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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회장이 꿈인 김준호, 개그계 20호 부부? "♥김지민, 사회적 유부녀"('미우새')

    [종합] 회장이 꿈인 김준호, 개그계 20호 부부? "♥김지민, 사회적 유부녀"('미우새')

    개그맨 김준호가 공개 연애 중인 김지민에 대해 '사회적 유부녀'라고 표현했다.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양락, 팽현숙 부부와 함께 가평으로 떠난 김준호, 김지민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김준호, 김지민은 최양락, 팽현숙과 함께 가평으로 떠났다. 김지민이 운전하고, 김준호가 조수석에 앉았다. 뒷좌석에는 최양락, 팽현숙이 앉아 있었다. 팽현숙은 "보니까 이 집도 여자가 운전하네요? 최양락 씨는 가끔 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지민은 "저희는 가끔 안 해요"라고 했다.김준호는 "저는 아예 못 합니다"라고 털어놓았다. 팽현숙은 "운전을 전혀 못 해요? 뭐 이런 남자가 다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우회전도 못 한다. 온리 직진"이라고 했다. 팽현숙은 "운전 면허증이 아예 없어요?"라고 물었다. 김준호는 "면허증은 방송에서 딴 적은 있는데, 운전은 한 적 없다. 제 꿈은 회장이다. 뒷좌석에 앉아서"라고 답했다.김지민은 "가끔 제 차 탈 때도 뒤에 타요"라고 했다. 그러자 팽현숙은 "지민 씨가 힘들겠다"라고 말했다. 최양락은 "너희들 이러다가 흐지부지 끝나는 건 아니겠지"라고 했다. 김준호는 "저는 지민이가 사회적 유부녀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최양락은 "그러면 개그 커플이 또 탄생하는 거 아니야. 그럼 몇 호야?"라고 질문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이 결혼하게 된다면 개그계 20호 커플이 된다.김지민은 "선배님은 여행 갈 때 누가 계획 세우세요?"라고 질문했다. 팽현숙은 "제가 다 세우죠"라고 답했다. 김지민은 "한쪽

  • [종합] 최양락, "사이코 기질 있다"고 한 팽현숙과 ♥ "돈 없어 세트서 처절하게 뽀뽀"('유퀴즈')

    [종합] 최양락, "사이코 기질 있다"고 한 팽현숙과 ♥ "돈 없어 세트서 처절하게 뽀뽀"('유퀴즈')

    개그맨 최양락이 아내 팽현숙과의 러브 스토리를 언급했다.지난 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괜찮아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개그맨 최양락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예전부터 코미디를 선배님이 하시는 거를 보고 배웠다"고 말했다. 최양락은 "유재석 씨가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그때 '순댓국 형제'라는 코너를 같이 했었다"고 했다. 유재석은 "제가 옆집에서 순댓국을 하는 동생이었는데 늘 형의 비법을 훔치려는 동생"이라고 설명했다.유재석은 "선배님 오시자마자 순댓국부터 생각이 났다"고 말했다. 이에 최양락은 "기억하는구나. 나는 유재석 씨가 지금은 국민 MC가 됐으니까 그런 걸 다 생각할까 했더니 다 생각하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팽현숙 선배님은 잘 계십니까?"라고 물었다.최양락은 "아침 나올 때까진 잘 있었는데 지금 이 시각에 어떻게 됐는지는 모른다. 요즘에 나는 한가한 편이고 팽현숙 씨가 역전이 돼서 바빠. 오늘 나온 거 안다. 가서 '웃기려고 내 얘기 팔아 먹지 마'라고 하더라. '훌륭하고 현모양처고 역할이 극성맞아 보여도 실제로 잘해준다'고 좋은 쪽으로 이야기만 하라더라. 좋은 쪽으로 이야기하면 그게 웃기냐. 난 안 하고 말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유재석은 최양락, 팽현숙의 러브 스토리에 관해 이야기를 꺼냈다. 유재석은 "팽현숙 선배님이 그 당시에는 코미디언이 아니셨다고?"라고 질문했다. 최양락은 "그때는 모델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코미디언으로 전향했다. 연인 코너를 하는데 배우 안성기의 형님인 안인기 PD가 연인으로 추천

