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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관이 명관" 20대 라이징 스타 대신 '♥남사친' 선택한 박신혜·장나라[TEN초점]

    "구관이 명관" 20대 라이징 스타 대신 '♥남사친' 선택한 박신혜·장나라[TEN초점]

    구관이 결국엔 명관이었던 걸까. 여배우들이 새로운 남자 배우가 아닌 기존에 호흡을 맞췄던 남자 배우를 또 다시 선택했다. 박신혜, 장나라가 그 예다. 박신혜는 '상속자들' 이후 10년만에 박형식과 재회했다. 두 사람은 내달 27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의 주인공으로 분한다. ‘닥터슬럼프’는 인생 상승 곡선만을 달리다 브레이크 제대로 걸린 여정우(박형식 분)와 남하늘(박신혜 분)의 ‘망한 인생’ 심폐 소생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인생 최대 암흑기에서 재회한 ‘혐관(혐오 관계)’ 라이벌 두 사람이 서로의 빛이 되어가는 과정이 웃음과 설렘, 따뜻한 위로를 선사한다. 형식은 스타 성형외과 의사에서 인생 최악의 슬럼프에 빠지는 여정우 역으로 분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기대케 했다. 전교 일등을 도맡던 학창 시절부터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스타 의사가 되기까지 꽃길을 걸어왔지만, 의문의 의료사고로 인해 한순간 인생의 늪에 빠지는 여정우의 진폭 큰 감정선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변화무쌍한 모습을 선보였다. 박신혜는 번아웃 증후군에 걸린 마취과 의사 남하늘 역으로 ‘로코퀸’의 귀환을 알렸다. 명석한 두뇌와 지독한 노력으로 공부에 미쳐 살더니, 의사가 되어서도 일에 미쳐 사는 어른이 된 남하늘 그 자체에 녹아든 열연은 현실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장나라와 손호준은 6년 만에 만났다. 두 사람은 2017년 '고백부부' 이후로 이번에도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들은 오는 30일 첫 방송될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나의 해피엔드’에 출연한다. 해당 작품은 성공만을 쫓던 한 여자가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으로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는 휴먼 심

  • 홍혜걸, '고발 당한' ♥여에스더 공개 응원…"시기 질투 이겨내야"[TEN이슈]

    홍혜걸, '고발 당한' ♥여에스더 공개 응원…"시기 질투 이겨내야"[TEN이슈]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가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며 허위·과장 광고를 한 의혹을 받는 가운데 그의 남편 홍혜걸이 아내를 공개 응원했다. 홍혜걸은 4일 SNS에 “호연지기를 내뿜는 사진”이라며 코리끼가 드넓은 초원에서 한가로이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모든 시기와 질투, 험담과 모함은 압도적 격차의 탁월함으로 이겨내야 한다”고 덧붙이며 아내를 응원하는 듯한 문구를 덧붙였다. 앞서 여에스더 박사는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며 허위·과장 광고를 한 의혹이 있다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 전직 과장에 의해 경찰에 고발당했다. 전직 식약처 과장 A씨는 지난달 여 박사를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조사해달라며 고발장을 냈다. 고발장에는 여에스더가 운영하는 온라인몰에서 판매하는 400여개 상품 중 절반 이상이 식품표시광고법을 위반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광고가 식품표시광고법 위반에 해당하는지 등을 검토, 구체적인 사건 경위 등을 파악한다는 방침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700억원대 부동산 재벌' 권상우, 4년째 같은 운동화 신어…드디어 ♥와 쇼핑

    '700억원대 부동산 재벌' 권상우, 4년째 같은 운동화 신어…드디어 ♥와 쇼핑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쇼핑을 즐겼다. 1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서는 '(최초공개) 뉴욕 최대 아울렛으로 데이트 간 권상우 손태영의 쇼핑 클라스ㄷㄷ'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손태영과 권상우 부부는 뉴욕의 아울렛으로 쇼핑을 나섰다. 손태영은 "1년에 한 번 남편이 오면 간다"라고 말했다. 이에 권상우는 "아울렛 햄버거가 맛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태영은 명품 브랜드 막스마라에 가겠다고 말했고 권상우는 "손태영이 막스마라 가는 걸 막지마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권상우의 런닝화를 구매했다. 손태영은 "오늘 오빠의 목적은 이거였다"고 말했고 권상우는 "4년째 하나만 신어서 바꿀 때가 됐다"고 밝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고규필♥에이민, 10년 연애 종지부…오늘(12일) 백년가약 [TEN이슈]

