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잘생긴 사람 좋아하는 이유미, 옹성우 보자마자 미소('힘쎈여자 강남순')

    잘생긴 사람 좋아하는 이유미, 옹성우 보자마자 미소('힘쎈여자 강남순')

    이유미, 옹성우가 특별한 관계성 맛집을 연다. 27일 JTBC 새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측은 괴력 소녀 강남순(이유미 역)과 열혈 형사 강희식(옹성우 역)의 첫 만남부터 공조까지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힘쎈여자 강남순'은 선천적으로 놀라운 괴력을 타고난 3대 모녀가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신종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코믹범죄맞짱극이다.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이후 6년 만에 세계관을 확장해 돌아온 작품. 이유미는 도봉순과 6촌격이자 부모를 찾기 위해 몽골에서 날아온 엉뚱 발랄한 괴력의 소유자 강남순을 맡았다. 어렸을 적 예기치 못하게 몽골에서 국제 미아가 됐던 그는 마침내 돌아온 한국에서 어머니 황금주(김정은 역), 할머니 길중간(김해숙 역)과 함께 신종마약범죄를 소탕하는 모녀 히어로로 강렬한 활약을 펼칠 전망. 옹성우는 지덕체를 겸비한 강남 한강 지구대 소속의 막내 경찰 강희식으로 분한다. 갓 경찰대를 졸업한 빠릿하고 프레시한 경찰인 그는 어느 날 힘쎈 여자 강남순을 만난 뒤, 커다란 문화 충격과 함께 호기심과 동경을 느끼기 시작한다. 공개된 사진은 강남순, 강희식의 흥미로운 인연이 시작된 순간이 담겼다. 이들이 선 곳은 다름 아닌 공항의 수하물 집하장. 잘생긴 사람을 좋아한다는 강남순은 경찰 강희식을 보자마자 얼굴에 미소가 만연하다. 반면 업무차 그를 마주한 강희식은 그저 덤덤할 뿐이다. 또 다른 사진 속, 두 사람 사이에는 강남순이 몽골에서부터 이고 온 짐이 말 그대로 한 보따리 놓여있다. 강희식의 눈에 포착된 강남순의 수상한 소지품은 무엇일까. 또, 세상 결연한 얼굴로 새끼손가락을 걸고 있는 두 사람이 나눈 약속은 무엇일지

  • '절대 선' 이유미·옹성우→빌런 변우석, 빅매치('힘쎈여자 강남순')

    '절대 선' 이유미·옹성우→빌런 변우석, 빅매치('힘쎈여자 강남순')

    배우 이유미, 김정은, 김해숙, 옹성우, 변우석이 짜릿한 빅매치를 펼친다.19일 JTBC 새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측은 각자의 세상을 지키기 위해 필살기를 꺼내든 5인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힘쎈여자 강남순'은 선천적으로 놀라운 괴력을 타고난 3대 모녀가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신종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이유미는 도봉순과 6촌격이자, 부모를 찾기 위해 몽골에서 날아온 엉뚱 발랄한 괴력의 소유자 강남순을 맡았다. 정의감에 불타는 강남 현금 재벌 엄마 황금주는 김정은이 연기한다. 마장동의 살아있는 전설, 강남순의 외할머니 길중간 역으로는 김해숙이 열연한다. 여기에 옹성우는 지덕체를 겸비한 강남 한강 지구대 소속의 막내 경찰 강희식으로, 변우석은 유통 판매 회사 두고의 대표이자 상상 초월의 야심을 지닌 빌런 류시오로 분한다. 세상을 집어삼킨 신종마약범죄, 이를 뿌리 뽑기 위한 모녀 히어로와 열혈 형사 그리고 그 대척점에 선 빌런의 흥미진진한 싸움에 호기심이 증폭된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시작부터 만만치 않을 이들의 빅매치를 더욱 궁금케 한다. 먼저, 가뿐한 주먹 지르기로 무지막지한 괴력을 증명하는 강남순(이유미 역)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겉보기에는 가냘파 보이지만 무엇이든 한 방에 깨부술 수 있는 힘을 지닌 괴력 소녀 강남순. 톡톡 튀는 표정만큼이나 시원한 사이다 활약을 선보일 그의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된다.다음으로 눈길을 끄는 이는 머리카락까지 휘날리며 한껏 속력을 뽐내고 있는 황금주(김정은 분)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 노 브레이크 질주를 펼칠 배트걸의 탄생이 기다려진다. 우골까

