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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정형돈 "父, 이틀간 연락 두절…경찰에 연락했더니 5분 만에 전화 와"('시골경찰')

    [종합] 정형돈 "父, 이틀간 연락 두절…경찰에 연락했더니 5분 만에 전화 와"('시골경찰')

    정형돈이 경찰의 문안 순찰에 도움을 받은 경험을 털어놓으며 감사를 표했다.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리턴즈'에서는 강원도 평창으로 발령받은 신임 순경 4인방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의 적응기가 펼쳐졌다. 경상북도 안동, 영덕에 이어 강원도 평창으로 발령받은 '순경즈' 네 사람은 긴장감 속 첫 출근에 나선다. 앞선 근무지가 파출소였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치안센터로 가게 됐다. 궁금증을 안고 도착하지만 미탄치안센터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네 사람은 텅 비어 있는 상황에 당혹스러워했다. 치안센터는 원래 파출소로 운영되는 건물로, 지역 주민의 편의를 위해 주간에만 운영하며 경찰관 한두 명이 상주해 민원 위주로 상담하는 곳. 확인 결과 지난해 6월 말 상주자가 퇴직하면서 순경즈는 이곳이 비어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시골경찰' 시리즈 최초로 소장과 멘토 없이 순경즈끼리 근무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순경즈는 당황한 것도 잠시, 곧바로 공석인 센터장 자리를 노리며 권력 암투를 벌이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만은 "여기서 동물의 왕국 찍겠다"라며 치열한 신경전을 예상했다. 나이만 청장급인 김용만과 눈치왕 김성주는 센터장에 대한 욕망을 숨기지 않고 숨 막히는 기 싸움을 펼쳤다. 이때 대관령파출소와 평창경찰서 등에서 특별 지원을 나온 소장과 관리반장들이 등장했다. 지시에 따라 김성주와 정형돈은 미탄면 관내 순찰에 실시했다. 마을 주민들을 돌아본 뒤 산골짜기에 거주하는 꽁지머리 어르신의 문안 순찰에 나섰다. 순찰차로 이동 중 정형돈은 아버지, 문안 순찰과 관련된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정형돈는 "저는 이 문안 순찰

  • 김용만X안정환, 음주 뺑소니 의혹 교통사고 현장에 ‘멘붕’('시골경찰 리턴즈’)

    김용만X안정환, 음주 뺑소니 의혹 교통사고 현장에 ‘멘붕’('시골경찰 리턴즈’)

    ‘시골경찰 리턴즈’ 김용만, 안정환이 처참한 교통사고 현장을 마주하고 멘붕에 빠진다. 6월 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리턴즈’에서는 김용만과 안정환의 의문의 교통사고 현장 출동기가 공개된다. 김용만과 안정환은 오전 업무를 마치고 파출소로 복귀하던 중 교통사고 현장으로 출동하라는 긴급 무전을 받고 신속히 이동한다. 두 사람은 사고로 인해 산산조각 난 차량의 잔해뿐만 아니라 도로 곳곳 혈흔을 발견하고 큰 충격을 받는다. 급히 운전자의 상태를 확인하러 사고 차량에 다가가지만, 운전자가 없는 상황에 음주운전 또는 뺑소니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었다고. 이에 사고 현장을 둘러싼 긴장감이 극으로 치닫는다. 특히 안정환은 사고 처리 과정 중 베테랑 경찰관도 깜짝 놀랄만한 센스 있는 대처를 해냈다는 후문. 안정환이 과연 어떤 현장 대처 능력을 보여줬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시골 주민을 위한 순경 4인방의 열혈 투혼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스터리한 사고의 내막을 쫓는 순경들의 교통사고 출동기는 오는 6월 19일 월요일 오후 7시 40분 MBC에브리원과 엔터TV(Ent TV)에서 방송된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정형돈, 안정환과 보이스 피싱 용의자 검거 중 '패닉'('시골경찰')

