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주현영, 배우부터 광고까지 '전천후'

    주현영, 배우부터 광고까지 '전천후'

    배우 주현영이 MZ세대 대표 배우로 입지를 굳혔다.주현영이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4’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지난 2021년  ‘SNL’ 시리즈의 고정 크루로 합류한 주현영은 공감은 물론, 웃음까지 책임진 주옥같은 캐릭터를 연이어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그 시작은 바로 ‘주기자가 간다’ 코너 속 주기자다. “안녕하세요. 인턴 기자 주현영입니다”라는 대사가 유행어가 될 만큼, 주현영이 완성한 주기자 캐릭터는 신드롬급 인기를 몰고 왔다.주현영은 잘하고 싶은 의지는 불타오르지만, 그에 반해 실력은 서투르기만 한 이 시대의 사회초년생 주기자를 탁월하게 그려냈다. 특히 맞춤옷을 입은 듯한 그의 차진 열연은 프로그램의 화제성을 견인한 일등 공신이었다.그는 상사의 날카로운 질문이 날아오자 당황한 듯 두 눈만 굴리거나, 울먹이는 목소리가 계속 떨리고 덩달아 손짓이 분주해지는 등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신입 사원 시절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해 눈길을 끌었다. 떡잎부터 남달랐던 주현영의 잠재력이 제대로 발현된 것이다. 이를 통해 주현영은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여자 예능상,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자 신인예능상의 트로피를 품에 안은 주인공으로 등극, 탁월한 실력을 지닌 ‘육각형 배우’로 존재감을 뽐냈다.시즌을 거듭할수록 주현영의 연기 스펙트럼도 한층 확장됐다. 후배에게 지적을 즐겨하는 ‘MZ 오피스’의 젊은 꼰대와 예능 ‘나는 솔로’를 패러디한 ‘나는 과로’ 속 정숙 등 다양한 캐릭터를 창조해 내며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이렇듯 ‘SNL 코리아’를 상

  • [TV10] 주현영 '귀여움 한가득'

    [TV10] 주현영 '귀여움 한가득'

    배우 주현영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 장소에서 열린 찰스앤키스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포토] 주현영 'MZ세대의 대표미녀'

    [TEN포토] 주현영 'MZ세대의 대표미녀'

    배우 주현영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 장소에서 열린 찰스앤키스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주현영 '점점 이뻐지네'

    [TEN포토] 주현영 '점점 이뻐지네'

    배우 주현영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 장소에서 열린 찰스앤키스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주현영 '러블리한 인사'

    [TEN포토] 주현영 '러블리한 인사'

    배우 주현영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 장소에서 열린 찰스앤키스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주현영 '수 많은 취재진에 깜짝이야'

    [TEN포토] 주현영 '수 많은 취재진에 깜짝이야'

    배우 주현영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 장소에서 열린 찰스앤키스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주현영 '설레임 가득한 하트'

    [TEN포토] 주현영 '설레임 가득한 하트'

    배우 주현영이 19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주현영 '매력 넘치는 눈빛'

    [TEN포토] 주현영 '매력 넘치는 눈빛'

    배우 주현영이 19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주현영 'MZ 아이콘 인사'

    [TEN포토] 주현영 'MZ 아이콘 인사'

    배우 주현영이 19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청룡시리즈어워즈] '예능인상' 유재석·주현영 "新 도전 알아줘서 감사…선배님들 덕 꿈 키워"

    [청룡시리즈어워즈] '예능인상' 유재석·주현영 "新 도전 알아줘서 감사…선배님들 덕 꿈 키워"

    유재석, 주현영이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남녀 예능인상을 수상했다.19일 오후 인천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전현무와 임윤아가 MC를 맡았다.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지난해 5월 1일부터 2023년 5월 31일까지 공개된 넷플릭스부터 디즈니+(플러스), 애플TV+(플러스), 왓챠, 웨이브, 카카오, 쿠팡플레이, 티빙(가나다 순) 등 국내 콘텐츠를 제작·투자하고 있는 스트리밍서비스사가 제작·투자한 작품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과 예능 부문 최우수 작품상, 남녀예능인상, 남녀 신인 예능인 상, 인기스타상 등 13개 부문에 더해 올해는 OST 인기상, 와이낫상 그리고 영예의 대상 수상자까지 한 번에 가려진다.이날 남자 예능인상 후보에는 'SNL 코리아'의 신동엽, '더 존: 버터야 산다'의 이광수, '더 타임 호텔'의 황제성, '메리 퀴어'의 홍석천, '플레이유 레벨업'의 유재석이 이름을 올렸다. 발표 결과 유재석이 트로피의 영광을 안았다.유재석은 "앞에서도 다른 분들이 이야기하셨지만, 너무 놀랐다. 이런 멋진 상을 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 '플레이유'는 실시간 소통을 하면서 두 시간 동안 많은 유닛분과 생방송으로 이어지는 프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새롭게 도전한다, 새로운 시도를 해본다는 의미에서 제작진과 함께 열심히 만들고 있다.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줄 몰랐는데 감사하다. '플레이유'를 시청해주는 많은 분, 생방송에 출연해준 많은 출연자, 제작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늘 예능을 하면서 새로운 시도를 하기가 점점 어려