  • 드라마 주연인데…'배달→알바 세탕' 데뷔 후에도 아르바이트 한 ★들[TEN피플]

    드라마 주연인데…'배달→알바 세탕' 데뷔 후에도 아르바이트 한 ★들[TEN피플]

    많은 배우들이 데뷔한 후에도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긴 무명 시기에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노력한 그들의 모습에 대중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최근 배우 강훈은 JTBC '택배는 몽골몽골'에서 무명 시절의 고충을 털어놨다. 강훈은 "1, 2년 전까지는 배우로서 답이 없었다. 가장 힘들 때 '옷소매 붉은 끝동'이 왔다. 그전까지는 계속 한숨을 쉬고 다녔다. 나이도 들고, 돈도 벌어야 하니까 현실과 타협을 해야 하나 생각하던 와중이었다"고 고백했다.이어 그는 "아르바이트 같은 걸 하면서도 '내 1순위는 배우다'. '나는 된다'라고 생각하며 버텼다. 나라도 나를 아껴주지 않으면 너무 힘들 것 같았다"면서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고는  "요새는 부모님 용돈 드리는 게 가장 행복하다. 그게 낙이다"라고 덧붙였다.배우 강율 역시 데뷔 후에도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고 언급했다. 강율은 현재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제국'에서 남자 주인공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드라마의 주연까지 맡았음에도 강율은 얼마 전까지도 17년이나 되는 요리 경력을 살려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강훈은 "데뷔 후에도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다"면서 "촬영 2주 전까지도 완탕면집에서 일했다"고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과 '지금 우리 학교는'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배우 이유미 역시 데뷔 후에도 생계 유지를 위해 배달 아르바이트를 겸했다고 전했다. 이유미는 어느덧 데뷔 15년차가 된 베테랑이지만 '오징어게임' 전까지 10년 이상의 긴 무명 생활을 해왔다고 알려졌다

  • '사랑꾼 DNA' 이유미, 잘생긴 경찰 옹성우에 "내 스타일이야" 직진('힘쎈여자 강남순')

    '사랑꾼 DNA' 이유미, 잘생긴 경찰 옹성우에 "내 스타일이야" 직진('힘쎈여자 강남순')

    이유미, 김정은, 김해숙이 천하무적 사랑꾼으로 변신한다.7일 JTBC 새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측은 강남순(이유미 역), 황금주(김정은 역), 길중간(김해숙 역)의 달콤·살벌한 로맨스를 예고하는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힘쎈여자 강남순'은 선천적으로 놀라운 괴력을 타고난 3대 모녀가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신종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세 모녀의 코믹범죄맞짱극.'힘쎈여자 강남순'은 K-여성 히어로물의 새 지평을 연 '힘쎈여자 도봉순' 이후 6년 만에 세계관을 확장,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불러 모은 기대작. 한국 드라마 최초로 여성 히어로물을 탄생시킨 백미경 작가와 '술꾼도시여자들' 김정식 감독이 만나 완성도를 담보한다.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강남순 집안의 비밀스러운 내력을 보여주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것은 바로 무지막지 기절초풍할 괴력 그리고 사랑꾼 유전자다. 처음 만난 바리스타에게 윙크부터 날리고 보는 할머니 길중간과 경찰 강희식(옹성우 역)에게 "내 스타일이야"라며 노브레이크로 다가서는 강남순. 여기에 이혼한 전남편에게 여전히 애정을 쏟는 황금주까지. 취향은 다르지만, 플러팅(?)만큼은 꼭 닮은 세 모녀의 사랑꾼 유전자가 흥미롭다.힘만큼이나 거침없고 대담한 직진에 이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말려든다. 잘생긴 남자 강희식은 "묘하게 질질 끌려다니는 느낌. 그런데 나쁘지 않아"라면서 강남순 표 왕자님 안기를 즐기기 시작하고, 다른 남자와 황금주의 투샷을 목격한 귀여운 남자 강봉고(이승준 역)는 기어코 눈물까지 보인다. 보석 같은 남자 서준희(정보석 역)는 길중간 앞에 무릎

  • 이유미, 모던x시크의 정석…가을 분위기 물씬[화보]

    이유미, 모던x시크의 정석…가을 분위기 물씬[화보]