    고규필♥에이민, 10년 연애 종지부…오늘(12일) 백년가약 [TEN이슈]

    배우 고규필과 에이민이 오늘(12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서울에서 가까운 지인만을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회는 고규민과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김남길이 맡았다. 고규필과 에이민의 열애 소식은 지난 6월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약 10년간 사랑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고규필의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고규필은 언제나 늘 곁에서 힘이 돼준 싱어송라이터 에이민과 오랜 연애 끝에 평생을 함께할 든든한 동반자로서 아름다운 결실을 본다"며 "언제나 배우 고규필에게 많은 응원과 넘치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연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고규필 배우에게 큰 축하와 격려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고규필은 지난 1993년 영화 '키드캅'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또 오해영' '검법남녀' '라이프 온 마스' '열혈사제' '사랑의 불시착' 등에 출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영화 '범죄도시3' 초롱이 역을 맡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에이민은 2018년 앨범 'Hide and seek'으로 데뷔했다. 또한 앨범 '달이 참 예쁘잖아요' '그때 그 설렘처럼' 등 발매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강남, ♥이상화 조카 생일 선물…"8만원 이상은 상화 카드로" ('동네친구 강나미')

    [종합] 강남, ♥이상화 조카 생일 선물…"8만원 이상은 상화 카드로" ('동네친구 강나미')

    가수 강남이 아내 이상화의 카드로 조카에게 선물을 줬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애서는 '해외에서 돌아온 하늘이를 위해 큰 맘 먹고 선물 사주는 강나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남은 "김하늘이 나오면 내 인기가 떨어진다. 그렇지만 강낭콩을 위해 불렀다"라며 조카가 온다고 알렸다. 이후 조카가 등장 "저 요즘 술 안 먹는다. 술 안 좋아한다 이제. (유튜브)영상 절대 안 본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조카 하늘은 "필리핀에 있었는데 바다가 예쁘고 망고가 맛있다. 여기 있을 때보단 행복했다. 왜냐하면 한국은 취미가 꼭 있어야 하고, 전 그냥 누워있고 싶은데 (필리핀은)여유가 있다. 보기 싫은 사람 안 봐도 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 "다음주에 돌아간다"라며 맛있는 것을 잔뜩 사갈 예정이라고 했다. 이를 들은 강남은 게임을 통해 하늘이 필요한 것을 사주기로 했다. 먼저 제시어 게임을 시작한 두 사람. 하늘은 이상화에게 '사랑해'를 들어야했다. 이에 하늘은 "고모 날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었다. 이상화는 "난 딸처럼 생각하는데 가끔 말을 안 들을 때 쥐어박고 싶다", "귀여움", "애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만, 마지막까지 '사랑해'라는 말은 나오지 않았고, 하늘은 가장 저렴한 헤어 트리트먼트 선물을 빼야 했다. 다음은 썸네일 퀴즈였다. 하늘은 "난 내거 안보는데, 창피해서 안 보게 된다"고 했지만, 제시된 영상 조회수 1만 차이로 다 맞춰냈다. 마지막은 탕수육 게임이었다. 하늘에게 완패한 강남은 필요한 것을 다 사줘야 했다. 하늘의 "카드 주세요"라는 말에 강남은 이상화의 카드를 건네며 "8만원 이상은 상화 씨 카드"라고 말해 주위

