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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강수정, '시험관 6번·유산 3번' 끝 얻은 子…"임신이란 말에 눈물"

    [종합]강수정, '시험관 6번·유산 3번' 끝 얻은 子…"임신이란 말에 눈물"

    방송인 강수정이 임신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느꼈던 감정에 대해 이야기했다.지난 24일 강수정의 유튜브에는 '오늘 온 가족 외식했어요-제민이의 호기심 폭발!!'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강수정은 아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즐겼다. 아들은 "엄마는 언제 데뷔한 거야?"라고 질문했다. 이를 들은 강수정은 "20년 전에"라고 답했다. 또 아들은 "어떻게 유명해진거야?"라고 물었다. 옆에 있던 남편은 "제일 예뻐서"라며 대신 말했다.강수정은 남편의 말에 미소를 보였다. 이내 "예뻐서가 아니라 특이해서였다. 원래 아나운서들은 얌전하게 뉴스만 진행했다. 근데 엄마가 연예인들과 함께하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런 프로그램에는 아나운서가 거의 안 나가는데 엄마가 나가게 됐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엄마를 알게 되면서 인기가 살짝 있었다"라고 설명했다.아들의 질문은 계속됐다. 아들은 "나를 가진 건 어떻게 알았어?"라고 했다. 강수정은 "(임신을) 했을까 안했을까 걱정했는데 나중에 병원에서 피검사를 했다. '임신입니다' 했다"며 "그때 엄마 아빠는 너무나 기뻤단다"라며 성실하게 설명했다.강수정은 시험관 6번, 유산 3번 끝에 아들을 임신했다고 밝혔다. 아들은 "태어나서 날 처음 봤을 때 울 준비했어?"라고 물어봤다.강수정은 "'아들이에요' 하고 보여주는데 퉁퉁 불어서 넓적한 얼굴을 보고 웃음이 터졌다"며 "하지만 너무 사랑스러웠지"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아들은 "너무 사랑스러우면 로벅스 줘"라며 재치있는 모습을 보였다. 강수정은 2002년 KBS

  • 강수정, 80억원대 '♥홍콩댁' 맞네…동생 사쿠라에 통 큰 'FLEX' 약속('편스토랑')

    강수정, 80억원대 '♥홍콩댁' 맞네…동생 사쿠라에 통 큰 'FLEX' 약속('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강수정과 사쿠라가 홍콩 맛집투어를 약속한다. 5월 1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세계의 맛’을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 그중 13년째 홍콩에서 살고 있는 강수정은 자신의 최애 홍콩 맛집을 공개한다. 맛집 파워 블로거로도 활동한 연예계 대표 미식가이자 원조 맛집 인플루언서인 강수정의 찐 홍콩 맛집은 어디일지, 어떤 음식들이 소개될지 기대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강수정은 최근 홍콩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서구룡 아트파크’를 찾았다. 아직 관광객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으로, 강수정은 이곳을 거닐며 탁 트인 빅토리아 하버뷰를 만끽했다. 아침이면 아침, 낮이면 낮, 밤이면 밤 모든 시간대의 뷰가 멋진 곳이라고. 이어 그녀는 완차이 지역의 한 타이 음식점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강수정은 색다른 타이 음식을 즐겼다. 특별한 재료를 사용해 깊은 국물 맛을 자랑하는 소고기 국수, 달달 매콤 소고기 볶음, 이색적인 코코넛 아이스크림 2종까지. 보기만 해도 군침이 꼴깍 넘어가는 미식 퍼레이드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감탄했다. 다들 “홍콩 가면 꼭 가봐야겠다”, “어떤 맛일지 궁금하다” 등 반응을 쏟아낸 것. 그중에서도 가장 눈을 반짝인 사람은 스페셜MC 르세라핌의 사쿠라였다. 사쿠라는 “월드투어가 꿈이라서 만약 홍콩에 월드투어를 가게 된다면 꼭 언니(강수정) 맛집 코스로 여행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사쿠라의 말에 강수정은 “사쿠라 씨 오면 내가 손잡고 다녀주겠다”라며 애정을 표했다. 홍콩 미식투어

