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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우퍄2' 츠바킬, 첫 탈락 후 근황…"명품 아이템 사업 시작, 한국어 공부 중" [일문일답]

    '스우퍄2' 츠바킬, 첫 탈락 후 근황…"명품 아이템 사업 시작, 한국어 공부 중" [일문일답]

    Mnet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서 최초의 탈락 크루가 된 츠바킬(TSUBAKILL)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K-POP 데스 매치 미션이 펼쳐진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 지난 4회에서는 각각 7위와 8위를 기록한 울플러와 츠바킬이 탈락 배틀을 진행했고, 그 결과 츠바킬이 파이트 클럽을 떠나게 됐다. 츠바킬은 전원 일본인 멤버로 구성된 실력파 크루로, 리더 아카넨을 주축으로 사야카, 미키, 모모, 유메리, 레나까지 멤버 전원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많은 시청자가 츠바킬의 다음 행보를 궁금해하는 가운데, 츠바킬 멤버들이 직접 '스우파2' 제작진을 통해 서면 인터뷰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24번째 생일을 맞이한 레나를 축하하기 위해 완전체로 모인 인증샷도 공개돼 반가움을 안긴다. 특히 츠바킬 멤버들은 "SNS에서 글로벌 팬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현재 22만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리더 아카넨은 "SNS 팔로워와 DM 댓글 증가에 굉장히 놀라고 있다. 정말 많은 분이 따뜻한 말을 해주시고 서포트 해주시는 것에 너무 기쁘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사야카는 경연에서 지지 않기 위해 의상 44kg을 들고 왔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실제로 '스우파2'에서 과감한 패션을 선보이며 다음 의상을 궁금하게 만들었던 사야카는 "'44kg의 옷을 보고 싶다'는 메시지도 많이 받는다"라며 "옷에 인연이 있어서 꿈이었던 제 옷의 명품 아이템 만들기를 시작하려고 하는 중"이라고 새로운 계획을 밝혔다. "츠바킬을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던 모모는 유럽에서 한 달 정도 시간을 보냈다고 밝히며 "유럽에서도 '스우파2'를 봐주는 사람들이

  • 크루들마저 '입틀막'…'스우파2' 미공개 레전트 배틀 최초 공개

    크루들마저 '입틀막'…'스우파2' 미공개 레전트 배틀 최초 공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가 미방송분 레전드 스테이지로 열기를 이어간다. 19일 밤 10시 방송되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서는 '미방송분 레전드 스테이지' 편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노 리스펙 약자 지목 배틀'에 이어 '계급 미션', 'K-POP 데스 매치 미션' 등 1회부터 4회까지 쉼 없는 여정 속에 압도적인 화제성을 자랑해온 '스우파2'의 미방송분 배틀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그동안 본 방송에서는 등장하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키웠던 여덟 크루의 미공개 레전드 배틀이 최초로 공개된다. 그중에서도 수많은 명장면을 탄생시킨 '노 리스펙 약자 지목 배틀'의 다채로운 무대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력과 나이를 뛰어넘은 에이스 배틀' 츠바킬의 루키 레나 vs 울플러 맏언니 베이비슬릭 그리고 베베 키마 vs 원밀리언 에이미의 무대 등이 공개된다. 화제의 2:2 배틀과 미공개 단체전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요소다. 2:2 배틀에서는 츠바킬 vs 마네퀸, 잼 리퍼블릭 vs 레이디바운스 등의 미공개 배틀이 최초로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베베 vs 딥앤댑, 마네퀸 vs 울플러의 단체전과 함께, 월드 배틀 국제전으로 관심을 모으는 잼 리퍼블릭과 츠바킬의 단체전도 방송 최초로 확인할 수 있다. 오늘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잼 리퍼블릭과 츠바킬의 단체 배틀이 담겨 있다. '월드와이드 어벤져스 크루'답게 강한 에너지의 꽉 찬 무대를 선보이는 잼 리퍼블릭 멤버들과, 이에 맞서 퇴근 후 만취한 직장인 콘셉트의 퍼포먼스를 예고한 츠바킬의 모습이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 너무 다른 두 크루의 무대 스타일에 '