  • 최양락♥팽현숙→정동하·숙행, '임진한의 인생샷'서 차별화된 라운딩 룩 자랑

    최양락♥팽현숙→정동하·숙행, '임진한의 인생샷'서 차별화된 라운딩 룩 자랑

    임진한 프로 골퍼 및 '임진한의 인생샷' 참가자 전원에게 옷차림이 지원된다.오는 21일부터 SBS 골프에서 새롭게 방영되는 '임진한의 인생샷'은 국내 최고의 골프 레슨 전문가로 인정받는 임진한 프로와 3인으로 구성된 연예인 또는 아마추어 출연자들이 선보이는 맞춤형 밀착 레슨 프로그램.괌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임진한의 인생샷'은 개그맨 부부 최양락과 팽현숙, 가수 정동하, 숙행, 배우 임예진, 이종원, 아나운서 김일중, 김경화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임진한 프로와 출연진들의 레슨과 토크를 통해 전문성과 예능성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임진한 프로와 게스트들에게 골프웨어 의상이 지원된다. 다양한 시즌 아이템과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선보인다고. 특히 따뜻한 괌에서 필드 라운딩이 펼쳐지는 만큼 임진한 프로를 통해 차별화된 라운딩 룩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 포토] 최양락-팽현숙 부부 '개그맨 잉꼬부부 왔어요'

    [TEN 포토] 최양락-팽현숙 부부 '개그맨 잉꼬부부 왔어요'

    최양락,팽현숙 부부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최양락-팽현숙 부부 '두 손 꼭 잡고 사랑의 하트'

    [TEN 포토] 최양락-팽현숙 부부 '두 손 꼭 잡고 사랑의 하트'

    최양락,팽현숙 부부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최양락, 팽현숙 향한 진심 "없다면 내 인생 마비될 거야" 눈물 ('금쪽상담소')

    최양락, 팽현숙 향한 진심 "없다면 내 인생 마비될 거야" 눈물 ('금쪽상담소')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최양락, 팽현숙이 서로를 향한 진심을 보였다.18일 밤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최양락·팽현숙 부부가 출연했다.팽현숙은 최양락의 눈치를 많이 보고 산다며 "누군가에게 고개를 숙인다는게 얼마나 자존감이 떨어지는 일인 줄 아냐. 처음에는 거울 앞에서 연습도 했는데, 이제는 사회생활하면서 습관화가 됐다. 자존감, 자존심이 없다. 함께 일한 동료들이 '현숙 씨 사람 좋다'라고 하면서 남편 덕분에 역으로 성공한 것도 있다. 힘든 게 장점이 된 거다"라고 말했다.오은영은 "남편이 삐졌다고 느꼈을 때 어떻게 풀어가냐"라고 물었고, 팽현숙은 "처음에는 일단 사과를 했다. 그럼 보통 남자들은 인정하는데, '잘못을 인정해? 그럼 앞으로 그러지 마'라고 한다. 내가 편지를 엄청 많이 썼다"라고 전했다.정형돈은 "예전에는 사과를 안 했던 것 같다. 내 영역을 침범했다 싶으면 삐지고 말을 안 했다. 그런데 아내가 힘들어했다. 지금 결혼 14년차인데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 나오게 되더라. 형님처럼 살다가는 밥 한 끼도 못 얻어먹을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오은영은 "두 분이 대화를 하는데 독특한 특징이 있다. 최고의 호흡이 아니다. 외람되지만 뼈 때리는 얘기를 해보자면, 팽현숙 씨가 이 방식이 아니고는 소통이 안 되는 것 같다. 펜싱으로 치면 치고 빠지는데, 펜싱대화법이 대화를 하는 유일한 방법인 것 같다. 편지부터 모든 방법들을 써봤지만 소통이 안 된다고 느끼는 것 같다. 생활 속 이슈로 대화가 시작되는데 너무 진지하게 얘기를 꺼내면 최양락 씨가 불편한 마음이 들고 입을 닫아버리니까

  • 최양락, ♥팽현숙과 34년 만 첫 부부 상담 "로맨티스트 최수종, 전부 가식"('금쪽상담소')

    최양락, ♥팽현숙과 34년 만 첫 부부 상담 "로맨티스트 최수종, 전부 가식"('금쪽상담소')

