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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백' 유나이트 "신곡 워터폴, 청량감 담은 청춘의 서사"

    '컴백' 유나이트 "신곡 워터폴, 청량감 담은 청춘의 서사"

    그룹 유나이트(YOUNITE)가 7개월 만에 돌아왔다.유나이트(은호, 스티브, 현승, 은상, 형석, 우노, DEY, 경문, 시온)는 17일 오후 4시 새 앨범 '빛 : BIT Part.1'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이날 은상은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팬들이 우리의 청량한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셨다. 이번 앨범을 통해 만족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청춘이라는 키워드로 유나이트만의 매력을 담아봤다. 순수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음악"이라고 설명했다.'빛 : BIT Part.1'는 유나이트만의 '청춘'이라는 키워드를 녹여내, 음악적 서사를 확장하며 앞으로 들려줄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 앨범이다.타이틀곡 '워터폴'(WATERFALL)은 제목 그대로 폭포같이 쏟아지는 청량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전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 힙합곡이다. 청춘의 순수한 감성을 바다에 빗대어 노래한 유나이트 표 '썸머 송'이기도.이외에도 얼음같이 차가운 현실 속에서도 나만의 길을 걸어가겠다는 포부의 'ICY'. 우리를 보고 싶다면 TV를 틀어 함께하자는 재치 있는 가사의 'LOOK AT THE TV'.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떠나는 여행의 설렘을 담은 일렉트로 팝 넘버 'TRIP'. 마지막으로 은호, 은상, DEY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팬들을 위해 완성한 팬 송 'SLOGAN' 등이 담겨있다.유나이트의 새 앨범 '빛 : BIT Part.1'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WOODZ(우즈), 신곡 ‘심연’ 22일 발매…”역대급 서사”

    WOODZ(우즈), 신곡 ‘심연’ 22일 발매…”역대급 서사”

    싱어송라이터 WOODZ(우즈)가 신곡으로 돌아왔다.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즈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5집 선공개곡 ‘심연’을 발매하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우즈의 신곡 ‘심연’은 어쿠스틱한 기타 선율과 다이나믹한 밴드 사운드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얼터너티브 락 장르의 곡으로 UK적인 감성과 인디적인 요소들을 우즈만의 색깔로 풀어낸 곡이다. 또한, 마음 속 깊은 내면을 가사로 풀어낸 ‘심연’은 그간 드러내지 않았던 우즈의 꾸밈없는 감정과 솔직한 표현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이 곡에 대해 우즈는 “한 걸음 더 가기 위해 무엇을 더 해야 할까 고민하다, 마음 깊은 곳에서 진정한 나를 마주하며 만든 곡”이라며 “이 노래는 특정된 한 사람이 아닌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22일 발매된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A VERY PERSONAL STORY BY WOODZ (우즈의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라는 문구와 함께 대저택으로 걸어가는 우즈의 뒷모습으로 시작된다. 우즈는 자신을 찾아온 백발 노인, 관공서 직원, 꼬마 아이 등 여러 사람들과 무언가를 교환하며 상자를 건네주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부자, 락스타, 홈리스를 연기한 우즈의 모습은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스토리의 몰입감을 높였다.뮤직비디오 말미에는 여러 개의 자물쇠 중 하나를 조심스럽게 열자 이내 어둡고 차가운 공간으로 전환되며 홀로 외로이 누워있는 또 다른 우즈가 등장했다. 칠흑같이 어두운 공간을 뒤로한 채 문을 열어 그 공간을 벗어난 우즈는 드넓은 초원 위에 서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