  • 강수정 "남편, 멋진 사람…홍콩살이 외로울 틈 없어" ('편스토랑')

    강수정 "남편, 멋진 사람…홍콩살이 외로울 틈 없어"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강수정이 남편과의 달달한 추억을 털어놓는다.1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홍콩에서 살고 있는 미식가 강수정의 본격 홍콩 미식 맛투어가 공개된다. 강수정은 홍콩의 연남동으로 불리는 완차이를 찾아 자신의 최애 맛집을 소개한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강수정은 최근 홍콩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서구룡 아트파크를 찾았다. 아직 관광객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으로, 강수정은 이곳을 거닐며 탁 트인 빅토리아 하버뷰를 만끽했다. 이어 그녀는 완차이 지역의 한 타이 음식점으로 향했다.맛집에서 행복한 먹방을 즐기며 강수정은 이 식당에 얽힌 남편과의 추억을 털어놓았다. 강수정은 “이 식당도 남편과 제일 처음 온 곳이다. 모든 맛집을 처음 방문할 때는 꼭 남편과 온다”라고 해 끈끈한 부부애를 전했다. 또 “사람들은 내가 결혼 후 홍콩으로 와서 외롭지 않으냐고 묻는데 나는 외로울 틈이 없었던 것 같다”라며 세심한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이어 강수정은 ‘맛집 블로그’를 시작한 계기 역시 남편이라고 밝혔다. 과거 강수정은 ‘푸드파이터’라는 이름의 맛집 블로그를 익명으로 5년간 운영했다. 당시 299만이 넘는 방문자를 기록하며 ‘원조 맛집 인플루언서’로 활약했다. 강수정은 “남편과 홍콩에서 맛집을 다닐 때 내가 열심히 기록하니 남편이 카메라를 사주며 블로그를 해보라고 적극적으로 권했다. 그렇게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남편은 아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그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지지해 준다고.강수정은 “

  • '홍콩 금융맨♥' 강수정, 매주 子제민 친구 엄마들 불러 파티한 이유 ('편스토랑')

    '홍콩 금융맨♥' 강수정, 매주 子제민 친구 엄마들 불러 파티한 이유 ('편스토랑')

    ‘편스토랑’ 강수정의 아들 사랑이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선사했다.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수도권 기준 4.5%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했다. 오랜만에 대형 행사의 MC를 맡은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의 내조, 이찬원의 남다른 ‘편스토랑’ 사랑과 힐링으로 가득한 하루, 홍콩댁 강수정의 홈파티 등 편셰프들의 유쾌하고 다양한 이야기가 시청자를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그중 홍콩댁 강수정은 8살 아들 제민이의 학교 친구들과 엄마들 10인을 집으로 초대, 특별한 홈파티를 열었다. 강수정은 홍콩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각종 식재료로 2시간 만에 7가지 요리 10인분을 뚝딱 만들었다. 홍콩식 마늘새우찜, 비빔 탄탄면 등 다양한 국적의 요리부터 직접 양념한 LA갈비, 녹두전, 김치볶음밥 등 한식까지. 글로벌한 입맛을 사로잡은 강수정의 요리실력이 빛났다.이 과정에서 아들 제민이를 변화하게 한 엄마 강수정의 사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유치원 때부터 서로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봐 온 엄마들은 제민이가 많이 변했다고 말했다. 과거 제민이는 수줍음이 많아 수업에 잘 적응하지 못했다고. 장난기 많고 외향적인 지금의 제민이 모습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이야기. 강수정은 “그때 속으로 많이 울었다”라며 “지금도 생각하면 울컥한다”라고 말했다.당시 강수정은 내향적인 제민이를 위해 집으로 제민이의 친구들을 매주 초대했다고. 강수정의 노력으로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한 제민이는 현재 누구보다 외향적이고 활발한 성격을 자랑한다고. 이것이 강수정이 홈파티를

  • 강수정, '홍콩 재벌家' 클라스 남다르네…오션뷰 저택서 글로벌 인맥 파티 ('편스토랑')