    개그계 1호 부부 최양락, 팽현숙이 '오은영의 금쪽상담소'를 찾는다.18일 방송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최양락, 팽현숙의 고민이 공개된다.원조 개그 커플 최양락, 팽현숙. 이들이 결혼 34년 만에 처음으로 부부 상담을 의뢰한다. 두 사람은 등장하자마자 개그계 1호 부부답게 쉴 새 없이 투닥거리며 만담을 통한 웃음을 자아냈다.30년 넘는 세월 동안 서로에게 켜켜이 쌓인 불만을 쏟아낸 부부는 과연 누구의 잘못이 더 큰지 판단해 달라며 오은영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이에 오은영은 이렇게 용기를 내어 상담을 받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며 환영 인사를 건넸다는 후문이다.이어 자신들이 진정한 현실 부부라며 "로맨티스트 최수종은 전부 가식"이라고 폭탄선언을 한 최양락은 지켜보는 MC들의 가슴을 조마조마하게 한다. 팽현숙 또한 "션도 마찬가지다!"라고 받아쳐 일심동체 부부의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웃음도 잠시, 팽현숙은 심층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일이 아니면 쳐다보지도 않는 최양락의 고집불통 면모를 폭로했다. 결국 실질적 가장이 된 팽현숙이 눈물을 흘렸고, 이를 지켜보던 최양락은 어느새 역전이 된 수입을 빌미로 팽현숙이 개그 선배인 자신을 무시한다며 울분을 터뜨린다. 상담소에서 찐으로 부부싸움을 시작한 최양락, 팽현숙의 살벌한 모습을 보며 MC들 또한 입 한번 못 떼며 안절부절못했는데. 오은영은 최양락이 내적 긴장감이 높은 성격으로, 자신의 감정에 제대로 직면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한다. 이에 팽현숙은 최양락의 회피형 성격 탓에 벌어졌던 기상천외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쌓여있던 분노를 터트리기도 했다고. 또

  • 팽현숙 "♥최양락, 술을 먹고 대변 실수" 충격 폭로 ('결미야')

    팽현숙 "♥최양락, 술을 먹고 대변 실수" 충격 폭로 ('결미야')

    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알코올 전문 병원을 찾는다. 이유는 무엇일까. 4일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결혼은 미친 짓이야' 13회에서는 알코올 전문 병원을 찾아 검사를 진행하는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팽현숙은 남편의 잦은 음주에 대해 상담하기 위해 전문가를 찾았다. 아내의 등쌀에 못 이겨 병원을 방문하게 된 최양락은 자신은 알코올 중독자가 아니라며 못마땅해 했고, 팽현숙은 해가 갈수록 다르다며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다그쳤다.  전문가와의 상담이 시작됐다. 최양락은 술로 인해 불편한 점이 있냐는 전문가의 질문에 "대리기사가 안 잡히는 점이 불편하다"는 동문서답을 내놨다. 이에 팽현숙은 "남편이 술을 먹고 대변 실수를 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경악케 했다.  아내의 폭로에 당황한 최양락은 "내가 남한테 피해를 준 것도 아니고 나 혼자 실수한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상담이 끝나고 뇌파 검사, 기억력 테스트 등이 진행됐다. 최양락은 "나는 알코올 중독이 아니다"라고 불만을 드러내면서도 열심히 검사에 임했다.검사 결과 알코올 중독이 아니라고 큰 소리쳤던 최양락은 전문가의 진단에 충격을 받았다고. 충격적인 결과를 받고도 금주 선언을 못하는 최양락에게 전문가는 특별한 방법을 제안했고, 팽현숙은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바로 실행에 옮겼다는 후문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결미야' 팽현숙X최양락, 캠핑카 공개 "수리비만 몇백만원"

    '결미야' 팽현숙X최양락, 캠핑카 공개 "수리비만 몇백만원"