  • 日크루라 탈락? '스우파2' 츠바킬, 한일전 완패에 "판정 모르겠다, 실망" 편파 의혹 [TEN이슈]

    日크루라 탈락? '스우파2' 츠바킬, 한일전 완패에 "판정 모르겠다, 실망" 편파 의혹 [TEN이슈]

    츠바킬이 첫 탈락 크루가 됐다.지난 12일 방송된 Mnet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에서는 SM, JYP, YG, HYBE 등 국내 4대 엔터테인먼트의 곡으로 대결을 펼치는 K-POP 데스 매치 미션이 진행됐다.이날 츠바킬과 베베는 'JYP 대진'으로 격돌했다. 츠바킬의 라카넨은 "아시아 탑 그룹이 어디인지 알게 될 거다"라고 했고, 베베의 리더 바다는 "사실 그렇기 기대는 안 된다. 저희가 더 잘할 거라"라고 응수했다.베베는 카피 안무에 고난도 아크로바틱 동작을 넣었지만, 츠바킬은 "사이보그 유메리가 있기 때문에"라며 아크로바틱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츠바킬은 두 번 도는 아크로바틱 헤드 스프링으로 맞섰다.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파이트 저지는 3대0으로 베베의 손을 들었다. 모니카는 "두 팀의 실력은 동등했다. 베베를 선택한 이유는 크루의 합을 좀 더 볼 수밖에 없었다. 츠바킬이라는 어벤져스급 에너지에도 바다와 동생들 베베의 힘이 느껴졌다"라고 말했다.이어 "두 크루의 상황이 다르다는 건 인지를 해야 한다. 자기 나라에서 하는 게 춤을 더 잘 출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건 K팝 미션이다. 그래도 츠바킬이 진심을 다해줘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바다는 “이제 더는 바다와 아이들로 불리지 않을 것 같다”라며 기뻐했다. 아카넨은 "정말 모르겠다"며 판정을 인정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8팀의 결전이 모두 끝나고 순위가 공개됐다. 츠바킬은 글로벌 대중 평가를 포함해 두배가 넘는 점수차로 베베에게 패배했다. 아카넨은 믿지 못하는 반응과 함께 "엄청 실망했다"며 못마땅해 했다. 탈락배틀은 츠바

  • '스우파2'에 밀린 '순정복서', 시청률 0%대 코앞…연이은 자체 최저 '굴욕' [TEN이슈]

    '스우파2'에 밀린 '순정복서', 시청률 0%대 코앞…연이은 자체 최저 '굴욕' [TEN이슈]

    KBS2 월화드라마 '순정복서'가 계속되는 시청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월 5일 방송된 '순정복서' 6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4%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된 5회와 같은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N ‘불타는 장미단’은 3.6%, MBC ‘심야괴담회’는 2.5%,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4.7%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는 매회 상승세를 기록, 1.5%로 시작해 3회만에 2.6%까지 치솟았다. 반면 '순정복서'는 1회 시청률 2%로 시작한 후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며 굴욕을 맛보고 있다. 화제성 역시 저조하다. 이상엽, 김소혜 주연의 '순정복서'는 사라진 천재 복서 이권숙(김소혜 분)과 냉혈한 에이전트 김태영(이상엽 분)의 인생을 건 승부조작 탈출기를 담은 작품이다.6회에서는 승부조작꾼 김오복(박지환 분)이 김태영(이상엽 분)과 김희원(최재웅 분)을 동시에 압박하는 엔딩이 담겼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미나명, 리아킴과 배틀 2대 0으로 이겼지만…모니카 "서로 이기겠다고" 지적 ('스우파2')

    [종합] 미나명, 리아킴과 배틀 2대 0으로 이겼지만…모니카 "서로 이기겠다고" 지적 ('스우파2')