  • 유이♥하준, 늦은 밤 '술자리 데이트' 현장 포착

    유이♥하준, 늦은 밤 '술자리 데이트' 현장 포착

    ‘효심이네 각자도생’ 유이와 하준이 드디어 썸을 시작할 전망이다. 마주치기만 하면 원수처럼 으르렁대던 두 사람이 늦은 저녁 피트니스센터가 아닌 술자리에서 데이트하는 현장이 포착된 것.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 극본 조정선, 제작 아크미디어) 지난 방송에서 효심(유이)은 거리에서 마주친 태호(하준)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랐다. 실종된 친할머니 명희(정영숙)를 찾아 나선 태호가 강원도에 있는 한 별장에 무단으로 침입하려다 그곳을 지키는 경호원들에게 흠씬 두들겨 맞았고, 그 탓에 얼굴이 엉망이었기 때문. 그런 태호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효심을 향해 태호는 “일이 좀 있었다. 어쩌면 운동을 아예 못 나갈지도 모르겠다. 지금 운동을 다닐 형편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환불은 필요 없다며 잘 지내라는 인사까지 남기고 돌아섰다. 이별을 암시하는 듯한 태호의 인사에 효심은 미련과 아쉬움이 가득 남은 눈빛으로 그 뒷모습을 지켜봤다. 그런데 오늘(29일) 본 방송을 앞두고 ‘효심이네 각자도생’ 측이 공개한 스틸컷을 보면 효심과 태호가 사적인 만남을 가져 이목이 집중된다. 효심은 태호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고, 태호는 그런 효심이 진심으로 “예쁘다”는 듯 다정한 미소를 지으며 바라본다. 함께 공개된 다른 스틸컷에서는 태호의 이야기에 술을 마시던 것도 멈추고 놀란 토끼눈의 효심이 포착됐다. 과연 두 사람이 밖에서 따로 만나 술까지 함께 마시게 된 사연은 무엇인지, 효심을 놀라게 한 태호의 이야기는 무엇인지, 조금씩 핑크빛으로 물들어가는 두 사람의 로맨스에 호기심과 기대감이 동시에 치솟는다. 제작진은 “할머니를 찾는

  • [종합] 박시은♥진태현 "다른 연예인 부부와의 비교? 들을 필요 無"

    [종합] 박시은♥진태현 "다른 연예인 부부와의 비교? 들을 필요 無"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다른 연예인 부부와 비교를 당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언제까지 비교해야 합니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 구독자는 "비교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해달라"라고 요청했다. 이어 "자꾸 남과 비교하고 내 자신이 초라해 보인다. 이런 내가 싫다. 비교 대상이 되는 사람을 질투하지 않고 사랑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박시은은 "어디에 있든 비교 대상이 되지 않나. 내가 비교하려 하지 않아도 남들이 나를 비교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진태현 또한 "'비교를 하지 마라', '비교를 당해도 상처를 받지 말아라'라고 하고 싶은데 사실 그렇지 않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연예인 부부가 많지 않냐. 저희한테 다른 연예인 부부 얘기를 한다. 그런데 저는 귀담아듣지 않는다. 생각하면 굉장히 마음이 편하다. 이기적으로 살라는 것이 아니라 남들을 향한 시선을 거두고, 그 시선을 나에게 맞춰라"라고 조언했다. 또 "그냥 비교하는 분들을 그냥 불쌍히 여기는 것도 괜찮을 거 같다. 저를 누군가와 비교하는 사람을 욕하거나 싫어할 필요가 없다. 그냥 '저 사람이 그거밖에 안되는구나. 얼마나 답답하고 속상하면 날 비교할까'라면서 접어두면 된다"라고 했다. 더불어 "연예인 생활을 하면 그렇다. '저 배우는 너보다 훨씬 잘나고 잘생겼다'이런 얘기를 하는데 저는 연기를 열심히 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니 더 편해졌다"라고 이야기했다. 박시은은 "저희도 드라마를 하게 되면 여러 라이벌 배역도 있고 연기적으로 많은 것들이 서로 기싸움을 벌이게 된

  • '남현희♥' 재벌 3세 전청조, 성별 의혹→임신설…결혼 발표 직후 루머 후폭풍 [TEN피플]

    '남현희♥' 재벌 3세 전청조, 성별 의혹→임신설…결혼 발표 직후 루머 후폭풍 [TEN피플]