    '결혼은 미친 짓이야' 팽현숙·최양락 부부의 캠핑카가 공개된다.오는 7일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프로그램 '결혼은 미친 짓이야' 10회에서는 팽현숙·최양락 부부가 지인부부와 함께 구매한 럭셔리 캠핑카를 공개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팽락부부의 VCR을 보던 출연진들은 낯선 버스의 등장에 궁금증을 드러냈고, 팽현숙은 지인부부와 함께 구입한 캠핑카라고 밝혔다.그러나 스케일이 남다른 럭셔리 캠핑카에는 문제점이 가득했다. 대형버스를 개조한 캠핑카는 한 번 고장나면 몇백만원이 넘는 수리비가 나오고, 주유비도 몇십만원이 나오는 것.이에 팽현숙은 진지하게 캠핑카 처분에 대한 이야기를 내놨다. 팽현숙의 갑작스러운 발언에 최양락은 물론 절친부부까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출연진 역시 "럭셔리 캠핑카를 갖는게 로망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의아해했다.그러자 팽현숙은 "로망과 현실의 괴리감이 크다"고 말하며 캠핑카를 결혼생활과 적절하게 비유해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이날 팽현숙·최양락 부부는 지인부부와 한우를 걸고 스크린 골프 대결을 펼친다. 골프 게임 내내 다정한 모습을 보인 지인부부와 달리 팽현숙·최양락 부부는 티격태격하는 상반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한편, '결혼은 미친 짓이야'는 오는 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종합] 팽현숙, 옷까지 벗었다 "♥최양락과 32년째 각방, 몸에 대화 원해" ('결미야')

    [종합] 팽현숙, 옷까지 벗었다 "♥최양락과 32년째 각방, 몸에 대화 원해" ('결미야')

    팽현숙이 최양락과의 합방에 실패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채널 IHQ 예능 '결혼은 미친 짓이야'에는 최양락, 팽현숙 부부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팽현숙은 남편인 최양락을 위해 한 상 가득 요리를 준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팽현숙은 "우리는 부부가 아니라 남매처럼 살았다. 신혼여행 이후부터 32년째 각방 생활 중이다. 신혼 생활이 1년도 안 된다"며 "남편과 진지한 대화를 하고 싶었다. 몸으로"라고 밝혔다. 각방 생활이 긴 이유에 대해 팽현숙은 "최양락이 술을 좋아한다. 하도 마시니 기능이 다 떨어진 것 같다"고 거침없이 폭로하기도. 이에 팽현숙은 장어부터 미꾸라지까지 스테미너에 좋은 음식을 준비했고, 몸에 좋은 것들만 골라 최양락의 입에 넣어줬다.식사를 마친 후 팽현숙은 새 이불을 샀다며 최양락을 침대에 눕혔고, 파스를 붙여달라며 잠옷을 내려 어깨를 노출했다. 당황한 최양락을 본 팽현숙은 허리에 파스를 붙여 달라고 요청하며 더욱 적극적으로 나갔다. 그러나 최양락은 "왜 옷을 벗냐"고 당황하며 서둘러 파스를 붙이고 도망갔다.팽현숙은 "내 입술이 왜 빨갛겠어? 잠깐만 와 봐"라고 했지만, 최양락은 사다리를 타고 다락방으로 피신했고, 화가난 팽현숙은 "거기서 오늘 밤에 못 내려온다"며 사다리를 접었다. 그러나 최양락은 "누가 겁날 줄 알아? 나야 편하고 좋지"라고 했고, 이에 팽현숙은 "더럽고 치사하다. 내 팔자에 무슨 립스틱이냐"고 입술을 닦아내며 합방은 실패로 돌아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팽현숙♥' 최양락 "주작 방송 억울해, 그러면 자연인·뉴스도 주작이냐" ('결미야')

    '팽현숙♥' 최양락 "주작 방송 억울해, 그러면 자연인·뉴스도 주작이냐" ('결미야')