    배우 이유미가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모던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나스’(NARS)의 새 얼굴 이유미의 가을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글로벌 핫 루키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미인 만큼, 시크하고 세련된 무드의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공개된 엘르 화보 속 이유미는 말린 장미 컬러의 우아한 가을 메이크업부터 고혹적인 분위기의 버건디 립, 생기 넘치는 화사한 레드립까지 다양한 분위기의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유미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와 반전되는 다양한 메이크업을 색다른 매력으로 완성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지난해 영화제 신인상 3관왕의 영예를 안은 데 이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상으로 꼽히는 에미상에서 여우 게스트상을 수상, 이후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2022 넥스트제너레이션 리더스’에 선정되며 빛나는 한 해를 보냈다. 충무로 샛별을 넘어 자리를 굳히고 있는 이유미는 올 하반기 JTBC ‘힘쎈여자 강남순’의 주인공 강남순으로 브라운관 컴백을 앞두고 있다.이하늘 텐아시아 기자 greenworld@tenasia.co.kr

  • [공식] 우도환·이유미·오정세·김해숙, 'Mr. 플랑크톤' 출연…유쾌한 악연

    [공식] 우도환·이유미·오정세·김해숙, 'Mr. 플랑크톤' 출연…유쾌한 악연

    배우 우도환, 이유미, 오정세, 김해숙이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에 출연을 확정했다.12일 넷플릭스는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Mr. 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우도환 역)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여자 재미(이유미 역)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조용 작가가 각본을,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과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의 홍종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엉뚱한 씨로 잘못 태어나 가족 없이 방랑의 삶을 선택해야 했던 남자 해조 역은 우도환이 맡았다. 누구 씨인지 모를 불손한 종자라며 어디에서도 사랑받지 못한 해조에게 어느 날 인생을 뒤흔들 소식이 찾아들고, 해조는 자기 뿌리인 친부를 찾아 나서기로 결심한다.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예비 신부 조재미 역은 이유미가 맡는다. 항상 가족을 원하던 재미는 그토록 바라던 가족을 잔뜩 안겨줄 종갓집 5대 독자 어흥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느닷없이 해조의 기구한 여행길에 함께하게 된다.유서 깊은 종갓집 5대 독자 어흥 역은 오정세가 연기한다. 어흥은 집안 어르신들의 반대를 꺾기 위해 혼전임신이라는 히든카드까지 꺼내어 재미와의 결혼을 성사시키지만, 어이없게도 혼례 당일 눈앞에서 신부 재미가 해조와 함께 사라진다. 어흥은 이 둘을 지구 끝까지 쫓을 기세로 집 밖을 나선다.어흥의 어머니이자 60년 차 종갓집 며느리 범호자는 김해숙이 분한다. 범호자는 열일곱에 종갓집 며느리가 되어 온갖 구박과 눈치를 버티고, 이제는 풍영 어씨 가문의 뼈대 깊은 식품 가업을 이끄는 어엿한 중소기업의 총수로 어마무시한 포스와 기백을

  • [공식] 공승연·이유미 소속사, 日 영화 '백엔의 사랑' 리메이크 제작

    [공식] 공승연·이유미 소속사, 日 영화 '백엔의 사랑' 리메이크 제작

    배우 공승연, 이유미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가 일본 영화 '백엔의 사랑'을 한국판으로 제작한다.17일 바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사 미지와 손잡고 동명의 일본 영화 '백엔의 사랑'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백엔의 사랑' 한국판 리메이크를 추진 중이다.원작 일본 영화 '백엔의 사랑'은 꿈도, 직업도, 돈도 없는 32세 이치코가 모든 것이 꼬여버린 인생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단 한 번의 복싱 시합을 준비하는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일본 배우 타케 마사하루 감독이 연출하고 안도 사쿠라, 이라이 히로후미, 이니가와 미요코가 출연했다. 개봉 당시 제16회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 각본상을 비롯해 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조연상 등 5관왕을 차지했다. 이어 제88회 키네마준보 여우주연상, 제37회 요코하마영화제 각본상, 제19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최우수아시아영화상 등을 받았다.새롭게 리메이크 되는 '백엔의 사랑'은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넷팩상을 수상한 영화 '어른도감'을 연출한 김인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이에 한국판 '백엔의 사랑'은 원작의 지닌 감동과 향수를 고스란히 전하면서도 한층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에 한국화된 디테일로 볼거리를 더할 전망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 포토] 이유미 '상큼 발랄한 미소'

    [TEN 포토] 이유미 '상큼 발랄한 미소'

    배우 이유미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3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이유미 '눈부신 인사'

    [TEN 포토] 이유미 '눈부신 인사'

    배우 이유미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3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 이유미, 성추행 이겨내고 은메달…정우 "나중은 없을지도" ♥ 고백('멘탈코치 제갈길')

