여유로움까지 더해져 완벽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이어진 무대에서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섹시미로 팬심을 매료시켰다. '하.니.뿐.' 트레이드 마크인 의자춤을 출 때는 물론 멤버들의 작은 손짓,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 진한 분위기가 풍겼다. '우리집' 퍼포먼스는 역주행의 이유를 톡톡히 보여줬다. 손을 잡고 이끄는 듯한 동작과 일명 '상모돌리기' 등 포인트 안무의 매력을 십분 살렸고 능숙한 표정 연기와 무대 매너가 중독성을 유발했다.하이라이트는 역시 새 앨범 타이틀곡 '해야 해'가 장식했다. 컴백쇼에서 최초 공개된 신곡 퍼포먼스에는 소매를 걷어 올리며 직진하는 안무가 담겨 환상 속 클리셰를 구현했고 많은 이들이 2PM에게 바라던 기대를 충족시켰다. 멤버 우영은 이번 노래 작사, 작곡에 참여해 2PM의 매력을 더욱 응축해 진하게 녹여냈다.멤버들은 컴백 소회를 밝히며 2PM 활동곡 기준 첫 타이틀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린 우영에 대해 "사활을 걸었다는 게 느껴졌

  • [TEN이슈] 소매 걷은 2PM, 이 '젠틀 섹시' 무조건 봐야 해

    [TEN이슈] 소매 걷은 2PM, 이 '젠틀 섹시' 무조건 봐야 해

    '하트비트'를 외치며 심장을 움켜쥐던, '우리집'으로 가자며 여심을 끌던 그룹 2PM. 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이 소매를 걷고 '해야 해'로 2021년 여름을 2PM의 '젠틀 섹시'로 물들인다.  2PM이 28일 정규 7집 '머스트(MUST)'을 발매하고 6인 완전체로 컴백했다. 2016년 9월 이후 무려 5년 만의 신보다.정규 7집 '머스트(MUST)'는 2PM의 자신감이다. 제목 그대로 '꼭 들어야만 하는 앨범'을 목표로 만든 앨범에는 타이틀곡 '해야 해'부터 '인트로(Intro.)' '괜찮아 안 괜찮아' '보고싶어, 보러갈게' '샴페인' '집 앞 카페' '문 앤 백(Moon & Back)' '둘이' '놓지 않을게' '우리집 (Acoustic ver.)' 등 10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해야 해'는 멤버 우영이 작곡, 작사에 참여했다. 우영은 이 곡을 "만약 다시 사랑이 스친다면? 뭐라고 말해야 할까", "만약 우리의 컴백이 지금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고.우영은 "할 수밖에 없고, 해야만 하는 것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한 노래다. 거두절미하고 '해야 해'라고 해야겠다고 해서 만들었다"며 "준비하는 내내 저만 믿고 따라와 준 멤버들을 보면서 이들을 위해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야겠다는 절실함으로 끝까지 노력했다"고 밝혔다. 2PM의 '해야 해'는 대중이 원하는 2PM의 매력이 압축된 버전이다. 젠틀함 속에서 나오는 섹시함, 절제된 섹시가 더 섹시하다는 걸 잘 알아서 나오는 치명적인 매력이다. 대놓고 노렸지만 결코 과하지 않은 섹시가 2PM표 섹시다. 온라인 쇼케이스로 미리 공개된 뮤직비디오

  • 2PM 준호 "'우리집' 역주행 인기에 탄력 받았다"

    2PM 준호 "'우리집' 역주행 인기에 탄력 받았다"

    그룹 2PM이 '우리집' 역주행 인기에 탄력을 받아 '해야 해'로 컴백한다. 2PM은 28일 오후 정규 7집 '머스트(MUST)'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5년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알렸다. 2PM은 지난해 '우리집' 역주행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젠틀한 섹시가 폭발한 2PM의 무대가 큰 주목을 받았고, 특히 준호의 '우리집' 직캠 영상이 이슈가 되며 '우리집 준호'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이날 준호는 역주행 소감에 대해 "그냥 좋았다. 얼떨떨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그냥 한 무대였는데 팬들이 찍어서 올려주시고 그걸 공교롭게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또 널리 퍼뜨려주셔서 누구 집에 가야 하나 이런 댓글도 이슈가 됐다"며 "아무나 고르시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준호는 "정말 감사드린다. 군백기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서 그 사랑으로 탄력을 받고 많은 생각은 했지만 큰 부담 없이 컴백 준비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머스트'에는 타이틀곡 '해야 해'부터 '인트로(Intro.)' '괜찮아 안 괜찮아' '보고싶어, 보러갈게' '샴페인' '집 앞 카페' '문 앤 백(Moon & Back)' '둘이' '놓지 않을게' '우리집 (Acoustic ver.)' 등 10곡이 수록됐다. 우영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해야 해'는 "만약 다시 사랑이 스친다면? 뭐라고 말해야 할까", "만약 우리의 컴백이 지금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끌림으로 마주하게 되는 것, 꼭 하고 싶고 해내야만 하는 일들'이라는 주제를 중독적인 멜