    개그맨 최양락이 팽현숙과의 결혼 관찰 리얼리티를 '조작'이라고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4일 오후 '결혼은 미친 짓이야'(이하 '결미야')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결미야'는 기혼인 선후배를 바라보는 미혼 개그우먼의 결혼에 대한 백만가지 독한 수다 프로그램. 송은이와 신봉선이 미혼 대표 개그우먼으로 출연해 최양락·팽현숙 부부와 권진영·오성욱 부부, 여윤정·홍가람 부부의 결혼생활을 관찰한다. 최양락은 결혼을 '강력 추천'했다. 그는 "결혼은 천국이다. 얼마나 좋은 지 모른다. 자취 생활 7년하다 결혼 했더니 밥 다 차려주고, 뒷바라지 해주고, 은행 관리도 다 해준다"고 밝혔다. 팽현숙은 "결혼은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거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강요하고 싶지는 않다. 선택이지 필수는 아니다"라며 "결혼은 미쳐야 하는 것 같다. 콩깍지가 씌여서 죽을 것 같을 때 결혼해야 한다. 최양락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결혼했기 때문에 같이 사는 것"이라고 폭로했다, 이에 송은이는 "최양락 선배가 표현이 서툴러서 그런다. 최양락 선배님의 언어로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양락은 관찰 리얼리티에서 보이는 결혼 생활이 '주작'이라는 반응에 대해 "그렇게 따지면 대한민국 프로그램에 '주작'이 아닌 게 어디에 있냐. 자연인 나오는 프로그램도 산 속에 사는 사람이 딱 나타났는데 마이크를 차고 나타나지 않나. 뉴스에서도 시민과 대화에서 사전 얘기를 나눈다"며 "주작이라는 거는 최양락과 팽현숙이 부부도 아닌데 부부인 척 하

  • 팽현숙♥최양락 이사 준비, 70억 평창동 대저택에 "집 계약하자" ('1호가')[종합]

    팽현숙♥최양락 이사 준비, 70억 평창동 대저택에 "집 계약하자" ('1호가')[종합]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의 코미디언 부부들에게 찬란한 하루가 펼쳐졌다. 지난 22일 방송된 ‘1호가 될 순 없어’는 지난주보다 0.5P 상승한 시청률 4.3%(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원조 꽃미남 배우 손지창이 함께한 가운데 코미디언 부부들이 황금빛으로 가득 찬 일상이 담겼다. 임미숙은 김지혜, 정경미와 한풀이 데이트를 했고, 팽현숙과 최양락은 이사를 목표로 서울 NEW 하우스 구하기에 열을 올렸다. 김지혜, 박준형은 ‘개짝시(개그맨 짝 시그널)’ 2탄을 통해 17호 커플 탄생 예감이 가까워졌음을 알렸다. 이날 임미숙은 아내들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의리로 뭉친 김지혜, 정경미와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들의 만남은 시작부터 웃음이 가득했다. 김지혜, 정경미가 드라이브 스루를 처음 이용하는 임미숙에게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게 하는가 하면 사이즈를 벤티 대신 ‘팬티’라고 알려주며 개그우먼의 피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세 사람은 차 안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노래를 부르며 마음껏 흥을 터트렸다. 이어 한(恨)의 대가 김영애와 이상해 부부를 만난 이들은 한풀이 코스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다양한 체험을 했다. 떡 매질을 해서 콩고물 가득한 고소한 떡을 먹는가 하면 가수 NS윤지를 며느리로 맞이할 김영임, 이상해 부부 아들의 결혼까지 축하했다. 또 솔직한 결혼 이야기로 한 배틀까지 펼치며 스트레스를 풀었다. 김영애에게 직접 국악을 배운 임미숙, 김지혜, 정경미는 “쾌지나 칭칭 나네”를 외치고, 가슴에 맺힌 일을 가사로 녹이기까지 하며 엄청난 판

  • '1호가' 김지혜♥박준형, '개짝시' 개최…17호 커플 탄생 예감 [종합]

    '1호가' 김지혜♥박준형, '개짝시' 개최…17호 커플 탄생 예감 [종합]