    펜싱 여제 남현희가 재혼을 알린 가운데 직접 공개한 배우자 전청조에 대한 의혹이 이어지고 있다. 재벌 3세라는 배경은 물론, 성별 의혹에 임신설까지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다. 남현희는 강경 대응에 대한 의지를 밝혔고, 전청조는 모든 의혹에 대해 해명할 수 있다고 전했다. 남현희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는 최근 보도된 기사를 통해 거짓 또는 악의적이거나 허위 내용을 담은 게시글 등으로 인해 허위 사실이 유포될 경우, 강력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축하해주시는 분들, 걱정해주시는 분들 모두 그저 감사하다"며 "저 이제는 정말 행복해지고 싶다. 딸과 행복하게 살 것"이라며 "여기서 많은 이야기를 다 담을 수는 없지만, 세상에 정말 못된 사람이 많은 것 같다. 걱정해주시는 것만큼 하나씩 하고픈 말을 풀면서 세상을 더 잘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남현희와 예비 신랑은 한 언론사 인터뷰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인터뷰에서 남현희는 "나이 차이, 경제적인 차이 등으로 비난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든다"면서도 "전청조 씨가 워낙 예의 바르고 지혜롭기 때문에 두 사람 사이에 나이 차이는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전청조는 미국 출신 재벌 3세로, 뉴욕에서 승마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국내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예체능 심리학 예절교육원을 운영 중이다. 다만,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자신을 둘러싼 개인적인 이야기와 경영 계획 등은 남현희와의 결혼 직전 직접 밝힐 것이라 알렸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사제의 연을 맺으면서다. 남현희에게 펜싱 수업을 받게 된 전청조. 이후 남현희가 전청조의 사업 제

  • 박수홍♥김다예, 환한 미소에 하트 포즈…'행복 가득' 손헌수 결혼식 현장 [TEN이슈]

    박수홍♥김다예, 환한 미소에 하트 포즈…'행복 가득' 손헌수 결혼식 현장 [TEN이슈]

    방송인 손헌수가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손헌수는 23일 자신의 SNS에 “경황이 없어 인사가 늦었다. 결혼식에 함께해준 사람들, 격려해주고 인사 건네준 사람들에게 보답하며 살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가운데 평소 절친한 선후배 관계인 박수홍의 모습이 눈길이 끈다. 박수홍은 환한 미소와 함께 손가락 하트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박수홍의 옆에는 아내 김다예도 함께 했다. 손헌수는 지난 15일 7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정재형 "이효리의 '♥이상순', 엄정화 소개해주려 했다" ('요정재형')

    [종합] 정재형 "이효리의 '♥이상순', 엄정화 소개해주려 했다" ('요정재형')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유쾌한 폭로를 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요정재형’에는 ‘오은영 박사님 여기 좀 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효리가 출연했다. 이효리를 만난 정재형은 이상순을 언급했다. 정재형은 "너네 10주년 됐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효리는 "맞다. 처음 소개팅한 것까지 하면 13년"이라고 답했다. 두 사람을 소개시켜줬다는 정재형. 이에 이효리는 "소개팅하고 1~2년 있다가 만났다. 오빠도 다른 사람 만나고 나도 다른 사람 만났다"라고 했다. 또한 "다시 만난 게 오빠 쫑파티가, 그 홍대에서 쫑파티 하고 홍대 어딜 갔어. 갔는데 상순 오빠 다시 만났는데 그땐 좀 괜찮아 보였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그래가지고 근데 남자친구가 있었어. 나는 그래서 술을 먹다가 이제 집에 왔는데 상순 오빠가 문자가 왔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이상순에게) 효리씨 가셨어요?"라고 문자를 받았다며 "이래서 내가 ‘네 뭐 내일 일찍 촬영 있어서 먼저 왔어요. 그랬더니 ‘효리 씨 가니까 술 맛이 없네요"라 답했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이거 플러팅 맞지?"라고 물었고, 정재형은 "은근히 이거 되게 둔한 것처럼 하면서 은근히 끼쟁이"라면서 "상순이 연애를 쉰 적이 없을걸"이라고 했다. 이효리는 "그래서 ‘내가 어라 이거 뭔가 있는 거 같은데’ 했는데 그때 내가 남자친구 있어 가지고 답장을 안 했어"라고 했다며 "안 그랬으면 ‘어 그럼 뭐 따로 한 잔 더 할까요?’ 뭐 아니면 ‘내일 만날까요?’ 이렇게 했을 건데"라고 언급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구준엽 "♥서희원, 마약 투약→불륜설 모두 거짓…법적 대응 고려 NO" [TEN이슈]