  • '완전체 컴백' 2PM, 5년 만에 돌아온 짐승돌

    '완전체 컴백' 2PM, 5년 만에 돌아온 짐승돌

    그룹 2PM이 드디어 오늘(28일) 6인 완전체로 돌아온다.2PM은 28일 정규 7집 '머스트(MUST)'와 타이틀곡 '해야 해'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이들은 2008년 8월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부터 2016년 9월 정규 6집 'GENTLEMEN'S GAME'(젠틀맨스 게임)에 이르기까지 건강한 에너지, 파격적인 퍼포먼스, 독보적인 콘셉트를 내세워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뽐냈다. 2021년 3월 준호의 전역을 마지막으로 군백기를 마친 여섯 멤버는 약 5년 만에 전 세계 팬들 곁을 찾는다.'머스트'는 제목 그대로 '꼭 들어야만 하는 앨범'을 목표로 완성됐고 멤버들은 작품 전반 기획에 적극 참여했다. 역주행 열풍을 이끈 '우리집'을 작사, 작곡한 JUN. K(준케이)를 필두로 우영과 택연이 수록 10곡 중 7곡의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려 한층 성장한 음악성을 선보인다. 2PM만이 구현 가능한 유혹적인 'K-섹시' 분위기는 물론 로맨틱하고 서정적인 감성까지 다채롭게 담았다.우영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해야 해'는 "만약 다시 사랑이 스친다면? 뭐라고 말해야 할까", "만약 우리의 컴백이 지금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했고,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끌림으로 마주하게 되는 것, 꼭 하고 싶고 해내야만 하는 일들'이라는 주제를 중독적인 멜로디에 풀어냈다. 많은 이들이 2PM에게 바라는 매력에 충실해 젠틀하지만 치명적인 매력을 품고 있다.앞서 공개한 트레일러 필름, 티저 이미지,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등 여러 티징 콘텐츠 속 비주얼은 컴백에 대한 기대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탄탄한 피지컬이 빛을 발한 슈트 착장의 '수트피엠'부터 훈

  • '슈돌' 2PM 찬성X준호, 윤상현네 삼남매와 '숨바꼭질'

    '슈돌' 2PM 찬성X준호, 윤상현네 삼남매와 '숨바꼭질'

    '슈퍼맨이 돌아왔다' 2PM 찬성과 준호가 '윤삼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27일 밤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윤상현네 집에 온 2PM 준호, 찬성의 모습이 그려졌다.2PM 준호, 찬성은 "우리 이런 삼촌들이야"라며 '우리집' 영상을 보여줬다. 윤상현은 "저거 해 보고 싶은데?"라며 2PM '우리집' 춤을 배워보고 싶다고 말했고, '상모 돌리기' 댄스에 성공했다.준호와 찬성은 윤상현의 집 마당에서 아이들과 비눗방울 놀이, 숨바꼭질을 했다. 찬성은 마당 구석에 숨어 있었고 아이들은 찬성을 찾아 기뻐했다.한편, 찬성은 윤상현에게 "2PM 멤버들이 군대 다 다녀왔다. 너무 오래 쉬었다"라고 말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2PM '집 앞 카페', 섹시에 청량미 더했다

