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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닥터 차정숙', 스코어 포함된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공개 "오늘 3일 발매"

    드라마 '닥터 차정숙', 스코어 포함된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공개 "오늘 3일 발매"

    드라마 '닥터 차정숙'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오늘 3일 18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전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차정숙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이 종영을 앞두고 스코어가 포함된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발매한다.회를 거듭할수록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싹쓸이하며 2023년 상반기 주말을 책임진 드라마 '닥터차정숙'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에는 독보적인 감성을 겸비한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대거 참여하며 눈길을 끌었다. 오프닝 타이틀곡 안신애 '나를 위한 하루'부터 로시 '홀로', 정승환 '숨', 빅마마 박민혜 '이 밤이 지나면', '엔딩 타이틀 곡 Sondia 'Shine Like a Star'까지. 드라마 주인공들의 감정을 더욱 섬세하고 풍성하게 채우며 우리 곁 많은 차정숙들을 울고 웃게 하며 공감과 위로를 선사했다.이번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에는 OST 가창곡과 더불어 드라마의 감정선에 한껏 몰입도를 더해준 46곡의 스코어 트랙까지 수록되어 총 56곡을 만나볼 수 있다.'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 "'닥터 차정숙' 1월에 촬영 끝나→'유랑단'에 집중" 엄정화, 韓 마돈나로 컴백

    "'닥터 차정숙' 1월에 촬영 끝나→'유랑단'에 집중" 엄정화, 韓 마돈나로 컴백

    가수 엄정화가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23일 오전 tvN 예능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김태호 PD를 비롯해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가 자리에 참석했다.이날 엄정화는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너무 설렜다"라며 "이렇게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 무대를 만든다는 게 너무 설렜다, 그리고 오랜만에 저의 예전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반가움과 떨림이 항상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그러면서 “JTBC 닥터 차정숙’은 1월에 촬영이 끝났다. 오롯이 ‘댄스가수 유랑단’ 활동에 집중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유랑을 하면서 우정도 쌓고, 가수로서 다시 무대에 선 게 가장 큰 행복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댄스가수 유랑단'(연출:김태호·강령미, 작가:최혜정)은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가 전국을 돌며,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팬들을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전국을 유랑하며 매 무대 각기 다른 주제로 다섯 멤버들의 솔로 무대들이 펼쳐진다.'댄스가수 유랑단'은 25일 오후 10시30분 첫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닥터로이어'의 씬스틸러 그녀 김윤서, 신작 '러브인블루' 출연

    '닥터로이어'의 씬스틸러 그녀 김윤서, 신작 '러브인블루' 출연

    한국 최초로, ‘기후대재앙’을 소재로 다룬 신개념 그린(Green) 드라마 ‘러브 인 블루’가 오는 12월 9일 유튜브에서 첫 공개된다.앞으로 다가올 2032년이라는 가까운 미래를 기반으로 한 ‘러브 인 블루(극본 김병원, 연출 이남철, 기획 이철, 제작지원 로우카본)’는 기후대재앙을 맞이한 지구에서 인류가 그저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는 가운데, 희망을 찾아가는 스토리를 담은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영화 ‘악마를 보았다’와 드라마 ‘여자의 비밀’, ‘우아한 가’ 등으로 활약해온 배우 김윤서가 기후변화 연구소의 선임 연구원으로 탄소 중립을 위한 대책 마련이라는 중책을 맡은 ‘자원화’ 역을 맡았다. 배우 장세원은 과거 기후변화 연구소 연구원으로 기후기술(C-Tech) 연구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인정받지 못하자 연구소를 떠났지만, 여전히 인류의 희망이 될 실마리를 쥐고 있는 ‘천왕성’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기후대재앙으로 인류가 누리던 자연이 더 이상 당연하지 않게 된 상황에서, 다시금 자연을 되찾고자 하는 자원화(김윤서 분)와 천왕성(장세원 분)의 생존기를 예고한다. 탄소 중립 대책을 찾던 ‘자원화’는 기후 변화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연구자료를 남겨둔 ‘천왕성’을 만나 반가움과 기대에 찬 눈빛으로 미소를 짓지만, ‘천왕성’은 자신을 찾아온 ‘자원화’가 반가우면서도 무언가 불편한 듯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다. 인류의 위기 속에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이끌어갈지 기대를 모은다.또한 ‘파란 하늘을 꿈꾸는 뜨거운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카피는 파란 하늘이 더

  • [종합] '우결 손담비 전남편' 마르코, 햄버거집에서 홀 서빙 근황 ('프리한 닥터')

    [종합] '우결 손담비 전남편' 마르코, 햄버거집에서 홀 서빙 근황 ('프리한 닥터')