    구준엽 "♥서희원, 마약 투약→불륜설 모두 거짓…법적 대응 고려 NO" [TEN이슈]

    가수 구준엽이 자신의 아내를 둘러싼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구준엽은 지난 19일 대만에서 개최된 한 미술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구준엽은 서희원에 대한 루머를 직접 언급했다. 그는 "서희원에 대해서는 일이 너무 복잡해지기 싫어 법적 대응을 고려하지 않았다"라고 했다. 이어 "모두에게 믿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루머가 거짓임을 알게 될 것이고 그는 더 이상 거짓말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의 말을 들으면 그는 계속해서 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서희원에 대한 루머는 그의 전 남편 왕샤오페이의 입에서 시작됐다. 왕샤오페이는 지난 10일 인플루언서 왕홍의 채널에 나와 "여전히 서희원을 사랑한다"며 재결합을 요구했다. 다만, 서희원 측은 매니저를 통해 재결합 의사가 없음을 지속적으로 밝혀왔다. 왕샤오페이는 지난 2021년 11월 이혼을 발표했다. 양육권은 서희원이 가져갔다. 이후 서희원이 구준엽과의 결혼을 발표하자 서희원을 비난했다. 또한 서희원이 마약을 투약했다고 주장하기도. 서희원은 왕샤오페이가 주장 중인 마약 투약설, 불륜설에 대해 모두 반박했다. 더불어 생활비 지급 소송을 제기, 법원으로부터 승소를 받아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김수빈♥' 윤박, 결혼 한 달만 "신혼은 끝…빨리 아이 갖고 파"

    [종합] '김수빈♥' 윤박, 결혼 한 달만 "신혼은 끝…빨리 아이 갖고 파"

    배우 윤박이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OFFICIAL'에는 '인소블리들아 보양을 부탁한다! 인소맛zip 첫 게스트 새신랑 윤박 님과 함께한 원기옥 풀코스 맛보기 편 #소이현 #인교진 #윤박'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윤박이 평소 자주 찾는 식당을 방문했다. 이들 부부를 만난 윤박은 "결혼식을 마치고 양가 부모님과 함께 이곳에서 식사를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우리 부부는 신혼 생활을 다 했다고 생각한다. 빨리 아이를 갖고 싶다. 두 분에게는 2명의 자제들이 있지 않나. 꿀팁을 얻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에 소이현은 "술을 마시면 안 된다"라고 했고, 인교진은 "오늘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인교진은 윤박의 결혼식을 회상했다. 그는 "결혼식이 멋지더라"라고 운을 띄웠다. 소이현은 "나는 (윤박이) 울까봐 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 모른다. 신부는 씩씩해 보였는데, (윤박이) 막 울 것 같았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인교진은 "입장할 때부터 이미 그렁그렁해보였다"라며 "나도 그랬다"라고 말했다. 윤박은 "진짜 공감하는 게 벅차고 뭔가 되게 감성적이게 되지 않나. (신부가) 걸어올 때 너무 슬프더라"라며 당시의 감정을 설명했다. 윤박의 결혼식 축가는 가수 존박이었다고. 윤박은 "정말 감사하게도 존박 씨가 흔쾌히 허락을 해주셨다. 인연은 없었는데 서로에 대한 존재는 알고 있었다. 너무 좋아하는 가수이기도 하고 결혼식 때 초대를 하고 싶어서 제가 개인적으로 DM을 드렸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윤박과 김수빈은 지난 9월 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이종석♥' 아이유도 선택했던 브랜드…조보아, 29만원대의 민폐 하객룩