    정형돈, 안정환과 보이스 피싱 용의자 검거 중 '패닉'('시골경찰')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보이스 피싱 용의자의 정체를 알고 충격에 빠진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리턴즈'에서는 보이스 피싱 용의자 추격기의 결말이 그려진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신임 순경 4인방은 범인 검거를 위해 발로 뛰는 탐문 수사부터 해경과의 공조로 해상 수색까지 하는 등 대규모 체포 작전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맹렬한 추격을 이어가던 끝에 안정환과 정형돈이 보이스 피싱 용의자의 차량을 발견, 도망치는 용의자를 잡기 위한 온몸을 불사르는 열혈 투혼을 펼쳐 숨 막히는 긴장감을 더한다. 살벌한 대치전을 이어가던 중 용의자의 정체 또한 밝혀진다. 실체를 알게 된 정형돈은 패닉에 휩싸여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고. 한순간 모두를 충격에 빠트리게 한 용의자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모든 사건이 끝난 후 해양 수색을 진행하던 김용만과 김성주는 동생들의 파란만장했던 용의자 추격 비하인드 썰을 전해 듣는다. 이들은 예상치도 못한 추격 뒷이야기에 아연실색하는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과연 용의자 검거 작전의 깜짝 놀랄만한 비하인드는 무엇일지 이목이 쏠린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또 안정환·김용만·김성주·정형돈? 식상한 멤버 조합, "진정성有" 자신 ('시골경찰 리턴즈')

    [종합] 또 안정환·김용만·김성주·정형돈? 식상한 멤버 조합, "진정성有" 자신 ('시골경찰 리턴즈')

    '시골경찰' 시리즈가 5년 만에 새 멤버들로 구성된 시즌5 '시골경찰 리턴즈'로 돌아왔다. 안정환은 "'또 4명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못봤던 모습이 나온다. 진정성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보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19일 MBC에브리원 새 예능 '시골경찰 리턴즈'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과 김동호 PD가 참석했다. '시골경찰 리턴즈'는 시골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한 새 순경즈(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의 청정 무해한 시골경찰 라이프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김동호 PD는 "기존에는 배우가 출연 했는데, 우리는 예능 만렙 선수가 출연하는 만큼 재미가 대미가 배가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뭉쳐야 찬다', '뭉쳐야 뜬다' 등 여러번 호흡을 맞춘 바. 기대와 우려가 공존한다는 반응에 대해 김 PD는 "네 분의 케미는 검증된 상황이다. 기존에 했던 프로그램이 자유로운 포맷이었다면, 우리는 경찰이라는 틀 안에서 케미를 보여주는 거라 기존 프로그램과는 다른점이 많다"고 자신했다. 정형돈은 "방송으로 표현되지 못했던 따뜻한 모습도 있다는 것도 보여주고 싶었다. 어릴때 남자들은 제복, 경찰에 대한 로망이 있지 않나. 거절할 수 없는 강력한 매력을 느꼈다. 우려되는 건 5년 만에 돌아왔는데 시청률 반등을 하지 못한다면 김동호 PD의 자리를 보장할 수 없다는 거다. 우려와 기대가 혼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수락하고 나서 걱정이 많았다. 경찰 임무를 이행해야하기 때문에"라며 "최선을 다

  • 안정환, 김용만 막말에 "에이씨"…김성주 "3살차 소장과 트러블 심각" 폭로 ('시골경찰')

    안정환, 김용만 막말에 "에이씨"…김성주 "3살차 소장과 트러블 심각" 폭로 ('시골경찰')

    김용만이 경찰 일이 고되지 않다고 말해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19일 MBC에브리원 새 예능 '시골경찰 리턴즈'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과 김동호 PD가 참석했다. '시골경찰 리턴즈'는 시골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한 새 순경즈(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의 청정 무해한 시골경찰 라이프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체력적으로 버겁거나 힘들다고 느낄 때는 없냐고 묻자 김용만은 "경찰이 하는 일은 그렇게 고되지 않다"고 해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이에 김용만이 "적정선에서 하기 때문에 일을 다 마치고 나서 동네를 뛸 정도로 체력이 남는다. 소장이 나에게 에이스라고 칭하더라"고 하자 안정환은 "에이스가 아니라 에이씨 아니냐"라고 놀렸다. 김성주는 "김용만은 3살 많은 소장님과 심각한 트러블이 있다. 공권력에 대한 도전을 하더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라 폭로했다.  '시골경찰 리턴즈'는 19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용만 "안정환의 가식적인 모습 낱낱이 드러날 것" 폭로 ('시골경찰')