    Mnet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2'가 방송 2회 만에 다양한 명장면을 쏟아내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회 방송된 계급 미션에서는 베베의 바다와 잼 리퍼블릭의 커스틴이 명승부를 펼치는 장면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지난 29일 방송된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 2회에서는 노 리스펙 약자 지목 배틀의 최종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계급 미션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은 최고 시청률 3.9%, 평균 시청률 3.2%를 기록,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주 화제를 모았던 원밀리언 리아킴과 딥앤댑 미나명의 배틀은 2대 0으로 미나명에게 승리가 돌아갔다. 미나명은 "오늘 다 져도 상관없을 것 같다"고 기쁨을 표출했지만, 모니카의 평가는 달랐다. 무효표를 던진 모니카는 "춤으로 서로를 이기겠다고 춘 것치고는 너무 감정이 앞서서 기량을 다 볼 수 없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배틀을 마친 리아킴은 "(딥앤댑) 그 친구들이 원밀리어 1세대 초창기 멤버들이다. 미나명의 공이 컸다. 미나명이 없었으면 원밀리언이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다음으로 진행된 약자 지목 배틀에서는 울플러 미니가 츠바킬 리더 아카넨을 배틀 상대로 지목하며 댄스 한일전이 성사됐다. 재대결까지 이뤄진 끝에 결과는 3대 0의 표를 획득한 울플러 미니의 승리였다. 마이크 송은 "댄스 퀄리티는 다를 수 있다. 하지만 더 이상 춤 실력을 보지 않아도 누군가 에너지를 확실하게 가져갔다"고 미니에게 승리를 준 이유를 밝혔다. 다음으로 더블 점수가 적용되는 에이스 배틀이 이어졌다. 다양한 배틀에서 수상 경력을 휩쓴 울플러의 베이비슬

  • '스우파2' 리아킴 vs 미나명, 약자배틀 이어 계급 미션까지…"백업 댄서 못해"

    '스우파2' 리아킴 vs 미나명, 약자배틀 이어 계급 미션까지…"백업 댄서 못해"

    글로벌로 판을 키운 Mnet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가 댄스 한일전과 함께 돌아온 계급 미션으로 더 강력한 재미를 예고했다. 오늘(29일) 방송되는 '스우파2' 2회에서는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끈 '노 리스펙 약자 지목 배틀'과 함께 시그니처인 '계급 미션'이 펼쳐진다. 먼저 '노 리스펙 약자 지목 배틀'에서는 원밀리언(1MILLION) 리더 리아킴과 딥앤댑(DEEP N DAP) 수장 미나명의 피 튀기는 댄스 배틀이 펼쳐질 예정. 과거 원밀리언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사이인 리아킴과 미나명이 댄스 끝판왕들의 배틀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일전 댄스 배틀까지 성사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울플러(Wolf'Lo)의 미니와 츠바킬(TSUBAKILL)의 아카넨이 각국의 댄스 자존심을 걸고 무대에서 제대로 맞붙는다는 전언. 유튜브 채널 더 춤(The CHOOM)과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 2회 선공개 영상은 두 사람의 약자 지목 배틀을 담아내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는 중이다. 헤어부터 네일, 패션까지 모두 '핑크' 컬러 아이템으로 장착한 미니는 "울플러에서 핑.신(핑크의 신)을 담당하고 있는 힙합 댄서"라고 자신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미니는 츠바킬의 리더 아카넨을 배틀 상대로 지목했다. 유구한 스트릿 댄스 문화를 간직한 힙합 강국 일본과 붙는 한판 승부에 댄서들은 "이게 바로 한일전 아닌가요", "재미있겠다"라고 열광했다. 특히 베베(BEBE)의 리더 바다와 원밀리언의 도희는 각각 "일본 코레오그래피 신에서 넘버원이라고 생각한다", "아카넨은 저에게 연예인 같은 분"이라며 일본을 대표하