    강수정, '홍콩 재벌家' 클라스 남다르네…오션뷰 저택서 글로벌 인맥 파티 ('편스토랑')

    홍콩댁 강수정이 홈파티를 연다.오는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새로운 편셰프 강수정의 홍콩 미식 라이프가 공개된다. 강수정은 2시간 동안 무려 10인분의 요리를 완성하며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입증한다. 또 강수정이 전한 한식의 맛이 글로벌한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강수정은 평소 식재료 장을 보러 다니는 홍콩의 시장을 공개했다. “홍콩의 특성 상 발품 팔아 여러 곳의 시장을 다니며 장을 본다”는 강수정은 채소, 해산물, 전통 향신료 등을 꼼꼼하게 구입한 뒤 집에 돌아와 부지런히 요리를 시작했다. 알고 보니 어릴 때부터 함께 육아해온 아들 제민이의 친구들과 엄마들을 초대한 것.“평소 손님 초대해서 밥 먹이는 걸 좋아한다”는 강수정의 홈파티 사진들이 함께 공개되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이날도 강수정은 홈파티의 여왕답게 홍콩식 마늘새우찜부터 비빔탄탄면, 치즈김치볶음밥, 녹두전 등 7가지가 넘는 10인분 파티 요리를 준비했다.홍콩댁 강수정의 놀라운 요리 실력만큼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꼴깍 넘어가는 한식 메뉴들이었다. 지난 방송에서 공개돼 화제를 모은 강수정표 수제 녹두전부터 치즈를 얹어 풍미를 더한 김치볶음밥, 직접 만든 한식 양념으로 재워 둔 LA갈비 등. 특히 이날 강수정의 집을 찾은 엄마와 아이들의 국적 역시 국제도시 홍콩답게 제각각 다양해 이들이 한식 메뉴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생각보다 일찍 손님들이 도착하자 강수정은 제민이 친구 엄마들에

  • [종합] '홍콩댁' 강수정 "시험관 6번, 유산 3번…子 제민이는 내 인생의 구원자" ('편스토랑')

    [종합] '홍콩댁' 강수정 "시험관 6번, 유산 3번…子 제민이는 내 인생의 구원자" ('편스토랑')

    방송인 강수정이 결혼 6년 만에 어렵게 아들을 품에 안았다고 밝혔다.2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NEW 편셰프 강수정이 첫 등장 했다. 강수정은 익명으로 맛집 블로거를 운영, 방문자 299만명을 기록한 원조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이다. 뿐만 아니라 음식에 대한 책을 출간했을 만큼 미식에 대해 남다른 애정과 감각을 자랑한다. 그런 그녀의 편셰프 도전에 많은 이목이 쏠렸다.이날 공개된 강수정의 홍콩 미식 라이프는 상상을 초월했다. 강수정은 새벽 6시에 하루를 시작했다. 강수정의 홍콩하우스는 홍콩의 부촌으로 유명한 리펄스베이에 위치한 오션뷰 아파트이다. 우드&화이트 톤의 모던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강수정은 베란다로 나가 시원한 오션뷰를 배경으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만끽했다. 이어 8살 아들 제민이가 일어나기 전 분주하게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강수정은 미리 냉동해 둔 각종 음식으로 요리를 시작했다.먼저 강수정은 물에 불린 녹두를 갈아 녹두전을 부쳤다. 평상시 녹두전을 즐겨 먹는 강수정은 홍콩에서 외국인들 상대로 한식 강의를 했을 때도 녹두전을 만들었다고. 이어 볶음밥을 만들고, 직접 두드려 만든 냉동 돈가스를 바삭하게 두 번 튀겼다.강수정은 먹음직스럽게 튀긴 돈가스로 홍콩의 대표적인 소울푸드 베이크드 폭찹 라이스를 만들었다. 또 직접 빚은 만두도 쪘다. 여기에 제민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채소 콜리플라워에 치즈를 뿌려 구웠다. 제민이의 도시락을 위해 초간단 케사디야도 만들었다. 이때 강수정이 도시락의 보온성을 유지하기 위해 따뜻한 물을 부어 놓