    김용만 "안정환의 가식적인 모습 낱낱이 드러날 것" 폭로 ('시골경찰')

    김용만이 안정환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19일 MBC에브리원 새 예능 '시골경찰 리턴즈'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과 김동호 PD가 참석했다. '시골경찰 리턴즈'는 시골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한 새 순경즈(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의 청정 무해한 시골경찰 라이프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묻자 정형돈은 "소장님과 나이차이가 3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 김용만 순경이 소장님과 친구를 먹으려고 하는 게"라고 언급하며 "에피소드가 자판기처럼 쏟아져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주는 "경찰 분들도 대도시에서 하는 분이 있고, 시골에서 하는 분이 있는데, 시골은 지역 범위가 좁기 때문에 옆집에 누가 사는지 너무나 잘 안다. 가장 흥미로운 건 파출소 앞 면사무소의 갈등이다. 예상치 못했던 부분이 쟁점화 됐다. 정형돈이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내가 말리고 소장님과 면장님이 힘겨루기가 있었다"고 밝혔다. 김용만은 "식사를 할 때 안정환 순경이 티를 낸다. 9시 출근이라 8시에 일어나도 된다. 우유 먹겠다고 선언했는데 6시 30분부터 일어나서 활보하고 7시에 아침을 배달해서 굳이 안 먹겠다는 사람을 후드려 패서 먹으라고 한다"고 불만을 터트리며 "안정환의 가식적인 모습들이 낱낱이 드러날 것 같다"고 말했다.  '시골경찰 리턴즈'는 19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성주 "김용만, '대한외국인' 종영 후 MBC에브리원에 반감 有" ('시골경찰')

    김성주 "김용만, '대한외국인' 종영 후 MBC에브리원에 반감 有" ('시골경찰')

    김성주가 김용만이 MBC에브리원에 대한 반감이 있었다고 밝혔다. 19일 MBC에브리원 새 예능 '시골경찰 리턴즈'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과 김동호 PD가 참석했다. '시골경찰 리턴즈'는 시골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한 새 순경즈(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의 청정 무해한 시골경찰 라이프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김동호 PD는 "기존에는 배우가 출연 했는데, 우리는 예능 만렙 선수가 출연하는 만큼 재미가 대미가 배가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뭉쳐야 찬다',  '뭉쳐야 뜬다' 등 여러번 호흡을 맞춘 바. 기대와 우려가 공존한다는 반응에 대해 김 PD는 "네 분의 케미는 검증된 상황이다. 기존에 했던 프로그램이 자유로운 포맷이었다면, 우리는 경찰이라는 틀 안에서 케미를 보여주는 거라 기존 프로그램과는 다른점이 많다"고 자신했다. 정형돈은 "방송으로 표현되지 못했던 따뜻한 모습도 있다는 것도 보여주고 싶었다. 어릴때 남자들은 제복, 경찰에 대한 로망이 있지 않나. 거절할 수 없는 강력한 매력을 느꼈다. 우려되는 건 5년 만에 돌아왔는데 시청률 반등을 하지 못한다면 김동호 PD의 자리를 보장할 수 없다는 거다. 우려와 기대가 혼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수락하고 나서 걱정이 많았다. 경찰 임무를 이행해야하기 때문에"라며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다른 모습이 보일 것 같다. 경찰 임무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고 밝혔다.  김용만은 "이 프로그램만큼은 진지하게 임했다. 그럴 수밖에 없는 프로그램이라 또 다른 색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