    [종합] 이유미, 성추행 이겨내고 은메달…정우 "나중은 없을지도" ♥ 고백('멘탈코치 제갈길')

    정우와 이유미가 해피 엔딩을 맞았다.지난 11월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에서는 제갈길(정우 역)과 차가을(이유미 역)이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제갈길은 박승태(문성근 역)의 함정에 빠졌다. 피를 흘리며 쓰려졌고, 박승태의 딸 박승하(박세영 역)가 목격했다. 박승태의 비서는 박승하에게 "경찰 오고 있다. 의원님 따님이 여기 계셨다간"이라고 말했다.박승하는 비서의 말을 끊고 "나 의사에요. 그 경찰 내가 불렀고. 이 사람 이대로 두면 죽을 지도 몰라요. 난 의사고 환자 지킬 의무 있어요"라고 했다. 비서는 박승하를 데리고 그 자리를 떴다.제갈길은 몸을 가누지도 못했다. 제갈길은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철저히 무력한 그 순간. 처음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다. 죽지 못해 사는 게 아니라 쪽팔리지 않으려고 사는 게 아니라 그냥. 나는 그냥 살고 싶다. 살아서 못 해본 게 너무 많아서. 쪽팔려도 좋으니까. 나는 그냥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차가을은 상습범인 오달성(허정도 역)에게 맞섰다. 차가을은 "당신 지금 무섭지, 나? 내가 세상에 당신 죄 알릴까 봐 무서워서 그동안 그렇게 나 괴롭혔던 거야. 무서워 해야 할 사람은 내가 아니라 당신이었어"라고 밝혔다.이어 "그때 그랬지. 당신이 있는 한 난 절대로 안 될 거라고. 잘 들어. 내가 있는 한 당신은 앞으로 절대 이 바닥에 발 못 붙일 거야. 당신이 상습적인 성추행범인 거 내가 세상에 다 말할 거거든. 그 전에 자수하는 것도 용기야"라고 덧붙였다.병원으로 이송된 제갈길은 의식을 찾았다. 박승하는 방심한 틈에 제갈길에게 기습적

  • [종합] 이유미, 성추행 피해자인데 자책+눈물 "자초한 걸까"…정우 "네 잘못 아냐"('제갈길')

    [종합] 이유미, 성추행 피해자인데 자책+눈물 "자초한 걸까"…정우 "네 잘못 아냐"('제갈길')

    '멘탈코치 제갈길' 정우가 위험한 상황에 처했다.지난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에서는 박승태(문성근 분)가 친 함정에 빠진 제갈길(정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차가을은 제갈길에게 "그날 오코치(허정도 분)가 불렀어도 내가 안 갔다면 그런 일은 없었을까. 바보 같은 질문인 것 알지만 자꾸 그 생각이 들어요. 그날 나는 왜 순순히 거기 갔을까. 그 늦은 시간에. 이상하다는 걸 알았는데. 나도 모르게 어떤 특혜를 바란 게 아닐까. 내가 자초한 게 아닐까. 이런 생각 안 하고 싶은데 자꾸 생각이 난다. 어떻게 하냐"고 털어놓았다.제갈길은 "네가 더 잘했으면 그런 일이 없었을 거라고 비난하는 목소리들과 싸워라"며 "우리가 싸워야 하는 상대는 오코치와 세상이 아니다. 네 안에 그 생각들이다. 절대 잊지 마라. 네 잘못 아니다"고 위로했다. 차가을은 눈물을 흘렸고, 정우는 따뜻하게 포옹하며 다독였다.오달성은 차가을에게 찾아가 "새벽에 내가 불렀을 때 온 건 너다. 내 덕 본 게 있으니까 온 거다. 세상 사람들이 너와 네 가족도 욕할 거다. 인생 망치고 부모 얼굴에 똥칠하는 것"이라며 "지나간 건 싹 잊고 올림픽만 보고 가자"고 회유했다. 하지만 차가을은 "내가 당신 죄 알릴까봐 그동안 그렇게 괴롭힌 거다. 당신이 있는 한 난 절대 안 될 거라고 그랬나. 내가 있는 한 당신은 앞으로 절대 이 바닥에 발 못 붙일 거다. 상습적인 성추행범인 것 세상에 다 알릴 것"이라고 선언했다.박승하는 제갈길을 만나 아버지 박승태와 관련된 장부 얘기를 들었다고 했다. 박승하는 제갈길에게 "우리 아버지다운 행동이다. 늘 누군가를 배신했다