  • "영혼 갈아 준비"…미리 본 '스우파2', 한마디로 '기존쎄'

    "영혼 갈아 준비"…미리 본 '스우파2', 한마디로 '기존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가 시즌1 흥행 주역들과 '스우파'의 역사를 만들고 지난 시즌까지 연출을 맡았던 최정남 PD까지 함께한 특별 GV 이벤트를 마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달궜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 특별 GV 이벤트인 '댄스 프리뷰 나잇'이 지난 7일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진행됐다. GV 이벤트는 엠넷 스트릿 댄스 시리즈 최초로 진행된 자리로,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약 130명의 시청자들이 '스우파2'를 미리 만나보는 시간을 함께했다. MC 두락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프라우드먼 모니카, 라치카 가비, 훅 아이키가 참석했다. 또한 '스우파'의 역사를 만들어낸 최정남 PD까지 무대 인사에 등장하자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과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스우파2'의 파이트 저지를 맡은 모니카는 "단순히 시즌1의 뒤를 잇는 게 아닌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접근해주시는 게 좋을 것이다. 전혀 다른 댄서들이 나오고, 다른 장르가 나오고, 다른 이야기가 나온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보신다는 느낌으로 받아들이셔야 할 것이다. 그러면 숨은 보석들을 찾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아이키는 "시즌2 방송을 앞두고 이 자리에 서니 시즌1 때의 영광스럽고 떨렸던 순간들이 생각난다. 지구상에 춤을 잘추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한국에도 많은데, 이번에는 색다르게 글로벌하게 열렸더라. 속마음으로는 내가 시즌1에 나가길 다행이라는 생각도 살짝 들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이번에 새롭게 보실만한 새로운 댄서들이 많이 나올 것 같다"라고 궁금증을 자극했다.이후 40분 가량 대형 스크린을 통해 선공

  • '스우파2' 모니카X셔누 "심사 기준? 약자에 동정표 주지 않기로" [일문일답]

    '스우파2' 모니카X셔누 "심사 기준? 약자에 동정표 주지 않기로" [일문일답]

    프라우드먼 모니카와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 파이트 저지로 합류하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 측은 파이트 저지 모니카와 셔누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8월 22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스우파2'에 합류하며 막강한 저지 라인업을 구성하게 됐다.  모니카는 '스우파2' 파이트 저지로 참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저지 자리가 많은 걱정을 안겨주지만, 그것보다는 제가 '스우파'를 통해 얻고 느낀 것들을 다른 분들도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더 커서 흔쾌히 참여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스우파1', '스맨파' 시리즈를 모두 챙겨볼 정도로 스트릿 댄스 시리즈의 팬이었다는 셔누는 "평소 즐겨보던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되어서 신기하고 기쁘다. 멋진 퍼포먼스를 즐긴다는 마음으로 임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모니카는 '스우파' 신드롬의 한 축을 이끈 주역이기도 하다. '스우파' 시즌1의 크루 리더에서 시즌2 파이트 저지로 합류한 모니카는 크루들의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저지로서 전문적인 심사를 펼칠 예정. 그는 "아무래도 미션을 해봤기 때문에 상황 파악은 잘될 것 같다. 하지만 조금씩 규칙도 달라졌고 그에 따라 심사도 조금 더 어려워진 부분이 있다"라고 전하며 "분명한 것은 이들이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왔든 무대만큼은 정말 잘하고 싶다는 진심으로 할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모든 무대가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룹 몬스타엑스의 리더이자 메인 댄서로 막강한 존재