  • 주현영, 아이돌 오디션·수많은 아르바이트 썰 푼다('유퀴즈')

    주현영, 아이돌 오디션·수많은 아르바이트 썰 푼다('유퀴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열정 열정 열정!' 특집이 펼쳐진다.19일 방송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03회에는 전국노래자랑 출연자 김현숙, 홈쇼핑 먹방 모델 한호용, 대구지검 상주지청장 정명원, MZ 세대 대표 배우 주현영이 출연한다. 이들은 남다른 열정으로 쉼 없이 달리는 뜨거운 인생사 들려줄 계획이다.전국노래자랑에서 가수 김경호를 잇는 록스피릿을 보여준 김현숙 자기님과 토크를 나눈다. 각종 노래대회 50회 이상 참가, 받은 상도 무려 50개에 달한다는 자기님은 독학으로 춤과 노래를 연습한 사연부터 노래대회를 섭렵하게 된 배경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폭발적인 샤우팅이 돋보이는 라이브 무대, 누구보다 가장 젊은 나날을 보내고 있는 자기님만의 관리 비법도 예고돼 호기심을 높인다.한 입에 매출 들썩, 두 입에 주문 폭주를 부르는 홈쇼핑 모델 한호용 자기님은 유쾌한 입담으로 눈길을 끈다. 지금까지 진행한 먹방만 2천여 번에 달하는 10년 차 모델로서 촬영 현장 에피소드를 소개하는가 하면, 자기님만의 완판 비결인 '음오아예' 먹방 법칙, 방송 시 금기사항 등을 공유하며 재미를 선사하는 것. 식은 치킨을 갓 튀긴 뜨거운 치킨으로 살려낸다는 혼신의 연기력으로 먹방 실전 타임도 가졌다고.힘없고 소외된 민원에 귀가 커지고, 공소장 너머 일렁이는 풍경에 눈이 밝아지는 정명원 대구지검 상주지청장이 '유 퀴즈'를 찾는다. 검사들이 맡기 꺼린다는 국민참여재판을 몸소 맡는가 하면, 늘 따뜻한 시선으로 상주 시민들의 억울함에 귀 기울이는 외곽주의자 검사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 또한 검사가 된 계기, 첫 법복에 대한 기억, 안타까웠던 &

  • '방과 후 전쟁활동' 윤종빈, 주현영과 한솥밥 [공식]

    '방과 후 전쟁활동' 윤종빈, 주현영과 한솥밥 [공식]

    배우 윤종빈이 AIMC와 함께 한다.티빙 '방과 후 전쟁활동'를 통해 라이징 배우로 자리매김한 윤종빈이 AIM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힘찬 도약을 예고했다.윤종빈의 새로운 파트너가 된 AIMC는 "탁월한 연기력은 물론 훈훈한 비주얼과 피지컬까지 겸비한 윤종빈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면서 "어떤 캐릭터를 맡아도 자신만의 색으로 그려내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인 배우다. 무궁무진한 역량을 가진 윤종빈이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배우로서 눈부실 진가를 보여줄 윤종빈의 향후 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윤종빈은 2019년 드라마 '해치'로 데뷔, '구해줘2', '어쩌다 발견한 하루', '도도솔솔라라솔', '방과 후 전쟁활동' 등에 출연해 다양한 장르 속에서 변신을 꾀하며 연기적인 성장을 이뤄나갔다. 그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반항적이지만 가슴 뜨거운 의리를 지닌 2학년 7반의 서열 3위 양삼 역으로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었는가 하면, '도도솔솔라라솔'에서는 유튜버를 꿈꾸는 현실 고딩 이승기 역을 맡아 신은수와 '찐친케미'를 만들며 시청자들을 화면 앞으로 끌어당겼다.특히 윤종빈은 올봄을 뜨겁게 달군 티빙 '방과 후 전쟁활동'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발산했다. 정의로운 부반장 조장수 역으로 완벽하게 분해 탁월한 연기력과 빼어난 마스크를 갖춘 차세대 배우로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은 것. 윤종빈은 극 중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믿음직한 면모를 보여준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은 물론, 극의 중심까지 묵직하게 잡아 준 열연으