    '1호가 될 순 없어'의 코미디언 부부들이 설레는 에피소드로 하루를 꽉 채웠다.지난 15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코미디언 부부들이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며 대리만족을 선사했다. 김지혜, 박준형 부부는 개그맨 17호 커플 탄생을 위해 소개팅 자리를 마련했고, 팽현숙과 최양락 부부는 게스트 하우스의 일일 직원으로 변신했다. 임미숙, 김학래 부부는 아들 김동영이 마련한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눈물을 흘리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겨줬다. 이날 김지혜, 박준형은 '1호가' 세계관 확장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개그맨 짝 시그널(개짝시)'인 개그맨 소개팅을 주최한 것. 박준형은 이번 소개팅을 통해 개그맨 17호 커플이 나올 경우 '1호가 될 순 없어' 팀이 이태리 신혼여행부터 드럼세탁기, 축가 등을 선물하겠다고 공약으로 내세우며 개그맨들의 소개팅 사기(?)를 한껏 끌어올렸다.개그우먼 박지현, 김마주, 김나희와 소개팅을 할 남자 개그맨들은 류근지, 이상준, 이문재, 서남용이었다. 이들이 한 명씩 공개될 때 마다 현장은 파도타기를 하듯 극과 극 환호가 쏟아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남녀 코미디언들은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호감을 드러내며 관계를 형성, 스튜디오의 설렘을 자극했다.김지혜와 박준형은 후배들이 진지하게 서로를 알아볼 수 있도록 여러 자리를 마련하고 중재를 하는 등 최고의 MC로 활약했다. 한편 약 3분 동안 짧은 대화로 서로에 대해 알아본 이들은 1차로 원하는 상대방의 소지품을 선택, 묘한 구도를 형성했다. 하지만 이문재와 서남용은 1차에서 선택받지 못했고, 김지혜는 반전 결과에 "예상을 뒤엎었다. 대박"이라며 놀라워

  • 팽락부부, 민박집 알바생 변신…외국인 손님 맞이 ('1호가')

    팽락부부, 민박집 알바생 변신…외국인 손님 맞이 ('1호가')

    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유성이네 민박 일일 알바생으로 변신했다.15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전유성 게스트하우스에서 일일 알바생으로 일하며 외국인 손님을 맞이 한 팽락(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1호가 될 순 없어' 녹화날, 개그맨 전유성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낸 팽락부부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팽락 부부는 합방에 실패했다는 소식을 전해 '1호' 출연진의 탄식을 자아냈다. 팽현숙은 "정말 더럽다"고 덧붙여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아침이 찾아오자, 팽락 부부는 전유성이 안내한 맛집에서 아침 식사를 먹은 후 슬슬 집에 갈 준비를 했다. 이때 전유성은 대뜸 "밥값을 하라"며 그들의 귀가를 단호하게 막아섰다. 전유성이 제시한 밥값은 다름 아닌 본인의 집에 위치한 게스트 하우스에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하라는 것. 내켜하지 않는 최양락과 달리 예전부터 호텔리어가 꿈이었다는 꿈부자 팽현숙은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전유성의 제안을 수락했다. 이어 팽현숙은 최양락에게 "'효리네 민박'처럼 당신은 박보검, 나는 아이유가 된 것 같지 않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설렘도 잠시, '팽이유'와 '최보검'에게는 역대급 수난들이 펼쳐졌다. 이날 하필 무더위와 함께 폭염주의보가 내렸고, 심지어 한국말을 하지 못하는 3명의 외국인이 손님으로 찾아온 것. 하지만 팽락 부부는 물러서지 않았다. 팽현숙은 외국인들과의 소통을 위해 방탄소년단의 'BUTTER'에 맞춰 즉석 댄스를 선보였고 최양락은 부엌과 정자를 오가며 폭풍 서빙을 해냈다. 뿐만 아니라 소독차가 다 차려놓

  • 팽현숙, 최양락 위해 '버터' 식단 "BTS 노래도 있어" ('1호가')

    팽현숙, 최양락 위해 '버터' 식단 "BTS 노래도 있어" ('1호가')

    '1호가 될 순 없어' 팽현숙이 남편 최양락을 위한 저탄고지 버터 식단을 마련했다.25일 밤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최양락의 다이어트를 위해 '저탄고지' 식단을 준비하는 팽현숙의 모습이 그려졌다.팽현숙은 "저탄고지 식단으로 바꿀 거야"라며 최양락과 마트에 갔고 버터를 가득 샀다. 최양락은 팽현숙 몰래 술과 과자를 골라 눈길을 끌었다.팽현숙은 최양락을 위해 버터로 구운 삼겹살, 버터 양송이, 버터 가지, 버터미역국 등 버터 가득 식단을 마련했다.최양락은 "이렇게 먹고 살이 안 찐다고? 살은 안 쪄도 혈관이 막히지 않을까?"라며 불안해 했다.팽현숙은 "걱정마. 오죽하면, BTS 지민 알지? '버터' 노래를 불렀어"라며 방탄소년단의 노래 '버터(Butter)'를 언급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