    마르코와 ZAM 출신 황현민이 근황을 공개했다.21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M'에는 황현민이 일상을 소개했다.이날 황현민은 "ZAM 해체 이후 음반 제작과 매니지먼트 사업을 했다. 20대 초중반에 만든 그룹이 '아이돌'이었다. 마르코라는 친구의 매니지먼트도 담당했다. 누나의 영향으로 요식업 사업도 계속 해왔다"고 근황을 알렸다.그러면서 2008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손담비와 가상 부부로 출연했던 마르코와 서울 성수동에서 수제버거집을 동업하고 있다고 밝혔다.마르코도 연이어 등장하면 "현민이 형과 동업을 하고 있다. 홀을 담당하고 있다. 주방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상황을 만들어 준다"고 설명했다.이들은 수제버거집 매출에 대해 "평일에는 하루 400만~450만원 정도 나오고, 주말에는 500만~650만원 정도 나온다"고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신성록, 소지섭과 브로맨스 케미 "형만 믿고 따라왔다"('닥터로이어')

    신성록, 소지섭과 브로맨스 케미 "형만 믿고 따라왔다"('닥터로이어')

    배우 신성록이 선배 소지섭과 절친 케미를 드러냈다.3일 MBC 새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소지섭, 신성록, 임수향, 이용석 PD가 참석했다.이날 신성록은 소지섭과의 케미에 대해 "이 작품은 지섭이 형만 믿고 왔다. 너무 편안하게 대해준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이어 "자칫 어색할 수 있는 대사도 형 덕분에 잘 치고 이어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닥터로이어’는 ‘법정은 수술실과 같다!’ 조작된 수술로 모든 걸 빼앗기고 변호사가 된 천재 외과의사와 의료 범죄 전담부 검사의 메디컬 서스펜스 법정드라마다. 3일 밤 9시 50분 첫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소지섭, 임수향 향해 극찬 "마르지 않는 샘처럼 눈물이 나오더라"('닥터로이어')

    소지섭, 임수향 향해 극찬 "마르지 않는 샘처럼 눈물이 나오더라"('닥터로이어')

    배우 소지섭이 동료배우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3일 MBC 새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소지섭, 신성록, 임수향, 이용석 PD가 참석했다.이날 소지섭은 '닥터로이어'에 함께 하는 배우들을 칭찬했다. 그는 "임수향은 몰입감이 좋다. 눈물 연기할 때 마르지 않는 샘처럼 계속 나오더라"라며 극찬했다.이어 신성록에 대해서는 "자칫 오그라드는 대사를 잘 소화해줬다. 다른 배우였으면 잘 안됐을 것같다"고 덧붙였다.‘닥터로이어’는 ‘법정은 수술실과 같다!’ 조작된 수술로 모든 걸 빼앗기고 변호사가 된 천재 외과의사와 의료 범죄 전담부 검사의 메디컬 서스펜스 법정드라마다. 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소지섭 "의사 출신 변호사役, 생소한 용어까지 외워" ('닥터로이어')

    소지섭 "의사 출신 변호사役, 생소한 용어까지 외워" ('닥터로이어')

    배우 소지섭이 새로운 작품 '닥터로이어’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내달 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극본 장홍철/연출 이용석/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몽작소)는 의학드라마와 법정드라마가 결합된 독특한 장르의 작품이다. ‘닥터로이어’로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배우 소지섭(한이한 역)은 극중 ‘닥터(의사)’이자 ‘로이어(변호사)’인 주인공 한이한 역을 맡아 시청자와 마주할 준비를 하고 있다.의학드라마, 법정드라마 등 전문적인 분야를 그리는 드라마의 경우 배우들의 연기력이 매우 중요하다. 배우들의 강력한 연기력을 통해 시청자가 보다 쉽고 깊이 있게 드라마에 몰입하고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지섭 역시 이 부분에 가장 신경을 쓰며 자신만의 한이한을 만들고 있다.소지섭은 “의사 출신 변호사라는 독특한 커리어를 가진 인물인 만큼, 전문적인 모습이 충분히 납득되어야 시청자분들이 몰입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에 법률용어는 물론 생소한 의학용어까지 입에 붙도록 연습을 많이 했다”라고 밝혔다.이어 “극중 수술 장면을 찍을 때면 자문해 주시는 의사 분들이 항상 상주해 계셨다. 먼저 시범을 보여주시면 따라 하는 형식으로 촬영했다. 메스를 잡는 각도부터 봉합까지 꼼꼼히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렇게 수술 장면에서는 수술 도구에 대한 숙지뿐 아니라 한이한이 맞닥뜨리는 상황에 따라 눈빛, 액션, 대사 등에 어떻게 변화를 둘지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전했다.소지섭은 캐릭터의 전문적인 면모는 물론 인간적인 감정 표현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소지섭은 “한이한