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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포토] 권유리 '그림자 마저 이쁨'

    [TEN포토] 권유리 '그림자 마저 이쁨'

    배우 권유리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는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각종 재난 속 더 리얼하고 강력해진 극강의 8개 재난 시뮬레이션에서 다시 뭉친 ‘수.유.리’ 인류대표 3인방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린 리얼 존버라이어티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 등이 출연하며 오는 14일 공개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권유리 '쇄골미인'

    [TEN포토] 권유리 '쇄골미인'

    배우 권유리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는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각종 재난 속 더 리얼하고 강력해진 극강의 8개 재난 시뮬레이션에서 다시 뭉친 ‘수.유.리’ 인류대표 3인방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린 리얼 존버라이어티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 등이 출연하며 오는 14일 공개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권유리 '수수한 화장에도 빛나는 미모'

    [TEN포토] 권유리 '수수한 화장에도 빛나는 미모'

    배우 권유리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는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각종 재난 속 더 리얼하고 강력해진 극강의 8개 재난 시뮬레이션에서 다시 뭉친 ‘수.유.리’ 인류대표 3인방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린 리얼 존버라이어티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 등이 출연하며 오는 14일 공개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권유리 '아슬아슬한 춤 삼매경'

    [TEN포토] 권유리 '아슬아슬한 춤 삼매경'

    배우 권유리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는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각종 재난 속 더 리얼하고 강력해진 극강의 8개 재난 시뮬레이션에서 다시 뭉친 ‘수.유.리’ 인류대표 3인방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린 리얼 존버라이어티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 등이 출연하며 오는 14일 공개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권유리 '들어와~'

    [TEN포토] 권유리 '들어와~'

    배우 권유리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는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각종 재난 속 더 리얼하고 강력해진 극강의 8개 재난 시뮬레이션에서 다시 뭉친 ‘수.유.리’ 인류대표 3인방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린 리얼 존버라이어티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 등이 출연하며 오는 14일 공개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돌핀' 권유리, 제11회 무주산골영화제 참석

    '돌핀' 권유리, 제11회 무주산골영화제 참석

    권유리(소녀시대 유리,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제11회 무주산골영화제’에 초청받아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권유리는 주연작 영화 ‘돌핀’으로 오는 6월 2일 개최되는 ‘제11회 무주산골영화제’에 참석, 개막식은 물론 다음날 진행되는 GV(관객과의 대화)까지 영화제를 찾아온 관객들과 알찬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권유리는 지난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도 자리를 빛내 관객들과 영화 ‘돌핀’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주목받은 바 있어, 전주에서 무주까지 국내 주요 영화제를 섭렵하고 있는 권유리의 눈부신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더불어 권유리는 현재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장사천재 백사장’에 출연, 매출을 견인하는 천재 직원으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으며, 오는 6월 14일에는 시즌1보다 두 배 더 업그레이드된 웃음과 끈끈한 케미로 돌아오는 디즈니 +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2’에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높인다. 한편, 권유리의 색다른 모습이 눈길을 끈 영화 ‘돌핀’은 가족과 마을 사람들 밖에 모르던 마을 지킴이 ‘나영’이 우연히 볼링에 빠지게 되어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내용의 작품이며, 권유리는 ‘나영’ 역을 맡아 현실적인 연기로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내 호평을 얻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권유리, 소외계층 음악 예술 교육 활동 앞장…'뷰티플마인드' 홍보대사 임명

    권유리, 소외계층 음악 예술 교육 활동 앞장…'뷰티플마인드' 홍보대사 임명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인 권유리가 훈훈한 선행을 이어간다.권유리가 전 세계 소외된 이웃에게 음악으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외교 자선단체인 ‘뷰티플마인드’에 홍보대사로 임명됐다.이에 권유리는 지난 22일 ‘뷰티플마인드’ 본사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 감사패 수상과 함께 "음악을 배우는 데 어려움이 있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홍보대사 자리를 맡게 됐다. 재능 있는 학생들이 꿈을 이루고, 음악으로 차별 없이 모두가 하나 되는 세상을 만들려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권유리는 '뷰티플마인드'를 통해 무료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장애·비장애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직접 맞춤형 자문을 지원하고,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콘서트, 음악회에 참석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행동에 적극 앞장설 예정이다.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권유리는 지난해 아름다운재단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지원 사업인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 기부 및 홍보 참여로 자립준비청년을 응원했으며, 올해 ‘뷰티플마인드’ 홍보대사로 새로운 나눔 실천에 나선 만큼 앞으로 이어질 따스한 활동에 기대가 모인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SM 가수들, 日 삿포로에 꿀 발라놨나? 슬기 이어 권유리도 여행중