  • '스우파2' 벌써부터 뜨겁다…엄정화→지코까지 릴레이 동참

    '스우파2' 벌써부터 뜨겁다…엄정화→지코까지 릴레이 동참

    Mnet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가 막강한 글로벌 크루 라인업으로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셀럽들의 릴레이 응원 인증으로 화제성을 과시했다. '스우파2'는 지난 23일 글로벌 서열 1위를 노리는 여덟 크루의 라인업과 함께 'K-POP 데스 매치 미션'을 공개했다. 최근 N차 전성기를 맞이한 엄정화는 자신의 SNS 계정에 유튜브 더 춤 페이지의 원밀리언 썸네일 장면을 캡쳐해 올린 뒤 원밀리언, 리아킴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응원을 보냈다. 조권과 WOODZ(조승연·우즈) 역시 개인 SNS를 통해 원밀리언을 향해 응원을 전했다. 최예나는 "레디쨩"이라고 하트 이모티콘을 붙이며 원밀리언 크루 멤버 레디를 응원했다. (여자)아이들의 슈화 역시 원밀리언을 향해 "넘 멋있당. 많이 응원할겡 화이팅"이라는 메시지로 애정 어린 마음을 보였다. 지코는 자신의 SNS에 츠바킬의 미션 영상을 캡처해 올리며 '스우파2'를 향한 열기에 불을 지폈다. 특히 츠바킬 레나를 향해 "화이팅"이라고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NCT(엔시티) 태용과 런쥔은 함께 호흡을 맞춘 베베를 향해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태용은 "우리 바다 잘하구와아"라는 훈훈한 메시지로 베베의 리더 바다를 응원했다. 마마무 솔라는 딥앤댑을 향한 응원을 전했으며, 에프엑스 출신 루나는 "내 인생 안무를 보여준 아카넨, 너의 안무는 최고야.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줘"라는 진심 어린 글로 츠바킬에 힘을 보탰다. 국제적으로 판을 키운 만큼 각국의 아티스트들도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블랙핑크 안무가 카일 투틴(Kiel Tutin)은 잼 리퍼블릭을 향한 샤

  • [TEN피플] 노제, '오열' 그리고 자필 사과…"잘못 되돌릴 수 없어"

    [TEN피플] 노제, '오열' 그리고 자필 사과…"잘못 되돌릴 수 없어"

    수천만 원의 광고비를 받고도 명품과 중소 브랜드를 차별해 '갑질' 논란에 섰던 댄서 노제가 자필 사과문을 게재하며 고개를 숙였다. 사과 없이 콘서트 무대까지 올랐던 노제의 난데없는 오열에 더욱 나빠진 여론을 의식한 걸까. 침묵을 지키다 부랴부랴 올린 사과문에 담긴 부족한 진정성이 아쉬움을 자아낸다.노제는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5일 소속사가 '광고 갑질' 사태 논란을 인정한 지 7일 만이다. 그는 "이렇게 늦게 말을 꺼내게 되어 죄송하다. 최근 나의 미성숙했던 모습을 보며 실망하셨을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어떻게 전해드려야 하는지 조심스러웠다"며 "변명의 여지 없이 해당 관계자분들께 손해를 끼치고, 실망을 안겨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이어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은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던 제 모습을 마음 깊이 반성하고 느끼며 여전히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어떠한 말로도 지난 잘못을 되돌릴 수 없는 걸 알기에 당장의 용서보다는 깊이 반성하고 나아진 모습으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Mnet '스트릿 댄스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끈 노제는 최근 SNS 광고 갑질 논란에 휘말렸다. 광고 업체는 노제가 계약된 게시물 업로드 요청 기한이 지나도 SNS에 올리지 않았으며, 간곡한 호소 끝에 요청 기한이 수개월 지난 뒤에 게시물을 올렸지만, 그마저도 얼마 뒤에 삭제했다고 주장했다.특히 노제가 계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브랜드가 중소 브랜드였다는 것이 밝혀지며 유명하지 않

  • '갑질' 노제·아이키·제트썬…유통기한 다가오는 '댄서 신드롬'[TEN피플]

    '갑질' 노제·아이키·제트썬…유통기한 다가오는 '댄서 신드롬'[TEN피플]