  • '홍콩댁' 강수정, 명품숍 즐비한 로마 거리에 "가슴 두근두근해"

    '홍콩댁' 강수정, 명품숍 즐비한 로마 거리에 "가슴 두근두근해"

    강수정이 로마 여행 중 남편과 추억을 떠올렸다.27일 강수정 유튜브 채널에는 '로마 가족여행 - 판테온신전, 콜로세움, 스페인계단, 포폴로광장, 나보나광장'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 강수정은 "남편과 추억이 깃든 로마에서 십년 만에 아들과 함께한 여행이라 쓰고 추억으로 남겨봅니다"라고 설명을 달았다.강수정은 남편, 아들과 함께 로마를 찾아 판테온, 콜로세움 등 명소를 관광했다.한 호텔 앞에서 강수정은 "남편과 2009년 로마에 왔을 때 묵었던 호텔이다. 스페인 계단 바로 앞에 있다. 영상이 안 남아 있어서 아쉽다"고 말했다. 스페인 계단을 내려가며 강수정은 "10년 만에 다시 오니까 감개무량하다. 느낌이 새롭다"고 말했다. 또한 "이렇게 사람이 없는 스페인계단은 처음 본다. 거의 전세낸 것처럼 (관광)할 수 있어서 좋다"고 전했다.강수정은 명품숍이 즐비한 길거리도 구경했다. 그는 "스페인 계단 앞에 비싼 명품숍들이 가득하다. 가슴이 두근두근하다. 아들이 있어서 아무데도 못 들어간다. 우리가 살 수 있는 건 콜라뿐이다. 명품 따위는 들어가지 않는다"며 엄마의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포폴로 광장을 찾은 강수정은 "콜로세움도 예쁘고 나보나 광장도 예쁘고 다 예쁜데, 남편이 특히 로마에서 가장 사랑하는 곳이 이곳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아들도 감동을 받길 바라며 데려왔는데, '비 오는데 우리가 여기 왜 있냐'며 무덤덤하게 대꾸했다"고 말했다. 광장 인근 쌍둥이 성당 옆 호텔에 대해 강수정은 "저희가 수년 전 묵었던 호텔이 있어서 포폴로광장이 더 좋은 것 같다"고 추억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

  • '홍콩댁' 강수정, 성룡·유덕화가 살았던 오션뷰 아파트 공개 ('편스토랑')

    '홍콩댁' 강수정, 성룡·유덕화가 살았던 오션뷰 아파트 공개 ('편스토랑')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과 홍콩 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2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NEW 편셰프 강수정이 첫 등장 한다. 홍콩에서 13년째 거주 중인 강수정은 홍콩의 숨은 맛집을 소개하는 유명 블로거로 활동하며 방문자 299만 명을 기록하는 등 원조 맛집 인플루언서로 알려져 있다. 그만큼 미식 및 요리에 남다른 애정과 감각을 자랑하는 강수정이 ‘편스토랑’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강수정은 새벽 6시에 하루를 시작했다. 강수정은 잠에서 깨자마자 커피 한 잔으로 잠깐의 여유를 만끽했다. 이때 시선을 강탈한 것은 커피 마시는 강수정 뒤로 펼쳐진 눈부신 오션뷰였다. 이곳은 강수정의 홍콩 하우스로, 홍콩의 대표적 휴양지인 리펄스 베이가 보이는 오션뷰 아파트였다. 리펄스 베이는 과거 성룡, 유덕화가 살았던 곳으로도 유명하다.강수정의 홍콩 하우스는 전체적으로 우드&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였다. 그림 및 조각 등 미술품 등이 장식돼 있어 흡사 갤러리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한쪽 벽면에 걸려 있는 사진 작품에 모두의 시선이 쏠렸다. 강수정이 “부끄러워서 못 보겠다”며 고개 숙인 사진의 정체가 궁금증을 자아낸다.잠시 후 강수정의 본격적인 아침 일상이 시작됐다. 등교를 앞둔 8살 아들의 아침 식사 및 도시락 준비에 나선 것. 이 과정에서 강수정의 입이 떡 벌어지는 요리 실력이 공개됐다. 특히 만두의 천국으로 불리는 홍콩에서 직접 손만두를 일일이 빚는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편스토랑’ 요리 오타쿠 류수영조차 강수정의 요리 열정에 엄지를 번쩍