    SM 가수들, 日 삿포로에 꿀 발라놨나? 슬기 이어 권유리도 여행중

    소녀시대 유리가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다.최근 유리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일본 삿포로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 유카타를 입고 단아함을 뽐냈다.권유리는 지난해 종영한 ENA 드라마 '굿잡'에 출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권유리, 청순·카리스마 매력 '물씬'…라이더 자켓 입고 한 컷

    권유리, 청순·카리스마 매력 '물씬'…라이더 자켓 입고 한 컷

    그룹 소녀시대 권유리가 근황을 전했다.권유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japan"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는 권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권유리는 지난해 ENA 드라마 '굿잡'에 출연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권유리 "'굿잡', 정일우와 키스 직전 기억에 남아…돈세라 꽃길 응원"[일문일답]

    권유리 "'굿잡', 정일우와 키스 직전 기억에 남아…돈세라 꽃길 응원"[일문일답]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가 드라마 '굿잡' 종영 소감을 전했다.3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굿잡'을 통해 프로 N잡러이자 초시력 능력자 돈세라 역으로 열연을 펼친 권유리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권유리는 이번 작품을 통해 수사, 액션, 코미디, 로맨스 등 작품 안에 녹아 있는 장르적인 요소들을 다채로운 감정 연기로 소화해 호평을 얻었다.그는 "처음 도전해보는 복합장르의 드라마였던 만큼, 배우로서 더욱 성숙해지는 계기를 만들어준 작품이다. 예측 불가의 상황들 속에서 돈세라가 위기를 헤쳐 나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많이 배웠고 오랜 시간 마음에 남아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특히 권유리는 전작에 이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춰 환생 커플이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정일우에 대해 "연이어 작품을 하게 되었는데 장점이 훨씬 많았다. 호흡이 워낙에 좋았고, 케미가 좋다는 칭찬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또한 "정일우, 음문석, 송상은 배우까지 네 명이 개인적인 시간도 내어 자주 만나, 더 좋은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 과정들을 통해서 배우로서 더 많이 고민하게 되었고 많이 성장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보안요원, 배우, 비서, 환자, 청소부, 고등학생 등 에피소드별 다양한 부캐릭터를 선보이기도. 권유리는 "첫 회 카지노 보안요원으로 등장했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다양한 캐릭터로 변장해 극적 재미를 드리는 것은 물론, 인물이 가지고 있는 감정과 서사까지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연기했다"고 설명했다.한편 권유리는 현재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

  • [종합] 잊을만하면 열애설 날만하네…권유리♥정일우, 키스 퍼부으며 해피엔딩('굿잡')

    [종합] 잊을만하면 열애설 날만하네…권유리♥정일우, 키스 퍼부으며 해피엔딩('굿잡')

    ‘굿잡’ 정일우, 권유리가 해피엔딩을 맞이했다.지난 29일 ENA 수목드라마 ‘굿잡’(연출 강민구, 김성진 / 극본 김정애, 권희경 / 기획 KT스튜디오지니 / 제작 프로덕션에이치) 최종회가 방송됐다. 은선우(정일우 분)는 20년 전 어머니의 죽음과 관련된 모든 진실을 알게 됐으며, 돈세라(권유리 분)는 천사 아줌마를 구하지 못한 과거를 딛고 은선우를 구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앞으로도 사건 해결과 연애를 함께하는 ‘히어로맨스’를 이어갈 것을 다짐해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이날 김재하(홍우진 분)는 돈세라를 납치해 은선우(정일우 분)의 별장으로 갔다. 이곳에서 그는 돈세라에게 어린 시절 은선우의 행복을 보며 늘 불행했다고 고백했다. 또 아버지 강완수(조영진 분)을 돕기 위해 은선우의 어머니(김정화 분)를 죽였다고 밝혔다. 이러한 그의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살인이라는 큰 죄로 이어진 것이다. 이어 김재하는 돈세라의 목에 폭탄을 설치한 뒤, 은선우를 상대하러 나섰다.20년 전 사건이 발생한 곳에서 은선우와 김재하가 맞붙었다. 하지만 돈세라의 안전이 확보되지 않는 한, 은선우는 김재하를 이길 수 없었다. 이때 돈세라가 스스로 폭탄을 제거하고 두 사람 앞에 나타나 은선우를 구했다. 20년 전, 천사 아줌마의 죽음을 그저 바라봐야 했던 어린아이가 이번엔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낸 것이다.상황이 역전된 뒤 김재하는 도망을 쳤고, 은선우는 싸움을 끝내기 위해 그를 끝까지 쫓아갔다. 김재하가 계속해서 은선우를 도발한 이유는 은선우가 자신과 같은 살인자가 되길 바라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은선우는 김재하와 달랐다. 치솟아 오르는 분노에도 끝까지 이를 참았으

  • [TEN 포토] 권유리 '러블리 여신'