    스우파 출신 댄서들이 연일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지난해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트에 출연한 댄서는 총 46명. 이 중 사람들의 기억에 남은 댄서는 8~10명 남짓이다. 댄서의 위상을 높이겠다던 스우파 댄서들. 약 1년의 시간 동안 인기와 함께 돈은 벌었지만, 명예를 얻지는 못했다.최근 노제는 '광고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 자신의 SNS로 제품을 홍보하고, 돈을 받은 노제. 계약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것이 홍보를 맡긴 업체의 설명이다. 非 명품 홍보 피드는 게시 이후 빠르게 삭제됐다. 非 명품과 명품에 차별을 뒀다는 의혹. 불과 1년 전 무명 댄서였던 그의 모습은 질책받기 충분하다.훅의 아이키도 다르지 않다. 아이키의 프로답지 못한 대처로 문제를 일으켰다. 한 클럽 공연에 참여하기로 한 훅과 아이키. 공연 주관사는 아이키가 공연 당일 오지 않겠다는 의사를 통보받았다고. 공연 홍보사 측은 공연비를 전체 입금했지만, 훅으로부터 어떤 연락도 없었다는 설명이다.아이키의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논란에 대한 입장문을 냈다. 에스팀은 사전 협의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공연 당일 공연 취소 결정은 납득하기 어려운 결정이다.코카N버터 제트썬 역시 발목을 잡은 것은 '갑질 논란'. 그는 스우파 출연 당시 '센 언니' 캐릭터로 인기를 얻었다. 방송상 이미지는 현실에서의 모습과 같았다. 제트썬의 갑질 폭로한 A씨. A 씨는 제트썬의 옷과 속옷 모두를 빨래해야 했고 전신 마사지도 해줘야 했다고. A씨의 머리 마음대로 잘랐다고 밝혔다.스우파 방송 이전 댄서에 대한 인식은 낮았다. 방송이 인기를 얻고 출연 댄서들은 이름을 알렸다. 직업을 알리겠다고 자신하던 46

  • [단독] '아이돌 출신' 이태빈, 엠넷 '뚝딱이의 역습' 출연…'스우파' 리더 만난다

    [단독] '아이돌 출신' 이태빈, 엠넷 '뚝딱이의 역습' 출연…'스우파' 리더 만난다

    배우 이태빈이 엠넷 '뚝딱이의 역습'에 출연한다.2일 방송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이태빈이 '뚝딱이의 역습'에 출연한다고 전했다.이태빈은 2017년 보이그룹 마이틴으로 데뷔, 드라마 ‘리치맨’ 연극 ‘어나더 컨트리’ 등을 통해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다.2020년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 봉태규와 윤주희의 하나뿐인 아들 이민혁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한편, 이태빈이 출연하는 '뚝딱이의 역습'은 ‘스우파’의 리더들이 춤을 가르치는 코칭 리얼리티 프로그램. 프로 댄서들의 경연과는 또 다른 재미를 예고한 바 있다. 오는 6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허니제이, '스우파' 리더즈 응원 인증 "빛나도록 노력하겠다" [TEN★]

    허니제이, '스우파' 리더즈 응원 인증 "빛나도록 노력하겠다" [TEN★]

    댄서 허니제이가 팬들의 광고판 응원을 인증했다.18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우파' 생각보다 DMC역이 커서 좀 헤매다가 그냥 담에 다시 와야겠다 하는 순간!! 딱 발견하고 너무 신나버렸음.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을 먹고 찬란하게 빛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싶은 리더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니제이가 지하철 광고 앞에 앉아 브이자 손 포즈를 하고 있다. 전광판에는 '찬란하게 빛날 리더즈의 내일을 응원합니다'라는 팬들의 응원 문구와 '스우파' 리더들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스우파' 리더들은 tvN 예능 '해치지 않아'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종합] 아이키 "딸이 나처럼 24살에 결혼? 너무 슬퍼"('해치지않아 스우파')

    [종합] 아이키 "딸이 나처럼 24살에 결혼? 너무 슬퍼"('해치지않아 스우파')