  • [공식] '홍콩댁' 강수정, '친정집' KBS로 돌아갔다…'편스토랑'서 미식 라이프 공개

    [공식] '홍콩댁' 강수정, '친정집' KBS로 돌아갔다…'편스토랑'서 미식 라이프 공개

    ‘신상출시 편스토랑’ 홍콩댁 강수정이 출격한다.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연예계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우승한 메뉴가 실제로 편의점 메뉴와 밀키트로 출시되는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26일 ‘편스토랑’ 제작진은 강수정이 편셰프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2002년 KBS 28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강수정은 레전드 예능 ‘여걸식스’에서 활약을 펼치며 원조 아나테이너 시대를 열었다. 2008년 결혼하며 홍콩에서 거주하게 된 강수정은 맛집 블로거로도 활동했다. 뿐만 아니라 뛰어난 요리실력을 갖춘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강수정은 ‘편스토랑’을 통해 방송 최초로 홍콩댁의 미식 라이프를 낱낱이 공개한다. 또 강수정의 보물 같은 아들과 홍콩의 러브하우스도 공개한다. ‘편스토랑’ 제작진은 “강수정은 미식 관련 책도 출간했을 정도로 음식에 대한 애정이 가득하다. 그만큼 요리 내공도 상당하다. 촬영하면서 제작진도 깜짝 놀랐을 정도다. 기대하셔도 좋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오랜만에 KBS에 금의환향한 강수정의 편셰프 도전기는 28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강수정 "'홍콩 재벌설' 부인 안 해, 내가 셀럽"…부촌 거주→홍콩맘 라이프('물건너')[TEN이슈]

    강수정 "'홍콩 재벌설' 부인 안 해, 내가 셀럽"…부촌 거주→홍콩맘 라이프('물건너')[TEN이슈]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 재벌설'을 굳이 부인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지난 23일 방송된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에는 전 아나운서 강수정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홍콩 생활을 시작했다. 강수정은 2014년 아들을 낳았으며, 아들은 현재 홍콩의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수정은 "아이를 낳기 전까지는 약간 여행하는 기분이었다"며 육아 전후로 달라진 홍콩 일상을 소개했다.강수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콩 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강수정이 거주하는 지역은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으로 불리는 '리펄스 베이'. 바다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뷰 맛집'으로 시선을 끌었다.MC들은 강수정을 '물 건너간 엄마'로 소개했다. MC 인교진이 "이웃사촌이 대단하다더라"고 묻자 강수정은 "저도 그 이야기를 듣고 (리펄스 베이로) 갔다. 유덕화, 주윤발 씨가 계시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이미 다 이사를 나갔더라"고 전했다. 강수정은 "홍콩 재벌이라고 소문이 났는데 절대 아니라고 말을 안 한다"고 전했다. 그 이유로 "사람이 없어보이면 안 되니까. 있어 보이려고 하긴 한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강수정은 "제가 봤을 때 저희 단지에 저만 유일한 셀럽"이라고 자부해 웃음을 더했다.10살 아들의 엄마인 강수정은 '타이거맘'으로 불리는 홍콩 엄마들의 교육열을 귀띔했다. '타이거맘'은 호랑이처럼 자녀를 엄격히 관리하는 엄마를 말한다. 강수정은 "홍콩 엄마들은 교육열이 뜨거워서 3~4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시킨다. 우리나라 엄마와 조

  • '금융맨♥' 강수정, 홍콩 재벌 맞았네…"아니라고 부인 못해" ('물건너온아빠들')

    '금융맨♥' 강수정, 홍콩 재벌 맞았네…"아니라고 부인 못해" ('물건너온아빠들')