  • [종합] 이유미, 쇼트트랙 월드컵 계주 금메달 획득 '재기 성공'…권율, 덤터기 쓸 위기('제갈길')

    [종합] 이유미, 쇼트트랙 월드컵 계주 금메달 획득 '재기 성공'…권율, 덤터기 쓸 위기('제갈길')

    ‘멘탈코치 제갈길’ 정우, 권율, 김도윤이 빌런 끝판왕 문성근에게 대적하기 위해 손을 잡으며 매치 포인트 돌입을 알려 긴장감을 수직 상승시켰다.지난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14회 ‘공수교대’에서는 구태만(권율 분)에게 모든 죄를 덮어씌우려고 했던 빌런 박승태 의원(문성근 분)의 계략이 수면위로 떠오르며 위기의 순간 한편이 된 제갈길(정우 분), 구태만, 차무태(김도윤 분)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제갈길은 박승하(박세영 분), 노메달 클럽 멤버들과 힘을 합쳐 스포츠 에이전시와 신생 재단을 이용한 구태만과 박승태 의원의 돈세탁 계략을 입증할 장부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이윽고 박승태는 구태만으로부터 모든 상황을 보고 받고 본색을 드러내 소름을 유발했다. 그는 구태만에게 재단과 에이전시 청소를 명한 데 이어, 수행 비서에게 차무태의 입을 막고 제갈길로부터 장부를 찾아오라고 지시하며 냉혹한 눈빛을 빛내 긴장감을 자아냈다.차가을(이유미 분)은 4년 만에 쇼트트랙 월드컵에 계주 선수로 출전하며 성공적인 재기를 알렸다. 그는 ‘두려움을 억압하는 게 아니라 인정하는 거야’라는 제갈길의 말을 되새기며 힘차게 질주,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 짜릿함을 선사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차가을은 과거 자신에게 했던 것처럼 오코치가 오선아(박한솔 분)에게 추악한 만행을 저지르려 한다는 것을 알아챘다. 이에 그는 용감하게 오선아를 구출해 도망쳤지만 결국 오코치에게 붙잡히고 말았다. 그러나 곧 찾아온 제갈길과 차무태로 하여금 벗어날 수 있었고, 차가을은 반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 오코치의 만행을 세상에 알리기로

  • [종합] "난 그냥 쌤 좋아할래요" 이유미, '스승' 정우에 깜짝 입맞춤…저돌적 제자('제갈길')

    [종합] "난 그냥 쌤 좋아할래요" 이유미, '스승' 정우에 깜짝 입맞춤…저돌적 제자('제갈길')

    '멘탈코치 제갈길' 정우가 권율의 선 넘는 행보에 끝내 격분, 데스 매치 선전포고를 해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지난 1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12회 '나중 말고 지금'에서는 구태만(권율 분)의 끝 모를 악행에 결국 폭발하고 만 제갈길(정우 분)과, 현재의 감정에 충실하고자 제갈길을 향해 저돌적 직진을 시작한 차가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제갈길은 차가을을 향한 역전이(내담자에 대한 과도한 애착 또는 내담자의 일에 지나치게 관여하는 것)를 인정하며, 어린시절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던 자신을 대신해 차가을을 돕고자 했음을 깨달았다. 이후 제갈길은 자신에게 사랑고백을 한 차가을에게 "나는 너를 여자로 본 적이 없어"라며 단호하게 자신의 마음을 밝혔고, 차가을은 터져 나오는 눈물을 애써 꾹 참으며 뒤돌아섰다.하지만 곧 차가을은 현재의 중요성을 느끼며 제갈길을 향해 저돌적인 직진을 시작해 이목을 끌었다. 쇼트트랙팀 주장인 한여운(김시은 분)이 팔에서 발견된 악성 종양으로 인해 국가대표에서 자진 하차하는 모습을 보며 심경의 변화를 일으킨 것. 이에 차가을은 "나 오늘 알아낸 거 있어요. 지금 이 순간이, 달리고 싶을 때 달릴 수 있는 오늘이 너무 소중하다는 거. 그래서 난 그냥 쌤 좋아할래요. 나중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니까"라고 전한 데 이어, 제갈길에게 입을 맞춰 시선을 단숨에 강탈했다.구태만은 국회의원 박승태(문성근 분) 라인을 보다 탄탄히 다져 더 큰 권력을 쟁취하기 위해 그의 아들을 태권도로 대학에 보내고자, 차무태(김도윤 분)를 시켜 태권 심판을 매수했다. 동시에 그는 제갈길이 앞서 자신이 매수했던