    2PM '집 앞 카페', 섹시에 청량미 더했다

    2PM이 5년 만의 컴백을 앞두고 청량감을 머금은 남친미를 선보였다. 2PM은 오는 28일 새 앨범 'MUST'(머스트)와 타이틀곡 '해야 해'를 발표하고 약 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이들은 컴백에 앞서 매혹적인 'K-섹시' 콘셉트를 예고한 티징 콘텐츠들로 팬심을 뜨겁게 달궜다. 26일 0시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색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신보 수록곡 티저 영상 '2PM 'MUST' TRACK FILM "집 앞 카페"'를 공개하고 열기를 이어갔다.이번 영상은 여섯 멤버의 해사한 미소와 자유로운 분위기가 담겨 한 편의 청춘 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푸릇푸릇한 풀밭을 뛰어다니며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고, 느긋이 책을 보거나 캠핑을 즐기는 장면은 힐링을 선사하며 보는 이들에게 대리만족을 준다.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수록곡 '집 앞 카페'의 로맨틱한 가사, 감미로운 음색, 기분 좋은 사운드가 더해져 보는 재미를 높인다.2PM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섹시미는 물론 시원한 청량감까지 갖춘 이번 신보 곳곳에는 멤버들의 손길이 닿아있다. 타이틀곡 '해야 해' 작사, 작곡과 6번 트랙 '집 앞 카페'의 가사를 완성한 우영을 비롯해 JUN. K(준케이), 택연이 새 앨범 수록 10곡 중 7곡의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더욱 '투피엠 다운' 작품을 탄생시켰다.신곡 '해야 해'는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끌림으로 마주하게 되는 것, 꼭 하고 싶고 해내야만 하는 일들'이라는 주제를 음악으로 표현했다. 귓가를 맴도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2PM만의 에너지가 담겨 반복 재생을 자극할 예정이다.2PM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정규 7집 'MUST'와 타이틀곡 '해야 해'

  • 2PM, 강렬한 끌림…'해야 해' MV 티저 첫 공개

    2PM, 강렬한 끌림…'해야 해' MV 티저 첫 공개

    그룹 2PM이 컴백을 기대케 했다.25일 2PM은 정규 7집 '머스트(MUST)'의 타이틀곡 '해야 해'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해야 해' 뮤직비디오 티저는 운석이 쏟아지고 건물이 무너지는 등 한 편의 SF 영화 같은 화려하고도 파격적인 효과로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2PM 여섯 멤버들은 극한 상황도 상관없다는 듯 세상의 모든 위험을 뚫고 한 여자만을 향하는 강렬 눈맞춤을 선보여 뮤비 완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우영이 부드러운 눈빛으로 시작을 알렸고 JUN. K(준케이), 닉쿤, 택연, 준호, 찬성은 기타 리프 소리에 맞춰 6인 6색 매력을 과시하며 등장했다. 앞서 다양한 컴백 티저 콘텐츠를 통해 압도적인 비주얼을 과시한 이들은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도 미모를 갱신하며 팬심을 강타했다.타이틀곡 '해야 해'는 우영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끌림으로 마주하게 되는 것, 꼭 하고 싶고 해내야만 하는 일들'이라는 주제를 매혹적인 멜로디로 표현했다. 2PM만의 에너지를 최고치로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극강의 세련미를 선사한다.이들은 약 5년 만의 완전체 음반을 위해 앨범 곡작업은 물론 정성스러운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기획까지 총력을 기울였다. '머스트'는 제목 그대로 꼭 들어야만 하는 앨범을 목표로 한다. 역주행 열풍의 핵심 '우리집'을 작사, 작곡한 JUN. K(준케이)를 필두로 우영과 택연이 신보 수록 10곡 중 7곡의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음악적 열의를 드러냈다.2PM은 컴백 당일링 6월 28일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28일 오후 7시 Mnet과 M2 디지털 채널에서 방송되는 컴백쇼 'MUST'로 'K-섹시' 면모

  • 2PM 우영, 새 타이틀곡 '해야해'…"이건 그냥 우영이 말투" ('철파엠')[종합]

    2PM 우영, 새 타이틀곡 '해야해'…"이건 그냥 우영이 말투" ('철파엠')[종합]