    ‘홍콩댁’ 방송인 강수정이 육아 반상회 MBC 예능 ‘물 건너온 아빠들’에 등장한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홍콩 재벌설을 굳이 부인 안 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오는 23일 방송되는 ‘물 건너온 아빠들’ 29회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홍콩으로 물 건너간 엄마 전(前) 아나운서 강수정이 등장해 아빠들과 다양한 육아 토크를 나눈다.강수정은 톡톡 튀는 밝은 매력으로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했다. 그는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홍콩 라이프를 시작했다. 강수정은 “아이를 낳기 전까지는 약간 여행하는 기분이었다”며 육아 전후로 달라진 홍콩 일상을 소개한다.강수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콩 집 랜선 집들이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강수정의 집은 홍콩의 부촌으로 불리는 ‘리펄스 베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뷰 맛집’이어서 시선을 강탈했다.이와 관련해 강수정은 “홍콩 재벌이라고 소문이 났는데 절대 아니라고 말을 안 한다”며 그 이유를 깜짝 공개해 육아 반상회 아빠들의 온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전언. 과연 그가 재벌설을 부인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지 본방 사수 욕구를 자극한다.10살 아들의 엄마인 강수정은 ‘타이거 맘’으로 불리는 홍콩 엄마들의 교육열을 귀띔한다. 그는 “홍콩 엄마들은 교육열이 뜨거워서 3~4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시킨다. 우리나라 엄마와 조금 비슷하다”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한국과 홍콩 엄마 차이점을 소개해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이날 방송에는 ‘2400만 구독자’ 댄스 크루 원밀리언 이사 겸 ‘엑소의 아버지’로 불리는 국가대표급

  • '금융맨♥' 강수정, 귀하게 키운 아들 "여친한테만 잘해주면 억울할 듯"('강수정 Kang Soo Jung')

    '금융맨♥' 강수정, 귀하게 키운 아들 "여친한테만 잘해주면 억울할 듯"('강수정 Kang Soo Jung')

    강수정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22일 유튜브 채널 '강수정 Kang Soo Jung'에는 '남편과 함께 하는 강수정의 국수탐방 | 홍콩브이로그 | 역시 변하지 않은 맛! 싱가포르식 카야토스트와 락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맛있는 걸 양보해주는 남편을 본 강수정은 "우리 아들은 양보 안 할 것 같다. 너무 외동아들로 제일 좋은 것만 먹고 자랐다"고 말했다. 이에 남편은 "크면 모르지"라고 했다. 강수정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해주려나"라며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그러면서 나한테는 이상한 것만 주고 여자친구한테만 잘해주면 억울하겠다"고 상상해봤다. 남편이 "스윗하지 않나"라고 하자 강수정은 "그렇지"라고 동의했다.강수정은 "한번은 방송에서 '제민이가 엄마가 이렇게 정성으로 키우는 걸 알까'라고 나한테 물어본 적 있다. 그래서 내가 '아직은 잘 모른다'고 했다. 그런데 제민이가 나한테 '왜 이렇게 엄마는 나한테 잘해주냐'고 어릴 때 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소리 지르거나 때린 적은 없다. 제민이가 나를 그 정도로 몰아간 적이 없는 거 같다. 이상하게 제민이한테 인내심이 강하다. 이사하다. 그냥 다 이쁜가보다. 제민이가 태어나고 나서는 제민이를 보호해야겠다는 생각 때문에 걔가 자꾸 (마음속에서) 1등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남편이 "알았다"며 은근히 서운한 기색을 드러내자 강수정은 "오빠도 좀 그렇지 않냐"며 웃었다. 이에 남편은 "알았다"고 답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홍콩댁' 강수정 "♥남편은 맛있는 음식 양보하지만 '강동원'은 안 하더라"('강수정')

    '홍콩댁' 강수정 "♥남편은 맛있는 음식 양보하지만 '강동원'은 안 하더라"('강수정')