  • [종합] '스승' 정우, '제자' 이유미 향한 ♥사랑 깨달았다 '애틋 포옹'('제갈길')

    [종합] '스승' 정우, '제자' 이유미 향한 ♥사랑 깨달았다 '애틋 포옹'('제갈길')

    '멘탈코치 제갈길' 정우가 이유미를 지키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며 애틋하게 포옹했다.지난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11회 '감정의 장난'에서는 차가을(이유미 분)에게 사랑고백을 받은 이후 감정의 혼돈을 겪는 제갈길(정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제갈길은 차가을의 당돌한 사랑 고백에 난감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그는 차가을에게 전이 감정(상담사에 대한 내담자의 감정 반응)을 언급하며 사랑으로 착각한 가짜 감정일 것이라 전했다. 또한 앞으로 박승하(박세영 분)와 상담하게 될 것이라 통보하고 그녀와 거리를 뒀다. 하지만 박승하는 제갈길에게 회피가 아니길 바란다고 전해, 그를 깊은 생각에 잠기게 했다.구태만(권율 분)은 제갈길이 쇼트트랙 코치 오달성(허정도 분)의 승부조작 증거를 가져갔음을 뒤늦게 깨닫고 분노했다. 그는 제갈길을 찾아가 주먹을 날린 데 이어, "이제 오달성 걔 못 건드려. 내가 차가을 빽이니까"라며 차가을을 위해 뒤로 빠져 있으라고 전했다. 제갈길은 구태만에게 분노하면서도, 차가을에게는 좋은 일일 수도 있다는 마음에 반박하지 못했다.제갈길은 턴을 돌 때마다 환영을 본다는 국내 원톱 체조선수 강한나(신이준 분)의 상담을 맡게 됐다. 강한나는 원치 않은 편파판정으로 인한 따돌림과 어릴 때부터 부모님 때문에 강제적으로 이어온 체조 선수 생활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이를 들은 제갈길은 노메달 클럽 멤버들과 함께 매수된 체조 심판이 있는지 조사에 착수해 관심을 모았다.차가을은 동료 선수인 김무영(홍화연 분)보다 내부 평가 포인트가 낮음에도 오달성의 선택을 받으며 월드컵 계주 멤버로 발탁

  • [종합] 사제지간 사랑 이뤄지나…이유미, '스승' 정우에 고백 "사랑해요"('제갈길')

    [종합] 사제지간 사랑 이뤄지나…이유미, '스승' 정우에 고백 "사랑해요"('제갈길')

    '멘탈코치 제갈길' 정우가 권율의 태권협회 사무실에 잠입해 폭력코치의 승부조작 증거를 확보한 후 회심의 카운터로 통쾌함을 선사했다.지난 1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10회 '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에서는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에 빠진 차가을(이유미 분)과, 그를 든든히 지켜주는 멘탈코치 제갈길(정우 분)의 모습이 담겼다.차가을은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했다. 제갈길은 "진짜 자기가 원하는 걸 정확히 아는 사람 드물어. 이제부터 찾아봐. 차가을씨만의 답을"이라며 그를 응원했다. 동시에 차가을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제갈길을 향한 애정을 은연중에 드러내기 시작했다. 그는 전 남친이자 수영 세계 1위인 이무결(문유강 분)의 고백을 받은 후, 오히려 제갈길에게 상황을 해명해 그의 마음이 이무결을 떠나 있음을 은연 중에 비췄다.구태만(권율 분)은 국회의원 박승태(문성근 분) 라인에 제대로 올라탔고, 빙상연맹 관리단체 위원장으로 거듭나며 더 큰 권력을 거머쥐었다. 이후 그는 쇼트트랙 코치 자리에 지원해 선수촌으로 복귀한 폭력코치 오달성(허정도 분)에게 선수 선발에 대한 전권을 부여해 분노를 자아냈다. 구태만을 등에 업은 오달성 코치는 연맹에서 정한 선수 선발 규정을 뒤엎고 올림픽 출전권을 따기 위한 무한경쟁 시스템을 도입, 선수들을 쥐락펴락하기 시작해 시청자들을 분노케 했다.그러나 차가을은 더 이상 과거의 차가을이 아니었다. 그는 자신을 에이스로 만들어주겠다며 작전을 지시하는 오달성 코치에게 반기를 들며 거부 의사를 강력히 표명했다. 하지만 차가을은 제갈길의 목소리를 듣자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