    아이키가 딸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지난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해치지않아X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가비, 리정, 리헤이, 효진초이, 노제가 모였다.고흥 폐가하우스에서 둘째 날을 맞은 이들은 수수한 차림에 민낯으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이들은 아궁이로 피자빵을 구워먹었다. 리더즈는 맛있는 가마솥 피자빵에 음악을 틀고 춤을 추며 아침을 즐겁게 열었다.리헤이는 다른 리더들에게 "나이 들면 뭐하고 싶냐"고 물었다. 아이키는 "나는 진심으로 아이들을 위해 일하고 싶다. 말 잘 통하는 8살 정도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딸 연우는 말 잘 통한다. 먹을 거 잘 먹을 때 예뻐 보인다. 엄마가 뭘 해줬을 때 맛있게 잘 먹어주면 행복하다"고 이야기했다. 리헤이는 "나는 인생 2회차 할 거다. 트로트 가수 한 번 더 남았다. 나중에 노인이 되면 아주머니들을 모아놓고 노래 강습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리헤이는 요리를 잘하는 허니제이에게는 "언니는 '요일식당'을 해달라.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만드는 식당"이라며 추천했다.리더즈는 잡초 뽑기와 동백나무 심기를 마치고 황태어묵탕과 김치삼겹살볶음으로 점심을 먹으며 담소를 나눴다. 효진초이는 아이키에게 딸이 자신과 같은 나이에 결혼하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 아이키는 "40살에 딸과 세계여행을 하고 싶다. 딸이 나처럼 24살에 결혼한다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너무 슬프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이후 리헤이, 가비, 리정은 딸기농장에서 딸기를 땄고, 나머지 멤버들은 폐가하우스를 꾸미며 파티 준비에 돌입했다. 그때 다른 일정으로

  • 팝핑을 팝핀이라 못부르고…'스우파' 모니카, 댄스신 띄워놨더니 홍길동 신세 전락[TEN스타필드]

    팝핑을 팝핀이라 못부르고…'스우파' 모니카, 댄스신 띄워놨더니 홍길동 신세 전락[TEN스타필드]

    ≪정태건의 까까오톡≫'까놓고, 까칠하게 하는 오늘의 이야기'.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방송계 이슈를 까다로운 시선으로 신랄하게 비판합니다.한 댄서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팝핑을 팝핀이라 했다고 120명이 넘는 동료댄서들에게 저격을 당하는 촌극이 일어났다. 집중 폭격의 대상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국내 댄스신의 전성기를 몰고온 댄서 모니카다.모니카가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팝'을 하는 모든 동작들을 '팝핑(Popping)'이라고 하는데 'g'를 빼서 '팝핀(Poppin')이라고 부른다"고 말한 게 화근이었다. 100여 명의 댄서들은 SNS를 통해 모니카의 설명이 잘못됐다며 전문성을 지적하는 게시물 잇달아 게재했다. '팝핑'과 '팝핀' 모두 사용되는 단어지만 춤의 장르를 설명할 때는 '팝핑'이라는 표현이 적절하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하지만 '스우파'를 통해 춤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누리꾼들은 100명이 넘는 댄서들이 강도 높게 비판할 정도의 사안인지 납득하기 어려웠고, 보다 명확한 설명을 원했다. 일반 대중들은 '팝핑'보다 '팝핀'이라는 단어가 익숙한데 뭐가 잘못된 것인지 알 길이 없다. 그럼에도 구체적인 설명은 생략되고 비판만 이어지자 '스우파' 출신 댄서들이 인기를 끌자 괜히 트집 잡는 게 아니냐는 의심이 고개를 들었다. 특정인을 사이버상에서 집단적으로 따돌리거나 집요하게 괴롭히는 행위를 뜻하는 '사이버 불링'이라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이러한 반응에 일부 댄서들은 격앙된 반응으로 일관했고, 욕설은 물론 패륜적 망언까지 쏟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