    2PM 우영이 28일 컴백을 알렸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가수 우영이 미국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김영철을 대신해 스페셜 DJ로 나섰다. 28일 2PM 공식 컴백을 앞두고 있는 우영은 새 앨범 '머스트'를 소개했다. 그는 "이번 컴백 7집 앨범 '머스트' 트랙 리스트도 공개됐다. 모두 10곡인데 타이틀곡 '해야해'는 제가 작사, 작곡했다"고 밝혔다. 그는 "'해야 해' 제목이 구어체다 보니까 멤버들이 보더니 '이건 그냥 우영이의 말투다'라고 하더라"라며 "'2PM 앨범을 내야돼. 지금이 때라면 해야돼' 이런 마음을 담아서 만든 곡이다.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모두가 힘을 내서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 청취자가 "이번 앨범 컨셉 누가 생각한거냐"고 묻자 우영은 "멤버들의 의견을 많이 받고 준호의 디랙션과 더불어 의견을 주고 받느라 1분1초가 아깝다.매일이 회의고 기획이다"라고 밝혔다. 이후 우영은 밸런스게임을 진행했다. 그는 '다시 태어난다면 닉쿤의 여동생 vs 택연의 형' 질문에 닉쿤의 여동생을 선택했다. 우영은 "닉쿤의 여동생이 되면 보호막이 생긴다. 무조건 닉쿤의 여동생이 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5살 이준호 vs 이준호 5명' 질문에는 "5살 이준호"라며 "원래 아기를 좋아한다. 이준호 아기는 상상 안 해봤는데 이준호 5명보다는 1명이 나을 듯하다"고 답했다. 이어 '일주일간 하숙을 해야 한다면 찬성이네 집 vs 준케이네 집’에서는 ‘찬성이네 집’을 선택한 우영은 "찬성이가 요즘 요리에 꽂혀있다. 그래서

  • 2PM, 어른 섹시의 정석

    2PM, 어른 섹시의 정석

    그룹 2PM이 '섹시의 정석' 슈트 핏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2PM은 24일 공식 SNS 채널에 타이틀곡 '해야 해'를 비롯해 'Intro.', '괜찮아 안 괜찮아', '보고싶어, 보러갈게', '샴페인', '집 앞 카페', 'Moon & Back', '둘이', '놓지 않을게', '우리집 (Acoustic ver.)'까지 총 열 트랙의 하이라이트 음원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 2PM은 마치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소설 '위대한 개츠비'를 떠올리게 하는 클래식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슈트피엠'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완벽한 슈트 핏을 자랑하는가 하면 성공한 남자들의 홈 파티에 초대된 듯한 기분이 들게 해 보는 재미를 배가했다. 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의 시작을 연 찬성은 멤버들과 인사를 나누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닉쿤은 피아노를 연주하며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JUN. K(준케이)와 우영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이목을 사로잡았고, 택연과 준호는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카리스마를 자아냈다.특히 이번 영상은 찬성이 직접 기획해 제작한 영상으로 멤버들의 독보적인 미모와 6인 6색 매력을 극대화했다. 2PM은 약 5년 만에 발매하는 신보를 위해 만전의 준비를 기울였다. 중독적인 멜로디가 특징인 타이틀곡 '해야 해'는 우영이 곡 작업에 참여했고 이외에 JUN. K, 택연이 수록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팬들과 대중의 상상 속 존재하는 판타지를 구현화해 'K팝 원앤온리 남성 그룹'의 진가를 맘껏 뽐낼 전망이다.또한 2PM 멤버들은 오랜 군백기를 기다려준 국내외 팬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컴백 당일

  • '완전체 컴백' 2PM, 이게 바로 '어른 섹시' 수트핏이지

    '완전체 컴백' 2PM, 이게 바로 '어른 섹시' 수트핏이지

    그룹 2PM의 단체 티저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2PM은 오는 28일 정규 7집 'MUST'(머스트)를 발매하고 약 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2PM은 23일 0시에는 다크 버전 단체 이미지를 공개했고, 같은 날 정오에는 단체 비주얼 필름과 라이트 버전 이미지를 추가 공개해 무르익은 열기를 폭발시켰다.2PM은 상반된 두 가지 콘셉트로 200%의 매력을 발산했다. 다크 버전 이미지 속 2PM은 넘사벽 슈트 핏을 자랑했다. 올블랙 슈트를 갖춰 입고 '어른 남자'의 향기를 짙게 풍겼고, 눈빛과 표정만으로 강력한 존재감을 빛냈다. 비주얼 필름과 라이트 버전 이미지에서는 내추럴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섯 멤버들은 은은한 미소를 머금고 거부할 수 없는 눈 맞춤을 건네 이상적 남친미를 뽐냈다.2PM은 긴 군백기를 무색하게 하는 무결점 비주얼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약 5년 만의 6인 완전체 신곡 '해야 해'는 멤버 장우영이 작사, 작곡을 맡아 일찍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만약 다시 사랑이 스친다면? 뭐라고 말해야 할까", "만약 우리의 컴백이 지금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끌림으로 마주하게 되는 것, 꼭 하고 싶고 해내야만 하는 일들'이라는 대답을 중독적인 멜로디로 표현했다. 신곡은 그룹 특유의 건강한 매력과 'K-섹시'를 진하게 녹여내 팬들과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2PM은 컴백 당일인 28일 오후 7시 Mnet과 M2 디지털 채널에서 방송되는 컴백쇼 'MUST'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신곡 '해야 해'를 비롯해 새 앨범의 수록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역주행 명곡 '우리