    강수정이 남편의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22일 유튜브 채널 '강수정 Kang Soo Jung'에는 '남편과 함께 하는 강수정의 국수탐방 | 홍콩브이로그 | 역시 변하지 않은 맛! 싱가포르식 카야토스트와 락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강수정은 남편과 함께 평소 좋아하던 맛집을 찾았다. 강수정은 자신에게 맛있는 것을 양보하는 남편에게 "사랑이 넘친다"라며 "여기서 막내와 첫째가 차이가 난다. 나는 맛있는 거 있으면 내가 먹고 오빠는 맛있는 거 있으면 나한테 준다"고 말했다.강수정은 "성격인가. 아니면 첫째와 막내 차이? 아니면 와이프라서 양보하는 거냐"라고 물었다. 남편은 "그렇지"라고 답했다. 강수정은 "나는 평생을 이렇게 살아왔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우리 오빠(친오빠)도 나한테 양보한 거 같진 않다. 강동원, 나한테 양보하지 않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홍콩댁' 강수정, 국제학교 다니는 子 자랑 "머리 좋아…여자애 옆에 앉혀"

    '홍콩댁' 강수정, 국제학교 다니는 子 자랑 "머리 좋아…여자애 옆에 앉혀"

    강수정이 아들이 똑똑하고 활발하다고 자랑했다.8일 강수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집 앞 산책 후 동네 태국맛집 갔어요 - 강수정홍콩패키지 마지막 일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계에 종사하고 있는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현재 홍콩에 거주하고 있다. 강수정은 리펄스베이에 거주하고 있는데, 리펄스베이는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이다.강수정은 리펄스베이 집 앞 해안을 따라 산책하고 서둘러 밥을 먹으러 갔다. 강수정은 "빨리 먹어야겠다. 한 시간 안에 이걸 다 하고 출발해야 하지 않나. 50분 남았다"고 재촉했다. 유튜브팀이 한국에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야하는 것. 하지만 강수정이 서두른 진짜 이유는 알고 보니 아들의 농구 경기 때문이었다. 강수정은 "제가 농구 경기를 (봐야해서)"라며 급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제 위주다. 남을 생각하지 않는다"며 웃었다.강수정은 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수정의 아들은 홍콩에서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수정은 학교 면담을 가면 "얘는 늘 듣는 말이 공부를 너무 잘하고 머리를 너무 좋다고 한다. 뭐를 가르치면 흡수가 빠르다고 한다"며 아들이 똑똑한 면모를 사랑했다. 이어 "교우 관계가 좋다고 한다. 그런데 너무 좋아서 까분다고 한다. 너무 말이 많고 늘 누구와 떼어놔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얘를 늘 여자애랑 앉힌다"며 웃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금융맨♥' 강수정, 홍콩 부촌 거주하는데도 부러운 "딱 하나 있는, 저런 게 비싼 집"

    '금융맨♥' 강수정, 홍콩 부촌 거주하는데도 부러운 "딱 하나 있는, 저런 게 비싼 집"

    홍콩에 거주 중인 강수정이 자신이 좋아하는 산책길을 소개했다.8일 강수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집앞 산책후 동네 태국맛집 갔어요 - 강수정홍콩패키지 마지막 일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계에 종사하고 있는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현재 홍콩에 거주하고 있다. 강수정은 리펄스베이에 거주하고 있는데, 리펄스베이는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이다.이번 영상에서 강수정은 리펄스베이 집 앞 해안을 따라 가볍게 산책하고 밥을 먹으러 가는 모습을 담았다. 집을 나서며 강수정은 "주차장 뷰가 좋지 않나"라며 리펄스베이가 펼쳐진 모습을 소개했다.강수정은 자신의 산책 코스를 소개했다. 강수정은 자신이 좋아하는 해변 산책 코스를 따라 걸었다. 강수정은 "한적하고 좋다"며 만족해했다. 점심 식사 예약 시간이 다가오자 강수정은 "시간이 없다"며 발길을 재촉했다. 그러면서 "옆에 바다 보면서 저는 천천히 (걷는다)", "꽃 이쁘다. 이름을 모르는데 이쁘다"면서 산책을 즐겼다.길을 따라 걷던 강수정은 먼 곳에 있는 집 한 채를 가리키며 "저런 딱 하나 있는 집들 있지 않나. 저런 게 비싼 집이다. 저렇게 딱 하나 되게 크게 있는 거, 저런 게 비싼 집이다"라고 말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