    '이종석♥' 아이유도 선택했던 브랜드…조보아, 29만원대의 민폐 하객룩

    배우 조보아가 상큼한 하객룩을 선보였다. 최근 조보아는 JTBC '이 연애는 불가항력' 마지막회에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그의 하객룩은 화려하게 치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우아하면서도 편해 보인다. 조보아가 로운과 함께 참석한 결혼식장에서 착용한 제품은 브랜드 M사의 투피스. 해당 브랜드는 과거 아이유가 동료 지연의 결혼식날 하객룩으로 선택한 브랜드와 동일하다. 화사한 코랄 컬러에 은은한 광택감이 느껴지는 트위드 소재가 특징이다. 조보아는 크롭 자켓과 미니 스커트를 셋업으로 착용했다. 가격은 29만원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재미교포 남편 연봉 10억원 맞네…김정은, 950만원 D사백으로 럭셔리하게

    ♥재미교포 남편 연봉 10억원 맞네…김정은, 950만원 D사백으로 럭셔리하게

    배우 김정은이 럭셔리한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첫방송한 JTBC '힘쎈여자 강남순'에 출연중인 김정은은 화려한 패션으로 여배우 아우라를 뽐냈다. 김정은이 선택한 가방은 명품 브랜드 D사의 제품. 깔끔한 화이트 컬러에 빛바랜 골드 장식이 클래식한 브리앙 PM백이다. 부드러운 상단 핸들과 가죽 아플리케로 포인트를 줬다. 간결하면서 정교한 구조로 사랑받는 디자인이다. 가격은 950만원을 호가한다. '힘쎈여자 강남순'은 선천적으로 놀라운 괴력을 타고난 3대 모녀가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신종 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대대힘힘' 코믹 범죄 맞짱극이다. K-여성 히어로물의 새 지평을 연 '힘쎈여자 도봉순' 이후 6년 만에 세계관을 확장해 돌아온다. 이유미, 김정은, 김해숙, 옹성우, 변우석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김정은은 2016년 홍콩 금융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해 홍콩에서 거주해왔다. 김정은의 남편은 연봉이 10억원가량으로 알려졌다. 남편의 집안 역시 백화점을 소유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재력자 집안이라는 후문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오나미 "♥박민, 내게 호감 有 알았다…결혼은 속전속결"

    [종합] 오나미 "♥박민, 내게 호감 有 알았다…결혼은 속전속결"

    방송인 오나미가 남편 박민과의 러브 스토리를 밝혔다. 지난 11일 11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의 '개세모' 코너에는 'KBS 23기 세 명이 모이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민경, 오나미, 박소영이 등이 나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오나미는 지난해 9월 축구선수 박민과의 결혼 이후 행복한 생활을 보내고 있다고 알렸다. 그는 "정말 행복하고 감사하다"라며 "남편을 만나게 된 건 소영이의 공이 크다. 거의 90%를 만들어줬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박소영은 "'소개팅 잡을까?' 이런 얘기가 오갔는데 생각만 하지 말고 지금 당장 하라고 했다. 사람이 괜찮나 싶어서 직접 통화를 했다. 당시 '나미 언니를 연예인으로서가 아니라 여자로서 만나고 싶은 거면 소개해드리겠다. 근데 단순 팬심이면 가볍게 말씀하지 말아달라'라고 했다. 근데 방송에서 처음 봤을 때부터 사람이 선하고 좋아서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더불어 "나는 바로 형부라고 불렀다. 대화를 해보니까 사람이 진득하고 가볍지 않고, 차분하게 진심으로 얘기하는데 언니도 차분한 사람이랑 너무 잘 어울릴 것 같더라"라고 언급했다. 오나미는 "'언제 시간 되세요?' 라고 묻길래 수요일 아니면 금요일이라고 했더니 '그럼 이틀 다 보죠'라고 했다. 그런 점에서 나한테 호감이 있다는 확신을 주니까 나도 적극적으로 되더라. 진짜 속전속결로 만나고, 결혼하게 됐다"라고 했다. 오나미는 또 남편이 운전하는 모습을 보며 서운했던 적이 있었다고 알렸다. 박소영이 "그러니까 운전을 스무스하게 한 게 아니라 이렇게 됐다는 거냐"고 묻자, 오나미는 "교통 상황에 따라서"라고 덧붙였다. 이들 부부는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