    [TEN 포토] 권유리 '러블리 여신'

    배우 권유리가 29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2 APAN STAR AWARDS’는 2021년 3월부터 2022년 7월까지 지상파, 케이블, OTT 등 전 플랫폼에서 상영한 모든 드라마 콘텐츠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정일우-권유리 '에이판 어워즈 2MC

    [TEN 포토] 정일우-권유리 '에이판 어워즈 2MC

    배우 정일우와 권유리가 29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2 APAN STAR AWARDS’는 2021년 3월부터 2022년 7월까지 지상파, 케이블, OTT 등 전 플랫폼에서 상영한 모든 드라마 콘텐츠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정일우, 유리와 열애 의혹 부인 "좋은 동료이자 친구" [인터뷰③]

    정일우, 유리와 열애 의혹 부인 "좋은 동료이자 친구" [인터뷰③]

    배우 정일우가 권유리와의 열애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지난 27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정일우를 만나 ENA 수목드라마 '굿잡'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29일 종영하는 '굿잡'은 재벌 탐정 은선우와 초시력 능력자 돈세라(권유리 분)가 함께 펼치는 히어로맨틱(Hero+Romantic) 수사극. 극중 정일우는 엄마의 죽음을 파헤치는 재벌 탐정 은선우 역을 맡아 열연했다. 정일우는 권유리와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이어 연이어 호흡을 맞췄다. 그는 두 번째라 훨씬 편했다며 "'보쌈'에서는 키스신이 없어서 '굿잡' 감독님이 키스신을 예쁘게 찍으려고 현장에서 많이 준비했다. 책상에 앉았다가 무릎에 앉는 건 감독님의 아이디어였는데 잘 담긴 것 같다. 유리가 리드를 잘한다. 나한테 이럴 때 손 잡아줘야 한다, 끌고 가줘야 한다고 말해줬다. 유리는 긍정적이고 연기하는 자세가 굉장히 적극적이다. 아이디어도 많이 내고 욕심도 있다"고 칭찬했다.   물론 걱정도 있었다. 정일우는 "처음 감독님이 유리를 추천했을 때 걱정이 되긴 했다. 전작이 워낙 잘됐기 때문"이라며 "평상시 유리가 가지고 있는 매력이 돈세라 캐릭터에 충분히 담겨 있다고 생각했다. 대본을 읽었을 때 초반에는 선우보다 세라의 매력이 훨씬 많다고 느껴서 유리한테 너가 하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적극적으로 이야기했다. 너무 잘 소화해줘서 고맙고,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두 작품 연속 호흡을 맞추는 것에 사귀는 사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나오는 상황. 이에 정일우는 "좋은 동료이자 친구"라고 강조했

  • 권유리♥정일우, 키스신 엔딩 "행복한 모습 제일 먼저 보고파"('굿잡')

    권유리♥정일우, 키스신 엔딩 "행복한 모습 제일 먼저 보고파"('굿잡')

    ‘굿잡’ 정일우-권유리가 입맞춤으로 마음을 확인했다.지난 9월 22일 방송된 ENA 수목드라마 ‘굿잡’(연출 강민구, 김성진 / 극본 김정애, 권희경 / 기획 KT스튜디오지니 / 제작 프로덕션에이치) 10회에서는 20년 전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 은선우(정일우 분)가 절망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 은선우 곁을 돈세라(권유리 분)가 지켰고, 드디어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첫 키스를 나눴다.이날 은선우와 돈세라는 강완수(조영진 분) 부회장이 20년 전 도담리에 갔던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그가 후원하던 학생 김남규의 행방을 찾아 나섰다. 강완수의 후원으로 19세에 유학을 간 이후 전혀 기록이 없는 김남규. 수소문 끝에 밝혀진 그의 정체는 바로 강완수의 심복 김재하(홍우진 분) 실장이었다. 앞서 은선우가 김남규를 찾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강완수에게 “김남규는 세상에 없는 사람”이라고 자신한 이유가 있었던 것.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김재하가 강완수의 아들이라는 점이었다. 강완수의 아들로 오냐오냐 자란 강태준(윤선우 분)과 달리 인정받지 못하는 아들이었지만, 김재하는 아버지라는 이유 하나로 강완수에게 충성을 다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김재하는 자신을 필요로 할 때는 아들로 여기는 척하다가, 쓸모없다고 생각하자 버리려고 하는 강완수를 보며 새로운 계획을 꾸몄다.이에 김재하는 직접 은선우를 찾아가 자신이 20년 전 살인사건의 목격자라고 고백했다. 20년 만에 어머니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 은선우는 크게 좌절했다. 그 역시도 강완수를 의심하고 있었지만, 내심 의지를 해온 것도 사실이기 때문. 자신의 어머니를 죽인 살인자를 곁에 두고도 몰랐다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