  • 조현영, PD때문에 '조규이' 개명 실패 "주현영과 너무 헷갈려해"

    조현영, PD때문에 '조규이' 개명 실패 "주현영과 너무 헷갈려해"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이 개명할 결심을 했다.조현영은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그녀가 법원으로 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 했다.이날 조현영은 "드디어 개명 신청을 할 거다"라며 조규이로 이름을 바꿀 것이라 밝혔다. 그는 "어렸을 때 조규이였으면 엄청 놀림을 많이 받았을 텐데 지금은 저를 놀릴 사람이 없다. 개명을 하지만 활동명은 조현영 그대로 갈 거다. 너무 아쉬워하실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또 “옛날에 조현영을 검색하면 내 정보 밖에 안 나왔다. 근데 이제는 더 유명하신 분이 나타났다. 인천의 국회의원분이 있다. 내 이름을 검색해 뉴스를 보려 해도 그분 관련 기사가 훨씬 많이 나온다”고 토로했다.이어 "그리고 더 큰 이유는 주현영님께서 엄청 인기가 많으시잖나. 주현영님이 처음 나오셨을 때는 나랑 이름 비슷해서 내적 친밀감이 생겼다. 잘 되셨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너무 잘 되니까 사람들이 너무 헷갈려서 '이게 맞나' 하는 생각들이 조금 들더라. 조규이는 하나도 없다"고 고백했다.조현영은 용산 거주자로 서부 지방 가정법원으로 가야 했지만, PD의 실수로 강남권 가정 법원을 찾았다. 이에 주소지 문제로 개명 신청에 실패했다. 조현영은 개명 신청을 결국 다음 기회로 미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왜 거기서 나와?" 김사부엔 우영우·모범택시엔 천변…윈윈하는 세계관 통합[TEN이슈]

    "왜 거기서 나와?" 김사부엔 우영우·모범택시엔 천변…윈윈하는 세계관 통합[TEN이슈]

    마블 시리즈가 한때 신드롬급 인기를 끌어냈던 요인 중 하나는 ‘세계관 구축’이었다. K팝 역시 가수별로, 소속사별로 세계관을 만들며 더 많은 팬층을 모으고 있다. 여러 드라마가 하나의 세계관으로 연결되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게 됐다.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주는 포인트가 되고 있다.최근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이하 '김사부3')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 배우들이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하윤경, 주종혁, 주현영, 문상훈, 임성재가 돌담병원 신입 의사 면접자로 등장한 것. 이들은 면접관 김사부(한석규 분)에게 저마다 돌담병원에 취업하고자 하는 이유를 밝혔다.'우영우'에서 변호사였던 하윤경은 "일주일 해외연수를 다녀온 경험이 있다. 인생을 바꾸기엔 충분한 시간"이라며 '우영우' 속 해맑은 모습 그대로 등장해 미소를 유발했다. 주종혁은 "저 정도면 연봉은 얼마나 주냐", "사수가 부용주(김사부) 쌤이었다고 하면 개원할 때 이름빨 받지 않을까"라면서 천연덕스럽게 '권모술수' 캐릭터를 이어갔다.'우영우'에서 우영우의 절친 동그라미 역을 맡아 따뜻하고 정의로운 모습을 보여줬던 주현영. 개성 넘치는 연기로 '우영우'의 신스틸러가 됐던 주현영은 '김사부3'에서 면접 중 "이 자리에 오기까지"라더니 갑자기 울음을 터트려 김사부를 당황하게 했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펭수 러버' 김정훈 역을 맡았던 문상훈과, '털보 사장' 임성재는 엉뚱한 대답을 늘어놓아 웃음을 안겼다.'우영우' 출연진이 '김사부3'에 특별 출연한 배경은 바

  • [TEN 포토] 주현영 '주기자의 오프숄더'

    [TEN 포토] 주현영 '주기자의 오프숄더'

    배우 주현영이 28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59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