  • [우빈의 리듬파워] 2PM, 여름엔 벗어야 제 맛

    [우빈의 리듬파워] 2PM, 여름엔 벗어야 제 맛

    ≪우빈의 리듬파워≫목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여름 차트를 점령하는 트로피컬 사운드. 아이돌 그룹, 솔로 가수 할 것 없이 시원한 파란빛의 청량한 콘셉트를 들고 나온다. 여름의 대표 단어 중 하나는 이열치열. 왜 음악은 이열치열이 아닐까. 여름을 이겨 내려고 냉면만 찾는 것은 아니다. 삼계탕 등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서 '시원하다'라고 외치는 사람들. 노래도 마찬가지다. 짧아지는 소매만큼 화끈한 컨셉으로 여름날씨 제압에 나서는 여섯 남자들.  2PM이 돌아온다. 찢고 벗으며 '짐승돌' 수식어를 얻은 2PM. '핫(hot)'함에 기름을 부을 더 핫한 2PM으로 인해 올 여름은 '핫&섹시'다. 2PM은 6월 28일 새 앨범 '머스트(MUST)'를 발매하고 5년 만에 완전체 컴백한다. 전역돌이 된 그들의 섹시는 19금을 넘어 29금을 지향한다. 12년차 보이그룹. 30대에 접어든 그들은 벗는 것 만이 섹시의 능사가 아님을 보여준다.  멤버들은 트레일러 영상에서 남성이 섹시해보이는 모든 순간을 연출했다. 샤워 후 샤워 가운만 걸치고 머리를 말리거나, 일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넥타이를 풀어헤치고 셔츠를 걷어 팔근육을 드러냈다. 쇼파와 침대에 앉아 나른한 눈빛을 보내거나 불을 붙이는 연출로 모든 상상력을 자극했다. 약간의 노출이란 재료와 상상력이라는 조미료. 평범할 수 있는 모습들이 섹시함이란 이름표를 다는 순간이다.   2PM은 이런 '고급진 섹시' 전략을 2010년대 들어서 부터 꾸준히 밀어왔다. 짐승돌로 알려진

  • 2PM, 장우영·준케이·옥택연 참여한 'MUST' 트랙리스트 공개

    2PM, 장우영·준케이·옥택연 참여한 'MUST' 트랙리스트 공개

    5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 그룹 2PM이 직접 참여한 곡들을 들고 컴백한다.2PM은 오는 28일 정규 7집 'MUST'(머스트) 발매를 앞두고 15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해야 해'를 비롯해 'Intro.', '괜찮아 안 괜찮아', '보고싶어, 보러갈게', '샴페인', '집 앞 카페', 'Moon & Back'(문 앤드 백), '둘이', '놓지 않을게', '우리집 (Acoustic ver.)'까지 총 10곡이 수록된다.특히 타이틀곡 '해야 해'는 멤버 장우영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5년 만의 신곡에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해야 해'는 "만약 다시 사랑이 스친다면? 뭐라고 말해야 할까", "만약 우리의 컴백이 지금이라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라는 두 질문에서 시작됐고, 장우영은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끌림으로 마주하게 되는 것, 꼭 하고 싶고 해내야만 하는 일들'이라는 대답을 테마로 곡을 완성했다. 중독적인 멜로디에 2PM이 가진 에너지를 최고치로 끌어올려 세련된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2PM의 신보 'MUST'는 제목 그대로 꼭 들어야만 하는 앨범을 목표로 한다. 멤버들은 수록된 10곡 중 7곡의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컴백을 향한 열의를 드러냈다. 역주행 열풍의 아이콘 '우리집'을 작사, 작곡한 JUN. K(준케이)를 필두로 옥택연, 장우영이 수록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해야 해' 외에도 항상 편이 되어주고 곁에 있어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노래한 팬송 '놓지 않을게'와 2015년 발표한 정규 5집의 타이틀곡이자 성숙한 세련미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